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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1 00:43
[인증/후기] 2nd Karasia 요코하마 후기 - 2
 글쓴이 : 대져
조회 : 4,064   추천 : 41  
 글주소 : http://karaboard.com/1192781

2nd Karasia 요코하마 후기 - 1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은 첫날과 둘째날 요코하마 공연의 기억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카게 논네들의 관심이 정확한 사실의 파악이 아니라, 
요코하마 콘서트의 분위기라 믿기에 그냥 섞어서 후기를 씁니다.
이 부분은 널리 이해해 주시길... 우리끼리니까... ^^;;;
그리고 한가지 더...
습관이 안되다보니, 팩트에 대한 정보전달이... 제게는 매우 힘겹습니다. 
실제로, 제게는 이런 후기류의 글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래도, 카게에서 몇명 안되는 2nd Karasia Yokohama 첫 공연 참가자 입장이다보니, 
조금은 특별한 의무감을 느끼게 되어, 제게는 익숙치 않은 스타일의 글임에도.... 그래도 썼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많은 정보’를 최대한 전달하려는 목표로 작성했기에,
조금 어색하고, 많이 지루한 글일겁니다.... 부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_ _) 꾸벅~

1. Kara 7년의 표현, 콘서트장을 매운 팬들의 풍경

계속 입장중인 카밀들....

제가 수없이 몰려드는 일본팬들의 꼬리를 물고 입장한  2nd Karasia 첫 콘서트 요코하마 아레나에는,
이미... 1만석 이상의 관객들이 3층까지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물론 그 중 일반인들도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일반인이... 과연 평일에 10만원의 티켓값을 지불하고,
도쿄에서 1시간 거리의 요코하마 아레나에 6시에 이미 앉아 있다?
이 글을 읽는 카게 논네가... KARA가 아닌 다른 아이돌그룹의 콘서트에,
직장인이라면 퇴근시간 전인 6시에, 
학생이라면 방과 후 숨을 헐떡이며 가도 될까말까한 6시에,
시간 제약 없는 백수라 하더라도, 구태여 일부러...
그 모두가 1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평일 6시에 콘서트장에 앉아있다?
그것도 대부분 가수가 면봉처럼 보이는, 그런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글쎄요,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라이트와 헤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곳 요코하마 아레나를 좌석을 꽉 채운 이 사람들....
이건 제 기준에서는 모두가 분명 카라팬입니다.
이유가 뭐가됐건, 제 기준에서 이번 투어 중 평일 콘서트 참여자는 다 '더쿠'입니다.
데슾과 유니버셜이 무슨 용기와 자신감으로
대부분의 콘서트 일정을 평일에 잡은 것인지
이유가 짐작은 갑니다만... 솔직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저는 요코하마 양일간의 콘서트에서
요코하마 아레나 1만여 석을 가득 채운 연인원 2만여 명의 열정적인 일본 팬들을 목격했습니다.
그것도 행복함과 기대를 그 얼굴에 담고 있는 그 사람들을요.
제가 목격한 그 광경은... 
단순히 아레나를 꽉 채운 대규모의 군중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7년차 KARA의 하루 하루가 쌓인 실제며, 결과이며, 표현이었습니다.
아무리 평일이어도, 아무리 멀어도...
KARA가 자신을 보여주려는 그 자리에는 참여할 수밖에 없는,
KARA의 과거와, 지금까지의 노력과 땀방울들이 만들어 낸, 
그런 KARA의 현주소였습니다. 

2. 어쩔 수 없는 부담... 그리고 열정, 그럼에도 남는 아쉬움

첫 공연때의 KARA,
Miracle5님의 후기를 읽어보니, 
이렇게 평가 하셨더군요.

