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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8 00:05
[인증/후기] 오사카 콘서트 후기 1
조회 : 2,885   추천 : 29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16443
떨리는 마음안고 입장~ 
줄서고 있는데 교복입은 학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평일이라 학교 끝나고 바로 왔겠죠? 
또 혼자 오신 아저씨들은 왜이리 많은지 ㅎㅎ 
그리고 부모님 손잡고 오는 아이들도 많았고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있고 
정말 연령대가 다양했습니다

표가 G구역인데 들어가자마자 입구가 있었어요
당연히 화장실부터 가야겠다~ 하고 화장실을 찾아 가는데..
중간에 CD파는곳이 있었습니다
벽에는 땡큐서머러브 자켓사진으로 만든 파일꽂이같은게 있고
CD사면 멤버별로 다섯개 중에 하나 주는거였어요


티켓과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완전 크고 아름다워요 
막 지영이 얼굴크기랑 1:1비율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핡

직원이 하나 고르라길래 '지영!' 이랬더니 파는사람이 
지영이 누군지 모른다고 번호로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세상에
지영이를 앞에두고 지영이가 누군지 모른다니 말이 됩니까?
아무튼 4번이 지영이라고 알려주고 자리로 입장했습니다 ㅠㅠ 이젠 알겠지 ㅋㅋ


입장하면서 보니까 의자에 이런 종이가 한장씩 올려져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예전에 판도라 쇼케이스할때처럼 카라가 이벤트해서 선물받는 그건줄 알았어요 ㅎㅎ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입장하고 너무 흥분상태여서 뭐 눈에 보이는게 없었나봐요;;




콘서트장의 조명이 꺼지고 화면에 뭔가 영상이 나오자 
앉아있던 사람들이 다 일어나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아 드디어 시작이구나!
그런데..

우선 하라 이야기부터..
숙녀가 못돼 무대가 끝나고였습니다
제 왼쪽에 바램님이 앉아계셨는데 방금 누가 쓰러진거같다고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실려나갔다고..
저는 전혀 못봤거든요..그래서 처음에는 관객중에 누가 쓰러져서 나갔다는걸로 알아듣고
'아이고 이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공연도 다 못보고 안됐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뭔가 분위기가 좀 이상하더니 하라없이 넷이 올라와서 
규리가 이렇게 저렇게 설명을 하는데 하라가 아프다는거 같았어요 아..

노란 원피스에 투나잇, 그리운날에로 이어지는 죽음의 귀요미 라인이었는데 ㅠㅠ
하라가 너무 걱정돼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남은 멤버들 힘내라고 열심히 응원해야겠다.. 했죠

그와중에도 노래에 하라파트가 있을때마다 
무대에서는 하라야 어딨니? 같은 몸짓을 하는 깨알같은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도 서로 이야기해서 무대위에 섰다는게 참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하나비 무대.. 
약간 어두운 무대에서 멤버 다섯이 말을 타고 등장하는 무대였는데요
넷이 아닌 다섯의 실루엣이 보이자 공연장이 시끌시끌해집니다
조명이 밝아지고 하라 얼굴이 화면에 비치니 사람들이 난리가 나더군요

하라짱!!
그 공간을 가득 채우는 환호성 ㅠㅠ 그리고 이젠 살았다는 안도감 ㅠㅠ
아 제발 드라마좀 그만찍어라 더쿠들 다 죽겠다 ㅠㅠ

하라가 마이크를 잡으니 또 여기저기서 하라를 외치는 사람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데.. 
화면 가득 하라의 얼굴이 비치는데 ㅠㅠ 여전히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하라야 ㅠㅠㅠㅠ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아프니까 더 이뻐보인다? 
헠헠 보호본능 자극 내가 지켜줄게 ㅠㅠ
그래도 아프지마 ㅠㅠ

그리고 그날 공연의 마지막은 하라의 솔로무대


처음에 노래 얌전하게 시작하는 부분에서 마이크봉에 마이크를 꽂고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마이크를 뽑아서 왼손으로 들고, 마이크봉을 오른손으로 들고 노래하는데 
마이크의 기울기 각도가 너무나 완벽해서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하라야 어쩜 마이크 각도도 그렇게 완벽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공연영상 나오면 확인하세요.. 구하라 팔각도 완벽해  ㅠㅠ

그리고 노래도 뭔가 비장한 맛이 있고 하라에게 참 잘 어울렸던것 같습니다
노래 끝나고 90도 인사까지 하고 사라지는 하라 ㅠㅠㅠㅠ 
첫날 공연의 드라마틱한 엔딩으로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제는 지영이 이야기
지영이는 첫날부터 컨디션이 되게 좋았던것 같아요
자리가 무대랑 조금 멀었지만 큰 화면은 화질이 참 좋았는데
보통 노래하고있는 멤버 얼굴을 비춰주지요
지영이가 노래하면서 자기 파트 끝날때마다 그 특유의 찡긋찡긋을 ㅋㅋ

