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3-09-16 10:52
[잡담] 한국과 일본, 각각 사인회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가 보네요
 글쓴이 : Kogoro
조회 : 2,351   추천 : 29  
 글주소 : http://karaboard.com/1140208
 
 
참고 글: 더기님의 대구 팬사인회 후기
 
  • 트위터
  • 페이스북
Pray for Korea

COMMENT
 
동선에 따라 달라지는 저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Kogoro님은 좀 짱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13-09-16 10:53
     
한국 언사와 일본 언사로 명명하노라...
두분이 나이 차이야 나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만만찮아 보입니다...냐 ㅎㅎㅎㅎㅎ
13-09-16 15:23
          
 
ㅋㅋㅋ Kogoro님의 포스는 넘사벽이시라...ㅋㅋ 저는 그냥 한낱 논네팬일 뿐...ㅎㅎ
13-09-16 15:54
 
일본은 1명한테만 받을 수 있나보군요 ㄷㄷㄷ
13-09-16 10:54
     
 
아뇨...그림을 봐서는 한 멤버한테 받고 thinking time(^^)을 거친 후 다시 줄을 서서 다음 멤버한테 받고 이런 거 같아요. ㅎㅎ
13-09-16 10:56
     
 
중복 당선된 사람은 두번 이상 사인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THINKING TIMG가 매우 효과적입니다 ㅎ
저는 악수회 때 THINKING TIME을 효과적으로 사용했어요
13-09-16 11:05
     
 
일본은 경쟁률이 높아서 한명 이상받기는 어려워요.
하나만 되어도 운이 좋은거에요.
응모할 때 멤버를 지정해서 신청합니다.
13-09-18 16:12
갠적으로다가 일본스타일이 좋다는...
저렇게 폐쇄된 공간에서 해야...
허그한번 하자고 할꺼 아임니꽈~~~

근데.......나 한국인인데~~ㅋㅋㅋㅋㅋㅋ
13-09-16 10:54
     
 
일본 사인회 회장 내 모습



흰색 : 아크앤젤님
종이에 쓰는 사람 : 하라
앞에 2명 : 강친
뒤에 앉아있는 1명 : 강친

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73531&sca=&sfl=mb_id%2C1&stx=kogoro&spt=-72850&page=1

허그 꿈도 꾸시면 안됩니다.
13-09-16 11:03
          
ㅋㅋㅋㅋㅋㅋ뿜었네요 이런 유머 좋아요ㅎ
13-09-16 11:07
          
 
다른 멤버와 다른 팬들의 시선이 차단된 상태이기 때문에 개그를 결행하기 쉽습니다. 부끄러운 시간이 한 순간이니까요.
13-09-16 1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터지는 석이님 클래스 개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9-16 11:13
               
 
위 사진은 제가 올린게 아니라,
BBHD 사인회를 다녀오신  kogoro님 후기 사진중 일부입니다.
위에 링크가 바로 kogoro님 후기입니다.

전 유머가 별로 없다니까요.ㅋ
13-09-16 11:21
          
강친에게 맞아죽더라도 해달라고 말은 해볼겁니다...
안되면 말고요 ㅋㅋㅋㅋㅋㅋ
13-09-16 11:20
          
ㅋㅋㅋㅋㅋㅋㅋㅋ
13-09-16 11:21
     
 
허그가 허용되는 상황이 아니었는데요... ㅋ
왜냐하면 악수회와 사인회가 나누어져 정도니까요.
아크앤젤님 틀림없이 체포될 거예요 ㅋㅋ
13-09-16 16:50
 
적절하네요 ㅋ
13-09-16 10:54
 
한국인인 저보다 한국어 유머에 능통하시다니 감탄스럽습니다 ㅋ
13-09-16 10: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고로님 대박..
13-09-16 11:01
 
표정 공감....
처음에는 설레이면서 입장해서....
뒤로 갈수록 머리가 백지장이 되어서 말이 안 나와요.

더기님...ㅋㅋㅋㅋ
13-09-16 11:05
 
우와~~!!!  추천~~~!!! ㅋㅋㅋ

더기님...ㅋㅋㅋㅋ  2
13-09-16 11:12
 
오...대박 칸막이여서 대박드립을 날리기도 쉬운~
13-09-16 11:15
 
와...설명이 진심 디테일 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9-16 11:17
아 진짜 표정 너무 공감돼요 ㅋㅋㅋㅋ 근데 간혹 첫타석부터 뻗을 때도 ... (어제 팬사...) ㅠㅠㅠ
13-09-16 11:18
     
 
첫타석부터 멘붕상태될 수도 있군요 ㅋㅋ
13-09-16 12:01
한국 팬싸의 예로 더기님, 아니 카게데키님을 드셨군요 ㅋㅋㅋ
13-09-16 11:40
 
근데 일본식의 단점은 멤버들간에 팬싸인회 도중 소통이 없겠네여 일례로 하라가 승연이 볼을 찌른다던가~ 뭐 그런 소소한 재미가
13-09-16 11:42
     
