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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06 16:59
[잡담] 카라는 부처가 못돼지만, 카밀리아는 이미 부처님이시다.
 글쓴이 : Autumn
조회 : 1,568   추천 : 35  
 글주소 : http://karaboard.com/1115485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물론 눈팅 잘하고 있구요.
카덕질은 변함없이 하고 있습니다^^
 
카라 활동할 때 조용한 적 있었나요?
 
규리,승연,니콜,하라,지영
 
 
카라 라는 다섯소녀와 이미 오래전에 돌부처가 다 되어버린 카밀리아!!
 
무엇보다 다섯명이 각자 개성과 매력이 있으면서 그 조화로움이 찬사받을 만하니 욕 먹을만 하지요.
 
쓰러질 듯..쓰러질 듯 한데..오히려 한걸음씩 정상을 향해 올라서더니 결국 오늘의 카라에 이르렀으니 신기방기.. 욕 먹기 충분합니다.
 
그렇다고,
소속사가 힘이 있는것도 아니고,
팬덤이 상상초월의 크기도 아니고,
그 흔한 언플을 하는 것도 아닌데,
 
활동을 하던 하지않던 시냇물처럼 하나씩 둘씩 모인 카라에 대한 칭찬과 감동, 사랑들이 모여
그 어느 팬덤에도 못지않은 자부심과 결실을 이루어 내었으니..욕 먹어도 쌉니다.
 
지금까지 내어놓는 곡들마다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이지 않은데도,
카라만의 달달함과 달콤함. 그리고 당찬 모습들로 꽉꽉 채워져 있고,
단순히, 가사와 멜로디 뿐만 아닌 노력과 열정이 담겨져 있으니 그 어느곳에서도 줄 곧 사랑받는 것 아닙니까?
 
이토록 얄밉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한데.
 
도통 카라를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칭찬일색이고,
일반 대중들도 '카라' 라면 호감이 대다수이니, 욕 먹을만 합니다.
 
팬덤이 큰 것도 아닌데, 카라 멤버들과 카라팬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오글거리는 행태를 지켜보자면
울화병이 돋을만도 하지요^^
 
카라 때문에 행복합니까?
카라가 활동 한다고 하면 카라가 대체 머라고 신경쓰입니까?
카라로 인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도 있습니까?
 
우리가 카덕인 걸 어쩝니까??
 
관대할 필요도 없지만, 조바심 낼 필요도 없습니다.
못본 척 해도 안되지만, 안본 척 해도 안됩니다.
 
우리는 이럴 때 필요한게 무엇인지 7년 간 카라의 발자취 속에서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신뢰!
 
 
사랑!
 
 
머라고??
 
 
이번 정규 4집 정말 너무너무 멋지고 좋습니다.
눈과 귀와 마음이 정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중들의 눈과 귀, 감정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억지성 안티들의 소행과 악행이 지나치면 지나칠 수록
카라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은 애정과 격려와 응원으로 나타날 겁니다!!
조용히 그리고 소리없이 강하게 따뜻한 애정과 격려로 반드시 돌아올 겁니다!!
 
왜냐구요?
 
"카라" 니까요^^
 
어떻게 아냐구요?
 
"카밀리아" 니까요^^
 
 
이미 일반 대중들은 왜곡되고 그릇된 일부의 선동에 동의 할 만한
그 어떤 명분도 없다고 말합니다.
 
이번 활동기간도 변함없이 더욱 큰 관심과 사랑, 격려의 박수를 카라에게 보내줍시다!!
 
그리구,
 
 
사랑하는 카라 멤버들!! 언제나 고맙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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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KAMILIA ing~" "KARA 5=1" "We ♡ Forever KARA"




COMMENT
 
아고....