그렇지만 이번에는 지난해 Karasia와 크게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KARA에 너무 여유가 느껴집니다.
콘서트 첫날이라 너무 긴장했을 터인데 작년의 Karasia, 도쿄 돔 공연을 거쳐 온 경험과 자신, 그 긴장을 넘어서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안심하고 볼 수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KARA 콘서트 첫 참여의 제 입장에서는,
특별히 작년 투어의 완성이라 부를만한 사이타마와 도쿄돔의 영상을 기억하는 제게는,
또한 니콜을 둘러싼 상황을 이미 알고 있어...
어쩔 수 없는 선이해의 시각을 가져버린 제 시선에는,
첫 공연의 KARA가 조금은 경직되고... 부담을 가지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둘째날의 KARA는 놀랍게도 이를 털어버리고,
말 그대로 '무대에서 뛰놀'더군요. ^^
첫날 공연과는 정말 너무도 많은 면에서 느낌이 다른 둘째 날이 무대들이었습니다. 
끊임없이 무대 퍼포먼스 도중 릴렉스하며, 서로 장난치고 낄낄거리는 KARA 아이들,
틈만나면 서로를 안아주며, 간지럽히며, 행복해하며....
진심으로 기쁨이 묻어나는 그 웃음들, 표정들...
둘째날의 무대위 아이들은, 정말 보기 좋았기에,
제 가슴에 있던 답답함과.... 그리고, 아팠던 서러움 들이,
정말 눈녹듯이 사라지고... 그렇게 저도 아이들과 함께 기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후기는 조금 더 아이들이 행복해보였던 둘째날 위주로 적으려합니다.
물론 첫날 무대도 무의식중에 섞이겠지요. ^^
아쉽게도 강친들이 바로 곁에 있어 사진은 거의 찍지 못했습니다. ^^;;

ㅎㄷㄷ... 제 주위를 애워쌌던 무서운 강친 형들... / 이사진 찍고 혼났습니다..ㅜㅜ

이번 요코하마 콘서트의 주제는 '놀이공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전반적인 구성이 KARA와 그 주제가 따로 노는듯 하다는 인상이 들었어요.
뭐...제가 KARA애들을 조금 더 보고싶어하는 욕심 때문이겠지만,
꼬맹이들 대여섯명이 나와 Rock U 안무를 하거나,
야마엔 핫칙스가 렛잇고, 허니 스텝 등의 음악에 맞춰 퍼포먼스를 할때에는 그나마 즐거웠지만...
중간중간 삐에로와 서커스팀이 나와 하는 공연은...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이유는...KARA와 연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벌 영상도 KARA 아이들의 영상이 전혀 없이 CG와 애들 사진 몇장으로 때워버려,
'도쿄돔과 사이타마 영상에서 느낌에 비해 무대세팅의 완성도는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매번 인터벌 때, CG 혹은 삐에로 팀이 나올 때마다 속으로 외쳤습니다.
“카라를, 카라의 노래를, 카라의 영상을 보여달란 말이다!!!” ㅜㅜ

그나마 무대 세팅 중 좋았던 점은 중앙에 초대형 스크린이 있어,
KARA의 퍼포먼스를 직접 보면서 중간중간 시선돌림 없이 아이들의 표정을 살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무대 좌우에도 대형스크린이 있었습니다만, 아이들에게 직접 시선을 주느라, 거의 볼 생각을 못했습니다. ^^
조금 멀어도, 혹은 뒷모습일지라도... 내 눈이 生카라를 보고 싶지, 저들을 촬영해 스크린에 비춘 영상을 보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

메인무대 중앙 대형 스크린과 양쪽 서브스크린... 화질은 좋았습니다. 

