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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0 18:53
[인증/후기] 푸르릉의 카라시아 2013 in 후쿠오카 공연 관람 후기 #1
 글쓴이 : 푸르릉
조회 : 2,802   추천 : 35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06573
후기특성상 반말체..죄송합니다...


항상 카라시아를 보러 갈때면 마음이 설레고 기뻤는데 이번 카라시아는 그렇지 않았다.

해외에  카라를 보러 가는 것은 1년에 한번만이라고 가족들과 약속을 했었기때문에 

올해는 이미 1월달에 도쿄돔에 갔던터라 가족(와이프)에게 허락을 받을 수가 없었다.

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하나....거짓말 뿐...(일하러 간다고 하고 가는 수밖에 없음..)

게다가 15년만에 가족여행의 스케쥴을 10월11일부터 15일까지로 잡아버리는 마눌님...

난 후쿠오카 카라시아 티켓과 비행기 티켓을 이미 끊어 놓았는데 ㅠㅠ

처음에는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여행을 안가기로 했었는데...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카라때문에 가족을 위한 여행을 가지 않는다는 것은 ..

아무리 카라가 좋아도 어찌 가족과 비교가 될까...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래서 여행도 가고 카라시아도 가고....가족을 위해..카라를 위해...또...나를 위해..

여행을 마치고 15일 12시에 집에 도착...

바로 사무실서 밤 10시까지 밀린 일하고 집에와서 짐 몰래챙기고 ㅠㅠ 


16일 새벽 6시에 집을 나선다...

부산 김해공항까지 거진 3시간...김해공항서 후쿠오카까지 1시간도 채 안걸리는...뭥미..

엘리스메르나님을 공항서 접선...

얼굴인식 장애가 아닌 닉네임인식 장애가 있는 나는 메르나님을 보고...아..도쿄돔 갔이 갔었던..

면세점에서 일용할 양식?을 구입하고 커피한잔하고 뱅기타고 후쿠오카로....

후쿠오카도착,,,,한시간 후 도착 할 부동심결님이랑 내사람들님 기다리고 있음...

부동심결님이랑 내사람들님 도착과 동시에 30분만에 한대씩있는 하카타역으로 가는 직통버스왔음.

두분들 출국장 나오자 마자 인사도 안하고 내가 "뛰어!" 외침..이 버스 놓치면 30분을 기다리거나

아주 복잡한 방법으로 하카타역으로 가야함...

아무튼 출국장을 나오자마자 영문도 모르고 뛰는 부동심결님이랑 내사람들님.ㅋㅋ

나중에 얘기하는데 아주 황당했다고 함...

하카타역으로 가서 하루소님과 조우...

다행히 아무탈 없이 후쿠오카팀 5명 합체 완료...카라도 5명...후쿠오카팀도 5명...우린 같음..



호텔체크인 후 5명이서 카라가 출현한다는 캐널시티로 가서 라면으로 첫끼니를 때움,,,

실제 다음날 캐널시티에 얘들 출현..

버스타고 마린멧세로 고고...마린멧세는 가 본 사람은 알지만 부둣가라 황량함..

먹을거라곤 자판기 음료수가 전부,,,한참을 걸어가야 라면집 딱 하나 나옴...작년에...으....

가자마자 자동적으로 굿즈줄에 섬...도쿄돔때나 도쿄쪽 콘서트때와 비교할 수 없지만

줄은 그다지 긴편은 아니였으나 굿즈를 사는 사람은 2시30분에 판매시작때부터 공연마치고나서도

사는 사람이 끊이지 않을 정도 였음...즉 판매하는 여직원들..쉴틈이 없다는 거임..
 
(아름다운미리내님이 올린 플짤 참고 http://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206499&page=0 )

다행히 굿즈 판매대에 판매하는 부스가 많아 굿즈를 사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음

줄선지 1시간15분만에 구입...이제 굿즈사는데 1시간이야 뭐...우스음...

앞에 아빠, 엄마, 초딩딸, 유딩아들 이렇게 4명이 각자 굿즈 구입하고 있길래 

한국서 가져간 앨범 하나 주고,,,

굿즈 구입하는 분들 기본 만엔이상...평균 만오첸엔~2만엔정도 구입하는 것 같았음..

부채부대 사진찍는거랑 일카밀들이랑 놀다가 입장...

16일은 ALONE씨,메르나님, 나 이렇게 3명이서 중앙 돌출무대 근처에서 관람...
 


들어가서 보니 옆자리 여덕 2명이 않아 있음..물어보니 중2...학교 조퇴하고 왔다고함.

너무 귀여웠음..딸이랑 같이 보는 느낌???  

푸르릉 앞뒤는 전부 가족팬...