정말 지영이가 그럴때마다 으악 미치겠다 ㅋㅋㅋㅋ 미치겠어 ㅋㅋㅋㅋ 하면서 
막 웃으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지영이는 말투도... 본인이 특별히 의도하지 않아도 막냉이 특유의 귀여움이 있죠
그래서 그런지 지영이가 말할때 유독 관객들이 반응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학원천국 무대에서도 중간에 관객을 좌우로 갈라서
누가 더 소리를 크게 지르나 봅시다~ 하고 소리지르게 시키는데 ㅋㅋ
양쪽 다 들어보고 지영이가 '으음 그렇군요' 라고... 
그 한마디만 해도 관객들이 다 뒤집어집니다 ㅋㅋ 

그리고 중간에 쉬는 타임에 어린아이들이 나와서 락유 커버댄스를 추는데
후반부에 지영이가 깜짝등장해서 같이 춤을 춥니다
그걸 보니 막내 지영이도 아이들 사이에 있으니까 굉장히 어른스럽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8년 시절의 지영이였다면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춤을 춰도 
그냥 큰 애기네 ㅎㅎ 하고 생각했을텐데..
키만 더 큰게 아니라, 어느새 지나간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어른 지영이가 보였어요 ㅠㅠ 
진짜 다 컸지영 ㅠㅠ


근데 둘째날 락유에선 병아리옷을 ㅋㅋㅋ 이런거 보면 또 막냉이같고 ㅋㅋㅋ



이제 우리 니콜이 이야기
니콜이는 3개 국어를 합니다 머리가 참 좋죠
하지만 한국어도 일본어도 가끔 말문이 막히고 버벅대며 
영어는 요새 잘 안쓰기때문에 오랜만에 시키면 까먹기때문에 니콜이 0개국어설이 있을정도죠 ㅋㅋ
니콜이는 그럴때 가장 매력터지는것 같습니다
이번 콘서트때도 말을 제일 못해서 ㅋㅋㅋ 버벅버벅 하니까
지영이가 얼른 바닥에 물을 집어서 콜이에게 주는 ㅋㅋㅋ 

멀리서 니콜이를 구별하는법
갑자기 철퍼덕 주저앉아서 앞에 팬들이랑 놀고있으면 니콜입니다
꽃마차가 본무대에 도착할때 끝까지 팬들에게 손흔들다가 
꽃마차가 쿵 하고 부딪치는 충격에 깜짝 놀라면서 비틀거리면 니콜입니다 ㅠㅠ 

하지만 무대에서는 완전히 다른사람.. 
꿀렁꿀렁 섹시한 춤을 제일 잘추면 니콜입니다 ㅋㅋ
콜이 솔로무대는 중간에 갑자기 침대에 누워버리는게 있었는데요
재밌는게 이때 환호성 소리는 좀 뭐랄까 톤이 다르다라고 해야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콜이를 샤넬 모델로 추천합니다~!!
이건 공항 면세점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니콜이 침대씬이랑 유사합니다.. 얼굴도 분위기도 조금 닮은것 같은데요
이 사진 보면서 소리를 질러보세요 ㅋㅋㅋ 네 그런 소립니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선 유독 규리랑 니콜이랑 서로 괴롭히는 장면이 많았던것 같아요
규리가 괴롭히니까 니콜이가 도망가는데 한 50미터는 도망간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이제는 승연양 이야기
Miss U 에서 유독 액션이 크죠 ㅋㅋ 예를들면 이런거..



그리고 무대마다 조금씩 바뀌고 바뀔때마다 귀엽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미스유 무대에서는 승연양만 보고있었어요 ㅋㅋㅋ

또 둘째날 투나잇 무대였던거 같은데요
승연양이 하라 원피스 어깨끈을 잡고 벗기려고해서 ㅋㅋㅋ
그러다가 본인이 웃음이 터져서 마침 노래파트였는데 
노래하면서 마이크에 웃음이 섞여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깨알재미

윈터매직 무대에서도 보면 승연양 표정이 제일 애교가 묻어납니다
화면으로 봐도 미치겠는데 라이브로 보니까 더 미치겠는거에요 ㅋㅋㅋ
블루레이가 화질이 좋다고하는데... 역시 라이브랑은 비교가 안돼요 ㅋㅋ
주변에선 막 '슨욘 야바이!!' 이러고 ㅋㅋㅋ
이건 글로 읽어도 알수없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승연양 솔로무대는 딱 첫소절 듣자마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껏 무대중에 
승연양 목소리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났던 무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딱 첫소절부터 위윌락유 하기 전까지의 그 음역대가 되게 매력있게 들렸어요 
아아 나는 한승연 목소리더쿠 ㅠㅠ

