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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3 03:39
[인증/후기] 나고야 콘서트 후기
 글쓴이 : 원원
조회 : 4,284   추천 : 42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24866
 
실은, 후유증이 좀 있습니다.ㅋ
난생 처음 콘서트란 곳에 가보고, 난생 처음 콘서트장에서 목청껏 외치고
카라의 모습을,노래를, 목소리를 그렇게 길게 눈앞에서 보고 듣고
(물론 2시간 20분은 짧았지만, 지금까지에 비하면)
그 행복했던 시간이 지나니, 지금은 왠지 모를 허무감이..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후기를 백번 읽어봐야 한번 보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해요.
여러 후기들을 읽고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봤지만,
역시 글이랑 직접 관람은 다르더군요. 당연하지만.
앞으로 있을 후쿠이, 사이타마, 고베 공연을 저는 후기로밖에 접하지 못하겠지만
한번 공연을 보고 나니, 가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더더욱 떨칠 수가 없네요 ㅋ
 

Step이 끝나고, 테이프가 발사되고, 카라가 빠이빠이 하면서 가려고 할 때
저도 모르게 "가지마~~" 라고 외치게 되더군요ㅜ

이틀동안 즐기기에 바빠서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한데
간단히라도 적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완전히 잊어버릴 거 같아서..ㅋ
 
 
 
 
29일은 낮에 비가 조금 왔는데, 다행히 큰 비는 아니었어요.
1시 반쯤에 가이시홀 도착해서 굿즈 줄을 보니
생각보다 줄이 길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줄을 선 후에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더니, 금방 제 뒤로 긴 줄이..
 
판매 시작은 두시반이라,, 계속 기다리다가
판매 시작하고 얼마없어 굿즈 구매!
비는 어느새 그치고, 조금 후에 Miracle5님 만나고, Miracle5님도 굿즈 구매.
저에게 반다나를 선물로 주셨어요!! 감사합니다ㅠ
 
 
그리고 부채부대 촬영장소로 이동~
arina님도 만나고, HAMILIA님, Shun님도 오셨어요.
HAMILIA님께서 카게부채와 카게티셔츠를 저에게..!!
감격이었어요ㅠ 그렇게 갖고 싶었던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ㅠ
 
 
부채부대 촬영이 시작되자, Miracle5님은 전멤버에 다 참가하시고
저는 승연이만 참가~
 
 
부채부대의 규모가 갈수록 커지는 거 같아요.
참가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거 같고, 그리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특히 체계적이라는 거.
그냥 대충 사람 모여서 찍는 게 아니라
대장이 지시를 해주고 위치 잡아주고 각도 잡아주고.
또, 첨에는 얼굴 보이게 찍고 그 다음은 얼굴 가려서 찍더라구요.
첨 알았어요ㅋㅋ
 
둘쨋날은 코스프레 팀도 따로 찍고...
암튼 이제는 카라콘서트에서 빠질 수 없게 된 부채부대.
직접 참가해보니 재미도 있었어요!
 
촬영이 끝나고 조금 기다리다가 입장시간이 되어 입장~
 
 

공연에 대한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써 주셔서 이제는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세트리스트는 이제는 다 외우고 계시겠지요 ㅎㅎ
저는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기억나는 대로만 적을게요.
 
 
 
초반에 한국어곡이 많이 나왔지만, 일본에서도 응원을 잘 해 주었어요.
쇼케이스 때 봤던 숙녀가 못돼를 일본 콘서트장에서 보니 또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제일 궁금했던 2night.
다들 아시는 노란색 의상을 입었어요.
지영이 "everyday 니 생각뿐인데~" 들어갈 때 
나머지 네 명은 자세를 취하고 잠시 가만히 있는데
그 때 애들, 표정으로 막 장난치고 ㅎ
안무도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 의상을 입고 그런 귀여운 안무를 하다니 참을 수 없어!
정말로 투나잇만 계~속 보고 싶었는데
근데 노래가 너무 짧아요~~ 넘 빨리 끝남 ㅠ
언제 다시 2night 무대를 볼 수 있을까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둘쨋날..Miss U 때였나..(이런, 기억이ㅠ)
노래하는 중에 규리랑 니콜이 장난치다가
니콜의 "아!" 하는 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울렸어요~
꽤 크게 들렸는데, 니콜 자신도 놀랐는지, 약간 멋쩍은 듯
어쩌지? 하는 표정으로 안무 계속 하는데
괜찮아 니콜~ 그런 모습까지 너무 좋으니까~
여기는 딱딱한 자리가 아니고, 카라와 카밀리아만이 즐기는 콘서트장인데
가족이라 불리는 우리 사이에 어떤 실수를 해도 다 용납된다고
오히려 그런 허물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뭔가 더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즐기는 자리니까~!!
물론 고의는 아니었겠지만요ㅎ
 
 
승연 솔로는 적당히 팬과 함께 즐겼던 듯 해요~
일단 박자감이 있는 노래에 쉬운 구호.
처음 들어갈 때 헤이헤이헤이헤이~ 하는 것도 멋지고
끝날 때 아우~ 하면서 승연이만의 특유의 미소?
정말 녹아버린다구ㅠ
파워가 약간 부족한 느낌은 들었지만, 그 정도면
아주 잘 해냈다고 생각해요.
 