가을님 이게 얼마만입니까.
반가워요.
그동안 왜 안오셨어요...
13-09-06 17:01
     
 
석박사님 안녕하신지요..늘 눈팅하고 있구요.나름 카덕질 하고있어요.^^
13-09-06 17:04
 
가을님의 움짤과 글 한동안 못 봐서 아쉬웠어요.
13-09-06 17:01
     
 
글 올리고 싶은 마음의 굴뚝들이 모이고 모여 이미 공단 몇개를 지었답니다.ㅠ~
13-09-06 17:06
감사합니다^^
카라+카밀^^
13-09-06 17:02
헐 Autumn님! 엄청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
13-09-06 17:05
     
 
카덕들은 늘 곁에 있는데요.멀....카라가 있는곳 이라면 어디든지.우린 함께아닙니까.ㅎ~
13-09-06 17:07
 
감동!!!
13-09-06 17:05
     
 
요즘 만두님 글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ㅎㅎ~
13-09-06 17:09
우와 가을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저 가을님이 주신 별모양 아이콘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데,,
그래도 눈팅하셨다니 안심은 되네요..
자주 글 남겨주세요..
13-09-06 17:07
     
 
안녕하세요..알에프님..힝.~..우리가 남입니까.....
13-09-06 17:10
 
추천!!!!
13-09-06 17:09
뭔가 익숙했던 닉넴+아이콘 이보여서 들어왔더니 가을논네시네요ㅎㅎ

오랜만에오셔서 좋은글올려주시다니... 추천이요~^^
13-09-06 17:11
     
 
늘 있다니까 그러시네..햄승천하님도..힘내세요^^.머 있습니까? 오로지 카라뿐인걸.~~
13-09-06 17:14
움짤쟁이의 귀환!!!!!
13-09-06 17:11
     
 
친목을 떠나 정들 수 밖에 없는 미리내님..항상 존경합니다..
13-09-06 17:13
 
오랜만이에요 어텀님~
움짤도 이쁘고.. 글도 넘 좋아요..
츄촌~ㅋ
13-09-06 17:12
조상님 ㅠㅠㅠㅠㅠㅠㅠㅠ  반가운 닉네임에  힘이 저절로 불끈 솟아납니다 ^^.
13-09-06 17:25
역시 가을님 글은 생동감이 남달라~ ㅎㅎ
너무 좋네요.
13-09-06 17:26
너무 좋으네요 ㅠㅠ)b
13-09-06 17:28
멋진 글 감사~~~
13-09-06 17:34
감동또감동이네요^^
13-09-06 17:36
감사합니다^^
13-09-06 17:40
 
캬~  오랜만에 나타나서 작품 올리셨네요.  ^^
13-09-06 18:09
 
와 가을님 왜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ㅜ.ㅜ
13-09-06 18:43
감동 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09-06 18:48
와우~ 폭풍감동입니다~  ^^
13-09-06 19:07
공감~~~~~~~~ ^^
13-09-06 19:15
추천할 수밖에 없는 글이네요~ 감동~^^
13-09-06 19:15
오오 ... 내가 하고싶은말을 다쓰셨네요 ...
굴곡많은길을 가는게 카라와 카밀의 숙명이라면 가야죠 ..
13-09-06 20:13
Autumn님, 오랜만입니다.
기쁩니다. ^^
13-09-06 20:14
 
제가 아직 카게 사람들 닉네임을 그다지 기억하지 못 했던 때, 새벽에 탐정소설 이야기해 주셨을 때부터 곧 1년이 되겠습니다.
복귀하시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13-09-06 20:22
가을님 아프리카로 이민 가셨나 아님 어디 아프신가 걱정했습니다.
갈아타셨나 하는 생각은 안했습니다. ㅋㅋㅋ
다시 오셔서 너무 기뻐서 횡설수설하네요.
13-09-06 20:29
좋은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13-09-07 00:36
 
가을님~~최고~~~ㅎㅎㅎㅎ ^^乃

카라는 좋겠다~ 가을님 같은 팬들이 있어서. ㅎㅎㅎ
13-09-08 08:57
가을님이 가을이 되가니 돌아오셨군요. ^ _^)
13-09-08 15:43
우와 멋진 움짤 멋진 글 너무 좋네요 ㅠㅜ
13-09-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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