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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6 18:20
[인증/후기] 오사카 카밀의 오사카 공연 후기
 글쓴이 : Kogoro
조회 : 10,232   추천 : 47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14125
10月23日KARASIA 2nd JAPAN TOUR大阪公演初日
私が大阪城ホールに到着したのは午後6時くらいでした。公演開始30分前ですね。
私の席はアリーナ(一階)だったのですが、KARA掲示板の方々に挨拶するためにスタンド(二階)へ行きました。
スタンド最前列だと知っていたのでピンクTシャツ集団を見つけるのは容易でした。
その方々のうちのお一人に声をお掛けしました。
「Excuse me」
いや英語もよくできないんですけど、単語は韓国語よりは知っているので。
その方に簡単に挨拶して、隣の方が 메인로고さんかと思って、「메인로고さん?」と声をおかけしたら違う方でしたね。
なんとなく似ておられましたから。。。
everkara?で活動なさっている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
実は文字でニックネームは知っていても発音は分からないので、대져さんがどなたなのか尋ねると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そして대져さんと햄편식중さんに挨拶。しかしやはり言葉がなかなか通じません。
お二方は英語をよくなさいましたが、わたくしは英単語をいい加減に並べるだけです。
KARA掲示板で翻訳機をたくさん使用したり、ハングルをたくさん見たのに、当然対話能力はまったく伸びませんね。
それでもどうにか多少は意思疎通できました。
そんな状態でも私を打ち上げに誘ってくださったので快く承諾いたしました。
なぜ誘われたか分かったかといえば、英単語の中に「beer」があったからです。(笑)
集合場所は대져さんがスマートフォンの翻訳機で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そのとき햄편식중さんからKARA掲示板の扇子を頂きましたが、日本カミリア HAMILIAさんを通じて
一つもらっていましたので、アリーナの自分の席へ行ったとき隣におられた高校生カップルに一つずつ差し上げました。
韓国の友人から受けたレア扇子だと言いながら差し上げたら、非常に喜んでおられました。。
そしていよいよKARASIA公演が開始。

10월 23일 KARASIA 2nd JAPAN TOUR오사카 공연 첫날
제가 오사카 성 홀에 도착한 게 오후 6시 정도였습니다. 공연 시작 30분 전이네요.
저의 자리는 아레나(1층)였지만, 카라게시판 분들에 인사하기 위해 스탠드(2층)에 갔습니다.
스탠드 맨 앞이라고 알고 있었으므로 핑크 티셔츠 집단을 찾기는 쉬웠어요.
그 분들 중 한 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Excuse me"
아니 영어를 잘 안 하는데, 단어는 한국어보다는 알고 있으므로.
그 분에게 간단하게 인사하고, 옆 분이 메인로고님인 줄알아서 "메인로고님?" 말을 걸었는데 다른 분어요. 어쩐지 닮아 계셨으니까...
everkara?에서 활동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글씨로 닉네임을 알고 있어도 발음은 잘 몰라서, 대져님이 누구인지 물어봐서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져님과 햄편식중님에게 인사.
그러나 역시 말이 잘 안 통해요.
두분은 영어를 잘 하셨습니다만, 저는 영어 단어를 적당히 늘어놓을 뿐입니다.
카게에서 번역기를 많이 사용하거나, 한글을 많이 봤는데 당연히 대화 능력은 전혀 늘지 않네요.
그래도 어떻게 약간은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라도 저를 뒷풀이에 권유해 주셔서 쾌히 승낙했습니다.
왜 권유 받았는지 알았나 하면 영어 단어 중에 "beer"가 있었기 때문입니다.ㅎㅎ
집합 장소는 대져님이 스마트 폰의 번역기로 알려 주었습니다.
그때 햄편식중님에게서 카라게시판 부채를 받았지만, 일본 카밀리아 HAMILIA님을 통해
하나 받았었기 때문에 아레나의 자기 자리에 갔을 때 옆에 계셨던 고교생 커플에게 하나씩 드렸습니다.
한국 친구에게서 받은 레어 부채라고 말하면서 드리면, 아주 기뻐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드디어 KARASIA공연이 시작.
 
 

大阪公演を二日とも観覧しましたが、二日間観覧する場合、私の観覧スタイルとしては
片方は公演に没頭し、もう一方は詳しく記憶することを重視します。
今回は初日はただ没頭し、二日目は望遠鏡を持参して慎重に見ました。
特定メンバーを詳しく見たい場合やバラードを見るとき、特に良いですよ。
それでこのレポートは二日目の比重が大きいですが、初日の記憶も混在しています。
 
오사카 공연을 이틀 모두 관람했는데 이틀 동안 관람하는 경우 저의 관람 스타일이
한쪽은 공연에 몰두하고 다른 한쪽은 자세히 외우는 일을 중시합니다.
이번에는 첫날은 그냥 몰두하고 이틀째는 망원경을 지참하고 조심스럽게 보았습니다.
특정 멤버를 자세히 보고 싶은 경우나 발라드를 볼 때 특히 좋아요.
그래서 이 후기는 이틀째의 비중이 크지만 첫날 기억도 혼재하고 있습니다.
 
 
 
青色がトロッコの通り道です。
歌を歌ったりMCした場所を説明するために舞台には便宜的にABCという名前をつけました。
赤色の点は私がいた場所です。初日が中央付近、二日目が舞台Cのすぐそばです。
大阪城ホールは二日間とも満員でした。最も高い所までびっしり詰まっていました。
平日にドーム球場を除く大阪最大の屋内公演ホールを満員にしたのだからやはりすごいですよ。

녹색이 꽃마차 통로입니다.
노래를 부르거나 MC 한 장소를 설명하기 위해 무대에는 편의적으로 ABC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붉은 점은 제가 있던 곳입니다. 첫날이 중앙 부근, 이틀째가 무대 C의 바로 옆입니다.
오사카 성 홀은 이틀 모두 만원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까지 꽉 차 있었습니다.
평일에 돔 구장을 제외한 오사카 최대의 실내 공연 홀을 만원으로 해서 역시 굉장해요.
 
 

 

 
CG映像
CG영상
 
今回のCG映像は、全体的にKARAのメンバーがほとんど出てこないし、
なんだか抽象的な映像だから覚えにくいので字で説明するのがかなり難しいです。
이번 CG영상은 전체적으로 카라 멤버들이 거의 안 나오고
왠지 추상적 영상이라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글씨로 설명하는 게 꽤나 어렵습니다.
 
 

Lupin, Jumping, MC, Pandora, Damaged Lady
 
舞台A
무대 A
 
衣装
의상
 

 
Damaged Ladyの舞台を見たのは初めてです。
5人が横並びで非常に高い所からフライングしながら下りてきました。
登場したときとLpuinの時だけマントを羽織っていました。
私もLupinの「エオエオ」、Jumpingの「Only You!」、Pandoraの「Up and Up ah ah」の部分は叫びました。
韓国語の掛け声はよく分からないのでただ黙って見ました(笑)
 
Damaged Lady의 무대를 직접 본건 처음이에요.
5명이 나란히 매우 높은 곳에서 플라잉을 하면서 내려왔습니다.
등장했을 때와 Lupin때만 망토를 걸치고 있었습니다.
저도 Lupin의 "E-oh, E-oh", Jumipng의 "Only You!", Pandora의 "Up and Up ah ah"부분은 외쳤습니다.
한국어 구호는 잘 몰라서 그냥 가만히 보았습니다.ㅎㅎ
 
 

MC

初日にギュリが「お久しぶりです」を噛んで、最初から笑わせてくれました。
ジヨン: 「なにわの皆さん、儲かりまっか?」 ギュリも一緒に「儲かりまっか?」
ジヨンの事前リサーチがすごいです。
スンヨン: 「ソロステージと新アルバムの曲も準備したから楽しんでください。
ニコル: 「今回みんなでフライングに挑戦しましたが、出てくる時に見えた皆さんのペンライトが本当にきれいでした。」
ジヨン? 「ギュリ姉さんも頑張ってくれました。」 ギュリは恥ずかしそうに。
ハラ 「大阪の皆さんは熱いと聞きましたが私がチェックします。」
ハラも大阪弁を言いましたが、「ほな、行くで~」みたいな感じだったかな?
 
첫날 규리가 "おひさしぶりです(오랜만입니다)"를 틀리게 말해서 처음부터 웃겨 주었습니다.
지영: “나니와 여러분 벌고 계시나요?”(오사카 사투리) 규리도 같이 “벌고 계시나요?”
   “나니와”는 오사카의 다른 호칭
   もうかりまっか(벌고 계시나요?): 오사카에서는 인사 대신이 되는 말 (실제로는 거의 쓰지 않지만,
    오사카가 옛날부터 장사의 거리라서 유머를 담아 이렇게 합니다.)
지영의 사전 조사가 대단합니다.
승연: "솔로 무대와 새 앨범의 곡도 준비했으니 기대하세요"
니콜: "이번 멤버들 다같이 플라잉에도전했는데 나올 때 보인 여러분의 펜 라이트가 정말 예뻤습니다"
지영?: “규리 언니도 애써 주셨습니다.”   박수가 일어났네요. 규리는 부끄러운 듯
하라: “오사카 여러분은 뜨겁다고 들었는데 제가 체크할게요.
하라도 오사카 사투리 하더군요. "자, 가요!(오사카 사투리로)" 라는 느낌일까요?
 
 

CG 映像
CG영상
 
映像の意味がよく分かりませんね。
しかし途中に東京ドームオープニング映像を逆回転した映像が出てきました。
どんな意味なのかわかりませんが、あたかも舞台設定が五人の妖精が目覚める前であるかのようです。
地球や宇宙の映像も出てきて遊園地の映像も出てきて、あまりに壮大で何が何だかわかりません。

영상 의미가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도중에 도쿄 돔 오프닝 영상을 역회전시된 영상이 나왔습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마치 무대 설정이 5명의 요정이 깬 전인 양입니다.
지구나 우주 영상도 나오고 유원지의 영상도 나오고 너무 장대해서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ご存知の通り、Damaged Ladyの後にハラが貧血?で失神でしたそうです。
CG映像が終わると、舞台に4人だけ出てきて、ハラにアクシデントがあったと伝えました。
「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大丈夫です。」
こう言って4人で2nightを始めました。

아시다 시피Damaged Lady한 후에 첫날 공연에서는 하라가 빈혈? 때문에 실신했대요.
CG영상이 끝나면 무대에 4명만 나와 하라에게 사고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괜찮아요.
이렇게 말하고 넷이서 2night가 시작되었습니다.
 
