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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9 19:44
[잡담] 초6때부터 고3까지 카라팬이 된지 6년, 6년이란 세월속에 카라가 내게준 크나큰 선물
 글쓴이 : 바라기
조회 : 1,526   추천 : 34  
 글주소 : http://karaboard.com/1190185

안녕하세요!
 
고3 수험생 여덕 바라기입니다. 수시기간이라 여기저기서 오는 스트레스, 압박감
 
곧 집을떠나 사회생활을 해야한다는 두려움. 우울한 하루에 초6때가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카라에 입덕한 나이. 카라를 처음보고 반했던 나이. 아무것도 몰랐던 순수했던 아이.
 
 
 
 
 
하지만 그때완 달리 지금의 제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아파지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뭐든지 다 할수있을것같았는데 말이죠.
 

 
 
지난 6년이란 세월이 카라가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글을 쓰고싶어 졌습니다.
 
곧 성인이되고 사회에 나가는데 다시한번 저를 돌이켜보고 힘을 얻고싶었어요.
 
 
 
 
 
-카라팬이 된계기?

 
 
초등학교 6학년, 6년전 무더운여름날 이였어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저는 가족들이랑 음악프로그램을 보고있었습니다.
 
보고있는데, 카라 라는 그룹이 마린룩(?) 을 입고 나오더라구요.
 
곡 제목은 '맘에들면' 이였습니다.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저는 관심없는 눈빛으로 그냥 스쳐지나가는 그룹으로만 보았습니다.
 
그때 중2였던 저희 친오빠가 카라를 보고 비쥬얼에 대해 안좋게 말을 하더라구요.
 
전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전 아예 카라에 관심조차 없었기 때문이죠.
 
오빠의 말이 끝나자 마자 승연양이 눈웃음을 살살치면서 노래부르는 모습이 클로즈업됬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묵묵히 보고만 계셨던 어머니께서 "저 얘는 괜찮은데? 귀엽고" 이렇게 말을 꺼내셨습니다.
 
그 말에 저는 티비 뚫어져라 승연양을 보기 시작했어요. 보는 내내 '엄마 말대로 정말 귀엽게 생겼다..이름이 뭐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카라무대가 끝나자마자 저는 불이나게 컴퓨터를 키고 그 귀엽게 생긴 아이를 찾기시작했습니다.
 
검색어에 카라를 쳤고 그 귀엽던 아이 이름이 한승연 이라는것을 알게되었지요.
 
단지 그땐 호기심이였습니다. 사진을 보다가 우연히 승연양 개인팬카페에 들어가게되었고 가입을 하게됬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 덕질이 시작되는 순간이였죠. 처음에는 단지 귀엽단이유로 사진만 보고 히히덕 거렸습니다.
 
그런 생활이 반복되다가 하루라도 팬카페에 들어가지않으면 불안했고 이쁘게 웃고있는 승연양의 모습을 한번이라도
 
봐야 마음이 안정됬었습니다..거의 병적이였죠. (어린나이에...하하)
 
그러다 승연양에게 너무 빠져버리게 되었고 '카라' 라는 그룹에 관심이 가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승연양 개인팬카페에서 한 5개월??활동하다가 카라팬카페로 옮기게 되었지요.
 
그땐 다음에 카라팬카페가 가장 큰 팬카페였기때문에 그곳에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카밀리아분들과 친목도 쌓게 되고 카라앨범도 사게되면서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죠.
 
그때 그 팬카페에 제가 게시물을 천개이상 올릴정도였으니깐요..지금 생각하면 어휴 정말 징그럽죠..ㅋㅋㅋ
 
 
 
 
 
어느날, 위기가 찾아옵니다. 카라멤버였던 김성희 양이 탈퇴를 했던 큰 사건이였죠.
 
승연양 다음으로 정말 애꼈던 멤버였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때는 4=1 이였죠.. 4=1을 외치며 성희양 탈퇴를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성희양은 자신의 길을 갔고, 카라에게 위기기 찾아왔었죠.
 