엄마랑 딸이 많았음..앞의 좌측..엄마 딸,딸..바로 앞도 엄마 딸,딸..
 
아빠는 돈벌어 주고 재미는 엄마와 딸들이.....일본이나 한국이나 아빠는 힘들어 ㅜㅜ

뒤는 엄마,아빠, 딸, 가족단위로 오신분들 전부에게 한국에서 왔다면서 CD 하나씩 돌림....

오늘 부르는 노래가 이 앨범에 많이 들어있다고 하니 좋아 죽으려 함..

공연을 마치고 나가면서 인사하면서 평생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하며..응원구호 들으며
 
재미있게 함께 공연을 볼 수 있었어 고마워 했음....덕분에 더 즐겁게 봤다고 함..
 

 
공연쪽으로 들어가서..

투나잇을 처음 듣고 처음 봤음...난 시크한 카덕이니까..ㅡㅡ;

이런,,,첨 듣는 투나잇인데도 완전 멋졌음..이게 부담없이 흥겨운 진짜 카라팝이지.

탠션 올라가고 노란색 원피스의 카라의 투나잇춤은 또 얼마나 귀여운지..

난 이번 공연의 최고 무대는 투나잇 같음...

노란 원피스에 노래에 맞춰 살랑살랑 추는 투나잇춤을 보기위해서라도

이번 카라시아2013 DVD나 BD는 필구매 해야 됨...

이번 공연의  백미는 1인용 꽃마차...

작년 카라시아나 도쿄돔때에는 2대에..멤버 2명 3명이 타서 꽃마차에 

자기들끼리 논다던지 한번 지나가면 끝이였는데...

이번 공연을 보고 내가 목이 간 이유가 1인용 마차 때문임...

일단 꽃마차의 높이가 상당히 낮음..
 

아레나석에서 멤버의 눈이 또렸이 보임..정말 가까운 거리...

그리고 한명씩 타고 지나가기에 둘, 혹은 셋이 탔을때처럼 지들끼리 장난 못침.ㅋㅋ

혼자니깐...무조건 팬 써비스만 함..그러니 관객이 환호지르고 미침...

이게(꽃마차)  공연중 총 10번을 지나감...(앞에간 멤버와 아이콘택 못했다고 서운해 하지말라...곧 다른 멤버가 온다,,ㅋㅋ)

뒷쪽 무대 이동때 한번,,, 앵콜때 한번 ....멤버별로 지나가므로..

즉 도쿄돔이나 작년 카라시아때는 4번 꽃마차가 지나가서  환호성 질렀지만

이번 공연은 총10번 지나감..멤버별 두번씩...멤버중 한명이라도 아이콘택 한번도 못한 팬이 이상할 지경..

이렇게 10번을 최고의 악으로 멤버를 불러대니...목이 갈 수 밖에..

응원구호할때는 목의 상태를 봐가며 립싱크를 해도 되지만 막상 카라를 태운

꽃마차가 앞을 지나갈떈 립싱크 불가..난리도 그런 난리가 ^^;  .그덕에 많은 아이컨택 성공...

내가 좋아하는 니콜은 역시 씨크...한번도 못함...ㅡㅡ; 지영도..

하라, 승연, 규리는 성공....

첫번째는 하라가 내게 손 흔들어줌,,ㅋㅋ

중간에 화장실 갔었는데 갔다오니 꽃마차가 백스테이지로 이동하는 무대라 화장실 갔었던 사람들 전부
 
바리케이트 밖에서 대기...바리케이트 밖사람들은 아무도 공연 호응 없음..

그런 와중에도 나 혼자서 난리 부르스침...바리케이트라고 해도 스탠드 1열 이라고 보면 됨...

백스테이지 무대를 마치고 꽃마차 타고 돌아올때 하라가 이쪽을 보는데 

나 혼자 카게티 입고 방방뛰며 하라를 불렀음...완전 이상한 놈 취급당함...강친이 노려봄 ㅋㅋ

역시 조용히 있는 사람들 와중에 나 혼자 날뛰니 하라 눈에 띄었나 봄...손 흔들어 줌 ㅋㅋㅋㅋ

중앙무대에 나와서 맨트도중 조용한 틈을 타 하라가 가까히 있길래 하라야! 하라야! 외침...

(꼭 일본에서는 야, 아를 붙여야 한국카밀인 것을 인지함...일카덕은 이름뒤에 야, 아를 안붙이고 부름)

하라가 내쪽을 바라보며 손 흔들고 검지로 입을 가리며 쉿 함...ㅋㅋ 규리더 맨트중이였음..

앵콜중 마지막으로 꽃마차 지나갈때 규리더 미친듯이 부름...카게티 알아보고 꼭 집어서 손 흔들어줄땐 정말 즐거웠음...