이제 콘서트로 들어갑니다.
기억의 한계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구분은, 음.... 그냥 제 맘대로 했습니다. 후기쓰기 편한대로.. ^^
중간중간 멤버들 멘트는, 뭔말인지 몰라 생략합니다... ㅡ ㅡ


3. First stage, 열정의 무대... 그리고 그대를 밝히는 불빛이 되어

인트로 CG가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서 큰 환호와 함께 전주가 흐릅니다! <루팡>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들어온 조명빛 속에 하늘로부터 와이어 발판을 밟고 하강하는 다섯 요정!
"에요~! 에요~, 에요~"
그리고 이어지는 다이너믹 <점핑>!  "점프! 점프!~ ~~ 챈스! 챈스!"
그리곤 쉴틈 주지않고 몰아치는 <판도라>! "업앤 업 아아~!" 
이때부터 목이 가기 시작.. ㅡㅡ;;

목이 터져라 외치는 응원 구호 속에 열광하는 1만 관중의 함성과 응원, 
그리고 분명 도쿄돔보다는 작았겠지만 아름답게 명멸하는 응원봉의 별무리!
펄피치 국내 응원봉과 2nd Karasia 응원봉을 양손에 들었던 저처럼,
많은 팬들이 2012 투어와 도쿄돔 응원봉들을 들고 왔더군요.
그래서일까, 형형색색의 그 별무리는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 별무리들을 보며, 아름답다는 느낌과 더불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둠 속에 빛나는 이 예쁜 불빛들이, 
우리 각자에겐, 어두웠던 삶의 시간들에 빛이 되어준 KARA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KARA를 면봉 크기로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 많은 사람들이.... 무대에서 관객석을 바라보는 KARA를 위해,
이렇게 작은 빛일지라도 불을 밝혀 KARA 애들이 볼 수 있도록...
불과 한자리에 불과할지라도... 그 자리를 차마 비울 수 없어, 이렇게 모여있는 것이 아닐까...
솔직히, 그것이 바로 현해탄을 건너 이곳 요코하마에 온 저와 일행들의 마음이었습니다. 
고마워서, 감사해서...
그래서 이 한자리를 채워 야광봉의 불빛을 밝히고 싶다는.. KARA를 위해.
아마도, 너무도 많은 카밀들의 마음이 나와 같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저 아름다운 야광봉의 별무리 만큼이나, 가슴이 저릿하고 또한 벅차올라.... 살짝 짠~ 했었더랬습니다. 

멤버들이 간단한 인사(가 있었던 것 같기도.... ㅡㅡ;;)를 한 후 시작된 음악은,
9월의 KARA를 쇼케부터 인가 막방까지 쫓아다니며 익숙해져버린 <숙녀가 못돼>!!!!
.... "내가 그렇지!" ......"많이 참았어" .... "카!라!대!박!"
응원에 생소해하는 일카밀들 모두를 대신해서 목이 터져라 숙.못 응원을 질러댔습니다.
Miracle5님이 이 소리를 들었다는 후기를 보고, 얼굴이 붉어졌지만,
어쨌든 목이 터져라 외친 것은 사실입니다.. ^^;;

그리고, 의상교체 후 지상 최초 무대 공개! <투나잇>!
"오늘밤은 그말 하지마세요 굿나잇~"
최초의 무대를 본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
<투나잇> 무대를 보면서... 카밀로서 느낄 수 있는 감격 최대치에 근접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내가, 내 눈으로 한국서도 보지 못한 <투나잇> 무대를 볼 수 있다니... ㅜㅜ
게다가, 노란색 큐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퍼포먼스하는 KARA 애들은... 
말 그대로 천사였습니다.
투나잇의 퍼포먼스를 보며, 
너무... 너무.... 귀여워서 소름이 돋아 죽을뻔 했습니다... //ㅅ//

이어지는 "그리운 날에"와 "프리티걸"
....“예예예예~ 예예예예~”
돌출 서브스테이지까지 진출한 애들의 그 귀여운 모습을 보고있자니.... 정신이 점점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후~ ^^;;

4. 히로인

참고로 이날 무대는 Miracle5님의 포스팅에 올라온 사진을 인용합니다. 