 
네, 하지만 좁은 방 안에서 단둘이라는 꿈같은 가상 체험이...(경비원이 있지만)
13-09-16 12:00
          
아하,,,
경비원만 물리친다면...냐하하하....ㅋㅋㅋㅋ
13-09-16 15:26
 
가끔 여자 경비원이 계신 경우는 대화를 약간 길게 할 수 있습니다. ㅎㅎ
13-09-16 12:05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환경입니다^^
13-09-16 12:10
ㅋㅋㅋㅋㅋ 일본 팬싸가 더 심장 떨릴 것 같아요..단 둘이 ㅠ
13-09-16 12:21
 
^^ 너무 공감가는 그림입니다~
13-09-16 1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미라클님 글에도, 나의 싸인 사진이,,  Kogoro님의  이 글에서도 역시 나인가?

한국 팬사인회에서의
한국팬의 멘탈 붕괴를
일부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는 점에,,,  인정합니다,,,
한국 팬님들,,,
죄송해요    ㅡ.ㅡ;;;
13-09-16 12:55
     
 
이미 해외에서도 후기를 많이 보았어요.^^
제2의 메인로고님으로 등극중이십니다.
축하합니다.
13-09-16 14:30
          
 
어휴,,, 축하요?  어휴,,,, ^^;
13-09-16 14:44
     
 
더기 논네는 자기를 희생해 외국인인 저희에게 마저 떡밥과 웃음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귀하께서는 글로벌 스타입니다.
13-09-16 16:09
아직 경험이 없는 저로선 ㅠㅠ
그래도부산팬싸때
입장하는걸 우연히문득 발옆에서봤을때와
비슷할것 같긴해요 ㅠㅠ
13-09-16 13:45
     
 
언젠가 저 긴장감을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13-09-16 16:24
개그의 차원이 다르군요 ㅎㅎㅎㅎ
13-09-16 1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b
13-09-16 14:23
 
대구 사인회에서

푸르릉님, Alone님, 더기님....
그리고 석이의 위치.

13-09-16 1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라앞에서,,,,, 정신을 잃어,,,,,, 아주 귀한? 일본어 싸인을 얻었지만,,,
약 1시간 가까이,,,, 하라를 정면으로 계속 볼수 있었습니다. 
하트 뿅뿅하는것,,,,, 팬들하고 친목질하는거,,,, 승연이하고 장난하는것,,,,, 다 봤다구요!!!
행복했어요,,,,,,,,,,,,,,,,, ^^
13-09-16 14:34
          
 
>약 1시간 가까이,,,, 하라를 정면으로 계속 볼수 있었습니다.

이 상황이 정말 부럽네요
13-09-16 16:25
     
 
사인 받고 있는 더기님을 찍은 직캠을 보고 싶네요 ㅋㅋ
13-09-16 16:13
          
 
사인 받는 모습은 아니지만 직캠에 자주 보이십니다.
더기님을 찾는 목소리 영상도 있어요. ㅎㅎ
13-09-16 16:37
     
 


저 아름다운 뒤태.... 더기님.
13-09-16 17:09
진짜 웃기는 그림 현장 설명이네요...
냐 하핳....
코고로님 만만찮아요...좋다는 뜻입니다..ㅎㅎㅎ
13-09-16 15:28
     
 
이전에는 한국식 사인회를 부러웠지만 더기님의 후기를 읽으면 약점도 있다고 알았습니다.
하나 당선 되면 멤버 모두의 사인을 받을 수 있지만, 극히 단시간에 연속적으로 5명을 만나므로 지구력과 멘트 기억력이 부족하고,
멤버들과의 대화 기억도 분산된다는 상황은 많이 공감하니까요. ㅎㅎ
13-09-16 16:39
ㅋㅋㅋㅋ 아 넘 웃겨요 ㅠㅠ
팬싸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ㅎㅎ
후기에 읽었던 그 이미지 그대로네요. ㅎㅎㅎㅎㅎ
13-09-16 15:54
     
 
많이 좋아하게 되면 그렇게 되어 버린 것은 무리도 아니네요.
저도 한국식 사인회라면 똑같이 멘붕되었는지도 모릅니다... ㅋ
13-09-16 16:31
 
사진 속 '나 한국인인데" 관련 글.

더기님의 파란만장 사인회 후기.ㅋ
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37200&sca=&sfl=mb_id%2C1&stx=ducky
13-09-16 16:48
     
이거 카게 복습하기도 바쁜데, 또 보러 가네요. ㅋㅋㅋㅋ
13-09-16 16:53
     
 
뒤늦었지만 이 글도 본문으로 올려 놔야 하겠군요
13-09-16 17:02
     
 
저는 매일 글 읽어봅니다.
13-09-16 17:05
ㅋㅋㅋ 아주 적절합니다~~
13-09-16 17:02
으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
13-09-16 17:04
전달력 최고다 ㅋㅋ
13-09-16 18: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9-16 20:21
천..천재가 나타났다~
13-09-17 00:15
일본의 팬싸는 멤버 한명씩 사인받고  숨고를수있는 시간이 있고
한국의 팬싸는 순서대로 사인을 받을수록 점점더 정신이 혼미해진다는 단점이 ㅎㅎㅎ
13-09-17 0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9-17 17:49
일본의 사인회에서 여러 당선되는 것은 드무니까 한 멤버와밖에 만나지 못하는 것이 많거든요.
13-09-17 21:09
ㅋㅋㅋㅋㅋ 표정좀봐.
이모티콘으로 이렇게까지 표현할수 있다니.
13-09-18 01:06
분석 대박  ㅋㅋㅋㅋㅋ
13-09-18 09:41
 