하지만 타고난 달달함과 귀여움은 어찌할수 없더군요 ㅠㅠ 
다크하게 보이려 해도 여전히 햄스터 ㅠㅠ



이제는 규리 이야기
서울 콘서트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솔로무대에서 가장 인상을 강하게 주는건 규리같습니다
첫날 무대 등장부터 와.. 의상이 너무 쿨하고 잘 어울렸어요


이 사진은 둘째날 찍은거 같은데요
첫날엔 저 모자가 챙이 좀 더 넓은거였어요.. 딱 보자마자
와 규리 진짜 멋있어 ㅠㅠㅠㅠ 어디 파리에서 화보찍다 오셨나요 ㅠㅠ
그리고 노래도 딱 듣는순간에 
그래 규리는 이런노래 진짜 잘어울려!! 생각이 들만큼 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곡자에겐 죄송하지만 규리 목소리가 노래에 더 잘 어울렸어요 ㅠㅠ

또 노래 부르다 무대 왼쪽에 카메라에게 다가가더니 막 이런저런 표정을 짓는데 
머리카락은 바람에 살랑살랑 날리고.. 와 나 진짜 기절할뻔 ㅠㅠ 
무대영상이 어디껄로 나올지 모르겠는데 규리솔로는 정말 오사카 첫날 공연으로 나와야해요..
그리고 모자 던져주는데 아.. 박규리 너무 쿨한것같아..
첫날의 충격이 너무 커서 둘째날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아 그리고 투나잇 무대에서 또 기억나는게 있네요
첫째날은 하라걱정에 기억이 잘 안나고 둘째날에 제대로 봤습니다
투나잇 안무가 참.. 좋더군요 


의상은 노란색 예쁜원피스
안무중에 막 상체를 귀엽게 흔드는 안무가 있는데
제가 그때 규리를 보고 있었거든요? 
여러분 규리를 믿으세요 규리가 진리입니다
나믿귤믿



시간이 늦어서 꽃마차 후기는 내일 쓰겠습니다 
콘서트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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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이랑 공포영화 보고싶다

COMMENT
잘봤어요^^
13-10-28 00:07
 
후기 감사합니당~(/^^)/
13-10-28 00:08
 
'블루레이 열번 보는게 콘직관 한번만 못하더라'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콜맞님 기억력이 좋으셔요. 저는 생활형 치매라.
같은 숙소에 계신걸 미리 알았으면 밤에 맥주 한잔 했을텐데 아깝습니다.
13-10-28 00:12
     
네 혹시라도 다음에 뵙게되면 제가 술은 잘 못하지만요^^;
13-10-28 00:28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 ^^
세세한 디테일을 다 기억하고 계셔서 놀랐어요~ ^^
13-10-28 00:13
     
저도 잘 기억 안나서 다른분들 후기 올라오는거 보고 썼습니다 ^^;
13-10-28 00:30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생각 나시는 부분이 더 있으심 또 써주세요^^
13-10-28 00:16
     
내일은 규리랑 키스한 후기를...
13-10-28 00:32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가 넘 잼있어요~~!! 승연이 miss u 부를 때 엄청 귀여움ㅠ
13-10-28 00:16
     
그게 글로 표현이 안돼서 ㅠㅠ 꽁냥꽁냥할때 기여워서 기절합니다 ㅠㅠ
13-10-28 00:31
 
입장하기 직전에는 사진까지 흔들리시더니,
공연은 이렇게 세세하게 기억하시다니.
정녕 부럽사옵니다.
13-10-28 00:17
 
아 내일이 월요일이라 일찍자야하는데 , 논내들이 이시간에 후기 염장질을 ㅎㅎ
생생한 현장 후기 잘봤어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13-10-28 00:18
     
내일은 더 강한 염장으로 ㅎㅎ
13-10-28 00:39
 
이벤트는 전날 가셔서 이야기를 못 들으신거 같네요.
그래서 카게 티셔츠 로고도 넣었는데....ㅎㅎ
자리에 놓여진건 많이 회수되었다고 했는데 콜이한테맞고싶다님 자리에는 제대로 있었던거네요.
13-10-28 00:18
     
아 제자리에는 없었어요 그래서 이벤트 직전까지 모르고있었습니다
다른자리에 있는것은 봤는데.. 되게 가지런히 놓여있어서 뒤집어볼 생각도 못하고
이벤트할때 옆에서 건네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국와서 다른분들 고생한 이야기를 봤지요 ㅠㅠ
13-10-28 00:36
     
 
첫날 우산없다고 막 그러시지 않으셨나요?
그때 굿즈줄에서 낮은곳의목소리님이 가까운 거리였는데 같이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혼자 다니신거네요.
13-10-28 00:44
          
