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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3 03:39
[인증/후기] 나고야 콘서트 후기
 글쓴이 : 원원
조회 : 3,959   추천 : 42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24866
 
실은, 후유증이 좀 있습니다.ㅋ
난생 처음 콘서트란 곳에 가보고, 난생 처음 콘서트장에서 목청껏 외치고
카라의 모습을,노래를, 목소리를 그렇게 길게 눈앞에서 보고 듣고
(물론 2시간 20분은 짧았지만, 지금까지에 비하면)
그 행복했던 시간이 지나니, 지금은 왠지 모를 허무감이..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후기를 백번 읽어봐야 한번 보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해요.
여러 후기들을 읽고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봤지만,
역시 글이랑 직접 관람은 다르더군요. 당연하지만.
앞으로 있을 후쿠이, 사이타마, 고베 공연을 저는 후기로밖에 접하지 못하겠지만
한번 공연을 보고 나니, 가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더더욱 떨칠 수가 없네요 ㅋ
 

Step이 끝나고, 테이프가 발사되고, 카라가 빠이빠이 하면서 가려고 할 때
저도 모르게 "가지마~~" 라고 외치게 되더군요ㅜ

이틀동안 즐기기에 바빠서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한데
간단히라도 적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완전히 잊어버릴 거 같아서..ㅋ
 
 
 
 
29일은 낮에 비가 조금 왔는데, 다행히 큰 비는 아니었어요.
1시 반쯤에 가이시홀 도착해서 굿즈 줄을 보니
생각보다 줄이 길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줄을 선 후에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더니, 금방 제 뒤로 긴 줄이..
 
판매 시작은 두시반이라,, 계속 기다리다가
판매 시작하고 얼마없어 굿즈 구매!
비는 어느새 그치고, 조금 후에 Miracle5님 만나고, Miracle5님도 굿즈 구매.
저에게 반다나를 선물로 주셨어요!! 감사합니다ㅠ
 
 
그리고 부채부대 촬영장소로 이동~
arina님도 만나고, HAMILIA님, Shun님도 오셨어요.
HAMILIA님께서 카게부채와 카게티셔츠를 저에게..!!
감격이었어요ㅠ 그렇게 갖고 싶었던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ㅠ
 
 
부채부대 촬영이 시작되자, Miracle5님은 전멤버에 다 참가하시고
저는 승연이만 참가~
 
 
부채부대의 규모가 갈수록 커지는 거 같아요.
참가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거 같고, 그리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특히 체계적이라는 거.
그냥 대충 사람 모여서 찍는 게 아니라
대장이 지시를 해주고 위치 잡아주고 각도 잡아주고.
또, 첨에는 얼굴 보이게 찍고 그 다음은 얼굴 가려서 찍더라구요.
첨 알았어요ㅋㅋ
 
둘쨋날은 코스프레 팀도 따로 찍고...
암튼 이제는 카라콘서트에서 빠질 수 없게 된 부채부대.
직접 참가해보니 재미도 있었어요!
 
촬영이 끝나고 조금 기다리다가 입장시간이 되어 입장~
 
 

공연에 대한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써 주셔서 이제는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세트리스트는 이제는 다 외우고 계시겠지요 ㅎㅎ
저는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기억나는 대로만 적을게요.
 
 
 
초반에 한국어곡이 많이 나왔지만, 일본에서도 응원을 잘 해 주었어요.
쇼케이스 때 봤던 숙녀가 못돼를 일본 콘서트장에서 보니 또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제일 궁금했던 2night.
다들 아시는 노란색 의상을 입었어요.
지영이 "everyday 니 생각뿐인데~" 들어갈 때 
나머지 네 명은 자세를 취하고 잠시 가만히 있는데
그 때 애들, 표정으로 막 장난치고 ㅎ
안무도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 의상을 입고 그런 귀여운 안무를 하다니 참을 수 없어!
정말로 투나잇만 계~속 보고 싶었는데
근데 노래가 너무 짧아요~~ 넘 빨리 끝남 ㅠ
언제 다시 2night 무대를 볼 수 있을까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둘쨋날..Miss U 때였나..(이런, 기억이ㅠ)
노래하는 중에 규리랑 니콜이 장난치다가
니콜의 "아!" 하는 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울렸어요~
꽤 크게 들렸는데, 니콜 자신도 놀랐는지, 약간 멋쩍은 듯
어쩌지? 하는 표정으로 안무 계속 하는데
괜찮아 니콜~ 그런 모습까지 너무 좋으니까~
여기는 딱딱한 자리가 아니고, 카라와 카밀리아만이 즐기는 콘서트장인데
가족이라 불리는 우리 사이에 어떤 실수를 해도 다 용납된다고
오히려 그런 허물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뭔가 더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즐기는 자리니까~!!
물론 고의는 아니었겠지만요ㅎ
 
 
승연 솔로는 적당히 팬과 함께 즐겼던 듯 해요~
일단 박자감이 있는 노래에 쉬운 구호.
처음 들어갈 때 헤이헤이헤이헤이~ 하는 것도 멋지고
끝날 때 아우~ 하면서 승연이만의 특유의 미소?
정말 녹아버린다구ㅠ
파워가 약간 부족한 느낌은 들었지만, 그 정도면
아주 잘 해냈다고 생각해요.
 
