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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1 20:56
[인증/후기] 늦었지만 일본여행 다녀온 후기 써봅니다.
 글쓴이 : 무지개참치
조회 : 5,864   추천 : 30  
 글주소 : http://karaboard.com/1050840
친구들과 마음이 맞아 이번 일본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남자3, 여자1로 구성되었고 일본에 살고있는 동생의 도움으로 힘들지만?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이동경로입니다.
김포공항 -> 하네다공항 -> 이케부쿠로 -> 신오쿠보 -> 하라주쿠 -> 시부야 -> 요코하마 -> 하네다공항 -> 김포공항
 
금요일 일 끝나자마자 출발하고 일요일 밤 늦게 오는 아주 빡빡한 주말 여행이였습니다.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네다공항에 도착해 일본에 사는 동생을 만나 이케부쿠로로 이동을 했습니다.
 
예약해 놓은 선샤인시티프린스호텔에 도착할 무렵 시간은 자정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짐을 호텔에 놔두고 술 한잔 하러 밖으로 고고씽! -0-!
 
 
 
결국 2차까지 하고 해가 떠서야 호텔로 다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사진 : 호텔로 가는길..)
 
 
객실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5인실인데 가격이 ㄷㄷ  일본에사는 동생이 회원이라 5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비싼돈 주고 눈만 잠깐 붙이고 나온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_-;;;
 
 
 
 
그리고 아침 다시한번 이케부쿠로 거리를 구경했습니다. 새벽하고 다르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신기한건 곳곳에 뽑기 기계가 수십대씩 있다는 점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저도 순식간에 2천엔(약 2만2천원)을 기계에 넣어주기만 하고 왔습니다 .-_-;''
 
 
KAMILIA의 본능일까요?? HARA를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서 셔터를 누릅니다.
 
 
이케부쿠로 구경을 마치고 바로 신오쿠보로 향했습니다.
 
신오쿠보에 있는 돈키호테 쇼핑몰입니다.
 
 
내부는 보통 이런 모습입니다. 없는 상품이 없을 정도로 모든 상품을 다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한창 구경하고 있을 무렵..
 
 
KARA 발견!! ㅇ_ㅇ!!
 
 
역시 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반갑습니다. ~
 
 
뒷편에서는 카라아이들이 저를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
 
 
 
진심 거짓말 안보태고 K-POP 굿즈중에 KARA 굿즈가 가장 많았습니다. ^-^
 
 
그렇게 신오쿠보를 뒤로하고 우리는 점심식사를 하러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덕후의 카메라는 또 HARA를 찾아 냅니다.
 
 
 
(사진 : 중앙에 노란색 오므라이스 간판 지하1층)
하라주쿠에 있는 오므라이스 가게. 여기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한국어 메뉴도 있고 20분정도 대기해서 맛을 보았습니다. 꽤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점심을 해결하고 바로 시부야로 이동.
 
덕후의 본능이 맞습니다. 자연스럽게 시부야 타워레코드점을 찾아옵니다.
 
 
문을 열자마자 바로 눈앞에 똭!!!  안녕 KARA찡~ ^0^
 
이날 타워레코드점은 FT아일랜드와 슈퍼주니어 홍보를 크게 하고 있었습니다.
 
시부야에서 FT아일랜드 홍보트럭은 봤는데. 시간이 맞질 않았는지 카라의 홍보트럭을 사진에 못 담은게 참 안타까웠습니다.
 
 
 
중앙에 시부야109 건물이 보입니다.  카라의 첫 게릴라 콘서트때 3000명이 모여 3분만에 중단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보면 참 감회가 새로운 장소입니다.
 
 
 
시부야에 있는 돈키호테쇼핑몰입니다.
 
이곳에서 오후 6시에 HAMILIA님을 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
 
 
오후 6시가 되자 HAMILIA님, 카즈님, 5만분의1의행운님 이렇게 3분이 같이 나와주셨습니다.^-^
 
일본 술 사케를 먹고 싶다는 우리의 부탁에 빠르게 인터넷을 검색해 근처에 있는 선술집으로 향했습니다.
 
 
선술집에 들어가자 마자 "아.. 일본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만 보던 그런 모습이였습니다.
 
많은 연륜이 느껴지시는 할어버지와 밝은 모습으로 일을 돕고 있는 예쁜 아가씨? .. 굉장히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잡담] 시부야에서 일본 카게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
 
 
 
 사케는 잔으로 나오는데... 한국사람이라면 한잔은 그냥 원샷일뿐 -_-;;
 
엄청나게 시키는 술의 양에 주인도 상당히 놀라는 표정이였습니다 .. ㅋ
 
덕분에 술값이 꽤 나왔는데, 일카밀분께서 계산해 주셨습니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재미있는것은 계산대 앞에서 저와 일카밀 서로 카드를 들고 자기가 계산 하겠다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ㅎㅎ 마치 한국의 모습 같았습니다.
 