 

2night, Miss U, Pretty Girl
 
舞台A(Pretty Girlだけ舞台B)
무대 A (Pretty Girl만 무대 B)
 
衣装: 黄色いかわいいドレス
의상: 노란 귀여운 드레스
 
 
2nightのダンスですが…
ダンスを字で説明するのは難しいですね。
衣装で判断できるとおり、基本的にかわいいダンスです。
全体的な印象はMiss Uに似てて、指でピストル形に作る振り付けが目立ちます。
BBHDみたいに腕をくるくる回す振り付け
Girls Powerと似たこの振り付け
全体的にはまったく異なるダンスなのに一箇所ずつ見れば既視感があるパートもあります。
少し前屈しながら脇を締めて腕を左右に揺りながら指を鳴らすような振り付けも既視感がある振り付けですが、この曲のポイントのうち一つでしょうね。
ダンスを文字で説明するのは無理です
 
2night의 춤인데...
춤을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의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대로 기본적으로 귀여운 댄스입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Miss U에 비슷하고, 손가락으로 권총형으로 만드는 안무가 돋보입니다.
BBHD처럼 팔을 빙빙 돌리는 안무
Girls Power와 비슷한 이 안무
전체적으로 전혀 다른 춤인데 한군데씩 보면 기시감이 있는 파트도 있습니다.
조금 앞으로 구부린 하면서 겨드랑이를 매고 팔을 좌우로 흔들면서 손가락을 울리다 같은 안무도 기시감이 있는 안무인데 이 곡의 포인트 중 하나겠죠.
댄스를 문자로 설명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Rock U (KARA KIDS)
 
舞台B
무대 B

横浜公演のレポートを見ると3曲メドレーだったようですが、大阪公演ではRock Uだけでした。
たくさん練習したからか、幼い女の子たちなのにダンスが非常に上手です。
終盤にジヨンが出てきて子供たちと一緒に踊りました。
二日目にはジヨンが着ぐるみを着て出てきました。
後でMCのとき、ジヨンが教えてくれて知りましたが、チキンラーメンのひよこの着ぐるみだそうです。
チキンラーメンは日本で最初に発売された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で、ロングラン商品だからだれでも知っています。
そのチキンラーメンにキャラクターがあったんですね。
ジヨンが直接見つけて買って来たらしいですよ

요코하마 공연 후기를 보면 3곡 메들리이었던 것 같지만, 오사카 공연에서는 Rock U뿐이었습니다.
많이 연습해서 그런지 어린 여자들인데 춤이 매우 잘합니다.
막판에 지영이 나와 아이들과 함께 췄습니다.
둘째 날에는 지영이 인형을 입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MC때 지영이 알려 줘서 알게 되었는데 “치킨 라면”의 병아리 인형이라고 했습니다.
“치킨 라면”은 일본에서 최초로 발매된 인스턴트 라면이고 롱런 상품이므로 누구도 알고 있습니다.
그 치킨 라면 캐릭터가 있었군요.
지영이 직접 찾아내서 사왔대요.
 
 

 

 
 
 
スンヨンソロ
승연 솔로
 
We will rock you (QUEEN)
 
舞台AとB
무대 A와 B
 
衣装はこんな感じ?
ズボンは破れ目があるズボンだったのでこれとはちょっと違いますが、全体的な雰囲気はこんな感じだった気がします。

의상이 이런 느낌?
바지는 찢어진 데가 있는 바지이어서 이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전체적 분위기는 이런 느낌 같습니다.
 


“We will, We will Rock you!” 私も叫びました。
スンヨンはロックを好きなんでしょうか。
あるいはかわいいイメージを払拭したいのかもしれません。
私もスンヨンに対して容貌や話し方から、かわいいイメージを持っていますが、、あのようなロックのイメージも新たな魅力が感じられて好きです。
日本では普通放送で見られないですからね。
日本活動で単独舞台を見ることができるのはKARASIAだけだし、普通の日本活動ではどうしてもかわいいイメージが先行するので貴重な姿なんです。
史劇ドラマで見せた姿と同様に、かわいい印象がある人が少し怖い表情をしたときに感じられる新たな魅力があるじゃないですか。
いろんな姿を見せたい人はイメージが固定化されるのがいやかもしれないが、イメージが固定化された後に新しい姿を見せれば衝撃が大きいのでもっと良い場合もあると思います。
スンヨンみたいに知的な女性がやると一層深みが増すかのように感じられます。
それで実は今まで見た衣装のうち一番好きな衣装が日本1stツアーのとき着ていたGuiltyの衣装です。
 
“We will, We will Rock you!” 저도 외쳤습니다.
승연은 락을 좋아할까요?
혹은 귀여운 이미지를 불식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저도 승연에 대해 용모와 말투 때문에 귀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저런 록 이미지도 새로운 매력이 느껴져서 좋아합니다.
일본에서는 보통 방송에서 볼 수 없으니까요.
일본 활동으로 단독 무대를 볼 수 있는 것이 KARASIA뿐이고, 보통 일본 활동에서는 왜도 귀여운 이미지가 선행하므로 귀중한 모습입니다.
사극 드라마에서 보여 준 모습과 마찬가지로 귀여운 인상이 있는 사람이 조금 무서운 표정을 했을 때에 느껴지는 새로운 매력이 있잖아요.
여러가지 모습을 보이고 싶은 사람은 이미지가 고정화되는 것이 싫을지도 모르지만 이미지가 고정화된 후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면 충격이 커서 더 좋은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연처럼 지적인 여성이 하면 더욱 깊이가 늘듯 느껴집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 본 의상 중 제일 좋아하는 의상이 일본 1st투어 때 입었던 Guilty의상입니다.
 
 
 
ギュリ ソロ
규리 솔로
 
舞台BとA
무대 B와 A
 
初日CHE.R.RY (YUI)
二日目 KISSして(KOH+)

첫날: CHE.R.RY (YUI)
이틀째: KISS해줘 (KOH+)

ギュリはまた違う日本語の曲を歌いました。
二日目はGyuri+の韓国語バージョン「キスして」もあるのに原曲の日本語バージョンを歌いました。
実は初日のソロ舞台の記憶があまりないです。ハラが心配で冷静に舞台を見ることができる心境ではなかったので二日目の記憶だけ鮮明です。
初日ギュリが舞台のどこに登場したのか覚えてないが二日目「キスして」は舞台Bに登場しました。
帽子をかぶってて、舞台BとAを歩き回りながらカラオケをするような感じです。
しかもファン達を扇動して会場を盛り上げました。
イメージ的にはソウルKARASIAときのMariaと似ていましたよ。
「もっと盛り上がって!」って言ったり、腕を回してファンを煽る仕草もしながら舞台を歩き回りました。
一箇所でダンスするのも良いが、あのように自由に歩き回りながら観客たちと一緒に舞台を作る姿はまさにソロ歌手のようでした。
途中で帽子も観覧席へ投げました。
私が日本で見たかったギュリの他の姿です。
もちろん会場のみんながギュリと一つになってすごく盛り上がりました。

규리는 또 다른 일본어 노래를 불렀습니다.
둘째 날은 Gyuri+의 한국어 버전 "키스해줘" 도 있는데 원곡인 일본어 버전을 불렀네요.
사실 첫날의 솔로 무대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하라를 걱정해서 냉정하게 무대를 볼 수 있는 심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틀째의 기억만 생생해요.
첫날 규리가 무대의 어디에 등장했는지 기억 안 나지만 이틀째 "키스해줘"는 무대 B에 등장했습니다.
모자를 쓰고 있고 무대 B와 A를 돌아다니며노래방에서 노래하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팬들을 선동하여 회장을 고양시켰습니다.
이미지적으로는 서울 KARASIA때의 Maria와 닮았더군요.
"더 뜨거워져줘요!!"라고 하거나, 팔을 돌려팬들을 선동하는 몸짓도 하면서 무대를 누볐어요.
한곳에서 댄스 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만드는 모습은 바로 솔로 가수 같았습니다.
도중에 모자를 관람석에 던졌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보고 싶었던 규리의 다른 모습입니다.
물론 회장의 모두들이 규리와 하나가 되어서 많이 고조 되었습니다
 
 

ニコル ソロ
니콜 솔로
 
We found the love (Rihanna)
 
舞台AとB
무대 A와 B

ショートパンツに上半身はこのようなシャツ。
シャツは蛍光色だからライトが照らすと美しく輝きます。
舞台Aの高い所にベッドに仰向けに横たわった状態で登場しました。
そして横たわった状態のままで艶やかな声で歌い始めるし降りてきて舞台Bへ移動しました。
ニコルはいつもどおりアメリカンスタイルです。根っからのダンサーという感じです。
高水準の歌とダンスを見せてくれたましたが、あれはニコルのイメージそのものなので一度ギュリのようなスタイルも見て見たいですね。
日本語の歌じゃなくても大丈夫だから、ニコルが歩いて回りながら歌うスタイルをすればどのようになるのか気になります。
でも今回の5人の配分的にはギュリとスンヨンとジヨンが、ファンと一緒に作る舞台で、ニコルとハラは専ら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るための舞台のようですね。

 
반바지에 상반신은 이러한 셔츠.
 

셔츠는 형광 색이라서 라이트가 비추면 곱게 빛납니다.
무대 A의 높은 곳에 침대에 벌렁 누운 상태에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누운 상태 그대로 우아한 소리로 부르기 시작해고 내려와 무대 B로 이동했습니다.
니콜은 평소대로 미국 스타일입니다. 타고난 댄서라고 느낍니다.
높은 수준의 노래와 춤을 보여 주었는데, 그것은 니콜의 이미지 그 자체라서 한번 규리의 같은 스타일도 보고 싶어요.
일본어 노래가 아니더라도 괜찮으니까, 니콜이 걸어 다니면서 노래하는 스타일으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근데 이번 5명의 배분적으로는 규리와 승연과 지영이 팬들과 함께 만드는 무대이고, 니콜과 하라 는 오로지 퍼포먼스를 보이기 위한 무대인가 보네요.
 