대박 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ㅋㅋ
13-09-19 01:14
우와 정말 이모티콘으로 저렇게 표현하시다니 대단하세요 ^^
13-09-22 21:35
 
 

Total 143,48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인증/후기] KARASIA 2013 HAPPY NEW YEAR IN TOKYO DOME 리뷰(1) (50) arisan 01-08 3472 30
[잡담] 지금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지는... (31) 무지개참치 12-11 2428 30
[가입인사] 처음 뵙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m (__)m (58) Ken3 11-28 1483 30
[잡담] 카라에게 고맙습니다. (47) 가이드 11-18 1549 30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카밀리아 여러분~~^^ (81) 몽이 09-18 1908 30
[정보/자료] KARA Collection, Solo 곡 작사, 작곡진 [5명 전원 작사 참여] + Music Video 모음 (42) 규램 08-29 4320 30
[잡담] 밑에서 석이님이 미화시켜달라길래..... (28) 심통이 08-10 1584 30
[잡담] KARA가 부적절한 질문을 받은 것 같네요 (27) Kogoro 08-23 1968 30
[팬메이드] 규리사랑님 요청에 따른 합성짤 대방출... (45) 에고 07-24 6529 30
[잡담] Happy Birthday Seung Yeon! (59) arisan 07-23 1918 30
[잡담] To 따뜻한 한국 KAMILIA (20) Kogoro 06-30 1912 30
[인증/후기] 팬미팅 후기입니다(길지만 사진 같은거는 없습니다 ㅠㅠ) (25) 호빵짭짭 06-10 2164 30
[니코동] 마지막 니코동입니다... 그리고 안녕... (68) 직퀘 10-22 4238 30
[카라작성글] 구하라 트윗 (02:20) (17) 카라트윗봇 11-18 1284 29
[카라작성글] 강지영 인스타그램 (14:04) (19) 카라인스타봇 09-06 1382 29
[사진/캡쳐] 깡지 근황 사진 (39) 오공비리 08-11 3132 29
[카라작성글] 한승연 트윗 (23:01) (23) 카라트윗봇 07-24 1286 29
[해외영상] 니콜의 새로운 안무영상이 올라왔습니다. Nicole Jung with Luam, Artist Development (41) 무근지카라 05-16 2035 29
[인증/후기] 승연양이 저희 카라게시판 트위터를 팔로우 해줬어요~ 그리고 멘션까지!! (70) 트위터관리자 04-15 2646 29
[잡담] 통영의 하늘과 통영의 바다에서 카라를 외치다 (42) 은빛카라마을 01-20 1844 29
[인증/후기] 오사카 콘서트 후기 1 (52) 콜이한테맞고싶다 10-28 2908 29
[잡담] 한국과 일본, 각각 사인회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가 보네요 (67) Kogoro 09-16 2352 29
[잡담] 당첨이 안 돼 (숙녀가 못 돼 개사) (40) asdfwerw 09-15 1554 29
[잡담] 여론몰이에 희생된 남편, 어제 부부싸움 했네요. (37) 응징 09-12 1428 29
[잡담] 승연언니 정말 감사합니다...정말감사해요..진짜.. (53) 바라기 09-11 1549 29
[플짤] KARA _ 숙녀가 못 돼 (Black & White) (25) 아름다운미리내 09-09 2643 29
[번역] 130827 "월간 EXILE" 스캔과 번역 (22) Kogoro 08-28 4314 29
[인증/후기] 에픽 무대인사때 승연양에게 꽃다발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33) 영원토록 08-07 2799 29
[인증/후기] 몽이의 힘들었던 왕십리CGV 후기..ㅠㅠ (78) 몽이 08-05 3070 29
[잡담] 일반인들은 절대 범접할 수 없는 더쿠의 위력. (40) 무관의제왕 07-20 1741 29
[번역] 일본팬(arisan님)이 정리한 KARA 한국팬미팅 후기 깔끔정리글~ (34) 소나기13 06-18 3409 29
[인증/후기] 팬미팅... 카라의 마무리 인사 멘트 日本語 繙譯 有(칼갤 달걀님글 펌) (19) 아크앤젤 06-17 1522 29
[잡담] 승연이를 포함한 카라 멤버들아 눈팅한다면 보아라. (31) 시프트 06-12 1498 29
[인증/후기] U-Express 라이브 탐험기 Vol.1 Voyage to U-Express Live. (45) Miracle5 03-10 2295 29
[가입인사] 初めまして(^v^)  안녕하세요. (50) arina 05-10 1774 29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


★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06: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