 2차는 스시집으로 갔는데 늦은 새벽 저의 체력이 바닥나 먼저 숙소로 돌아가야 되서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요코하마 차이나 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다른 일행을 만나 사천중화요리를 찾고 있을 무렵 요코하마에서 살고 계시는 ozma1102님께서 부인과 같이 점심을 먹자고 연락이 오셨는데.
 
저희가 일행이 너무 많아져서 부담이 될까봐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만... ozma1102님께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만날 수 있다는 느낌에 다음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에서 여러가지 길거리?음식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사천중화요리는 향신료가 강해서 저의 입맛에는 맞지 않는 느낌입니다 .-0-;
 
 
 
이렇게 차이나 타운 관광도 끝나고 마지막으로 요코하마 코스모월드로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일본은 택시가 비싸다고 얘기만 들었는데... 기본요금이 710엔 (약8천원) 요금도 금방금방 올라갔습니다. ㄷㄷㄷ
 
가급적이면 일본에서는 택시보다는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요코하마코스모월드에 있는 관람차. 
 
 
티비에서 보던 장면을 여기서 직접보니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요코하마를 끝으로 짧은 주말여행이 끝났습니다.
 
짧은 일정으로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녀서 몸은 지쳤지만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는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온 저를 위해 바리바리 선물을 쌓아들고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일카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_)
 
최고로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선물 인증 들어갑니다.
 
솔로 앨범은 제가 따로 HAMMILIA님께 부탁해서 구입했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받은 선물들입니다.
 
 TV LIFE ^-^
 
 
 DREAMPAPER VOL.02  ㅇ_ㅇ!!
 
 
 카밀리아스쿨 굿즈 !!! 헉!  클리너파일과 학생증까지..ㄷㄷ
 
카밀리아스쿨 에코백~
 
 
 DSP 매거진 풀셑 ㄷㄷㄷ
 
 
승연이 USB메모리카드 ㅜ-ㅜ
 
 
너무 큰 선물들을 받아버렸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KARA때문에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평생 만나본적 없는... 국적도 다른 사람들이 KAMILIA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이렇게 친구처럼, 가족처럼 무한정 친절을 배풀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적이고 눈물이 납니다.. 앞으로도 KARA와 KAMILIA라는 이름으로 더욱더 좋은관계 무한대로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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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후기 잘 봤습니다......선물이 ㄷㄷ
13-08-11 20:58
 
무참님 잘 다녀오셔서 기분 좋으셨겠어요~^^)/
저도 일본 가보고싶어요~^^
자 이제 드림페이퍼와 여러가지를 저한테 택배로...(응?ㅋㅋㅋ)
무참님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13-08-11 21:02
     
드림페이퍼는 오프에서 나눔해야지요 ^^
13-08-11 21:22
          
 
오~이거 기대해 봐야하나요..^^
나중에 가족여행으로 일본가면
무참님이 가보신곳 다 들려봐야겠어요..^^)b
13-08-11 21:25
               
다 유명한 곳이니까 들려보시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
13-08-11 21:31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다 한번 꼭 가봐야겠어요..^^
13-08-11 21:33
 
와 정말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13-08-11 21:06
     
힘들었지만 상당히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
13-08-11 21:32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셨군요~ 부럽... ^^
13-08-11 21:14
후기 감사합니다!

역시 KARA FAMILIA  ^^=b
13-08-11 21:21
 
선술집 쥔장님께서 놀라셨다니..
확실히 한국과 일본의 술문화가 차이가 있나보네요.
듣기로는 일본 사람들은 단번에 들이키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마신다고 하던데..
13-08-11 21:22
     
확실히 마시는 속도가 다릅니다.

여 종업원도 술을 시켰는데 바로 또 시키니까 "에~~~! ↗" 라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
13-08-11 21:24
정말 즐거운 시간되셨겠네요ㅎㅎ
귀한 굿즈들까지ㅎㄷㄷ
카밀이 최고시다~^0^
13-08-11 21:29
우와 내가 좋아하는 다다미방이다. 침대보다  저기에 이불깔고자는거 좋아하는데. ㅎ.
한국사람이라면 몇 병 깔아놓고 마셔야 먹은거 같다능. ㅎ
13-08-11 21:45
     
두꺼운 이불 깔고 잤는데 아주 편하게 잤습니다. ㅎㅎ
13-08-11 21:56
재밌게 다녀오셨군요,,,ㅎㅎㅎ
13-08-11 22:06
 
어라, 저희 학교 불과 500미터 거리까지 오셨었네요^^. 선샤인 60 전망대도 한번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요코하마 츄우카가이는 저도 오랜만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 때 살짝 들러보러 가봐야 겠습니다!
13-08-11 22:26
     
