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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0 23:31
[번역] 2nd JAPAN TOUR Fukuoka 블로그 후기글4
 글쓴이 : 원원
조회 : 2,268   추천 : 24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07032
   http://ameblo.jp/yupirou777/entry-11643683051.html [161]
完全燃焼KARASIA④~春までさようなら~
NEW !
テーマ:
 
<완전연소 KARASIA④~봄까지 안녕~>
 
 
 

アンコールステージ最初の曲はミスターから始まりましたニコニコ

앵콜 스테이지 처음 곡은 미스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ミスターがきたから、あーこの曲で終わりか…と思っているとなんとなんとまだまだ続く!
いうかここからが福岡公演の僕のハイライトでした!!

미스터가 나와서, 아~ 이 곡으로 끝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 아직 계속된다!
아니 이제부터가 후쿠오카 공연의 저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ミスターの次はスウィートデイズラブラブ!
あーやばい好きすぎる(//∇//)

미스터의 다음은 스윗 데이즈
아~ 위험해 너무 좋아(//∇//)

今回のセトリはどんだけ僕のツボをついてくるんだo(^▽^)o
と、ここできた!!!

이번 세트리스트는 얼마나 내 예상을 뒤집는거야o(^▽^)o
여기서 왔다!!!



ゴンドラーーー!!!
カモンニコル!(屮°□°)屮

곤돌라ㅡㅡㅡ!!!
컴온 니콜!(屮°□°)屮


半ば諦めてましたが神は僕を見放さなかった((((*゜▽゜*))))
しかも僕の席の方にはギュリ、ジヨン、そしてニコル!!!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신은 나를 버리지 않았어((((*゜▽゜*))))
게다가 내가 있는 쪽에는 규리, 지영, 그리고 니콜!!!

今度こそニコルにこっち向いてもらうぞーと張り切って叫びまくります!
もちろんうちわは三刀流で(笑)

이번에야말로 니콜에게 이쪽을 보게 할거야ㅡ 라며 힘차게 소리 질렀습니다!
물론 부채는 삼도류(웃음)


シャラララシャラララ叫びニコルの名前を叫び3つのうちわを振り回す(^_^;)
もはや体力の限界が近づいてました(笑)

샤랄랄라 샤랄랄라 외치고, 니콜 이름을 외치고, 3개의 부채를 흔들고(^_^;)
이제는 체력의 한계가 다가왔습니다(웃음)

 
…だがしかしここでも無理だった。。
結構スタンドの方向いてたのでなかなか厳しいものがありました(T_T)
...하지만 여기에서도 무리였어요.
꽤 스탠드 쪽을 보고 있어서 매우 힘들었습니다(T_T)

気持ちを切り替え今度はバックステージに懸けます!

기분을 바꿔 이번에는 백스테이지에 걸었습니다!


ここでMCが入りました。。
確か、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そんなみなさんに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いんです。。
みたいな感じで流れてきた曲が……

여기서 MC가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같은 분위기에서 흐른 곡이...


今あり!!!(T_T)
これは泣くしかないでしょ!

지금 전하고 싶은말 고마워요!!!(T_T)
이건 울 수 밖에 없죠!


……でもまったく泣く気分にはなれませんでしたwww
だって…だって………

.....하지만 전혀 울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ㅎㅎ
왜냐하면... 왜냐하면...

ニコルが僕の席の側のステージの端に座り込んで歌い出したんですから\(^o^)/

니콜이 제가 있는 쪽 스테이지 끝에 앉아서 노래하기 시작했으니까\(^o^)/


やばいやばいやばい!!!
もう4~5メートル、いや2~3メートルの距離にこの天使が((((*゜▽゜*))))
 
위험해위험해위험해!!!
정말 4~5미터, 아니 2~3미터의 거리에 이 천사가((((*゜▽゜*))))




確かアンコールの時は髪を二つに結んでたと思いますがこれがまた可愛すぎた……

확실히 앵콜 때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또 너무 귀여워...


これは天が与えてくれた最後のチャンスだ!と思い、ニコルー!ニコルー!と誇張ではなくほんとに間髪入れずに叫んでました(笑)
しかし、なかなかこっちを向いてくれない!
焦りが募るマック……
ここで向いてもらえないと一生悔いが残りそうでした……(超わがままですがw)

이것은 하늘이 주신 마지막 기회다! 라고 생각해, 니콜ㅡ! 니콜ㅡ! 과장이 아니라 정말로 긴박하게 소리쳤습니다(웃음)
하지만, 좀처럼 이쪽을 봐 주지 않아!
조바심 나는 마크... (*마크: 글쓴이님)
여기서 봐 주지 않으면 평생 후회가 남을 거 같았습니다... (아주 제멋대로이지만ㅎ)


しかしほんとうのほんとうに奇跡が起こりました
最初の記事でも書いたように、、、

하지만, 정말로 정말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의 기사에도 썼듯이,,,


ニコルがこっち向いて両手でグーポーズをとってくれたんです!
しかも五秒間くらいずっと!
あーーやばすぎるーー!!