힘들었습니다..성희양이 탈퇴한이후 카라 공백기간이 미친듯이 길어지기 시작했습니다.
 
3개월..5개월....어느덧 1년. 카라는 어느 방송도 나오지않았고 오직 승연양만 케이블 MC로 꾸준히 카라를 알렸었습니다.
(그게 아마도 제가 중1때 일이였던것 같아요. 시기가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러다가 카라 새멤버를 영입한다는 오디션이 열렸고, 최종적으로 하라와 지영양이 들어오게 됬습니다.
 
처음에 저는 그렇게 반갑지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면. 성희양의 자리를 아무도 채울수 없다고 단호하게 생각했었죠.
(지금은 무척이나 아낍니다 그누구보다!!!!!!!하라지영쨔응 ♥)
 

 
그렇게 힘들었던 공백기간을 마치고 카라가 락유 라는 노래를 들고 컴백을 했습니다.
 
그때 카라팬들은 엄청나게 열광을 했었죠. 컴백날 엠카 무대였죠. 어느 남그룹 떼창뺨치게 엄청난 응원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대중들은 인지도 없는 카라가 어떻게 저렇게 인기가 많을수 있지 하면서 의아해했었죠 ㅋㅋㅋ그정도로 응원소리가 컸으니깐요.
 

 
하지만 락유 첫 컴백무대.
 
새멤버들은 연습기간이 짧은탓에 적응을 못하는 기색이 보였고 많이 서툴었었습니다.
 
그런데 전 너무 기뻤습니다. 심장이 마구 요동칠정도로 너무 기뻤습니다.
 
거의 1년만에 카라의 무대를 봤으니깐요. 하루하루가 즐거웠습니다. 하루에 카라영상을 몇십번 보고 혼자 실실 웃었었죠.
 

 
 
 
 
그렇게 카라는 연이어 계속 노래를 내면서 인지도가 상승했습니다.
 
그후, 카라가 허니로 1위를 하게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고난을 겪은 카라와 카밀은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게되죠.
 
이 계기로 카라는 지금까지 쭈욱 승승장구^^~
 
 
 
 
 
 
 

-어떠한 목표도 없었던 어린 저에게 '가수'라는 꿈을 심어준 카라-

 
 
 
 
중1 말때, 저는 카라 초콜릿팬미팅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에게 간절히 부탁해서 허락을 받아냈습니다. 무작정 아빠랑 서울로 올라갔었죠.
 
처음으로 카라를 실물로 보는 날이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어린나이에 이쁘게 보이고싶어서
 
항상 하나로 묶고다녔던 머리를 풀고 고데기로 피고 아끼는 옷을 입었었습니다.
 
그렇게 팬미팅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으로 본 카밀리아..온통 남자들뿐이여서 무서웠습니다...!
 
아무튼, 입장할 줄을 섰는데 앞에 서있던 어떤 남자분이 저에게 몇살이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중1이라고 대답했었죠..기억이 새록새록..혹시 그때 그 남자분..카게에 계시다면 댓글좀(?)ㅋㅋㅋ
 
쨋든 그렇게 입장을 했습니다. 저는 빨리와서 대기탄탓에 거의 앞줄에 앉았었죠.
 
카라를 제대로 볼수있었습니다..! 팬미팅이 시작하고 카라가 나오는데..와....이건 사람이 아니였어요.
 
 
 
저와는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 같았습니다. 너무 이뻤습니다. 말도안되게 이뻤어요.
 
카라가 쏟아지는 조명아래 허니를 부르는데 거기에있던 모든 카밀분들이 엄청난 떼창으로 같이 부르더라구요.
 
놀랐습니다.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했어요. 무대에서 아름답게 노래를 부르고있는 카라와 열심히 응원하는 카밀.
 
 
 
 
 
그 모습을 보고 심장이 미친듯이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심장이 뛰는 일을 해라..
 
이상하게 무대에서 노래부르고있는 카라를 보며 심장이 뛰기시작했어요. 그저 카라가 좋아서 뛰는 그런게 아니였어요.
 