 
규리의 첫날은 예고했던대로 체리.
저는 이 체리라는 노래를 이번에 규리가 불렀다고 해서
그때서야 처음 들어봤었는데, 노래가 아주 좋더라구요.
근데 또 규리가 마치 자기 노래처럼 잘 소화했어요.
아주 기분 좋게 흥얼거리면서 들을 수 있었어요.
중간에 "아~아~아아" 하는 부분은 미리 노래를 들어 본 덕분에 같이 할 수 있었어요ㅋ
 
둘쨋날은 키스해줘의 일본어 버젼
시바사키코우의 목소리로만 듣던 일어버전을 규리가 불렀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어요~
정말 두 곡 다 규리의 목소리랑 너무나 잘 맞았어요.
카메라를 향해 키스도 많이 날려주고ㅎㅎ
두 곡 다 달달하고 너무 좋았어요. 또 의상도 좋았구요!
나머지 공연에서는 어떤 노래를 불러줄지 기대가 돼요.

 
 
니콜은 계단 올라오면서 노래를 시작해서
놓여져 있는 침대에 누워 노래 조금 하다가 일어나서 댄스!
특히 조명이랑, 큰 스크린의 카메라가 잡는 모습이 너무 너무 섹시해서 헉!
거기에 니콜의 목소리와 눈빛! 그 눈빛에 완전 매료될 뻔 했어요;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에 화려한 안무!
노래 자체는 구호를 외칠 부분이 마땅히 없어
그냥 팬라이트 흔들면서 니콜의 퍼포먼스에 집중했어요~
역시 노래와 춤이 완벽!
 

하라 솔로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정말 최고였어요!
물론 사전에, 무대가 최고였다는 건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직접 눈으로 보니,
음성이나 사진만으로 하라의 무대를 느끼기엔 정말 턱없이 부족하단 걸 알았어요..
일단 하라의 표정이 압권! 너무너무 예뻐서 그저 멍하니 넋놓고 바라본 거 같아요.
하라의 목소리, 의상, 표정, 동작 하나하나가 노래속에 완전히 이입되고
게다가 그 가창력!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는 모습 ㄷㄷㄷ
듣는 것 만으로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 느낌인데 직접 부르면 오죽할까.
단연 솔로 무대 중 제일 놀랍고 최고인 무대였어요!
정말 못 보신 분들과 같이 공유할 수 없어서 아쉬워요.
 

지영의 첫날은 영맨.
둘쨋날은 학원천국.
영맨의 YMCA 율동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학원천국 쪽이 좀 더 좋았어요.
더 분위기가 살았다고 할까.
도쿄돔 DVD로만 보던 학원천국을 눈앞에서 보니
흥분을 안 할수가 없었어요.
지영이는 관객들을 달아오르게 하는 힘을 가진 거 같아요.
노래 중간에 "헤이헤이헤이헤이헤이~"로 관객을 나눠 대결도 시키고ㅎ
신나는 무대였어요.
 
 

HANABI를 드디어 콘서트장에서 들었어요.
아래위로 움직이는 목마에 탄 채로 노래.
그 감미로운 목소리~
멤버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HANABI
역시 매력적인 곡이에요.
 
 
 
그리고 MC 타임 중 기억나는 것들.
우선 사투리들
투어할 때 빠지지 않는 게 사투리죠~
 
첫날은 승연이가 사투리 한다고 말끝마다 "냐아~"를 붙여서 했는데
팬들 다 웃고, 그래도 꿋꿋이 승연이 다섯마디 정도 더
"~냐~"를 붙여서 했는데, 갈수록 자신 없어지는 목소리ㅋ
귀엽다구!
 
지영이가 사투리를 가장 많이 섞어서 얘기한 느낌이 들어요.
MC 타임에는 거의 사투리를 얘기한 거 같아요.
그런데 기억이 안 나서 어떤 말을 했는지 쓸 수가 없네요.
물론, 무슨 말인지 모르기도 하고...;;
나고야에선 "데라" 라는 말이 "아주"란 뜻인가봐요. 느낌상 그런 느낌이~
 
니콜은 평범하게 얘기했던 거 같아요.
"여러분의 웃는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나도 니콜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니콜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참 솔직하고, 또 그런 마음을 많이 팬들에게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서 좋아요.
중간에 말이 막혀도 꿋꿋이 얘기하려는 모습도 좋고..