하라도 알아보고 손 흔들어줌...
 
여신님은 정말이지....최고다...ㅠㅠ


첫날 공연 총평 및 느낌.

도쿄돔 공연은 워낙 넓은 곳이기 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즐기는 마음으로 봐야 해서 별개로 하고

작년 카라시아와 비교할 시 안정되었다고 해야하나?? 여유가 있었다고 해야 하나??

표현이 잘 생각나지 않지만 즐기는 공연이였음..

낮은 높이의 1인용 꽃마차는 정말 신의 한 수 ...  얘들이 아레나쪽 관객과 손터치까지 가능했음..

한국 곡...특히 4집앨범의 노래가 많아 카라는 한국 아이돌이란 것을 확실히 보여줌..

투나잇은 정말이지 보지 못한 분들....아쉬울 거임...
 
평일의 후쿠오카라는 지역 특성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관람객들..굿즈 판매..

얘들 가창력이 나날히 늘어감...솔로무대 대박..


첫날 애피소드..

니콜이 중앙무대 나오며 노래중 신발에 문제가 있었는지 왼쪽 신발을 벗음...

한쪽 신발만 신고 하다가 나중에 나머지 쪽도 벗고 신발을 무대 밖으로 차냄..

얼마 후 코디들이 찾으러 왔는데 니콜이 무대 사이에 차버려 한참을 찾음...ㅋㅋ
 
 
하카타역 앞에 카라시아 공연장인 마린멧세로 가는 직행버스가 배치될 정도의 친절한 후쿠오카???ㅋㅋ
 
지하철역 입구에 붙어 있던 안내표시..
 
 
마린멧세 직행 버스?? 아래사진은 딴 분의 사진,,,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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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등,,,,,  일단 선댓글,, 추천,,,, 잘했져?  ^^

하여튼,,, 르릉논네하고 단체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각오해야함,,,  성격이 단호하고 급함,,,, ㅋㅋㅋ
그리고,,, 무슨,,, 공연을 수십시간 한다고,,, 그사이 화장실을 갔다오나  ㅋㅋㅋ
잘 읽었슴,,, 2편 기대함,,,
가만,,  2편은,,,,, 음식 염장질 같은데,,,, 읽지 말아야하나  ㅋㅋㅋ
13-10-20 19:17
     
이 사람아...이유는 본문을 보면 있잖아,,,
마린멧세에 있는거라곤 음료수 자판기 밖에 없다고....ㅡㅡ;
얼마나 마신지 기억도 안나네 ㅋㅋ
13-10-20 19:22
          
 
싸나이중에 싸나이,,,르릉논네가,  음료수 탓만 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10-20 19:30
글 쓰신다고 고생하십니다...추천~! (디테일하다~)
13-10-20 19:17
     
땡큐...ㅋㅋ 넘 블루레이만 보지말고 이번기회에 일본으로 함 날아가봐요 ㅋㅋ
13-10-20 21:42
 
역시 믿고보는 푸르릉님 후기~ ^^

대박 공연이었네요 ~ ^^
13-10-20 19:20
     
대져님...남은 곳의 후기 기대할께엽
13-10-20 21:43
완전 이상한 놈 취급당함...강친이 노려봄 ㅋㅋ

에서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우와 ㅠㅠ 규리랑 하라가 알아보고 인사..우와ㅠㅠ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생생하네요 ㅎㅎㅎㅎ
13-10-20 19:20
     
강침뿐아니라 옆에 같이 바리케이트에 있던 사람들도 이상하게...ㅋㅋ
13-10-20 21:43
아~~~ 기억이 새록 새록~~~ 저도 후기 아닌 후기 써야하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고민중요 ㅜㅜ
13-10-20 19:23
     
걍 마음가는데로...빨리 안쓰면 잊혀져요...후기는 감동과 기억이 남아 있을떄 써야됨
13-10-20 21:44
 
후기계의 레전드 푸르릉님의 후기 잘 읽었습니다~^^
푸르릉님 옆에앉은 중2여덕이 저라는 전설이....
13-10-20 19:30
     
맞아요..제 딸이랑 몽이님 생각이 자꾸...
13-10-20 21:44
 
마나님 몰래 가신거구나...
그래서 어제 밤에 빨레를.....ㅎㅎ

역시 푸프릉님입니다.
소리 얼마나 지른건지 알만합니다.^^
13-10-20 19:30
     
ㅠㅠ....지금 목 갔음...
13-10-20 21:45
으아~ 부럽네요~ㅠㅠ
역시 카게티의 존재감이란ㅋㅋㅋㅋㅋㅋㅋ대박~
13-10-20 19:31
     
맞아요...카게티 대박
13-10-20 21:45
 
후쿠오카 무대를 보니 좌석에 앉아도 무대와 상당히 가깝더라고요.
이정도 거리면 카라시아 공연장 중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13-10-20 19:32
     
아마 아레나중 가까운편이라 꿀 공연장임..
13-10-20 21:45
          
 
5천명 들어가는 후쿠이를 무시하시는거?....????
13-10-21 16:45
 
한쪽 신발만 신고 하다가 나중에 나머지 쪽도 벗고 신발을 무대 밖으로 차냄.