카라는 보이지않고 무대만 보였습니다. 저 무대위에 내가 스면 어떤느낌일까 많은 팬분들을 보면서 춤을추며 노래를부르면,
 
어떤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습니다. 카라를 보며 뛰는게 아니라 그 무대를 보며 심장이 뛰였습니다.
 
이때였었죠. 제가 가수라는 꿈을 가슴속에 품었던 때가.

 
 
 
 
카라가 무대에서 즐기는모습을 보면서 꿈을 키웠습니다. 중2때부터 기타학원을 다니기시작했어요.
 
기타만 배우면 가수는 어떻게든 될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죠..너무 순수했기때문에..
 
하지만 전 춤도 배우고싶었기 때문에 광주조이댄스(하라양이 다녔던 곳)를 다니고싶어서 부모님에게 간절히 부탁을 했고
 
아빠랑 상담하러 올라갔었습니다. 하지만 광주로 왔다갔다해야했기때문에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반대하셨고
 
결국 춤학원을 포기해야했습니다.아쉬운대로 가까운 보컬학원을 다니게됬죠. 그때가 중3말쯤 이였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고 전 현실의벽에 부딪혔죠. 날고기는 애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가수못지않게 이쁘고 노래도잘하고 춤도 잘추는 애들이 많았었죠. 하지만 전 그래도 포기하지않았습니다..
 
열심히 노래도 배우고..기타도 치고..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어쩔수없이 포기했었던 춤에대한 미련이 너무컸었습니다.
 
그래서 전 엄마와 드라이브도 할겸 춤학원을 찾아다녔습니다. 마땅히 다닐만한 곳이없었죠.
 
 
 
우연히 연기자를 키워준다는 학원을 발견하게됩니다. 뭔가 정보를 얻을수있지 않을까해서 무작정 엄마랑 방문을 했죠.
 
들어갔는데 선생님들은 없고 연습하고있던 언니오빠들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저는 그냥 앉아서 기다렸죠.
 
그러다 언니오빠들이 오더니 무슨일로 찾아오셨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혹시 이주변에 춤을 잘갈켜주는 곳이 없냐고 물어봤죠.
 
그러다 언니오빠들이 서로 눈빛을 주고받더니 좋은 댄스팀이 있다고 소개시켜주더라구요.
 
그 댄스팀을 이끄는 선생님이 소속사 춤 트레이너분이라서 정말 좋을것이라며 추천해줬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전 그선생님을 만날수있었고 댄스팀에 들어가게되었죠.
 
여자들만 이루어진 팀이였는데 정말 다들 춤을 잘췄습니다. 한 5명남짓 있었던것같았어요.
 
선생님이 소속사분이시라 팀규정도 엄격했습니다. 연애금지. 노래방금지. sns에 욕금지 등등..
 
처음엔 무지 힘들었죠. 적응이 되질않았으니깐요.
 
그렇게 저는 기본부터 꾸준히 배워나갔고 그러다가 첫무대를 섰었습니다.
 
그때의 그 떨림이란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제가그토록 스고싶었던 무대였으니깐요.
 
스면 슬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무대를 즐기게 되더라구요. 무대아래서 저를 보고있는 사람들. 꿈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실수도 많이 했었습니다. 혼도많이 났었죠. 늦게 들어온만큼 다른아이들과 실력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힘들었어요. 무시도 당하고 혼자 많이 울었었습니다. 그렇게 팀에 들어온지어느덧 2년이 지났네요.
 
저는 현재 팀에서 비보잉을 맡고있습니다! 모든 비보이퍼포먼스는 제담당이 되었죠.
 
여자로써 많이 힘든 춤종목이지만 여자가하면 그만큼 매력있는 춤이라고생각해요! 그래서 11자복근도 빠르게 만들수있었죠 하핳
 
 
 
 
 
무튼, 지금은 대회를 나가면 3등안에는 기본으로 들고 1등도 하고 여러 공연들을 다녀서 나름 인지도도 생겼습니다.
 
