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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5 21:37
[인증/후기] 밑도끝도 없이 떠난 오사카 여행(불운+막장+스압)
 글쓴이 : 콜오브뷰티
조회 : 2,932   추천 : 33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27863
카테고리를 후기로 변경했습니다.!

아....여행기를 귀국한지 일주일 반이나 지나서쓰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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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고로 100%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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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오사카 카라시아 첫날/10월 24일 오사카 카라시아 막날


얼마 안있으면 군대가야하는데 '카라시아 못보고 군대가면 죽어버릴꺼야ㅜㅜ엉엉'이라는 맘에

올 여름 스윗큐브에서 만난 일본카밀리아분께 염치불구하고 일옥에서 본 카라시아 티켓을 대신 구매를 부탁하였지만 판매자의 신용도가 떨어진다 하여 실패.


대신에 '한국말을 조금 할수 있는 카밀리아를 소개시켜줄테니 이 친구에게 부탁해보아라'라는 답장에 감격의 큰절을 올린결과

오사카 카라시아 이틀전 양일티켓구하기 성공....

다시한번 티켓을 구해주신 일본 카밀리아분께 감사의 말을 올리면서....


────────────────────────────────

오사카를 가려면 비행기가 필요하니까 친구엄마를 뵈러 가자.

오사카 가기 하루전날 ㅎㄴ투어 급습.

"이모!!내일 당장 오사카로 가야하니 누구보다 빠르게 비행기표를 주세요!!22일날 출국해서 27일날 들어올꺼에요!!"라고 했더니

10분만에 끝.

룰루랄라 신난다!!  집에가서 라면 먹고 있는데...





ㄴ,나니?










에.......그러니까........







아노.....







엣또......













싸우자 전쟁이다.....


라면먹다가 젓가락 집어던지고 뛰쳐나와 택시타고 다시 ㅎㄴ투어가서 소장님 불러서 입국날짜 25일로 급하게 변경.

Aㅏㅏㅏㅏ.......오사카여행이 물거품이 되버렸어.....







다음날 새벽 경전철타고 김해공항도착.....




어찌됐든 오사카엔 기분좋게 가자는 생각에 기분좋게 비행기를 타고






와 1초만에 일본 오사카 도착!^^







했는데 지금부터 불행이 시작 되었다.





입국심사장에 도착해서 착하게 줄서서 내 차례를 기다린뒤 공손히 직원에게 여권과 비행기에서 주는 종이를 건넸더니

"#&$^#)@*(%&@#%"

"?"

"@(#*%^#@)%"

"아이 돈 스피크 재패니스"

"@#&*$^@#%"(뒤에가서 앉아있어)




왜요.....무작정 뒤로가란 말만 하지말고 이유라도 좀 압시다....ㅜㅠ

Why?Why?를 외쳤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 어쩔수없이 뒤로빠져 혼자 쓸쓸히 앉아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항공사 직원이 오셔서 힘겹게 빠져나갈수 있었다만....






"...........어디서자지"



숙소따위 급하게 오느라 정하지도 못했고.......

일단은 미루기로하고.

카라게시판에서 봤던 성지들을 찾아서 에비스초역(?)으로.......
(Miracle5님글: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205181&sca=&sfl=wr_subject&stx=%EC%84%B1%EC%A7%80&sop=and)

가야하는데 중간에 잠들어서 종점 '난바역' 으로가버림........눈뜨니까 나혼자........






"..............................ㅋ"

















아ㅓ허어헝허어허ㅓㅇ헝허ㅓㅎ어ㅓ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도쿄에서도 혼자 무대포로 도쿄돔보러 갔다가 길잃고 길거리에 쭈그려앉아 울었는데 여기서도 이럴순 없다.

오사카에서 길을 잃은 콜오브뷰티는 침착하게......

구글지도를 켜서....일단 카게분들이 난바역 근처에서 묵는다고 하셧으니 조언을 얻고자 코니텔의 주소를 복사해서 구글지도에 입력해서 찾아갔는데...




으슥한 골목의 밥,술집나옴.............



절때 거짓말이 아님..............진짜에요.......