 
 
ジヨン ソロ
지영 솔로
 
舞台AとB
무대 A와 B
 
初日: Young Man (西城秀樹)
二日目: 学園天国 (小泉今日子)
첫날: Young Man (사이죠 히데키)
이틀째: 학원천국 (고이즈미 쿄코)
 
舞台Aの高い所に出て来て舞台Bへ移動しました。
衣装は初日がアメリカ国旗スタイル、二日目がセーラー服ですが、東京ドームのときとはちょっと違います。
上半身は袖がない真っ白な服です。袖がないので夏服よりもっと夏服ですね。(笑)
中高年向けの選曲をしましたね。
ジヨンはとにかく会場を熱狂させようとして選曲するようですね。
最近の曲を選べば中高年は知らないことも多いが、昔の有名な曲を選べば若い人も知ってることも多いから、必然的に昔の曲を選ぶんでしょうね。
この点で会場全体の熱狂度はジヨンのソロのときが一番大きいです。Y.M.C.A.ポーズをかなり高い割合の人たちが一緒にしていました。
そのときにスクリーンに観覧席が映し出されるのでよく見えます。
学園天国の掛け声「Hey」ももちろん同様です。半端じゃないです。
ところで二日目学園天国途中で面白い事がありました。
会場を左右半分ずつに分けて、どちらの掛け声が大きいかチェックし、声が大きい方に帽子を投げると言います。
そして、掛け声をした後、ジヨンはダンサーたちと協議して、
ジヨン視点で左側(韓国カミリア団体がおられる側)が勝ったので、ジヨンがそちら側へ帽子を投げました。

무대 A의 높은 곳에 나오고 무대 B로 이동했습니다.
의상은 첫날이 미국 국기 스타일, 이틀째가 세일러 옷인데
도쿄 돔 때와 다릅니다. 상반신이 소매가 없는 새하얀 옷입니다. 소매가 없기 때문에 여름옷보다 더 하복네요.ㅎㅎ
중장년층 대상의 선곡했군요.
지영은 어쨌든 회장을 열광하게 하려고 하고 선곡하는 것 같네요.
최근에 나온 곡을 선택하면 중장년층은 모르는 수도 많지만 옛날의 유명한 곡을 선택하면 젊은 사람도 아는 수도 많으니까, 필연적으로 옛 곡을 고르는 거겠죠.
이 점에서 회장 전체의 열광은 지영 솔로 때가 제일 큽니다. Y.M.C.A.포즈를 꽤 높은 비율의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스크린에 관람석이 비추어지므로 잘 보입니다.
학원 천국의 구호 "Hey"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2일째 학원 천국 중간에 재미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회장을 좌우 반으로 나누고, 어느 쪽의 구호가 큰지 체크하고 목소리가 큰 쪽으로 모자를 던질 것이라고 합니다.
구호를 한 후 지영이 댄서들과 협의하고 지영 관점에서 왼쪽(한국 카밀리아 단체 분들이 있는 쪽)이 이겼기 때문에 지연이 그쪽 측에 모자를 던졌습니다.

そのあと、
「今は大阪の夜ですね」って言って、この曲の最初の一節を歌いました。
ジヨン「♪大阪の夜~」(欲望の街/竹内力)
この曲は、「ミナミの帝王」という大阪を舞台にした闇金ドラマの主題歌なのでよく知っています。
つづいてジヨンはこの曲のサビ部分まで...
ジヨン「♪やっぱ好っきゃねん~」(やっぱ好きやねん/やしきたかじん)
これも大阪を舞台にした恋愛ソングですが、このフレーズは大阪弁なんです。
大阪の人なら多くの人が知っている歌ですが、どう反応すればいいのか分からなくて当惑してしまって、ジヨンが恥ずかしがっていました。
ジヨンは本当によく事前リサーチしてくれました。公演地域の人々を楽しませようとする愛が伝わってきて本当にうれしかったです。
そしてそのあとに学園天国後半が開始されました。
 
그 후,
"지금은 오사카의 밤이네요" 라고 하고, 이 곡의 처음의 한 구절을 불렀어요.
 
지영: "♪오사카노 요루~ (오사카의 밤)" (욕망의 거리 / 타케우치 리키)
 
이 곡은 "미나미의 제왕"라는 오사카를 무대로 한 어둠의 금융업 드라마의 주제가라서 잘 알고 있습니다.
이어 지영은 이 곡의 후렴 부분까지...

지영 "♪얏파슷캬넨~ (역시 좋아해)" (역시 좋아해 / 야시키 타카진)

이것도 오사카를 무대로 한 사랑 노래인데, 이 구절은 오사카 사투리예요.
오사카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노래인데, 어떻게 반응해야 좋을지 몰라 당황해 버리고, 지영이가 부끄러워 있었습니다.
지영은 정말 잘 사전 조사해 주었습니다. 공연 지역의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는 사랑이 전해져 와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학원 천국 후반이 개시되었습니다.
 
 

ハラソロ
하라 솔로
 
GLAMOROUS SKY (中島美嘉 나카시마 미카)
 
舞台AとB
무대 A와 B

衣装: 黒くて短いレザースーツとタイツに真っ赤な毛皮のジャケット?
의상: 검고 짧은 가죽 수트와 타이츠에 새빨간 모피 재킷?에 새빨간 모피 재킷?
 
初日は公演序盤にハラが失神して治療していたため公演の一番最後にしました。
短いスタンドマイクを持って、舞台Aの高い所に登場して、下りてきました。
序盤のバラード部分と後半の熱唱部分の落差が大きいです。
すごく熱唱してたからなんだかうっとりして聞きました。
特に初日はハラのソロに至るまでの過程にトラブルがあって公演最後を飾る舞台になったためにより雰囲気がよかったです。
そこに至った過程は後で書きます。
とにかく歌が上手いです。横浜公演の後記を見るとハラのソロ舞台の評価が良かったので私も期待していました。
STEPの代わりに最後を飾るのにふさわしいくらいの熱唱だし、多分五人のソロのうち一番体力を消耗する曲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ハラも途中で帽子を投げましたね。

첫날은 공연 초반에 하라가 실신해 치료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연의 가장 마지막으로 했습니다.
짧은 스탠드 마이크를 가지고 무대 A의 높은 곳에 등장하고 내려왔습니다.
초반 발라드 부분과 후반 열창 부분의 차이가 큽니다.
정말 열창했으니까 어쩐지 황홀해 들었었습니다.
특히 첫날은 하라의 솔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공연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가 되었기 때문에 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거기에 이른 과정은 나중에 씁니다.
어쨌든 노래를 잘하십니다. 요코하마 공연의 후기를 보면 하라의 솔로 무대 평가가 좋아서 저도 기대했었습니다.
STEP대신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어울리는 정도로 열창하고
아마 5명의 솔로 중 제일 체력이 소모되는 노래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라도 도중에 모자를 던졌네요.
 
 
 
CG映像
CG영상
 
 

HANABI
 
舞台A
무대 A
 
衣装: 真っ白なドレス(Winter Magicまで同じ衣装)
의상: 새하얀 드레스 (Winter Magic까지 같은 의상)
 
 
舞台の高い所に馬に乗って5人が登場。
初日はこのHANABIのときにハラが復帰しました。
その時ハラは「急に首が痛くなって、私もびっくりしました。ごめんなさい、もう大丈夫です。」このように謝罪しました。
よく見ると馬のたてがみ色が異なります。
赤色、青色、紫色、黄色、緑色
後にCG映像にも五色の球が出てきたので関係があるんでしょうね。
馬に腰かけたままHANABIを歌いました。
5人が乗った馬は舞台が分かれていてそれぞれが上下に動いていました。
ダンスがない曲なので二日目は望遠鏡でスクリーンをじっと見つめました。
多分80メートルくらい離れているので望遠鏡で見ても直接見ると表情まで分からないのでスクリーンを…
この曲は本当にわたしども日本人の感情によく似合います。
個人的には最初のスンヨンのパートとサビ直前のニコル、지영、ハラパートと終盤のニコルとギュリパートを好きです。
サビや当然サビなので一番良い部分なのですが、その直前と他の部分にもサビをもっと引き立てる演出がされた感じがします。
とにかく公演で初めて聴いたHANABIを堪能しました。
 
무대 A의 높은 곳에 말을 타고 5명이 등장.
첫날은 이 HANABI에서 하라가 복귀했습니다.
그때 하라는 "갑자기 목이 아프고...저도 깜짝 놀랐어요. 죄송합니다. 이제 괜찮아요." 이렇게 사과했어요.
잘 보면 말 갈기의 색이 다릅니다.
붉은 색, 파란 색, 보라 색, 노란 색, 녹색
후에 CG영상에도 오색의 공이 나와서 관계가 있겠죠.
말에 앉은 채 HANABI를 불렀습니다.
5명이 탄 말은 무대가 나누어져 있고 각각 상하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춤이 없는 노래라 2일째는 망원경으로 스크린을 응시했습니다.
아마 8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서 망원경으로 보고도 직접 보면 표정까지 몰라서 스크린을…
이 곡은 정말 저희 일본인의 감정에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초의 승연 파트와 후렴 직전의 니콜, 지영, 하라 파트와 막판 니콜과 규리 파트를 좋아합니다.
후렴은 당연히 후렴이라 제일 좋은 부분이지만, 그 직전과 다른 부분에도 후렴을 더 잘 하는 연출이 된 느낌입니다.
어쨌든 공연에서 처음 들었던 HANABI를 만끽했어요.
 