 
규리의 첫날은 예고했던대로 체리.
저는 이 체리라는 노래를 이번에 규리가 불렀다고 해서
그때서야 처음 들어봤었는데, 노래가 아주 좋더라구요.
근데 또 규리가 마치 자기 노래처럼 잘 소화했어요.
아주 기분 좋게 흥얼거리면서 들을 수 있었어요.
중간에 "아~아~아아" 하는 부분은 미리 노래를 들어 본 덕분에 같이 할 수 있었어요ㅋ
 
둘쨋날은 키스해줘의 일본어 버젼
시바사키코우의 목소리로만 듣던 일어버전을 규리가 불렀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어요~
정말 두 곡 다 규리의 목소리랑 너무나 잘 맞았어요.
카메라를 향해 키스도 많이 날려주고ㅎㅎ
두 곡 다 달달하고 너무 좋았어요. 또 의상도 좋았구요!
나머지 공연에서는 어떤 노래를 불러줄지 기대가 돼요.

 
 
니콜은 계단 올라오면서 노래를 시작해서
놓여져 있는 침대에 누워 노래 조금 하다가 일어나서 댄스!
특히 조명이랑, 큰 스크린의 카메라가 잡는 모습이 너무 너무 섹시해서 헉!
거기에 니콜의 목소리와 눈빛! 그 눈빛에 완전 매료될 뻔 했어요;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에 화려한 안무!
노래 자체는 구호를 외칠 부분이 마땅히 없어
그냥 팬라이트 흔들면서 니콜의 퍼포먼스에 집중했어요~
역시 노래와 춤이 완벽!
 

하라 솔로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정말 최고였어요!
물론 사전에, 무대가 최고였다는 건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직접 눈으로 보니,
음성이나 사진만으로 하라의 무대를 느끼기엔 정말 턱없이 부족하단 걸 알았어요..
일단 하라의 표정이 압권! 너무너무 예뻐서 그저 멍하니 넋놓고 바라본 거 같아요.
하라의 목소리, 의상, 표정, 동작 하나하나가 노래속에 완전히 이입되고
게다가 그 가창력!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는 모습 ㄷㄷㄷ
듣는 것 만으로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 느낌인데 직접 부르면 오죽할까.
단연 솔로 무대 중 제일 놀랍고 최고인 무대였어요!
정말 못 보신 분들과 같이 공유할 수 없어서 아쉬워요.
 

지영의 첫날은 영맨.
둘쨋날은 학원천국.
영맨의 YMCA 율동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학원천국 쪽이 좀 더 좋았어요.
더 분위기가 살았다고 할까.
도쿄돔 DVD로만 보던 학원천국을 눈앞에서 보니
흥분을 안 할수가 없었어요.
지영이는 관객들을 달아오르게 하는 힘을 가진 거 같아요.
노래 중간에 "헤이헤이헤이헤이헤이~"로 관객을 나눠 대결도 시키고ㅎ
신나는 무대였어요.
 
 

HANABI를 드디어 콘서트장에서 들었어요.
아래위로 움직이는 목마에 탄 채로 노래.
그 감미로운 목소리~
멤버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HANABI
역시 매력적인 곡이에요.
 
 
 
그리고 MC 타임 중 기억나는 것들.
우선 사투리들
투어할 때 빠지지 않는 게 사투리죠~
 
첫날은 승연이가 사투리 한다고 말끝마다 "냐아~"를 붙여서 했는데
팬들 다 웃고, 그래도 꿋꿋이 승연이 다섯마디 정도 더
"~냐~"를 붙여서 했는데, 갈수록 자신 없어지는 목소리ㅋ
귀엽다구!
 
지영이가 사투리를 가장 많이 섞어서 얘기한 느낌이 들어요.
MC 타임에는 거의 사투리를 얘기한 거 같아요.
그런데 기억이 안 나서 어떤 말을 했는지 쓸 수가 없네요.
물론, 무슨 말인지 모르기도 하고...;;
나고야에선 "데라" 라는 말이 "아주"란 뜻인가봐요. 느낌상 그런 느낌이~
 
니콜은 평범하게 얘기했던 거 같아요.
"여러분의 웃는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나도 니콜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니콜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참 솔직하고, 또 그런 마음을 많이 팬들에게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서 좋아요.
중간에 말이 막혀도 꿋꿋이 얘기하려는 모습도 좋고..