니콜이 이쪽을 보고 양손으로 구-포즈를 해 준 것입니다! (*Kogoro님이 가르쳐주신 구-포즈 : "")
그것도 5초정도 계속!
아ㅡㅡ 너무 위험하다ㅡㅡ!!


ジヨンペンのもう一人と、今絶対やってくれたよね!?とスンペンの人とおんなじやりとりwww

지영팬 친구 한명과, 지금 진짜 해 준거지!?라고 승연팬 친구와 똑같이 주고받기 ㅎㅎ

いやまじでやばかった…
なんだろうこの感じ

あの瞬間だけが今でも脳裏に焼き付いてます…

아니 정말로 위험했어..
뭐지 이 느낌은
 
그 순간만이 지금도 뇌리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なんか困った感じでグーしてるな~なんでだろ?って思って後からジヨンペンの人に聞いてみたら、まず最初にその人がグーポーズしてて、それを見たニコルが返してくれたそうです!

왠지 난처한 듯 구- 하고 있었어~ 왜지? 라고 생각해, 나중에 지영팬 친구에게 물어 보니, 우선 처음에 그 친구가 구- 포즈를 하고 있어서,
그걸 보고 니콜에 답해 주었다고 합니다!

だからニコルも、なんでグーなんだろ?(^_^;)って思ったのかもしれないですね(笑)

그래서 니콜도, 왜 구-일까?(^_^;) 라고 생각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웃음)

いい仕事した!
だってあの天使の視線を五秒間も独り占めできたんですから!(二人占め?)

좋은 일 했어!
그 천사의 시선을 5초간이나 혼자 차지할 수 있었으니까! (둘이 차지?)


もうそれからというもの名バラード今ありも全然耳に入ってきません(-ω-;)
ただただ感無量でした…………
これ以上幸せなことなんてないんじゃないかって思うくらい……

이제 그때부터 명 발라드 '지금 전하고 싶은말 고마워요' 도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ω-;)
그저 그저 감개무량이었습니다....
이 이상 행복한 일은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今ありで締めっていうのもありだなー(´`)シンミリ
とか思ってると、ジヨンの口から
まだ終わってないよーーー!!!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로 끝맺는 것도 한몫 했구요ㅡ(´`)침울
등등 생각하고 있는데, 지영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ㅡㅡㅡ!!!


え?え?なんか歌ってないのあったっけ??
あ、そういえば、、、

에? 에? 뭔가 안 부른거 있었나??
아, 그러고보니,,,


Step it up step it up音譜音譜音譜
ラストステップーーー!!!

Step it up step it up
라스트 스탭ㅡㅡㅡ!!!


最高の構成すぎましたね!!!
今ありで終わると見せかけて最後にステップをもってくるとはε=ε=(ノ≧∇≦)ノ

정말 최고의 구성이었어요!!!
'지금 전하고 싶은말 고마워요' 에서 끝낼 것처럼 하고선, 마지막에 스탭을 들고 올 줄이야ε=ε=(ノ≧∇≦)ノ



最後はテープが発射されて終了!!!
あああ…ついに終わってしまった……
ライブ後は友達と抱き合うという謎のテンションに(笑)

제일 마지막에 테이프가 발사되고 종료!!!
아아아.. 결국 끝나 버렸다...
라이브 후에는 친구와 서로 끌어안는다는 의문의 텐션으로(웃음)


でも不思議とそのときは寂しさを感じませんでした。
……まあ今となっては過去最高の虚無感に襲われているんですが(笑)

하지만 이상하게 그 때는 허전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 뭐 지금으로서는 과거 최대의 허무함으로 남아 있습니다만(웃음)


会場を出てパシャリ音譜
 
회장을 나와서 찰칵



帰りのバスの中はそれはそれは盛り上がりましたニコニコ
スンヨンとニコルがこっち向いてくれた話はもちろん、ソロの話とかピエロの話とか(笑)

돌아오는 버스 안은 그야말로 분위기가 업 됐습니다.
승연과 니콜이 우리쪽을 봐 준 이야기는 물론, 솔로 이야기랑, 삐에로 이야기랑(웃음)


…あまりまとまった感じで終わ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がこれで僕の参戦記は終わりですo(^-^)o

...별로 정리된 느낌으로 끝내지는 못했지만 이것으로 저의 참전기는 끝입니다o(^-^)o

今思い出しても感動がよみがえってきます。。
…泣きそう(o;ω;o)

지금 떠올려도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울 것 같아(o;ω;o)


テンションオンリーで書いた参戦記シリーズを読んでくださった方々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m(__)m

텐션만으로 적은 참전기 시리즈를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m(__)m
 
 
 

 
 
===========================================================================================


시리즈가 마무리 되었네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원문에는 이어지는 글이 있지만, 후기와는 별개의 내용이므로 번역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글쓴이님이 카라게시판을 알고 계신 듯 하네요^^
혹시나 보고 계시다면, 여기서라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코멘트로 적으려고 했는데, 로그인 할 수가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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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결국 마지막까지 여기에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10-21 23: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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