 
둘쨋날은 규리가 사투리 아주 많이 연습해 왔다고,
집중해서 잘 들어달라고~ 그래서 멤버들 다 마이크를 규리 입에ㅋ
다들 초 집중하는 가운데 규리가 자신있게 큰소리로 "데라 스키가야~"
그러자 함성이~
멤버들이 다른 거 또 하나 해달라고 하자
뭔가를 또 말했는데 (기억이 안 나요;;)
팬들 반응이 좋자, 규리가 팬들에게 "맞았어요? 맞았어요?" 하며 좋아했어요ㅋ
 
뒤를 이어서 승연이도 사투리를 뭔가 했고,
마지막 하라 차례가 되자, 하라도 뭔가 해야 할 기분이 들었는지
 "저는 뭘 하면 될까요"했는데
지영이가 "코멘트를 하면 됩니다"ㅋ
그래서 하라는 그냥 평범하게 코멘트~
 
하라 코멘트 하는데, 말과 말 사이에 아주 잠깐 텀이 있을 때
옆에서 승연이가 하라에게 "소레데? 소레데?"라고
애기같은 표정으로(Miss U 때 나오는), 애기같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완전 귀여워서 죽을뻔ㅠㅠ
 

그리고, MC타임 때, 승연이가 꼭 해보고 싶은게 있다고 해서
아~ "승연! 승연!" 외쳐 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승연이 "We~ will~ We~ will~" 하니까
바로 팬들이 "Rock you!"
승연아, 솔로 때 팬들 구호가 성에 안 찬거니?ㅋ
 
 

곤돌라 타고 지나갈 때 한가지 든 생각은요..
정말 사람일까? 카라는 과연 사람이 맞나?
다들 몸에서 빛이 나는데, (아 여신이라 그렇구나;)
그 작은 얼굴과 그 가는 허리와 날씬한 다리와...
진짜로 하라의 허리는 한줌밖에 안 될 듯..ㅠ
 
하라는 중간중간 팬들에게 허리숙여 인사했고
규리는 규리만의 온화한 미소로 팬들에게 답해주고
니콜은 특히 분주하게 손흔들고, 누군가에게 메롱도 하고;
지영이도 귀여운 표정으로 하트 해주고
승연이도 열심히 팬들에게 답해주는데
내 쪽은 절대 안 봐주고;; 그렇게 외쳤는데ㅠ
지나가는 중에 각자 자기 노래파트 되면 노래했는데
문득 그제서야 아 지금 노래중이었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어요;
 
 
 
히츠마브시 구호
니콜이, 팬들이 어느정도 콘서트를 즐기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하면서 나고야의 명물 히츠마브시 얘기를 할 때
저는 당연히
카라:"히츠마"
카밀:"브시"
할줄 알았는데,,
카라가 "히츠마브" 하면
팬들이 "시" 하라고...
읭? 그런거였어?ㅋㅋ
좀 이상하지만, 그렇게 하라면 해야지ㅋㅋ
첫날은 아리나석부터 시작, 둘쨋날은 3층부터 시작~
재밌는 건 카라가 갑자기 이상한 톤으로 말하면 
팬들도 거기에 맞춰 따라 했다는 것ㅎ
 
특히 첫날은, 오늘 히츠마브시 먹었다고 너도나도 히츠마브시 얘기를 ㅋㅋ
순간 화제가 완전 히츠마브시로 넘어가 버려, 넘 웃겼어요ㅋ
 
 

TYSL 안무 정말 좋아하는데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2절 시작할 때, 니콜이 "카코와 이츠시카 비카시타리~" 하면서
하라 등에 팔꿈치 대는 장면에서 하라 머리 조금 잡아당겼는데
하라 일어나면서 니콜에게 찌릿~ㅋㅋ
 