 
둘쨋날은 규리가 사투리 아주 많이 연습해 왔다고,
집중해서 잘 들어달라고~ 그래서 멤버들 다 마이크를 규리 입에ㅋ
다들 초 집중하는 가운데 규리가 자신있게 큰소리로 "데라 스키가야~"
그러자 함성이~
멤버들이 다른 거 또 하나 해달라고 하자
뭔가를 또 말했는데 (기억이 안 나요;;)
팬들 반응이 좋자, 규리가 팬들에게 "맞았어요? 맞았어요?" 하며 좋아했어요ㅋ
 
뒤를 이어서 승연이도 사투리를 뭔가 했고,
마지막 하라 차례가 되자, 하라도 뭔가 해야 할 기분이 들었는지
 "저는 뭘 하면 될까요"했는데
지영이가 "코멘트를 하면 됩니다"ㅋ
그래서 하라는 그냥 평범하게 코멘트~
 
하라 코멘트 하는데, 말과 말 사이에 아주 잠깐 텀이 있을 때
옆에서 승연이가 하라에게 "소레데? 소레데?"라고
애기같은 표정으로(Miss U 때 나오는), 애기같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완전 귀여워서 죽을뻔ㅠㅠ
 

그리고, MC타임 때, 승연이가 꼭 해보고 싶은게 있다고 해서
아~ "승연! 승연!" 외쳐 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승연이 "We~ will~ We~ will~" 하니까
바로 팬들이 "Rock you!"
승연아, 솔로 때 팬들 구호가 성에 안 찬거니?ㅋ
 
 

곤돌라 타고 지나갈 때 한가지 든 생각은요..
정말 사람일까? 카라는 과연 사람이 맞나?
다들 몸에서 빛이 나는데, (아 여신이라 그렇구나;)
그 작은 얼굴과 그 가는 허리와 날씬한 다리와...
진짜로 하라의 허리는 한줌밖에 안 될 듯..ㅠ
 
하라는 중간중간 팬들에게 허리숙여 인사했고
규리는 규리만의 온화한 미소로 팬들에게 답해주고
니콜은 특히 분주하게 손흔들고, 누군가에게 메롱도 하고;
지영이도 귀여운 표정으로 하트 해주고
승연이도 열심히 팬들에게 답해주는데
내 쪽은 절대 안 봐주고;; 그렇게 외쳤는데ㅠ
지나가는 중에 각자 자기 노래파트 되면 노래했는데
문득 그제서야 아 지금 노래중이었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어요;
 
 
 
히츠마브시 구호
니콜이, 팬들이 어느정도 콘서트를 즐기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하면서 나고야의 명물 히츠마브시 얘기를 할 때
저는 당연히
카라:"히츠마"
카밀:"브시"
할줄 알았는데,,
카라가 "히츠마브" 하면
팬들이 "시" 하라고...
읭? 그런거였어?ㅋㅋ
좀 이상하지만, 그렇게 하라면 해야지ㅋㅋ
첫날은 아리나석부터 시작, 둘쨋날은 3층부터 시작~
재밌는 건 카라가 갑자기 이상한 톤으로 말하면 
팬들도 거기에 맞춰 따라 했다는 것ㅎ
 
특히 첫날은, 오늘 히츠마브시 먹었다고 너도나도 히츠마브시 얘기를 ㅋㅋ
순간 화제가 완전 히츠마브시로 넘어가 버려, 넘 웃겼어요ㅋ
 
 

TYSL 안무 정말 좋아하는데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2절 시작할 때, 니콜이 "카코와 이츠시카 비카시타리~" 하면서
하라 등에 팔꿈치 대는 장면에서 하라 머리 조금 잡아당겼는데
하라 일어나면서 니콜에게 찌릿~ㅋㅋ
 

둘쨋날의 미스터 부를 때는 모두 가면을 쓰고 등장~
그러고 보니 할로윈 스페셜이구나~
그런 모습으로 노래를 불러도 어쩜 목소리는 그렇게 예쁜지~
해괴한 가면을 쓰고 엉덩이춤을 추는데 웃겨서 ㅋㅋㅋ
노래가 반정도 지나자 다들 가면을 벗었는데
다들 얼굴이 땀범벅이었어요~
얼굴 닦으랴 노래하랴~ 내가 땀 닦아줘도 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멤버들끼리 장난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틈만 나면 껴안고 배 찌르고 ㅋㅋ
난 그저 흐뭇하게 바라보고ㅎ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
아마 고베에서는 눈물을 흘릴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나고야에서는 카라나 팬들이나 눈물 분위기는 아니고
즐겁게 부르는 모습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노래할 때는 곤돌라를 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
곤돌라를 타면 팬들에게 답해야 하고 팬들도 흥분하게 되는데
그러면 모처럼의 발라드 분위기가 안 나니까요;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는 멤버들 이름을 외치면서 듣기 보다는
조용히 팬라이트 흔들면서 듣는게 더 좋은데.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
 
 

둘쨋날 스탭 때는 가발을 쓰고 나와서는
(할로윈이라 아마 나고야 둘쨋날만 특별히 준비한 거겠죠?)
그 멋있는 스탭 안무를 하는데,
승연이는 가발이 큰지 머리 계속 신경 쓰는 듯하고
나중에 노래 끝나고 다같이 고개 숙여 인사하는데
승연이 가발이 벗겨지고ㅎ 누가 소두 아니랄까봐~
그러고선 다들 가발을 관객들에게 던짐~
마지막 스텝은 정말 신났네요.
분위기 띄우는 데 제격인 곡.
 