아 그분은 다른분입니다 ㅎ
제가 로밍을 안해가서 호텔 체크아웃 하고는 인터넷이 안돼서 한국분들을 못찾았습니다
13-10-28 00:57
역시 콜맞님 후기는  쫄깃한 재미가 있어요 ㅎㅎ
콜이 역시 어리버리매력을 발산하는군요..ㅋ
13-10-28 00:18
     
더 많았는데 아무래도 일본어라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많아서 아쉬워요
13-10-28 00:25
 
저 노랑 의상으로 부르는 투나잇.................ㅠ.ㅠ
영상이 궁금합니다.
다들 맨날 자랑해서 더더욱이요~
13-10-28 00:19
     
직접 보니 왜 자랑하는지 알것같거라구요 ㅎ
국내에서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13-10-28 00:24
ㅋㅋㅋㅋ 정독했어요 ㅋㅋㅋ 역시나 생동감 넘치는 후기..ㅋㅋㅋㅋ 감사합니다~!
13-10-28 00:23
관찰력 기억력 짱 이세요^^
잘 읽었습니다!
13-10-28 00:24
     
아니에요 저 기억안나서 다른분들꺼 올라오는거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13-10-28 00:38
완전 좋네요 ㅠㅠㅠ
13-10-28 00:26
이런 후기 정말 좋아요...카라공연 보러가고 싶네요
13-10-28 00:30
 
오사카성홀 CD파는곳


이번 KARASIA는 연령층이 한층 다양화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13-10-28 00:36
     
저기 벽에 붙어있는 사진들을 보니 안사고 그냥 지나갈수가 없더라구요
13-10-28 00:58
     
 
이쯤에서 슬며시 올리는 염장샷~ 오사카 득템!!
13-10-28 01:28
          
제가 지영이꺼 하나 가진걸로 자랑했는데 이러시면 안됩니다 ㅠㅠ
13-10-28 01:38
깨알같은 후기! 잘 봤습니다~
13-10-28 00:40
 
아,,,, 좋다,,,,,,,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나의 요즘 해결해야할 문제는 고베때까지 어떻게 참고 기다리나입니다,,, 미추어 버리겠네요 ^^;
13-10-28 00:43
     
못가는분들 염장지르면서 기다리시면 시간 빨리갈것 같네요 ㅎㅎ
13-10-28 00:57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맘껏 염장 질러주세요~
13-10-28 01:13
          
 
그런 의미로,,,, 친분을 덜 쌓아서, 조심스럽지만,,,  콜맛님,  차알싹,,,, 염장 지른 값이여요 ㅋㅋㅋ
13-10-28 01:19
               
어 고베콘 가시는분이 이러시면 안됩니다 ㅠㅠ
13-10-28 01:41
                    
 
아 그러치,,, 죄송 ^^;;;
13-10-28 02:17
늦은시간 후기라니...못자게...
잘 읽었습니다~
콘서트 꼭 가고 싶네요ㅠㅠ
13-10-28 01:16
     
에이 팬싸인회가 더 부럽죠 ㅋㅋ
13-10-28 01:39
상세한 후기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13-10-28 04:14
 
후기 고맙습니다. 이거 참...읽을 때마다 부러움 터지네요. ㅎㅎㅎ
13-10-28 07:15
 
아뉘 요즘 뜸하신것 같더만 일콘을 다녀오셨네요 ㅋㅋ
13-10-28 07:23
 
콜이뿐 아니라 멤버 다섯에게 골고루 맞고 오셨군요.
생생한 후기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13-10-28 08:23
생생한 후기 감사드려요ㅎㅎ
점점 투나잇이 궁금해지는ㅠㅠ
13-10-28 08:49
 
정말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ㅜ,ㅜ
13-10-28 10:44
 
같이 행복해지는 후기네요. ^^
감사해요~ ㅎㅎ
13-10-28 13:29
후기 감사합니다^^b
13-10-28 17:02
아무튼 4번이 지영이라고 알려주고 자리로 입장했습니다

좋은 일을 하셨군요. ^^
13-10-28 20:28
큰일은 원래 "위험하다"라는 뜻이었지만 거기서 파생하고 "깊이 빠져 버릴 것 같은 정도 매력적이고 위험하다"라는 의미로 "매우 훌륭한"이라는 의미에서도 사용됩니다.
슨욘님은 깊이 빠져 버릴 것 같은 정도 매력적이고 위험하다! ^^
13-10-28 20:44
너무 즐거운 리뷰를 감사합니다.
꽃마차 후기를 자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13-10-28 22:12
후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13-10-29 01:42
좋은 후기 넘 감사합니다. ^^
13-10-2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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