 
 
Runaway
 
舞台A
무대 A
 
この曲に対する私の感情は韓国カミリアの方々とかなり違うでしょうね。
このRunawayは私にとって完全に外国曲です。Damaged Ladyと違って活動タイトル曲じゃないので日本KARASIAで歌うなんて思いもよらなかったです。
Date(My Boy), With(Sweet Days)も日本語バージョンを歌ったし、日本コンサートで活動タイトル曲じゃない
韓国語曲を韓国語で歌ったのはMiss Uと共に初めてじゃないですか?
KARAを好きな理由の一つに「外国人としての不思議な感じ」
これが常にあって、これをよく感じられるのが普段韓国だけで歌う曲を日本で歌ったときです。
ついこの前にカムバック舞台で見せた新曲を今目の前で大阪でやっているという感覚でなんとなく夢見心地になるんです。
ソファまで準備されてダンサーたちもたくさん出てきて韓国の舞台が完全に再現されていました。
実はこの曲とき、韓国カミリアの方々が最も力を発揮しました。
なぜなら私たちは「Runaway」の掛け声をまったく知らないからです。
一部の日本カミリアは知ってるでしょうが、私はよく知りません。
「Runaway」の掛け声はほとんど韓国語じゃないですか?
しかもRunaway自体を知らない日本カミリアもたくさんいた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積極的に韓国活動も見なければ知らない曲ですからね。
大半の日本カミリアはただ黙って見てるだけでしたが、スタンドG(韓国カミリアの方々がおられた所)から明らかに大きな掛け声が聞こえてきました(笑)

이 곡에 대한 저의 감정은 한국 카밀리아분들과 꽤 다르겠지요.
이 Runaway는 저에게 완전히 외국 곡입니다. Damaged Lady와 달라 활동 타이틀 곡은 아니므로 일본 KARASIA에서 부르다니 생각도 못했어요.
Date(My Boy), With(Sweet Days)도 일본어 버전을 불렀고, 일본 콘서트에서 활동 타이틀 곡이 아닌
한국어 곡을 한국어로 부른 것은Miss U와 함께 처음이 아닙니까?
카라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로 "외국인으로서의 신기한 느낌"
이것이 항상 있고 이를 잘 느껴지는 것이 평소에 한국에서만 부르는 노래를 일본에서 부를 때입니다.
얼마 전에 컴백 무대에서 보인 신곡을 지금 눈앞에서 오사카에서 하고 있다는 감각에서 어쩐지 꿈을 꾸는 기분이 되죠.
소파까지 준비되고 댄서들도 많이 나와서 한국 무대가 완전히 재현되었었습니다
사실 이 곡 때 한국 카밀리아분들이 가장 힘을 발휘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Runaway"의 구호를 전혀 몰라서요.
일부 일본 카밀리아는 알고 있겠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Runaway"의 구호가 거의 한국어잖아요?
게다가 Runaway자체를 모르는 일본 카밀리아도 많은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한국 활동도 봐야 알게 된 곡이니까요.
대부분의 일본 카밀리아들은 가만히 보고 있을 뿐이었지만, 스탠드 G(한국 카밀리아분들이 계신 곳)에서 분명히 큰 구호가 들려 왔습니다(웃음)
 
 
 
Winter Magic
 
舞台AとB
무대 A와 B

横浜公演では馬に座ったままで歌ったと聞きましたが、セットリスト順序を変更したのか振り付けしてました。
やはり振り付けと一緒にするともっといいです。
でもWinter MagicはMr.とかLupinと違って他の合同コンサートなどで頻繁に踊る曲じゃないのに、
突然セットリストを変更してもすぐに踊ることができるんだなあと感心もしました。
途中に舞台Aから舞台Bへ移動したんですが、あの真っ白なドレス姿の五人が移動する姿が本当に優雅です。
 
요코하마 공연에서는 말에 앉은 채로 불렀다고 들었는데, 세트 목록 순서를 변경해서 그런지 안무했습니다.
역시 안무와 함께 하는 것이 더 좋아요.
하지만 Winter Magic은 Mr., Lupin과 달리 다른 합동 콘서트 등에서 빈번하게 춤추는 곡이 없는데
갑자기 세트 리스트를 변경해도 곧 춤 추실 줄 거구나라고 감탄도 했습니다.
도중에 무대 A에서 무대 B로 이동했는데 그 새하얀 드레스 차림 5명이 이동하는 모습이 정말 우아합니다.
 
 

サーカスパフォーマンス
서커스 퍼포먼스
 
舞台AとB
무대 A와 B
 
女ピエロと男3人が出てきて、サーカスパフォーマンスを披露しました。
足場が固定されてない不安定なはしごと一輪車に乗った男が、たくさんのボーリングピンのような物を連続的に投げ合うパフォーマンスや、
一輪車に男が乗って、その男の上に女が乗るパフォーマンス。
女ピエロ、自転車に乗った男の上で脚が180度開いていたがなんて柔軟な体w
楽に見られる休憩時間があって助かりました。
 
여자 광대와 남자 3명이 나와서 서커스 퍼포먼스를 선 보였습니다.
발판이 고정되지 않는 불안정한 사다리와 외발 자전거를 탄 남자들이 많은 볼링 핀과 같은 물건을 연속적으로 서로 던지는 퍼포먼스나
외발 자전거를 남자가 타고 그 남자 위에 여자 광대가 타는 퍼포먼스.
여자 광대, 자전거를 탄 남자 위에서 다리가 180도 열고 있었는데 너무 유연한 육체 ㅎㅎ
편하게 볼 수 있는 휴식 시간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Bye Bye Happy Days
 
トロッコで舞台Cへ移動しながら。
꽃마차로 무대C로 이동하면서.
 
衣装 (My Boyまで同じ衣装)
의상 (My Boy까지 같은 의상)
 

 
トロッコで移動しているときに歌う曲はKARAがファン達にすごく近寄ってくるため、どうしても曲に対する関心がそっちのけになります。(笑)
トロッコ付近のファンは半狂乱状態。
トロッコ移動は1stツアーと東京ドームのときと少し違ってて、途中で一時停止します。
中間付近にいるファン達にもよく見えるようにするために変更したんでしょうね。
一人ずつトロッコに乗る点と途中で一時停止する点が良い変更だと思いました。
二日目、私は舞台Cとトロッコ通路のすぐそばの席だったんですが、意外に冷静にKARAを見ました。
BBHD発売イベントとき50cm距離で見た経験のおかげで免疫がついたんでしょうか。(笑)
そのときと比べれば3メートルは遠すぎますw
KARA掲示板の方々は、 karaboardの垂れ幕を見せておられましたが、そのときの様子は他の方々が詳しく書いてくださるでしょう。
いや実は私はそのとき、KARA掲示板の方々の方向をあまり見ませんでした。
なぜなら大きく反応するKARAを見て嫉妬したくなかったからです。(笑)
だから詳しい様子は私もよく知りません。
ところで私のすぐ前に3歳くらいの幼い女の子とお父さんがおられたんですが、KARAが その子供に気づたらどんな反応をするだろうかと期待していました。
するとギュリが2mほど通り過ぎてからその子供に気づいたようです。
「あっ」という表情をして、暖かい笑顔でその子に手を振りました。
実はトロッコはアンコール時も舞台Cへ来るので二度同じところを通るんですが、
二度目はその子がいる場所を覚えていたのでそうなのか、ギュリは再度その子供に手を振りました。
そのときのギュリの目が本当に本当に暖かいんです。
その子供のすぐ後ろに私がいたのに... その子のせいで私が視線をもらうのは無理でした。(笑)
 
꽃 마차로 이동하고 있을 때 부르는 노래는 카라가 팬들에게 많이 다가오는 때문에 어떻게 해도 곡에 대한 관심이 뒷전이 됩니다.(웃음)
꽃 마차 부근의 팬들은 반 광란 상태.
꽃 마차가 1st투어와 도쿄 돔 때와 좀 달라는데 도중에 일시적으로 정지합니다.
중간 부근에 있는 팬들에게도 잘 보이도록 변경한 거겠죠?
한명씩 꽃 마차에 탄 점과 도중에 일시적으로 정지한 점이 좋은 변경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날 저는 무대 C와 꽃 마차 통로 바로 옆자리이었는데 의외로 냉정하게 카라를 보았습니다.
BBHD이벤트 때 50cm거리에서 본 경험 덕분에 면역이 되었을까요?
그 때와 비하면 3m는 너무 멉니다ㅎ
카라게시판 분들은 karaboard현수막을 보여 계셨는데 그 때의 모습은 다른 분들이 상세히 써 주실 겁니다.
아니 사실 저는 그때 카게분들의 방향을 그다지 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크게 반응하는 카라를 보고 질투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ㅎ
그래서 상세한 모습은 저도 잘 몰라요.
근데 저의 바로 앞에 3살 정도인 어린 여자와 아버지가 계셨는데 카라가 그 아이를 눈치 챈다면 어떤 반응을 할까 기대했었습니다.
그러자 규리가 2m정도 지나가고 그 아이에게 눈치 챈 것 같아요.
"앗" 라는 표정을 지으며 따뜻한 미소로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었어요.
사실 꽃 마차는 앵콜 때도 무대 C에 와서 다시 같은 곳을지나가는데
두번째는 그 애가 있는 장소를 기억하고 있어서그런지 규리는 다시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었었어요.
그때 규리의 눈이 정말 참 따뜻합니다.
그 아이의 바로 뒤에 제가 있었는데... 그 아이 때문에 제가 시선을 받는 것은 무리였어요.ㅎㅎ
 
 
 
MC
 
舞台C
무대 C

スンヨン「皆さんをもっと近くで見たくてここまで来ました。」
そこで韓国カミリアの方々にスンヨンが韓国語であいさつもしました。
“KARA KIDSはどうでしたか? かわいいでしょう?”
ジヨンが「私も出てましたよ。気づいてましたか?」
こんな話をして、二日目にはチキンラーメン着ぐるみを着たという話もしてました。
そしてニコルが主導して、3階席2階席1階席(スタンド上段、下段、アリーナ)、順番に声の大きさを比べると言いました。。
大阪名物「タコ焼き」と叫んでほしいと。
 
KARA「タコ!」
ファン達「ヤキ!」
KARA「タコ!」
ファン達「ヤキ!」
KARA「タコ!」
ファン達「ヤキ!」

途中でニコルがわざと変な低い声で「タコぉ↓」って言いましたが、笑わせないでください(笑)
そのときKARAメンバー達は大部分C舞台正面、つまりA舞台の反対側を向いて立っていたので、大半のファン達はKARAの後ろ姿を見ていました。
だからKARAも概ねその正面のファン達を見ながら話していたんですが、
ジヨンが気づいたようです。
「後ろの皆さんはやってなかったんじゃないですか!」(笑)
そして後ろにいるファン達も一緒に再度やらせてました。
こうしてスタンド上段席からアリーナ席まで順番にやって、最後に全体でしました。
次の曲がGirls Powerだからファンが声を出す準備をさせたようです。
「ジャンプする準備OKですか?」
こう言ってGirls Powerスタート
 
승연 “여러분 들을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어요”
거기에서 한국 카밀리아분들에게 승연이 한국어로 인사도 했습니다.
“KARA KIDS는 어땠나요?  귀엽지요?”
지영이 "저도 나왔어요. 아셨나요?"
이런 얘기 하고 이틀째에는 치킨 라면 인형을 입었다는 이야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니콜이 주도하고 3층에 좌석 2층에 좌석 1층에 좌석 차례로 목소리의 크기를 비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사카 명물 "타코야키"라고 외치라고 했어요.
 