 
키가 작아서 테이프를 못 건졌는데, 일본 카밀리아 미야노 상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인증으로 넘어가서..
 
 
팜플렛은 예정에 없었는데, 석이님 말씀을 듣고 급 구매~
근데 잘 산거 같아요ㅎ
그냥 사진만 있을 줄 알았는데, 글도 꽤 있더라구요.
멤버들마다, 이번 투어를 맞이하면서 느끼는 점이나 각오 등이
한페이지씩 글로 실려있어요~
 
 
소중한 선물들이에요.
HAMILIA님이 주신 카게티와 카게부채, 소이카라 폰줄
Miracle5님이 주신 반다나
그리고, 미야노님이 주신 카라시아 테이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북오프에서 초저렴하게 구입한 일본앨범 1,2,3집
걸즈토크 초회한정반 A
수퍼걸 초회한정반 B
걸즈포에버 초회한정반 A
상태도 양호하고, 몇만원 절약했어요~ㅎ
 
 
 
마지막으로, 지금 다들 주무실테니 이 사진을 올릴게요.
 

 
나고야 명물 미소카츠랑, 카라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히츠마브시..
근데 먹어보니 왜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요ㅠㅠ
둘 다 또 먹고싶다.. 꿀꺽;

 
 
이것으로, 두서없는 후기는 끝입니다. 기억력의 한계네요;
기억이 안 나서 콘서트 한번 더 봐야 할 듯;
 
이번에 만나뵙게 된 일본 카밀리아 분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느끼지만, 카밀리아라는 것만으로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니, 대단하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 또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굿나잇~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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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야심한 밤에..ㅋㅋ
원원님 생생한 후기 잘봤어요~^^
인증한것도 부럽고ㅠㅠ 그리도 위꼴 ㅠㅠ
13-11-03 03:41
     
 
몽이님 야심한 밤까지 안 주무시고!
13-11-03 14:15
 
2Night계속 보고 있고 싶어집니다.
그 곡만 30분 해 준다고 해도, 나는 기쁘네요.ㅋㅋㅋ
13-11-03 05:17
     
 
1시간 버젼으로 하는 것도 보고 싶어요.ㅋㅋㅋ
의상도 다양하게해서요. ㅎㅎㅎ
13-11-03 11:16
     
 
첫날 보고 아쉬웠을 땐, 내일이 있으니까~
둘쨋날 보고 아쉬웠을 땐, 그저 아쉬움만~ㅠ
13-11-03 14:17
리뷰 감사합니다. 저는 볼 수 없다 2일째의 모습이 잘 알고 기쁩니다.
2night이 너무 이쁘고 최고라는 점도 지금 전하고 싶은 말'고마워요' 같은 발라드는 곤돌라가 없는 게 좋다는 점도 동감입니다.
"왠지 모를 허무감"  너무 잘 압니다. ㅠㅠ
13-11-03 07:37
     
ㅎㅎㅎ,,
같이 즐기셨던분으로써 공감이 가시나보네요..
어서 그 허무감에서 탈출하셔야 될터인데~~~~...
13-11-03 13:51
     
 
잘 알아 주시네요ㅠ
13-11-03 14:19
 
후기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13-11-03 09:30
     
 
정말 좋은 시간,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13-11-03 14:19
고맙습니다~~ ^^
13-11-03 10:17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11-03 14:20
2night 무대가 그정도로 좋군요 ㅠ 꼭 보고 싶네요~
후기 너무 좋습니다~감사해요^^
13-11-03 10:36
     
 
직접 봐야 합니다. 꼭 보실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도^^;
13-11-03 14:20
 
콘서트 처음보면 보고나서 뭘 봤는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구요.
그렇다고해서 냉정하게 보기에도 그렇고...
아무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신것 같아서 제가 더 기쁘네요^^
13-11-03 10:48
     
 
맞아요. 사실, 순간순간을 즐겼기 때문에 기억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아마 열번을 봐도 저는 즐기고만 싶네요ㅎ
13-11-03 14:22
 
정말 최고의 후기네요..^^
13-11-03 11:01
 
후기 읽을때마다 정말 보고싶어요..ㅠ.ㅠ
13-11-03 11:01
     
 
콘서트 보러 갔다 온 거 절대 후회 안 할 정도로 좋았어요.
저도 이제 DVD 나오기만 기다려야 해요ㅠ
13-11-03 14:24
 
분명히 글만 볼 때는 길었는데
왜 이렇게 빨리 글이 읽혀지죠.