네, 도쿄돔이나 사이타마 무대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좌석은 첫날은 독립무대 우측이었고, 둘째 날은 돌출서브무대 우측이었죠.
물론, 메인무대에 가까운 둘째날 좌석이 관람에는 조금 더 좋았습니다. 
돌출서브무대까지 거리는 '더쇼' 야외녹화때의 뒷줄에서 메인무대 거리 정도,
공방으로치면 관객석 중간쯤에서 무대 정도...? 표정이 다 보이는 거리입니다.
메인무대까지의 거리는 그 두배 정도...애들의 표정은 볼 수 없어도, 이목구비가 구별되는 정도.
꽃마차 이동시는 바로 앞에 제3열이었기에,
'더쇼'때 MC무대 규리 승연을 보듯 턱밑에서 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꺅~

솔로무대 직전에 나온 KARA Kids의 Rock U는 애기들이 귀엽고 발랄한 만큼이나,
더욱더욱 KARA의 풋풋한 Rock U 무대가 생각이 나더군요.
에구... 이번 콘서트에서 "롸큐빠쎄!" 외칠 일은 없겠군.. 아쉬운 생각이 먼저 들더라는...
열심히 했던 꼬마들아, 미안하다... 하지만 어쩌냐, 아저씨 맘엔 KARA 뿐인걸... ^ ^;;

이후 솔로무대,
롹커 승연의 We will rock you!
천상의 소리 규리는 '더쇼' 솔로무대에서 불렀던 '최고의 사랑' 일본어버젼! 
섹시 니콜은 유혹적인 침대 퍼포먼스의 We found love!
파워 풀업 하라의 Glamorous sky!
큐트발랄 지영의 학원천국!

규리와 지영은 첫날과 둘째날의 선곡이 달랐습니다.
바뀐 무대를 확인하는 순간, 맨독님의 한마디.
"어쩌면 앞으로 바뀐 Set List로 콘서트가 진행된다면, 
우리는 카게에서 어제의 무대를 본 몇 안되는 사람이 될지도...!"
오호라, 그럼 Rare Experience를 소유하는 행운이 되는건가? ^^;;;;; 

승연의 솔로무대는 가사의 상당부분이 We will rock you!의 반복인지라, 
맘 놓고, 목청껏 응원할 수 있었죠.
복장은 '더쇼' 솔로 스테이지 복장..
작년 카라시아 투어때의 'Guilty'에 이어 승연이 롹커를 동경하나...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조금 아쉬웠던 것은,
승연의 마지막 파이날 샤우팅때 음향팀이 볼륨을 한껏 올려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지만, 햄덕인 대져 맨독 악동에게 승연의 솔로무대는,
환상 그 자체였고, 이틀 연속 목이 쉬는줄도 모르게 We will rock you를 외쳤습니다. 

규리 무대에서 첫날 불렀던 <あなたがいるから 당신이있으니까> 대신, 
익숙한 멜로디의 <최고의 사랑> 음률이 공연장에 흐르는 순간...
내 감정도 더 익숙하게(?) 규리에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아는 곡을 좋아하는군요.. 저는  ^^;

니콜의 유려한 몸동작으로 이뤄진 퍼포먼스는,
마치 눈앞에 잘 훈련된 발레리나의 잘잘한 잔근육이 
긴장가운데 파르르 떨리는는걸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Beat it, Humpin Around, 그리고 이번의 We found love까지....
아, 이 아이가, 무대에서 아티스트적 면모를 점점 더 추구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영은 첫날 YMCA도 좋았는데, 
둘째날, 도쿄돔의 5만 카덕을 들었다놨다 했던 전설의 바로 그 '학원천국'을!
다시는 없을꺼라 생각했던 지영의 그 엄청난 조련질과 
도저히 맨정신으로 감당 어려운 현란한 몸털기를 내 눈앞에서 볼 날이 올줄이야...ㅜㅜ