카라 "타코!!"
팬들 "야키!!"
카라 "타코!!"
팬들 "야키!!"
카라 "타코!!"
팬들 "야키!!"

도중에 니콜이 일부러 이상한 낮은 목소리로 "타코↓"라고 했는데.. 웃기지 마세요.ㅎㅎ
그때 카라 멤버들은 대부분 C무대 정면, 즉 A무대 반대편을 향해 서 있어서, 대부분의 팬들은 카라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카라도 대체로 그 정면의 팬들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지영이 깨달은 것 같아요.
"뒤의 여러분들은 안 한 거잖아요!"ㅎ
그리고 뒤에 있는 팬들과 함께 다시 시켰습니다.
이렇게 해서, 3층 자리에서 한층에 좌석까지 하고, 마지막으로 전체로 했습니다.
다음 곡이 Girls Power라서 팬들이 목소리를 낼 준비를 시킨 것 같습니다.
"점프할 준비 다 됐어요?"
이렇게 말하고 Girls Power시작
 
 

Girls Power
 
舞台Cとトロッコ
무대 C와 꽃 마차
 
いやGirls Powerのときは私も半狂乱状態で叫んでいて記憶が…
ただし二日目はすぐそばをトロッコが通ったのでまじまじとKARAを凝視しました。
その印象を今更詳しく描写する必要もなく、今まで多くの方たちが書いてこられた通りです。
あえて言えば、トロッコに乗っている時、ファン達に対して全身で大きな身振りをするのがニコルとハラ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ギュリはまさに女神の微笑で応える感じです。
各自少しずつファンに対する愛情表現の仕方が違いますね。
距離のせいもあって5人すべてを詳しく観るのは難しいですが…

아니 Girls Power때는 저도 반 광란 상태에서 소리 쳐서 기억이...
다만 둘째 날은 바로 근처를 꽃 마차가 지나갔으니 카라를 물끄러미 응시했습니다.
그 인상을 이제 와서 세세하게 묘사할 필요 없이 지금까지 아주 많은 분들이 써 오신 대로입니다.
굳이 말하면 꽃 마차를 타고 있을 때 팬들에 대해 온몸으로 큰 몸짓을 하는 것이 니콜과 하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규리는 바로 여신의 미소에서 응하는 느낌입니다.
각자 조금씩 팬들에 대한 애정 표현 방법이 다르네요.
거리 탓도 있어서 5명 모두를 자세히 보는 것이 어렵지만…
 

 
My Boy

舞台A
무대 A
 
デートしましょう~という声とともにMy Boy開始
ようやくMy Boyを見ることが出来ました。
実はDate(My Boy)は多くの日本ファン達が日本コンサートで歌うことを切望していた曲です。
この曲を聴いて感じたのがKARAメンバー達すごい。
実は私もMy Boy日本語バージョンは100回ほど聴いたのに歌詞を覚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んです。
私はは日本人なのに...
今回はKARAメンバー達はSweet Daysの歌詞も覚えて来たじゃないですか。
しかし私は活動曲じゃない曲は日本語曲でも歌詞を覚えていないです。
しかも当然KARAはダンスをしながら歌うですよね。
韓国でカムバック活動しながら、そんな時間があったのかって感じがします。
バイリンガル歌手は記憶力も優れてなきゃなりませんね。
 
데이트 해요~ 라는 목소리와 함께 My Boy 시작
겨우 My Boy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Date(My Boy)는 많은 일본 팬들이 일본 콘서트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갈망했던 곡입니다.
이 곡을 듣고 느낀 게 카라 멤버들 대단해.
사실 저도 My Boy일본어 버전은 100번 정도 들었는데 가사를 외울 수가 없었어요.
저는 일본인인데...
이번에는 카라 멤버들은 Sweet Days가사도 기억해 왔잖아요.
그러나 저는 활동 곡이 없는 곡은 일본어 곡에서도 가사를 기억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당연히 카라는 춤을 추면서 부르죠.
한국에서 컴백 활동하면서 그런 시간이 있었는가라는 느낌이 듭니다.
2개 국어 가수는 기억력도 뛰어나야 하네요.
 
 

CG映像
CG영상
 
 
 
Thank You Summer Love
 
舞台A
무대A

衣装: なぜか記憶がありません… (Jet Coaster Loveまで同じ衣装)
의상.: 왜인지 기억이 없어요... (Jet Coaster Love까지 같은 의상)
 
日本カミリアにとっては、終盤にみんなが知っている曲が始まりました。
日本活動しか見ない人には韓国活動曲はちょっと大変ですからね。
だからLupinやStepのようなあまりに有名な韓国語曲は別として日本のコンサートでは、やはりTYSL~JCLで最高潮になったようです。
目の前にいた幼い女の子も急に元気が出てきました。(笑)
私もTHSLの舞台を直接見るのは初めてなので、まじまじと見ました。
なぜか、"無駄なものはないのが人生"と歌う場面でPVや放送舞台ではスンヨンだけ別の方向を見ていたけど
KARASIA舞台では他のメンバーたちと同じ方向を見ていました。(少なくとも二日目は)
そんな細かい部分を覚えてるのに、なぜ衣装を覚えてないんだろう...
 
일본 카밀리아들에게는 막판에 모두가 알고 있는 곡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활동밖에 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한국 활동 곡은 좀 힘드니까요.
그래서 Lupin이나 Step 같은 너무도 유명한 한국어 곡은 차치하고 일본 콘서트에서는 역시 TYSL~JCL 때 최고조가 된 것 같아요.
눈 앞에 있던 어린 여자도 갑자기 기운이 나왔어요ㅎㅎ
저도 THSL무대를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말똥말똥 보았습니다.
왠지 모르지만 "쓸데없는 것은 없는 것이 경험"라고 부르는 장면에서 PV나 방송 무대에서는 승연만 다른 방향을 봤는데
KARASIA무대에서는 다른 멤버들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습니다.(적어도 이틀째는)
그러한 세세한 부분을 기억했는데 왜 의상을 기억하지 않았을까...
 
 
 
GO GO Summer!
 
舞台AとB
무대 A와 B

言うまでもなく、日本KARASIAでは中核になる曲です。
“Get ready GO GO Summer Oh Oh Oh”の部分でファンが合唱します。

말할 것 없이 일본 KARASIA에서는 핵심이 되는 곡입니다.
“Get ready GO GO Summer Oh Oh Oh” 부분에서 팬들이 합창합니다.
 
 
 
MC
 
舞台B
무대 B

次の曲が最後だと伝えて一人ずつコメント。私が覚えている大まかな内容です。
だれがどのコメントをしたかは記憶があいまいなので省略します。
「時間が経つのを感じられなかった。」
「大阪の皆さんはやっぱり元気がいいですね。」
「良い思い出が出来て本当に幸せで楽しかった。」
「家族でいらっしゃった方々もたくさんいらっしゃいますね。」
「大阪弁難しいけど、皆さん応え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きれいな大阪城で公演してうれしかったです。」
ギュリ「大阪に一か月程度滞在したことがあって、大阪には愛着があるというエピソード」
ジヨンが「ほんまにおおきに~」って言ってファン達の反応が小さかったので、
ちゃんと反応してくださいよと催促。もう一度「おおきに!」
ファン達「おおきに!」
初日はハラが再度謝罪
「楽しい一日なのに私のせいで…」
「大丈夫だよ~」という声援
はっきり記憶に残っている一番印象的だったコメントが…
ハラ「皆さんの力が必要なんです。」
初日はハラのトラブルもあったせいか、コメントもしどろもどろになる場面もあって、
スンヨンが「今日は皆のコメントがおかしいね(笑)」
二日目はスンヨンがファン達に要請… 「スンヨン! スンヨン!」
ファン達も呼応して「スンヨン!スンヨン!スンヨン!…」
このMCのときスンヨンがもう一度韓国語でもあいさつしました。
 
다음 곡이 마지막이라고 전하고 한 사람씩 멘트.
제가 기억하는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누가 어떤 코멘트를 했는지는 기억이 애매하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없었다"
"오사카의 여러분은 역시 기운이 있네요"
"좋은 추억 만들어서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가족 다같이 오신 분들도 많이 계시는군요."
"오사카 사투리는 어렵지만,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오사카 성에서 공연하고 기뻤어요."
규리 "오사카에서 한달 정도 머무른 적이 있어서 오사카에는 애착이 있습니다."

지영이 "ほんまにおおきに~ 정말 고맙습니다~(오사카 사투리)"라고 했는데 팬들의 반응이 작아서
잘 반응해 주세요라고 재촉하고 다시 한번 "おおきに! 고맙습니다!(오사카 사투리)"
팬들 "おおきに! 고맙습니다!(오사카 사투리)"
첫날은 하라가 다시 사과했어요.
"즐거운 하루인데 저 때문에..."
"괜찮아요~" 라는 큰 성원
분명히 기억에 남아 있는 가장 인상적인 코멘트가...
하라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첫날은 하라의 사고도 있어서인지, 멘트도 횡설수설하게 되는 장면도 있어서
승연이 "오늘은 모두 멘트가 이상하군요 ㅎ"
둘째 날은 승연이 팬들에게 요청... "승연! 승연!"
팬들도 호응하여 "승연! 승연! 승연!"
이 MC때 승연이가 다시 한번 한국어로 인사했습니다.
 
 
実は特にこのMCのとき、メンバー達が大阪弁をたくさん使いました。
翻訳してもニュアンスはよく伝わらなくて惜しいですが、私たち大阪の人々にはたくさんの愛情が伝わってきましたよ。

사실특히 이 MC때 멤버들이 오사카 사투리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번역해도 뉘앙스는 잘 통하지 않고 안타깝지만 저희 오사카 사람들에게는 많은 애정이 전해져 왔어요.
 