아~
후기가 너무 짧은거구나.
더 써주세요~ ㅎㅎ

재미있게 읽었어요.
일요일 아침 상쾌한 기분입니다.
13-11-03 11:07
     
 
더 써 드리고 싶어도 생각이..ㅠ
13-11-03 14:24
 
"가지마~~"

ㅋㅋㅋ
그 기분 이해합니다.
콘서트 후유증이 장난 아니지요.
저도 서울 콘서트 보고 나서 한동안.....ㅠ.ㅠ
그래도 솔로곡이 있어서 한달은 그것만으로 잘 버티긴했어요.

이번에 오사카 다녀오신분들도 다들 그러더라고요.
또 가고 싶다고. ㅎㅎ
카라 너희들 무슨 마술을 부려서 카밀리아를 이렇게 빠지게 하는거니?
13-11-03 11:08
     
 
볼 때는 좋지만, 그 후가 두렵다는 ㅋㅋ
13-11-03 14:26
 
카게에서 여덕님이 출동했는데
잘 챙겨주셨나 보군요. ^^
역시 여기나 일본이나 여덕 편애.... 좋습니다.

원원님이 올려주신 사진들도 잘 보았어요.
13-11-03 11:13
     
HAMILIA님이 정말 잘 서포트해 주셨습니다요. ^^
13-11-03 11:39
     
 
정말 많은 신세를 지고 왔어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13-11-03 14:27
 
부채부대에 대한 소식을 이번 카라시아에서 몇번의 후기로 보았는데,
갈수록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이제는 점점 더 대규모로 발전하는 것 같아요.
콘서트가 시작하면 항상 기다려지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항상 앞에서 수고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겁게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드디어 참가를 하셨구나~
원원님 매번 부럽다고 하시더니 이번에는 몇명되지 않는 경험을 해보신거네요.
아~ 부러워라.....
13-11-03 11:15
     
 
놀랐어요! 부채부대는 정말..
참가하는 것도 즐겁지만, 그 분위기도 좋은 거 같아요.
코스프레 모습도 볼 수 있고 정말 잼있어요!
석이님도 내년에는 꼭 참가해 보시길 바랄게요~!
13-11-03 14:30
아!!!!분홍이티!!!!
으헝헝. ㅠㅠ
아 참 굿즈줄 안서려고 했는데
또 그 팜플렛에 시선이 ㅠㅠ
13-11-03 11:20
     
아~~~~
솔로곡들을 얼른 보고 듣고 싶네요^^;;;
끝까지 음성파일은
안듣고 갈거예여^^~~~
배로 느끼기위해^^~~~
어쩜이리도 후기를 잘 정리해서 올리셨는지 ㅎㅎㅎ
전 후기 올리는거 자신없는데 말이죠 ㅠㅠ
13-11-03 11:23
     
 
이번 굿즈중에서 팜플렛에 대한 찬양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하나 장만 했습니다.

제가 읽은 후기 중에서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지난해 투어 팜플렛은 KARASIA 서울 공연의 화보 같은 것으로, 스탭이나 일정 등에 관한 상세 정보가 일체 생략되어 있었으며, 투어 팜플렛 기능을 못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입구에서 무료로 나눴던 소책자가 멤버의 의지나 스탭의 상세 등이 적힌 멋진 것이어서 이번에도 판매품에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만, 멤버를 찍은 다오로스 사진, 각자의 장문의 코멘트와 손으로 쓴 코멘트, 스탭의 자세한 소개, 음반 목록, 역사를 적은 리뷰가 쓰여진 가치가 높은 것이었습니다.

前回のツアーのパンフレットはKARASIAソウル公演の写真集のようなもので、スタッフや日程等に関する詳細が一切省かれており、ツアーパンフとしての機能を果たしていないものでした。入り口で無料で配っていた小冊子のほうがメンバーの意気込みやスタッフの詳細などが書かれた素晴らしいものだったので、今回も販売品には期待していなかったのですが、メンバーの撮りおろし写真、各自の長文のコメントや手書きのコメント、スタッフの詳細、ディスコグラフィー、歴史を綴るレビューなどが書かれた価値の高いものでした。
13-11-03 11:45
          
 
석이님 덕분에 저도 하나 get 했습니다^^
13-11-03 14:33
     
 
팜플렛 짱!