둘쨋날의 미스터 부를 때는 모두 가면을 쓰고 등장~
그러고 보니 할로윈 스페셜이구나~
그런 모습으로 노래를 불러도 어쩜 목소리는 그렇게 예쁜지~
해괴한 가면을 쓰고 엉덩이춤을 추는데 웃겨서 ㅋㅋㅋ
노래가 반정도 지나자 다들 가면을 벗었는데
다들 얼굴이 땀범벅이었어요~
얼굴 닦으랴 노래하랴~ 내가 땀 닦아줘도 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멤버들끼리 장난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틈만 나면 껴안고 배 찌르고 ㅋㅋ
난 그저 흐뭇하게 바라보고ㅎ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
아마 고베에서는 눈물을 흘릴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나고야에서는 카라나 팬들이나 눈물 분위기는 아니고
즐겁게 부르는 모습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노래할 때는 곤돌라를 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
곤돌라를 타면 팬들에게 답해야 하고 팬들도 흥분하게 되는데
그러면 모처럼의 발라드 분위기가 안 나니까요;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는 멤버들 이름을 외치면서 듣기 보다는
조용히 팬라이트 흔들면서 듣는게 더 좋은데.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
 
 

둘쨋날 스탭 때는 가발을 쓰고 나와서는
(할로윈이라 아마 나고야 둘쨋날만 특별히 준비한 거겠죠?)
그 멋있는 스탭 안무를 하는데,
승연이는 가발이 큰지 머리 계속 신경 쓰는 듯하고
나중에 노래 끝나고 다같이 고개 숙여 인사하는데
승연이 가발이 벗겨지고ㅎ 누가 소두 아니랄까봐~
그러고선 다들 가발을 관객들에게 던짐~
마지막 스텝은 정말 신났네요.
분위기 띄우는 데 제격인 곡.
 
 
키가 작아서 테이프를 못 건졌는데, 일본 카밀리아 미야노 상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인증으로 넘어가서..
 
 
팜플렛은 예정에 없었는데, 석이님 말씀을 듣고 급 구매~
근데 잘 산거 같아요ㅎ
그냥 사진만 있을 줄 알았는데, 글도 꽤 있더라구요.
멤버들마다, 이번 투어를 맞이하면서 느끼는 점이나 각오 등이
한페이지씩 글로 실려있어요~
 
 
소중한 선물들이에요.
HAMILIA님이 주신 카게티와 카게부채, 소이카라 폰줄
Miracle5님이 주신 반다나
그리고, 미야노님이 주신 카라시아 테이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북오프에서 초저렴하게 구입한 일본앨범 1,2,3집
걸즈토크 초회한정반 A
수퍼걸 초회한정반 B
걸즈포에버 초회한정반 A
상태도 양호하고, 몇만원 절약했어요~ㅎ
 
 
 
마지막으로, 지금 다들 주무실테니 이 사진을 올릴게요.
 

 
나고야 명물 미소카츠랑, 카라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히츠마브시..
근데 먹어보니 왜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요ㅠㅠ
둘 다 또 먹고싶다.. 꿀꺽;

 
 
이것으로, 두서없는 후기는 끝입니다. 기억력의 한계네요;
기억이 안 나서 콘서트 한번 더 봐야 할 듯;
 
이번에 만나뵙게 된 일본 카밀리아 분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느끼지만, 카밀리아라는 것만으로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니, 대단하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 또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굿나잇~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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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늦었지만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원원님의 감성이 은은하게 잘 머금은 듯한 후기라 정말 재미있었어요~
Karasia의 좋은 기억 가지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13-11-04 08:52:40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아마 대져님도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11-04 13:15:55
 
100 풀!!!!
13-11-04 10:57:49
     
 
100번째 댓글 감사합니다ㅎ
13-11-04 13:16:51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13-11-04 17:14:14
     
 
읽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13-11-04 19:50:20
원원님이 느낀 점까지 자세하게 써주셔서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정독해 버렸습니다....추천드립니다.
13-11-04 19:19:50
     
 
기억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은 것 뿐인데, 잼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3-11-04 19:55:09
 
아오, 찰진 후기 잘 읽었습니다. ㅠㅠ
정말 가보고 싶게 만드는 후기네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3-11-04 20:06:49
     
 
저도 또 가고 싶어요~ 콘서트의 맛을 알아버린;; ㅋ
감사합니다~~
13-11-04 22:24:54
 
원원님의 카라게시판 37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축하합니다.

13-11-04 20:10:23
     
축하합니다! ^^
13-11-04 21:27:54
          
 
감사합니다!!
13-11-04 22:26:03
 
[정보/자료] 카라게시판 최다 추천, 조회, 리플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글 모음. (업데이트 2013/11/04)

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945749&sca=&sfl=&stx=&spt=0&page=0
13-11-04 20:10:40
상세한 후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13-11-05 02:16:25
     
 
감사합니다^^
13-11-05 12:55:26
하하하하 ㅋ 너무너무 잘 봤네여 (역시 후기란 카라시아 끝나고 보는게 ㅋㅋ;;;^^) 후기 정말로 고맙습니다~~**^ㅇ^**
13-11-27 01:04:27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02-07 01: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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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09:00 최종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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