인지도도 생긴만큼 욕도 많이 먹고 손가락질도 많이 당했었죠. 하지만 버틸수있었던건,
 
저희를 보고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생겼기때문이죠.  제가 카라를보고 꿈을 키운것처럼,
 
제 무대를 보고 꿈을 키운 아이들이 생기니까 신기하고 제꿈에 반을 이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많았어요! 그분들을 보면 저도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올것같았어요.
 
이런 느낌이겠죠? 콘서트하는 가수분들도 ㅎㅎ 곧 저희도 12월말에 콘서트를 하게되는데
 
어느 아이돌 못지않게 멋진무대 만들것입니다. 이미 표는 다 매진됬다고 들어서 감격입니다 ㅠㅠ..
 
나름 가수가 된듯한 기분이랄까요 ㅎㅎ2시간정도 꾸며갈건데 고3 마지막 무대인만큼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의 저는 작곡도 같이 배우면서 한걸음씩 더 가수라는 꿈에 다가가고있습니다.
 
언젠가 카라와 같은 무대에 서는 그날을 꿈꾸면서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6년이란 세월이 흐른거죠. 카라는 저에게 큰부분을  차지합니다.
 
 
 
만약 제가 카라를 좋아하지않았더라면, 전 가수라는꿈도 키우지않았을거고 이렇게 무대에 서보지도 못했을것입니다.
 
그냥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학교에서 야자하며 공부하고..아무런 꿈도없이 지냈을것같네요.
 
 
 
카라는 그만큼 저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었던거죠. 상상할수도 없는 큰 선물.
 
존경하는 가수이자 제꿈. 제 인생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카라. 정말정말 훗날 만나서 고개숙여 감사하다고 전하고싶습니다.
 
같은 음악방송에 나와서 카라선배님이라고 부를날이 오면 좋겠네요!

 
 
 
전 아직도 달려가고있는 중입니다. 고3이라 많이 늦어진거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전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목표이뤄서 방송에 제모습이 나올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곡 써서 좋은노래 불러서 가요계에 큰획을 그을수있는 뮤지션이 되고싶습니다!^^
 
그때까지 지켜봐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글을쓰면서 다시한번 다짐하게 됬네요
 
카라언니들 감사하고 또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카게분들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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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열심히 노력해서 하고싶은 일 꼭 이루시길...^^
13-10-09 19:48
     
감샤합니다ㄱㅋ
13-10-11 01:18
바라기님 응원합니다.**
13-10-09 19:51
     
감사합니다ㅎㅎ
13-10-11 01:19
꿈을 향한 모습이 정말 멋져요ㅎㅎ
꼭 방송에서 볼 수 있기를!!ㅎㅎ
13-10-09 19:51
     
ㅠㅠ꼭방송에나오고싶네요
13-10-11 01:19
꼭 이루세요 될겁니다 ㅎ
13-10-09 19:54
     
감사합니다ㅜㅜ
13-10-11 01:19
화이팅 ^^
13-10-09 19:55
     
파이팅ㅎㅎ
13-10-11 01:20
꿈은 이루어진다 ..
13-10-09 19:55
     
카밀리아 모든분들꿈!!다이뤄지길~^^
13-10-11 01:20
훌륭한 뮤지션이 되시길 ㅎㅎ
13-10-09 19:57
     
감사합니다ㅜㅜㅜ
13-10-11 01:21
화이팅~
13-10-09 19:58
     
파이팅~~
13-10-11 01:21
진심이 느껴집니다 ^^ 응원하겠습니다.
13-10-09 20:01
     
소울을넣었습니다ㅎㅎㅎ
13-10-11 01:21
바라기언이 응원하겠습니다 바라기님 가수가된다면 열심히 응원할게요(에공 잡덕이되겠구나)
6년팬이라니 ㄷㄷ 카밀리아선배군요 ㅎㅎ 저는 아직 팬된지1달밖에안되었는데
13-10-09 20:11
     