음... 정리된 글이 아니라, 완전 정신없는 글이에요ㅎ;;
13-11-03 14:31
후기 최고네요! 부러워요~ㅎㅎ
감사합니다~
13-11-03 11:35
     
 
햄앓이님도 2년후에는 꼭~!
13-11-03 14:34
"다들 주무실테니"
그런 사진을 올리다니, 누구에게 배웠습니까!?
13-11-03 11:41
     
 
음식 사진의 대가 규리 여신에게 배운 듯 합니다.ㅋ
13-11-03 11:45
     
 
ㅋㅋㅋ 시간이 딱이죠?
13-11-03 14:38
후기 감사합니다~
콘서트 끝나고 어질어질 하셨을텐데도 세세하게 기억하고 계신듯 ^^
13-11-03 12:23
     
 
더 잊어버리기 전에 후딱 적었지요~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1-03 14:40
헉 ~~냐~ 이거 실제음성이 듣고싶어요ㅠㅠㅠㅠ
관서지방사투리 맞나요??? 여튼 이거 엄청 귀엽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3-11-03 12:31
     
 
잘은 모르지만,
일본에서는 주로 관동 (도쿄), 관서 (오사카, 고베), 중부 (나고야) 이렇게 부르는 듯 합니다.
나고야는 중부라고 표기를 많이 하네요. 공항도 중부공항이라고...
13-11-03 12:44
          
아하 나고야는 중부군요
역시 세계지리는 어려워요 ㅠ
13-11-03 12:53
               
 
저도 잘 몰라요.
나고야가 일본에서 그렇게 큰 도시인지도 몰랐어요. ㅎㅎ
13-11-03 12:56
          
 
킨키(近畿) 지방 ≧ 간사이(関西) 지방 > 오사카 부(大阪府) > 오사카 시(大阪市) = 오사카성홀이 있는 곳
킨키(近畿) 지방 ≧ 간사이(関西) 지방 > 효고 현(兵庫県)= 고베 시(神戸市) = 월드기념홀이 있는 곳(KARASIA 마지막 공연)
중부(中部) 지방 > 도카이(東海) 지방 > 아이치 현(愛知県) > 나고야 시(名古屋市) = 일본 가이시홀이 있는 곳

오른쪽으로 갈수록 면적이 좁아집니다.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대략적인 지역 명칭과 법적으로 분명히 행정 구역으로 구분된 명칭이 있는데
하위 두개가 법적인 행정 구역입니다.  도쿄도(東京都) 이외는 지방 행정 구역이 이중으로 되어 있거든요.
참고로 제가 사는 곳은 大阪府 지만 大阪市 가 아니에요.
13-11-03 13:39
               
헉 저는 한국의 도시를 이렇게 자세히 줄세우지 못하는데 말이죠. ㅎㅎ
13-11-03 19:36
     
 
진짜 귀여워요ㅠ 흑..승연아..
13-11-03 14:41
 
후기 감사합니다~ (아이고 배야~~ㅠㅠ)
13-11-03 12:40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3-11-03 14:42
 
미소카츠 드셨군요. 소스가 약간 달콤한 맛이죠?
저는 그 맛을 정말 미소카츠좋아합니다
13-11-03 12:46
     
 
카라가 언급은 없어도 원원님 드셨네요,
배너에 히츠마브시를 넣을껄 그랬나요.
음식으로 유명한 곳이 나고야 인가봐요.

후쿠이, 고베는 대표음식은 어떻게 되나요.
카게도 미리 배너 준비해야되니....
고베는 쇠고기가 유명하다고 들었는테~
13-11-03 13:50
          
 
나고야는 명물 음식이 많습니다.
13-11-03 14:09
          
후쿠이의 명물은 게 일까? 마침 11 월부터가 게의 계절입니다.
http://gurutabi.gnavi.co.jp/gourmet/item/2101/
13-11-03 14:33
               
 
계가 유명하군요.
그럼 미리 알려줘야 겠네요~ ㅎㅎ
13-11-03 15:00
                    
 
게가 가장 유명하지만, 단 새우도 맛있어요.
어패류는 모두 맛있군요!

그것 말고는 "오로스소바""소스 카츠동"이 비교적 유명합니다.


http://www.fuku-e.com/190_local_gourmet/01.php
13-11-04 10:02
          
 
후쿠이의 명물 음식은 잘 모르겠네요..
후쿠이에는 일본 최대의 공룡박물관이 있습니다.
한번 간 적이 있는데 카라에게는 관계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
13-11-03 14:34
               
 
공륭과 카라는 밀잡한 관계가 있습니다.
자칭 그림의 신 승연과
하라 화백의 공룡 그림을 잊고 계시다니..
세계 최고의 공룡분석가가 카라에 무려 2명이나 있는걸요^^
13-11-03 14:58
                    
 
그렇군요 카라에는 공룡 전문가들이 있네요 ㅋㅋ
13-11-03 16:12
          
 
고베는 오래 전부터 무역항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음식이 모입니다.
차이나 타운도 있고 요코하마와 조금 비슷한 도시입니다.
내 생각 쇠고기 이외에 고베 같고 맛있는 것은 "돼지 만두""케이크""Bread""곁 밥"입니다.