メンバーたちが言った大阪弁語録
멤버들이 말한 오사카 사투리들
 
あのな~ うちな~ 大阪めっちゃ好きやねん (음 나 오사카 많이 좋아해요)
行くで~(가요~)
ええか~? (되나요?)
ほんまかいな~?(정말요?)
おもろかったで~(재미 있었어요)
よろしゅうたのんまっせ(잘 부탁드립니다)
カミリア大好きやねん!(카밀리아들 많이 좋아해요)
儲かりまっか? (벌고 계시나요?)
スンヨンでござる(승연입니다)
   いや、これは大阪弁じゃないですけどw この放送のときに言った言葉ですね。
   아니 이것은 오사카 사투리가 아니지만요 ㅋㅋ 이 방송 때 말한 말이죠
 

 
 
このように大阪弁もたくさん織り交ぜながら、感謝の言葉を述べていました。
이렇게 오사카 사투리도 많이 섞으면서 감사 말을 말했었습니다.
 
 
 
Jet Coaster Love
 
舞台B
무대 B
 
これはいつもどおり「Ho!」の時、一体感が半端じゃないです。
実は個人的にはGOGO SummerとJet Coaster Loveは何度も直接見たことがあるので、Bye Bye Happy Days ダンスバージョンを見たかったです。
BBHDはトロッコに乗ってるときだからダンスしなかったので惜しいです。
それでも、GGSとJCLダンスバージョンがなければやはり寂しいかも… うーん…
 
이것도 평소대로 "Ho!" 때 일체감이 보통이 아닙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GOGO Summer와 Jet Coaster Love는 몇 번이나 직접 본 적이 있으므로, Bye Bye Happy Days댄스 버전을 보고 싶었습니다.
BBHD는 꽃마차 타고 있을 때니까 댄스 못 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GGS와 JCL 댄스 버전이 없으면 역시 외로운지도… 음…
 
 
Jet Coaster Loveが終わると、KARAは舞台を去りました。
そして「カラチャン! カラチャン!」
再びKARAが登場
 
Jet Coaster Love가 끝나면 카라는 무대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카라 짱! 카라 짱!"
다시 카라가 등장
 
 
 
Mr.
 
舞台AとB
무대A와 B
 
衣装: ティーシャツにショートパンツ、帽子。私服のような楽な服装(最後まで同じ衣装)
의상: 티셔츠에 반바지, 모자. 사복 같은 편한 복장(끝까지 똑같은 의상)
 
KARASIAでミスターをサスペンダーパンツ以外の衣装で歌ったのは初めてですね。
KARASIA에서 미스터를 멜빵 바지와 다른 의상으로 부른 것은 처음이네요.
 
 

Sweet Days
 
トロッコに乗って舞台Cへ移動しながら
꽃 마차를 타고무대 C로 이동하면서
 
トロッコに乗る前にジヨンがスンヨンをバックハグしたり(10秒くらい抱きしめてました。)、
ニコルがギュリの腰?にいたずらして、ギュリが敏感に反応した姿が印象的でした。

꽃마차를 타기 전에 지영이 승연을 백허그하거나((10초 정도 껴안았었습니다.),
니콜이 규리의 허리?에 장난해서 규리가 민감하게 반응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MC
 
初日はまたハラが謝罪して、ジヨンが「そんなに何度も謝らなくても、みなさんは大丈夫だって。(言ってくださってるよ)」と励ます姿が印象的でした。
そしてハラが「一番最後にソロ舞台をしてもいいですか?」とファンに尋ねると、とても大きな歓声が起きました。
私もうれしかったですよ。
ソロ舞台をキャンセルしないということは健康状態が深刻ではないと推測することができたことと、ハラのソロ舞台を見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二つの意味で。
ハラはメンバーたちにも「一番最後にやってもいいですか?」と尋ねていました。
多分、STEPで終わるというセットリストが崩れるのが申し訳なくて、許しを請うたんでしょうね。
メンバーたちも「もちろんぜひやってください。」という反応。
そしてギュリが最後にもう一度感謝の言葉を伝えて、最後に「皆さんに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くて、この歌を歌います。」と言って、
「今、贈りたい ありがとう」へ。
 
첫날은 다시 하라가 사과하고 지영이 "그렇게 몇번이나 사과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괜찮다고 해주셨어요"라고 해서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라가 "제일 마지막으로 솔로 무대를 해도 되나요?" 라고 팬들에게 물으면 너무 큰 환성이 일어났습니다.
저도 기뻤어요.
솔로 무대를 취소하지 않는다는 것은 건강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고 추측할 수 있었던 것과 하라의 솔로 무대를 볼 수 있다는 두가지 의미에서.
하라는 멤버들에게도 "제일 마지막으로 해도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아마 STEP로 끝난다는 세트 리스트가 무너지는 것이 죄송해서 용서를 구한 거겠죠.
멤버들도 "물론 꼭 해 주세요" 라는 반응.
그리고 규리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마지막에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 노래를 부릅니다." 라고 하고,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
 
 
 
今、贈りたい「ありがとう」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
 
舞台Cとトロッコ
무대 C와 꽃마차
 
実はこのとき、スンヨンの顔を5メートルの距離から8倍望遠鏡で見ましたw
ニコルは途中でC舞台の端っこに腰かけて歌っていました。
ニコルはトロッコに乗り込むときも特徴的だったんですが、
トロッコは四方が壁で取り囲まれているわけじゃなくて、一辺は乗るために開放されています。
落下を防止するためにサイドバーがあるだけです。
トロッコが動き始めてから5秒間程度はその一辺からファン達が見えるんですが、
ニコルはトロッコに乗りこむや否やしゃがみこんで、その一辺の隙間からファン達に手を振っていました。
ファン達に近づくために一秒たりとも無駄にしたくないという姿勢でした。
また初日はジヨンが泣いていて、A舞台に到着すると、ジヨン?が「サプライズ....」と言ったけど私はそのときには意味がわかりませんでした。
サプライズなんてあったか?
その意味を知ったのはコンサートが終わった後にKARA掲示板の打ち上げに参加したときでした。
この点については他の方々が詳しく書かれるでしょう。
二日目は花馬車がA舞台に到着したとき「ギュリとニコルとジヨンがぴったりくっついて、一番最後のギュリのパート「そばにいるわ」
と歌う部分のとき、ニコル?ジヨン? どちらかがギュリの口にマイクを近づけていたのが印象的でした。
 
사실 이 승연 얼굴을 5m거리에서 8배 망원경으로 보았습니다ㅎ
니콜은 도중에 C무대 가장자리에 앉아 불렀었습니다.
니콜은 꽃 마차를 탈 때도 특징적이었는데
꽃 마차는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것이 아니고, 한 변은 타기 위해 개방되고 있습니다.
낙하를 방지하기 위해 막대기가 있을 뿐이에요.
꽃 마차가 움직이기 시작하고부터 5초 정도는 그 한 변에서 팬들이 보이는데
니콜은 꽃 마차에 올라타자마자 앉고, 그 한 변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었어요.
팬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1초라도 낭비하기 싫다는 자세였습니다.
또 첫날은 지영이 울고 있고, A무대에 도착하면 지영?이 "서프라이즈...."라고 했는데 저는 그 때는 의미를 몰랐습니다.
서프라이즈가 있었냐?
그 의미를 알게 된 것은 콘서트가 끝난 후에 카라게시판의 뒷풀이에 참가했을 때였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자세히 쓰실 겁니다.
둘째 날은 꽃마차가 A무대에 도착했을 때 규리와 니콜과 지영이 딱 달라붙고, 제일 마지막 규리 파트 "소바니이루와" 라고 불리는 부분 때 니콜? 지영?
어느 한쪽이 규리의 입에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있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STEP
 
舞台A
무대A

一番悲しくなるバラードの直後にSTEPが来ると雰囲気が一変しますね。
STEPのときは私も冷静に見る感情じゃなくなっていたので記憶があまりないんですが...
多分ほとんどダンスバージョンで歌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
記憶違いかもしれませんが…
熱狂する曲はどうしても記憶が残りにくいですね。(笑)
今になって思い返すともっとよく見ておけば良かったですね。
とにかく最後にSTEPで仕上げたのは最高ですね。
飛翔を誓った曲で終わるなんて素敵じゃないですか。
 
가장 슬픈 발라드 직후 STEP가 오면 분위기가 일변하네요.
STEP때는 저도 냉정하게 보는 감정이 아니게 되서 기억이 별로 없는데...
아마 거의 댄스 버전으로 부른 것 같아요.
기억이 잘못되는지도 모르지만….
열광하는 곡은 아무래도 기억이 남기 어렵네요.ㅎ
이제 와서 되돌아보면 더 잘 봐두면 좋았을텐데요.
어쨌든 마지막으로 STEP으로 마무리한 것은 최고네요.
비상을 맹세한 곡으로 끝나다니 멋지잖아요.
 
 
二日目はメンバー達が舞台を去って行くとき、他のダンサーたちがKARAを呼び止めて皆で写真を撮りました。
둘째 날은 멤버들이 무대를 떠나 갈 때, 다른 댄서들이 카라를 불러 세우고,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ニコル: 大阪の皆さ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니콜: 오사카 여러분 감사합니다!
 

初日はSTEPが終わるとハラが「待っててくださいね」って言って、一旦舞台を去って、ソロ舞台の準備をしに行きました。
だから初日は特殊な日になりました。
しかし事故があったからこそむしろ初日のハラの舞台が一層熱狂的な雰囲気になったようです。

첫날은 STEP가 끝나면 하라가"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하고 일단 무대를 떠나고 솔로 무대 준비를 하러 갔습니다.
그래서 첫날은 특수한 날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있었기에 오히려 첫날 하라의 무대가 더욱 열광적인 분위기가 된 것 같아요.
 
 

最後に
마지막으로
 
■方言の破壊力
全てを記憶するのは無理でしたが、メンバー達はたくさんの大阪弁を使いました。
特にギュリとジヨンが積極的でした。
仕事だとしても外国から来て、日本語で歌って、方言まで言ってくれる歌手がどれほどいるんでしょうか。
あんなに熱心に準備してくれたのが本当にうれしいです。
ツイッターでこんなメッセージまで残してくれて本当にうれしいですね。
 
■방언의 파괴력
모든 것을 기억하는 것은 무리였지만, 멤버들은 많은 오사카 사투리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규리와 지영이 적극적이었습니다.
일이라고 해도 외국에서 오고 일본어로 부르고 방언까지 말해 주는 가수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렇게 열심히 준비해 준 게 정말 기쁩니다.
트위터에서 이런 메시지까지 남겨 줘서 정말 기쁘네요.
 