<--- 가만보면 니콜이는 장식용 모자나 이것저것 불편한가 봐요.
지난해 도쿄돔과 카리사아 때도 모자는 발로 차서 밖으로 보내버리더니 이번에 신발을...ㅎㅎ



논네들 이끌고 다니느라 수고하셨어요.
카게 공식 현장 지휘관... ^^
후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믿고 보는 푸르릉님의 후기.
13-10-20 19:34
     
니콜이는 자연스러운 ㅋㅋㅋㅋ 어쩐지 모자가 없던 도쿄돔 ㅋㅋㅋ
13-10-20 19:55
     
오사카가서 군기 딱 잡아야 되는데 ㅋㅋ
13-10-20 21:46
 
역시 후기계의 황제 푸르릉님 후기 답네요...ㅎㅎㅎㅎㅎ
13-10-20 20:02
     
ㅎㅎ
13-10-20 21:46
역시 후기계의 황제
13-10-20 20:05
     
감사 초나무님 ㅋㅋ
13-10-20 21:46
후기 감사합니다ㅎㅎㅎ
점점 더 투나잇 무대가 궁금해지네요ㅠㅠ
13-10-20 20:09
     
못본사람은 루져 ㅋㅋ
13-10-20 21:46
     
 
이미 본 사람은 위너~ ㅋㅋ
13-10-21 16:45
그래도 마눌님 몰래 다녀온 보람이 있으셨네요 ^^
재밌게 잘 봤어요.
13-10-20 20:18
     
하지만 언젠가는 들키고 혼날거임요...ㅠㅠ
13-10-20 21:47
후기 감사합니다.^^
정말 부럽네요..
13-10-20 20:30
     
부러우면 져요..나중에 DVD보샤ㅕ도
13-10-20 21:47
10번이나 앞을 지나 가다니 대박이네요.
13-10-20 20:30
     
미친다니까요....바로 앞이라...ㅋㅋ
13-10-20 21:47
헉^^;;
제가 못봤던 장면들까지 진심 부럽습니다ㅠㅠ
이번 원정 진심진정 푸르릉님 감사합니다^^
13-10-20 20:49
     
공식 코미디언으로 인정 ㅋㅋ
13-10-20 21:47
기다리던 후기다~
13-10-20 20:57
     
ㅎㅎ
13-10-20 21:47
ㅠㅠ
13-10-20 21:16
     
ㅋㅋ
13-10-20 21:47
아버지들은 평일이라...ㅡ.ㅡ 그런게 아닐까요?
13-10-20 21:24
     
네..그렇죠 ㅋㅋ
13-10-20 21:42
푸르릉님 후기를 보는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ㅎㅎ

추천드립니다 ^^

13-10-20 23:17
     
감쏴합니다. ㅋㅋ
13-10-20 23:44
멋진 후기 잘 봤습니다. 몰래 다녀오신 보람이 있으실 듯!
13-10-21 00:07
     
들킬겁니다 아마 ㅠㅠ
13-10-21 11:12
ㅋㅋㅋ 후기 짱 재밌는데요~ 2편도 있겠죠~
13-10-21 00:20
     
바로 위에 ㅋㅋㅋ
13-10-21 11:12
 
정말 부럽습니다. 잘 읽었어요.
그럼 2편으로 갑니다~~
13-10-21 00:34
     
즐감 하세요
13-10-21 11:13
후기 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13-10-21 03:24
     
ㅎㅎ 감사
13-10-21 11:13
정말 즐거운 후기네요. 감사합니다. ^^
13-10-21 08:07
     
재미있게 보셔서 고맙
13-10-21 11:13
10번이나 지나갔는데 니콜이 안 봐주다니 ㅠㅠ
후기 넘 잼나요..감사합니다 ㅎㅎ
13-10-21 10:27
     
두번 지나갔죠....멈버별 두번씩 총 10번 지나가요...^^
13-10-21 11:12
앙앙...
푸르릉님 글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네요..
잼나는 후기였습니다..
13-10-21 11:14
     
감쏴하비당 ㅋ
13-10-21 11:25
 
여러분에게 만나 뵈어 좋았습니다.
신세를졌습니다.
13-10-22 00:33
아주 즐겁게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
13-10-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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