돼지 만두
http://www.feel-kobe.jp/gourmet/spot/?sid=230

케이크
http://www.suzette-shop.jp/henri/category/4.html

Bread
http://www.comme-chinois.com/Boulangerie/

곁 밥
http://www.youtube.com/watch?v=5IaDEGi5i2w
13-11-04 10:53
     
 
미소카츠는 된장맛 소스가 의외로 고기에 어울리더라구요.
제가 먹은 건 된장소스와 보통소스 반반인데, 둘 다 맛있었어요!
13-11-03 14:45
 
2night
>>안무도 너무 귀여웠어요~그런 의상을 입고 그런 귀여운 안무를 하다니 참을 수 없어!

공감하네요. 그 안무는 참을 수가 없어요.ㅎㅎ
한국에서도 꼭 춤추길 바래요
13-11-03 12:50
     
 
무대를 보고 나서, Kogoro님 후기의 안무 설명을 다시 보니 다 이해가 됐어요ㅋ
정말 한번 더 보고 싶어요!
13-11-03 14:47
와~~대박이다 ㅠㅠ
후기읽고 있으니 그날의 기억이 ㅠㅠ
가발 또한 레어템 그저 부럽긬ㅋㅋㅋ 꿀 솔로는 진정 레전 ㄷㄷㄷㄷㄷㄷㄷ
가장 맘에와닿는 문구는(왠지 모를 허무감이) 진심 진정 설복귀한후 일주일정도 가더군요^^
13-11-03 12:55
     
 
카라는 볼 수록 보고싶어져 버린다는게 참..ㅜ
앞으로 보게 될 후기들을 생각하면서 위안 삼으려구요ㅋ 특히 사이타마 프렌치키스도 기대되구요~
13-11-03 14:51
 
>>한번 공연을 보고 나니, 가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더더욱 떨칠 수가 없네요 ㅋ

이것도 공감
본 적이 없었다면 완전히 상상하는 것밖에는 못하지만, 한번 보면 다른 공연도 꽤 현실감 있는 상상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공연 보신 분이 부러운 마음이 더 커지네요.
자신이 본 공연과의 차이점이나 너무 궁금해서...
13-11-03 12:58
     
 
역시 예리하시네요. 바로 그겁니다ㅠ
13-11-03 14:52
후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2회 공연을 다 보셨네요~~넘 부럽 !!
13-11-03 13:14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13-11-03 14:54
 
재밌게 봤네요..^^
13-11-03 13:32
     
 
감사합니다^^
13-11-03 14:54
 
아~~^~ 솔로 무대 보고싶다.
빨리 영상으로 만나 보고 싶어요.

음성으로 듣는데도 승연이 말투가 막 상상이되요.
헤이헤이.....원모타임....
카라를 처음으로 보던 2011 팬미팅에서 승연이 목소리 듣고
어휴~~~~~ 직접 들으면 그냥 녹지요.^^
하라는 오히려 터프하더라고요~

규리와 니콜 ㅎㅎ
니콜이 규리 배를 툭툭 규리가 쫒아가고~~
모습이 그려져요.
투어가 끝나기 전애 한번은 잡혀서 규리의 키스 세레를 받지 않을까^^
13-11-03 13:34
     
 
콜이랑 규리가 특히 장난을 같이 하더라구요 ㅎㅎ
13-11-03 14:55
 
니콜이 무대가 그렇게 섹시하다던데...
음성으로도 느껴지는 니콜의 노래 좋아요.
솔로 컬렉션 때도 한동안 정신없이 들었던...

지영이는 이제 관객을 들았다 놨다~
막내가 이렇게 컸어요.
준비도 많이 하는게 보여요.
사투리도 잘 쓰고 언어습득이 뛰어난거 같아요!!
dvd는 영맨으로 보고 싶긴한데... 학원천국 반응이 워낙 뜨거워서
규리와 함께 수록 영상 선택에 행복한 고민을 할 듯.
13-11-03 13:41
     
 
콜이 무대 완전 섹시해요;;
지영이는 관객 호응 유도를 정말 잘 하는 것 같고..
DVD에 어떤 곡이 들어갈지 저도 엄청 기대중이에요. 다 듣고 싶은데,, 그건 안 될테고;;
13-11-03 14:58
 
하라 솔로는 굉장히 뜨겁네요.
보통은 기대치가 높으면 그걸 총족 시키는게 쉬운게 아닌데...
어떤 모습일지 정말 순간 이동이라도 하고 싶을장도에요.

투나잇에 대한 국내팬들의 사랑 ㅎㅎ
12월 콘서트에는 내 눈으로 보고말거에요.
안 해주면 시위해야지....
13-11-03 13:45
     
 
그쵸... 하라는 진짜 감동이에요~ 그 모습을 잊을 수 없어요~
투나잇도 또 보고 싶어요ㅠ
13-11-03 15:01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다행이고,,
엄청난 추억으로 자릴잡길 바랍니다.ㅎㅎ
13-11-03 13:54
     
 
감사합니다. 이미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13-11-03 15:02
 
원원님 일어나셔서 댓글 쓰시려면..ㅎㅎ
재미있는 후기 고마워요.