 

오사카에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事故対応
初日はハラに事故があったのに、KARA以外の人は誰一人として出てきませんでした。
つまり、他の司会者や通訳が説明したのではなく、事故があって、ハラが居ないときは他のメンバー達が説明して、
四人でパフォーマンスして、ハラが自分で謝罪して、最後にソロ舞台するに至った所まで、全てのことをKARAメンバー達だけで対処しました。
日本語で。
KARAは日本活動するとき日本語を話すから当然であるかのように見ていましたが、実際には他の日本語が優れた人が出てきても問題ない場面なんですけどね。
 
■사고 대응
첫날은 하라에게 사고가 있었는데 카라 이외의 사람은 아무도 안 나오더라구요.
즉, 다른 사회자나 통역이 설명한 것이 아니라 사고가 있고 하라가 있지 않을 때는 다른 멤버들이 설명하고
4명으로 퍼포먼스하고 하라가 직접 사과하고 마지막으로 솔로 무대하게 된 곳까지 모든 것을 카라 멤버들만으로 대처했어요.
일본어로.
카라는 일본 활동할 때 일본어를 말하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보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일본어가 뛰어난 사람이 나와도 문제 없는 장면인데요.
 

■「単独コンサート」という舞台
歌手にとってコンサートってどのような位置にあるんでしょうかね。
歌手もいろいろな仕事がありますが、コンサートはやはり大きな仕事のうちの一つでしょうね。
過去に歌って来たたくさんの曲を一挙に披露する場ですからね。
歌手がファン達に一番見せたい姿がコンサート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だからこそその素晴らしいKARAの舞台を韓国カミリアの方々が容易に見ることができなくてやりきれない気持ちです。
コンサート録画は禁止されてるし、特に日本では取り締まりが厳しいですから、ルールの範囲内でできることがこれだけしかないです。
記憶したすべての事とそのとき感じたことをテキストで書いた理由がこれです。
 
■ "단독 콘서트"라는 무대
가수에게 콘서트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가수도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콘서트는 역시 큰 일 중의 하나겠죠.
과거에 불러 온 많은 곡들을 한꺼번에 선 보이는 자리니까요.
가수가 팬들에게 가장 보여 주고 싶은 모습이 콘서트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멋진 카라의 무대를 한국 카밀리아분들이 쉽게 볼 수 없어서 참을 수 없는 심정입니다.
콘서트 녹화가 금지되고 특히 일본에서는 단속이 엄격하니까, 규칙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없어요.
기억한 모든 것과 그때 느낀 것을 텍스트로 쓴 이유가 이것입니다.
 
 
 
 
公演が終わった後、KARA掲示板集合場所へ行きました。
幸いにも、日本語ができる세나さんと韓国語ができる日本カミリア Asanamaさんがいらっしゃったので非常に助けになりました。
세나さんが大阪城ホール付近に打ち上げすることができる店がないだろうかとおっしゃいましたが、
大阪城ホール付近はビジネスビルしかないので、団体宿泊ホテル付近で朝まで開店している居酒屋を探して電話して予約してさしあげました。
そこへ行って一時間程度一緒にお酒を食べて、わたくしは翌日仕事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帰宅しました。
わたくしが帰る際みなさんが握手してくださって光栄でした。
みなさんたち、楽しい大阪の夜を過ごされましたでしょうか。

공연이 끝난 뒤 카라 게시판 집합 장소에 갔습니다.
다행히 일본어를 잘 하시는데 세나 님과 한국어를 잘 하시는 일본 카밀리아 Asanama님이 계셔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나님이 오사카 성 홀 부근에 뒷풀이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하셨는데,
오사카 성 홀 부근은 비즈니스 빌딩 밖에 없어서, 카게 단체 숙박 호텔 부근에서 아침까지 영업을 하는 주점을 찾아 전화해서 예약해 드렸습니다.
거기에 가서 한시간 정도 함께 술을 먹고, 나는 다음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돌아갈 때 여러분이 악수해 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들, 즐거운 오사카의 밤을 보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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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Korea

COMMENT
 
일단 추천부터......
후기가 장난 아닙니다.
13-10-26 18:45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ㅎㅎ
세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13-10-26 18:50
     
 
개인적 감정도 섞으며 가능한 한 자세한 상황을 썼습니다.
13-10-27 10:11
정독했습니다. 이제 조금씩 기억이 나네요..
번역도 감사해요.
한국팬들은 카라가 일본어 하고있을때 무슨말인지 몰라서 다들 멀뚱멀뚱 ㅋㅋㅋ
13-10-26 18:54
     
 
카라의 이야기 내용도 잘 알면 더욱 더 즐거웠겠어요 ㅎㅎ
13-10-27 10:12
 
이거 글 읽기가 두려울 정도입니다.ㅋ
정독하고나서 댓글 가열차게 써 보겠습니다.
13-10-26 19:07
 
공연 직전에 현장에 도착하셨나봐요.
그래도 늦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이번에 메인로고님은 가지 않으셨습니다.

고교생 횡재했네요~
13-10-26 19:25
     
 
이틀 모두 6시쯤에 도착했어요.
고교생들은 행운이었어요. ㅎㅎ
소중하게 가방에 넣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13-10-27 10:16
 
규리의 허당 멘트부터 시작이군요. ㅎㅎ
지영이의 언어 습득력은 대단한 거 같아요.
볼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게 됩니다.

하라도 오사카 사투리 방송에서 여러번 한 거 같아요.
팔 툭툭 치면서 하는 말... "めっちゃ好きやねん"


이 방송에서 했던 거 같습니다.
13-10-26 19:30
     
 
하라는은 "ええか~? 되나요?"가 너무 귀여웠어요.
지영은 언어 습득 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팬들의 정신을 고양시키기 위해 절규하듯 말해서 팬들도 의도하지 않고 호응해 버립니다.
13-10-27 10:24
          
 
음성만 들었는데 승연이 솔로에서 원모타임 하는데 목소리가 너무나 귀어운거에요.
후에 영상으로 보면 몇번이고 반복해서 볼 거 같아요.
니콜도 관중호응 유도하는 멘트가 들렸어요.
콘서트를 많이해서 즐기는 방법을 잘 아는 거 같아 보기 좋아요.
13-10-27 15:10
대단한 후기입니다..마치 현장에 있는것 같은 ㅎㅎ
감사합니다~^^
13-10-26 19:32
     
 
분위기 중시해서 썼습니다.^^
13-10-27 10:25
하라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를 본 것만으로,이 리뷰를 읽고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다른 부분도 물론 고마워요.
오사카 공연 내용이 생생히 전해져 왔습니다.
13-10-26 19:38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뇌리에 새겨졌다 말이죠.
13-10-27 10:27
 
정말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전혀 길다고 느껴지지 않네요!!

Kogoro님이 직접 작성하신 거 맞죠? 정말 어떻게 그 콘서트 와중에 이 모든 걸 다 기록하거나 기억할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ㅎㅎ

아무튼 정말 제가 현장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돈 안 들이고 일본 카라시아 한번 직접 본 느낌이예요. 정말 고맙습니다. ^^
13-10-26 19:44
     
 
모든 일을 기억한 게 아니라 단편적인 기억입니다.
세트 리스트를 보면 그때 카라 멤버들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정경이 떠올라 옵니다.
13-10-27 10:30
          
 
단편적인 기억이 저 정도면...ㅎㅎ 정말 기억력이 특별히 좋으신 거예요. 저는 적어놓지 않으면 다 잊어먹음...ㅠ
13-10-27 12:30
               
 
이틀 분의 기억이 혼재해서 분량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ㅎ
13-10-27 12:48
 
이 복장이 지영이가 직접 사온 복장이군요.



승연이의 의상은 The Show 스페셜 무대와 비슷하네요.
13-10-26 20:01
     
 
저도 치킨 라면의 캐릭터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ㅎㅎ
13-10-27 10:35
요코하마에서 댄스 메들리를 한 것은, KARA KIDS이 아니라, YAMA & HOTCHICKS입니다. ^^
13-10-26 20:02
     
 
YAMA & HOTCHICKS?
오사카에서는 그런 그룹이 나온 기억이 없는데...
13-10-27 10:36
 
오사카 솔로 의상.


 
13-10-26 20:03
상세한 후기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뒷풀이 장소를 직접 몰색하고 예약도 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술이 무제한이라 좋았고 장소도 넓어서 쾌적했습니다. 안주도 적당한 가격이어서 가격 부담도 없었습니다. 정말 좋은곳을 찾아줘서 감사했습니다. 이틀동안 가게 주인이 울상이 될 정도로 폐점시간까지 맥주를 마셨습니다. ^^
13-10-26 20:08
     
 
이틀째도 같은 술집에 가신 거군요 ㅎ
저도 더 먹고 싶었답니다.
13-10-27 10:39
 
1st KARASIA 승연 Gulity



이 의상을 제일 좋아하시는구나...
최근 국내 활동중 인터뷰에서 자신은 롹을 좋아한다고 이야기 했었던 거 같습니다.

1 vs 100 방송중에 한승연은

‘카라’의 컨셉트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성격에 남성적인 면이 있냐는 질문에 “제가 덩치가 작아서 아기자기한 거 좋아할 거 같죠?” 라고 되물었다.
카라 한승연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털어놨다.
한승연은 이어

“락 같은 거 좋아 한다”며 “거친 거 좋아 한다” ("ロックのようなものが好き"と "厳しいだろ好む")

고 자신의 성격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했다.



[플짤] KBS2 1 vs 100 한승연 편 131015
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199850&sca=%ED%94%8C%EC%A7%A4&page=2
13-10-26 20:11
     
 
역시 록을 좋아하는가 보네요.
저는 승연의 그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13-10-27 10:42
대단하세요~ 마치 카라 오사카 콘서트라는 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생생함이네요! ㅎㅎㅎ 물론 실화라 더 생생한 것이겠지만요... ㅎ 감사합니다.
13-10-26 20:12
     
 
도쿄돔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 보시고 후기 때도 장난아니었지요. ㅎㅎ
13-10-26 20:18
     
 
약간 부정확한 부분도 있지만 당당하게 썼습니다 ㅎ
13-10-27 10:43
 
KISS해줘 (KOH+)
이 곡도 라이브로 듣고 싶었던 곡인데....
이날 오사카 공연하는 날 뒷짐님과 통화하면서 규리가 곡을 자주 바꾸니까.
이 곡도 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는데,
이날 이 곡을 해주었다는 소식이 기뻤습니다.