하지만, 이날 솔로 스테이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하라의 무대였습니다.
이 날 하라의 깊숙한 보이스컬러는, 
그녀의 가창력을 문제 삼던 모든 안티들의 양 뺨을 후려치는듯한, 
하라의 자신감이 내내 뭍어나왔습니다. 
특히 슬로우 탬포가 다이너믹 패스트로 바뀔 때,
하라의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그 사각거리는 음성이 강한 흡인력으로 가슴으로 후욱~ 들어오는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었어요.
특히, 하라는.. 그 누구보다 자신의 무대를 진정으로 즐기더군요.
스크린을 통해 언듯언듯 보이는 표정에서 묻어나는 여유와 자신감.
마지막 클라이막스 샤우팅 후, 슬로우 탬포로 마무리하는 하라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진정으로 공연장을 완전히 장악한 히로인 구하라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 너무 늦게 귀가해서... 여기까지 쓰는 것도 힘겹네요.. ㅜㅜ
체력의 한계가 왔습니다..
이후 무대에 대한 감상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겠습니다. 
모두들, 편한 밤 되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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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Karasia 2nd Japan Tour 리뷰 Vol.0 대져님 일행에게 말 걸지 마세요.
 
 글쓴이 :  Miracle5
말 걸지 마세요.
말 걸지 마세요.
 
고로 전 추천만 누릅니다.
13-10-11 00:45:35
     
아니, 문장에서 듣는 것은 괜찮아요. ^^;
13-10-11 08:04:26
          
사실은 밤이라서 아침에 읽으려구..
13-10-11 09:09:43
목은 다 나으셨는지 ㅋㅋㅋ
13-10-11 00:48:41
 
저는 말도 안걸 것이며,,,  글도 안 읽을겁니다,,,  댓글과 추천만 있을뿐,,, ㅋㅋㅋㅋㅋㅋ 이거 공연 스포후기같아서,,,,,, 고베때까지,,, 참을거임  ^^;
13-10-11 00:48:50
후기가 살아 숨 쉬듯 생동감 있네요~~
부..부럽습니다~~
13-10-11 00:53:14
 
이런 후기를 원했습니다 ㅎㅎ 빨리 오사카 가고 싶네요 갈수만 있으면 ㅜㅜ
13-10-11 00:53:23
야광봉 1만개...완전 이쁘네요...
13-10-11 00:57:09
즐거운여행길 이셨군요^^
저는 팬라이트색깔이통일이안되어서모지했는데
양손에 들고있어서그리보였다니ㅋㅋㅋ
13-10-11 00:58:01
     
이번 팬라이트 색이 펄피치가 아닌게 아쉬워요 ㅠㅠ
13-10-11 01:29:03
          
그저^^
저또한 보면서^^
13-10-11 01:38:50
대져기자님의 기사... 잘 못 읽었습니다... 부러움과 질시에 가득찬 나머지...흑흑 ㅠ.ㅠ
하아~~한숨만;;;
직딩의 애환의 한숨이 여기서 나오는군요 ;;;
햄의 위윌락유는 젓가락을 두들기며 같이 불러줘야 제맛인데 말이죠 ㅎㅎㅎ
아~~~ 하라의 솔로무대가 그리도~~;;;
미치겠네요...
일탈을 꿈꿔야 할 모양입니다 ;;;
너무나 생생한 후기는 저를 속된 말로 환장하게 만드네요 ㅜ.ㅜ
13-10-11 01:27:22
흐기 넘 감사드려요ㅎㅎㅎㅎ
부럽부럽~

그런데 VTR은 따로 찍지 않고 CG등으로 만든건가요?
13-10-11 01:27:37
     
 
단 한컷의 영상도 없이 온리 CG... ㅜㅜ
13-10-11 08:23:38
          
흠.. 아무래도 국내 활동때문에 VTR찍을 시간이 없었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하나도 없다니 흐음..
13-10-11 09:16:52
          
아아....VTR 보는맛도 깨알 같았는데.....;ㅅ;
13-10-11 13:33:40
너무나 생생한 후기군요...  잘 봤습니다... ^^    다음 내용도 정말 기대됩니다...
13-10-11 01:33:14
wonderful scenes
13-10-11 01:35:26
잘읽었습니다!! 푹 쉬시고  3탄....^^
13-10-11 01:43:38
아아......이거시 바로 카라의 콘서트
13-10-11 01: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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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6일 목요일 10:00 최종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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