아 가까웠군요~~ 연락이 됐으면 볼 수 있었을텐데..~ !!
13-08-12 22:46
정말 알찬 여행이었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13-08-11 22:42
 
선물이 ㅎㄷㄷ
내가 다 고마울 정도네요.
13-08-11 22:54
     
너무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
13-08-12 22:47
우와 끝내준다~~~
13-08-11 23:15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부러워라~~~
나도 한번 가봐야하는데....
13-08-11 23:16
     
석이님 나중에 저랑 같이 가요 ^^
13-08-12 22:47
So many goods If only i leave in Japan or Korea =(

Kamilia Love dinner together =)
13-08-12 00:20
너무 부럽네요 ㅠ 나중에 저도 이런 좋은 곳엔 꼭 가고 선물도 많이 사야겠네여 ㅋ;;;^^
13-08-12 00:33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셨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
13-08-12 00:44
승연이 usb 탐나네요!
13-08-12 00:47
     
국내에서는 팔지도 않아요 ㅠㅠ
13-08-12 22:48
요코하마의 차이나 타운은 저희 집에서 가까워서, 다음에 꼭 함께 식사합시다.
13-08-12 00:54
     
정말 보고싶습니다. 꼭 같이 만나고 싶습니다.
13-08-12 22:49
참 부럽습니다^^
13-08-12 01:05
저는 일본 도쿄와 시즈오카로 갔는데 카라는 못보고 소이카라만 샀어요 ㅠㅠ 좋으시겠다
13-08-12 01:31
     
ㅠ.ㅜ 저도 직접적으로 못봤어요~ 친구들이 카라팬들은 아니여서.. 끌고 다니기 힘들었어요 ㅎㅎ
13-08-12 22:50
 
일본에서 재회 할 수있어 기뻤습니다 ^^ 아주 행복한 추억이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의 재회가 기다려집니다 ^^ 감사합니다.
13-08-12 02:23
     
정말 감사합니다 ^^ 한국에 오면 꼭 대접하겠습니다.
13-08-12 22:51
What a great generosity from J-Kamilias.
13-08-12 05:55
 
리뷰 잘 읽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여행이 된 것 같군요.
차회는 한국에서 만납시다^^
13-08-12 06:21
     
친구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어서 오세요~
13-08-12 22:52
후기 넘 잘 읽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일본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13-08-12 10:42
     
저도 이번이 첫 해외여행입니다. ^^ 고생한 만큼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13-08-12 22:53
우와 정말 알찬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제가 여행 다녀온것같이 기분이 좋네요 ^^
13-08-12 11:12
     
^^ 스케쥴게시판 잘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캐미님 오프에서 뵙고 싶습니다.~ ^^
13-08-12 22:54
 
이런 글 보면 또 바로 가고 싶어집니다~~
13-08-12 12:46
     
저도 가고 싶은데.. 현실이 ㅠㅠ
13-08-12 22:55
 
선물 정말 많네요~~~~ 카밀리아라는 이름 하나로 이렇게 지낼 수 있다는 것, 정말 감동입니다.
13-08-12 20:06
     
정말 감동입니다.. 카밀리아는 최고입니다.!
13-08-12 22:55
정말 대단합니다.. 역시 카밀 드림페이퍼 탐나는 군요ㅎㅎ 멋져요
13-08-12 23:14
 
SEGA가 예전 오락실 게임에서 많이 보던 그 회사인가요?

o-HARA ㅋㅋ
하라라는 간판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저 돈키호테가 하라가 뮤직드래곤에서 볼펜 20개씩 산다는 곳인가 보네요.
저렇게 생겼구나.
13-08-12 23:54
 
여행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
멀리서 도와주신 분들 멋지십니다.
국적은 달라도 이렇게 카라팬이라는 이유로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보고 잘 드시고 즐겁게 보내신걸 사진으로나마 간접 체험하게 됩니다.
13-08-13 00:02
 
O-HARA라고 하는 것은 여러가지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전문학교, 오오하라 학원이군요.
「오~하라, 오~하라, 진지해지면 오오하라!」라고 하는 프레이즈는 일본인이라면 대체로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o^)
http://ikebukuro.o-hara.ac/?m=&link_top_senmon=ike
http://www.o-hara.ac.jp/topics/cm/
http://www.youtube.com/watch?v=MptdLnpBrqU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로 좋았지요! (^o^)/
13-08-13 01:15
만나서 기뻤습니다.
다음은 한국에서 만납시다 ^ ^
13-08-13 01:19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일본여행가서 일카밀분들 뵙고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너무잘봤어요 ㅎㅎ
13-08-1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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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18: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