전주부분 부터 쭈~쭈~ 시작하는....
규리의 귀여움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마지막 쯤에 "키스해줘" 이 부분 직접 들으면 쓸어질 것 같아요. ㅎㅎ
13-10-26 20:28
     
 
ㅎㅎㅎㅎㅎ 그렇지요...
13-10-26 20:37
     
 
KISS해줘 때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진짜 솔로 가수의 무대를 본 듯했어요
13-10-27 10:45
 
후기만 읽어도 행복한 기분이 되네요....ㅎㅎㅎㅎ
13-10-26 20:37
     
 
다행입니다^^
13-10-27 10:46
아 everkara 닮은 분이라니... 누군지 알 것 같다. ㅠ
13-10-26 20:43
     
 
ㅋㅋㅋ
아세요?
13-10-27 10:47
          
니르님이라고...유명한 분이세요..ㅎㅎㅎ
13-10-27 20:20
스케쥴 때문에 못 가고 고베쪽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ㅠ
13-10-26 20:44
     
 
DSP를 통해 아직 고베 표를 입수 가능한가 보군요
13-10-27 10:49
 
지영이는 관객을 들었다 놓았다했군요.
준비를 진짜 많이 했네요. 의상 준비.... 오사카 쪽의 곡 선택 등.

일본 활동 - 국내활동  - 콘서트로 이어지는 시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솔로부분에 많은 연습을 했네요.
이런 준비의 과정은 우리의 눈에는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이렇게 콘서트 무대에서 직접 보면서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방송에 얼굴이 나오지 않아도 쉬는게 아니란 말이 허언이 아님을 다시금 알게되네요.

이제 솔로부분까지 읽었네요~ ㅎㅎ
13-10-26 20:47
     
 
스포츠 선수와 같네요.
경기 시간은 2시간 정도라도 연습과 준비 시간은 그 몇배나 달합니다
13-10-27 10:51
 
「ギュリ姉さんも頑張ってくれました。」 ... ㅋㅋㅋ
13-10-26 21:19
     
 
최근 높은 곳에 오를 기회가 많아서, 고소 공포증도 극복 했잖아요? ㅎㅎ
13-10-27 10:54
고맙습니다~~ ^^
13-10-26 21:21
     
 
감사합니다^^
13-10-27 11:14
 
정말 대단한 후기입니다.
고베 공연도 기대가 됩니다^^
13-10-26 21:44
     
 
고베도 기대되네요.
고베는 오사카에 가깝고, 매우 뜨거운 지역이에요
13-10-27 10:56
 
다시 정독했습니다. ^^)b
후기 감사합니다.
13-10-26 21:45
지금 대충 보아도 이 어마어마한 장문의 글을 쓰려면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이 들지.. ㄷㄷㄷㄷ
내일 저녁에 다시 정독해야겠습니다. ㅠㅠ 지금은 보고 싶은 마음에 후다닥 봤네요.
13-10-26 21:54
     
 
세트 리스트를 보면서 기억을 다 토해 냈습니다.
글을 쓰고 있으면 다시 기억이 선명히 되어 와서 잊은 일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13-10-27 11:01
 
일단 정독을 하긴 했는데... 역시 Kogoro님의 후기는 대단하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ㅎㅎ 무슨 말부터 써야할지..
읽으면서 댓글에 적을거 생각했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너무나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마치 오사카 콘서트가 눈앞에 보이는 듯 합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추천을 한개밖에 드릴 수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13-10-26 21:59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파트 나누어서 읽고 댓글 쓰고 다시 읽고 합니다.
전 솔로파트까지만 일단 보았어요.
아껴서 볼려고요. ^^
13-10-26 22:36
     
 
석이님의 방법을 따라 주세요.
그렇게 하면 댓글이 늘어나서 저도 기쁠 테니까요 ㅎ
13-10-27 11:09
와..정말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13-10-26 22:28
     
 
네 봐줘서 감사합니다
13-10-27 13:25
항상 Kogoro님의 글을 보면서 한국사람인데 일본사람인척 하는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ㅡ.ㅡ^
넘 한글을 잘 쓰셔서...ㅎㅎ 농담입니다.
그날 뵙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뻤습니다.
한번에 많은 분들을 뵙게 되서 다 기억하시진 못하시겠지만 헤어질때 맨마지막에 인사한 사람이 저 입니다. ^^;
다음에 한국이든 일본이든 꼭 다시 뵙으면 좋겠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ㅡ.ㅡb
13-10-26 22:29
     
 


오른쪽에서 2번째가 랄랄라찌님이십니다.
카라게시판을 만드신 운영자이시기도 하고요.
현재의 깔끔한 디지인부터 게시판의 분류등 모든 곳에 손길에 닿아있으시지요.
바쁘셔서 자주 활동을 안 해서 기억 못 하는 사람도 많은 보이지 않는 운영자님이십니다.ㅎㅎ

원본 사진
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211409&sca=&sfl=&stx=&spt=0&page=0
13-10-26 22:38
          
 
네. 햄편식중님이 지하철 역에서 그렇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13-10-27 11:26
     
 
카게 숨은 권력자라는...ㅎㅎㅎ
13-10-26 22:41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도 햄편식중님과 같이 대화했잖아요.
카게에서 한글 봐도 직접 대화할 때는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요 ㅎ
13-10-27 11:12
 
정말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번역 또한 한국분에 쓰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비루한 안방덕후가 오사까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13-10-26 22:41
     
 
잘 봐줘서 감사합니다^^
13-10-27 11:14
공연 영상을 보는 것 같은 후기네요. 정말 글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카라가 최고!
13-10-26 23:49
     
 
직접 KARASIA를 보실 기회도 있으면 더 좋겠네요.
13-10-27 11:16
정독했습니다....정말 자세한 후기 감사드려요ㅎㅎ
13-10-26 23:50
     
 
잘 봐줘서 감사합니다~
13-10-27 11:17
와... 정말 감동적인 후기에요~~~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해요~~
13-10-27 00:06
     
 
후기 쓰면서 저도 다시 한번 기억을 더듬게 되었습니다
13-10-27 11:18
마치 현장에서 직접 보고 있는 것 같이 느낄 정도로 상세하게 쓰신 후기네요...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o^
13-10-27 02:44
     
 
현장감을 중시해 보았습니다 ㅎ
13-10-27 11:19
섬세하고 찰진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13-10-27 08:47
     
 
감사합니다
13-10-27 11:19
 
아,,,, 역시,,, 믿고 기다리는,, 그리고 읽는,  Ko분석관박사뵨네님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13-10-27 09:10
     
 
더기님의 고베공연 후기 제목이 "구하라, 고베에서 かけでき 인증" ㅋㅋ
13-10-27 11:23
          
 
ㅎㅎㅎ 저도 바라고 있는중입니다..
제 후기에 인증해줬다고 자랑해야 하는데 ㅋ
고베 콘서트장에서 어떻게 어필을 할까 고민중,,,, ^^;;;
13-10-27 11:45
               
 
"내가 かけでき"라고 쓰여진 보드를 만들어 가세요 ㅋㅋ
13-10-27 12:45
               
 
크게 써서 가야죠.
눈팅도하니까 대구의 바로 나~~~~
라고하면 알수도!!!
이번에 마저 제대로 인증 받으시면 강제로 닉변경 해드립니다.
13-10-27 15:01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13-10-27 09:36
     
 
감사합니다
각 공연 다 DVD 보고 싶네요...
13-10-27 11:20
          
그러나 Hara님이 쓰러지는 곳은 보기 싫어...
13-10-27 11:38
               
 
하라는 1일 솔로 나머진 오사카 2일 공연
그리고 이벤트 장면도 들어가면 대박!!!!
13-10-27 15:06
 
꽃마차에서(타기 전?) 니콜이 규리 허리에 장난할 때 규리의 민감한 반응을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13-10-27 13:13
     
 
"민감한" 내용까지 자세한 글씨로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만
꽃마차를 타려고 하는 규리를 배후에서 니콜이 만졌어요.
허리인지 분명히는 몰랐는데 장난으로 Touch 했습니다.
그러자 규리가 돌아보고 니콜을 한두 걸음 쫓아갔어요.

일본어로라면 가능합니다.
「ギュリがトロッコに乗ろうとする直前に、ニコルに背後から、(腰を?)ツンツンされて、“キャッという感じでびくっと反応して”、
振り返って、もぉっという感じでニコルを少し追いかけた。」 

저는 잘 번역 못 해서 자세한 설명을 생략했어요. ㅎㅎ
13-10-27 13:37
          
도해와 재현 영상으로 설명 주셔도 괜찮습니다.
13-10-27 17:57
     
 
그 때 니콜이 잡헜으면 여신의 뽀뽀를 받았을지도^^
13-10-27 15:03
thank you for review~

I can't tipe korean...;;
13-10-27 18:33
 
会いたかったKogoroさんを大阪で会うことができました~
私たちのためにいろいろ気使っていただ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特に私達のために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った心を込めた日本式間食に心が感動しました。
短い出会いですが、大切な思い出を一つ残しましたね。^^

뵙고싶었던 Kogoro님을 오사카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논네들을 위해 여러가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특별히 저희를 위해 선물해 주신 정성스런 일본식 간식에 마음이 짠 했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소중한 기억을 하나 남겼네요. ^^
13-10-27 19:42
자세한  후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역시 최고의 일본현지 특파원입니다 최고입니다 진짜 최고~~~~ ^ ^
13-10-27 21:57
 
詳細なReviewがKogoroさんらしくて素晴らしいです。
「5mの距離を8倍の双眼鏡」の部分は笑わせて頂きました〜気持ち分かります!
大阪1日目は仕事の終了時間も遅くて私は大阪城ホールに駆けつけることもできませんでしたが、2日目に奇跡的にチケットを入手し参戦できたので満足しています。
本当はkOGOROさんそして카게の皆さんにお会いできれば、もっと良かったんですけどね・・・!
13-10-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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