한달이라뇨ㅋㅋㅋ오래전부터본느낌인데..??
13-10-11 01:22
모범 카밀이닷ㅎㅎ
13-10-09 20:14
     
하핳 그런가요~~_~~
13-10-11 01:22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파이팅~~
13-10-09 20:17
     
네 파이팅!!!!!
13-10-11 01:22
 
꿈이 이루어지길 언제나 응원할게요 ^^ 화이팅!
13-10-09 20:33
     
꼭이뤄지길!!^^
13-10-11 01:22
화석팬이시다ㄷㄷ
꿈 이루시길~파이팅!!
13-10-09 20:57
     
화석ㅋㅋㅋㄱ비유쩌시네요ㅋㅋ감사ㅎㅎ
13-10-11 01:23
 
이렇게 좋은글은 추천하라고 배웠어요..ㅜ.ㅜ
13-10-09 21:07
     
좋은글이라해주시니 감사할따름ㅜㅜ
13-10-11 01:24
멋있어요..청소년시절을 카라와 보내셨군요 꼭 꿈이루실꺼에요!!응원합니다~
13-10-09 21:18
     
네 그렇죠ㅋㅋ생각해보니ㅎㅎㅎ
13-10-11 01:24
최고시다^^b
꼭꼭 울애긔들하고같은길을걸으시길
화이팅~~몇년후에방송에서 이글을들을수있으면좋겠승연
13-10-09 21:19
     
애긔들꼭보고싶습니다!!^^
13-10-11 01:24
조용히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ㅎㅎ
13-10-09 22:12
     
조용히 감사드립니다ㅎㅎ
13-10-11 01:25
오옷 엄청난 원로(?)시네요 카라 초창기때부터 주욱.. 팬활동을 하셨다뉘..
꿈꾸시는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13-10-09 22:44
     
저도제가신기하네요ㅋㅋ감사합니다^^
13-10-11 01:25
꼭 꿈을 이루시길~~^^
13-10-09 23:07
     
네 이루겠습니다~!
13-10-11 01:26
잘 하시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13-10-10 00:42
     
감사합니다!!~~
13-10-11 01:26
 
꼭 꿈을 이루어 카라와 함께 멋진 무대를 보여줄수 있는날이 오길 바랍니다
13-10-10 01:11
     
카라와함께ㅜㅜ꼭이루겠습니다
13-10-11 01:26
 
왜 이 글을 읽으며 묘한 열등감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돌이켜 보면, 저는 저 자신의 꿈에 모든 걸 올인하고 온 힘을 다 바쳐 노력하고 때론 울고 웃으며 진심을 다해 살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얼마나 오래 살았나?'가 아니라 '어떻게 살았나?'로 평가받는 게 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바라기님은 저보다 훨씬 멋지고 훌륭한 삶을 살아 왔으며, 또 살아갈 것이라 생각되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김현철 버전...ㅋㅋ))
13-10-10 10:02
     
어이쿵ㅜㅜ아니예요!!각자만의 삶이있는거에용 원님도 분명 므언가를위해

열심히 노력했을때가있을거예요!!!ㅎㅎ좋은말씀감사합니다♥♥
13-10-11 01:30
잘 읽었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꿈을 이루셔요. ^^
13-10-10 11:31
     
감사합니다!!!!
13-10-11 01:27
1년간이나 공백기라니 ㅎㄷㄷ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13-10-10 22:38
     
그때 최절정 힘든시기였습니다ㅜㅜ..상상하기도싫은...
13-10-11 01:27
대단하네요ㄷㄷ 자기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응원할게요^^
13-10-10 23:59
     
대단하긴요ㅠㅠ아직많이부족합니다ㅎㅎ그래도감사해요^^
13-10-11 01:28
바라기님의 그 꿈을 응원합니다
13-10-11 00:21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0-11 01:28
 
멋있어요^^
13-10-11 00:24
     
하하 감사!!!^^
13-10-11 01:28
이런 멋진 글을 이제서야 읽었네요.

홧팅!입니다^^
13-10-11 15:00
우와 정말 꿈을 키워나가는 멋진 카밀리아 최고~~~~!!
13-10-1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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