기분이 좋아지고 엄청 부러운거 아시죠?
또 생각나면 에피소드 이야기해주세요.

이제 후기 안 쓴 명단에서 빼 드립니다!!!
13-11-03 14:02
     
 
ㅋㅋㅋ 빼 주시는 건가요ㅎ
13-11-03 15:02
후기 감사합니다
13-11-03 14:55
     
 
감사합니다!
13-11-03 15:03
잘읽었습니다^^
13-11-03 15:07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1-03 15:21
제가 긴글 잘 안읽는데 쇼케이스의 정으로 다읽었습니다 ㅋㅋ
추천드립니다!!
13-11-03 15:18
     
 
ㅋㅋㅋ쇼케이스의 정ㅋㅋ
글이 짧다고 생각했는데 길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3-11-03 15:23
          
멤버별로 현장 묘사 잘되있고 간단한 인증과 적절(?)한 위꼴테러까지!!
A+ 드립니다 ㅋㅋ
13-11-03 15:30
 
이런 후기는 후기가 아니라 은총입지요. ㅎㅎㅎ 추천 백만개 쏘고 갑니다. ㅎㅎ
13-11-03 16:43
     
 
보잘 것 없는 글에 추천 백만개씩이나..ㅋㅋ 감사함니다!!
13-11-03 16:53
내마담 같은 경우는 제 기억에는 팬미팅때도 약간 느슨하게 걸터앉고 마이크 내밀며 노래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상징적인 곡이 되어서 그 때 그 슬픔도 하나의 추억처럼 그땐 그랬지 하는 마음의 표현 일가요?
13-11-03 19:38
     
그때는 정말 친구끼리 노래방간 느낌? 팬과 매우 가까운 느낌이었죠ㅎㅎ
카라와 카밀사이가 너무 친근하달까
내년 팬미도 꼭 가야지!~팬미팅..팬사인회...아무튼 팬이 들어간 행사는 카라와 너무나 가깝게 있을수 있는것 같달까ㅎ
13-11-03 20:14
     
 
그럴까요? 개인적으로는, 우라카라의 내마담 같은 분위기가 좋은데 말이죠~ㅎ
13-11-03 22:36
Where can I buy karaboard Tshirt???
13-11-03 20:16
     
 
유감이지만, 지금은 구매하실 수가 없어요..ㅠ
13-11-03 22:38
 
TSL 니콜과 하라는 이 장면이네요.
뮤직비디오에서 이 장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방송에서 보기를 원했는데, 숏버젼으로 방송해서 이 장면 안무는 안 나와서 아쉬웠던

13-11-03 22:22
     
 
저도 이 장면 너무 좋아요~ 아니 TYSL 안무는 다 좋더라구요!!
13-11-03 22:40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13-11-03 23:22
     
 
저도 감사합니다!
13-11-04 13:11
담백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13-11-03 23:25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1-04 13:11
 
늦었지만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원원님의 감성이 은은하게 잘 머금은 듯한 후기라 정말 재미있었어요~
Karasia의 좋은 기억 가지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13-11-04 08:52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아마 대져님도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1-04 13:15
 
100 풀!!!!
13-11-04 10:57
     
 
100번째 댓글 감사합니다ㅎ
13-11-04 13:16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13-11-04 17:14
     
 
읽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13-11-04 19:50
원원님이 느낀 점까지 자세하게 써주셔서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정독해 버렸습니다....추천드립니다.
13-11-04 19:19
     
 
기억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은 것 뿐인데, 잼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3-11-04 19:55
 
아오, 찰진 후기 잘 읽었습니다. ㅠㅠ
정말 가보고 싶게 만드는 후기네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3-11-04 20:06
     
 
저도 또 가고 싶어요~ 콘서트의 맛을 알아버린;; ㅋ
감사합니다~~
13-11-04 22:24
 
원원님의 카라게시판 37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축하합니다.

13-11-04 20:10
     
축하합니다! ^^
13-11-04 21:27
          
 
감사합니다!!
13-11-04 22:26
 
[정보/자료] 카라게시판 최다 추천, 조회, 리플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글 모음. (업데이트 2013/11/04)

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945749&sca=&sfl=&stx=&spt=0&page=0
13-11-04 20:10
상세한 후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13-11-05 02:16
     
 
감사합니다^^
13-11-05 12:55
하하하하 ㅋ 너무너무 잘 봤네여 (역시 후기란 카라시아 끝나고 보는게 ㅋㅋ;;;^^) 후기 정말로 고맙습니다~~**^ㅇ^**
13-11-27 01:0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02-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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