거리 분위기가 무서워서 야쿠자 나올거같아서 급하게 도망나옴.......;






결국 카게분들의 숙소를 찾는건 포기하고 원래 가려했던 성지를 찾아 에비스초역으로 걸어갔습니다.......
전철 탈 돈을 경비에 계산하지 않아서.....;;;;



여튼 난바역에서 30분 정도 걸으니....




요시!! 찾았다! 통천각이었던가....?

어쨋든 조금더 걸어가보니 카게에서 봤던 사진들이보입니다.






카게에서 봤던 신세카이라고 적힌 판때기를 넘어가면...





여기 나옴...

그.......카츠 샌드 고기의 사카모토 이거요.....

들어 갔더니 카라가 입에 물고 있던



이거 안보임.........ㅜㅜ

정확히 승연이가 서있는 저위치에 서서 3바퀴 제자리에서 팽이마냥 뱅뱅 돌아서 찾음!!!
(카라 왼쪽에 있는 정육점에서 파네요...;)




짠!!!

맛있음............

저거 산지 12시간지나서 먹었는데....

12시간씩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맛있었습니다.



구시 카쓰 코노에야 본점


요기랑.....




타코야키 타코텡칵


요기도 갔습니다.......(여기 사람 완전 많더라구요 0_0b)



요기는 올라가고 싶었으나...사람이 너무 많아서 패스.....

그리고.........................





다시 난바역................



"......갈데가 없어......"


갈곳없는 콜오브뷰티는 여기서....




밤까지 있었어요....

중간에 비도왔네요.....

"...........돈없는데...."

카라시아 부채 사려고 돈맞춰서 들고 왔는데 여기서 숙소를 구하면 부채를 못산다는 생각에 그냥 여기서 밤을 새려고 했지만....





거짓말 안하고...

내 앞에 일본사람?한국인 여행객?이 길에서 노숙하는건지 쓰러진건지 모르겠지만 의식이 없음;;;
(나서서 돕고 싶었다만 일본어는 정말 조금도 모르고, 더군다나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라서 본의아니게 방관자(?)가 되어서 죄송합니다.)

나중에 여자경찰 한분, 남자경찰 다섯분과 구급차가 와서 응급처치를 하더라구요...




그걸보고나니  겁이나서 '부채 안사고 그냥 숙소잡아서 자야지' 하고 힘들게 코니텔을 찾아(3시간걸림...) 이동해

다인실에서....

다단계하는사람 만남.....



아놔...........진짜;;

한달에 500만원벌수있다느니 이런건 20대가 해야 성공한다니 뭐니 하면서 6개월만 버티면 1천을 번다며 같이하자는거 끝까지 뿌리치고 잠...........

어쨌든 오사카에서 첫날은 버텨냈습니다..








둘쨋날.....


누군가가 굿즈를 10시부터 판다길래 새벽 4시에 숙소에서 나서서......



(새벽 5시 오사카성홀 거의 도착할때쯤 찍은 사진..............해가 뜨기 전까진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ㅎㅎ)


오사카 성홀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음......

혼자 할것도 없는데 두시간정도 오사카성 구경 열심히하고 다시 오사카성홀로 귀환했더니.....


(아침 7시 40분경...)

사람들이 생겼다!!!!!!




굿즈 줄 맨뒤에가서 섰는데 19번째 ^-^v

굿즈줄을 서니깐 슬슬 피곤이 몰려와서 잠이 오는데 오사카에는 태풍때문에 비가옴......

우산따윈 없음.....(사실 깜빡하고 안가져갔어요 ㅜ)결국 잠은 못잤습니다....ㅜㅁㅜ

잠이나깰겸 트위터를 보는데 굿즈를 오후 1시에 판다는 소식을 접함.......




내가 들은 소식은 뭐지....누가 10시에 판다고 한거야....

혹시나 싶어서 트위터에 문의 해본 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새벽 4시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후1시까짘ㅋㅋ
그것도 비맞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려야한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까지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뻥같지만...






(출처 낮은곳의목소리님글:http://www.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209864&sca=&sfl=wr_subject&stx=%EA%B5%BF%EC%A6%88&sop=and)

진짜임......................



이러고 있었음......ㅜㅜ




파란색 백수옷을 걸친채 옷가방을 보호하고 쭈그려 앉아있었음 ㅜㅜ.......
(신경써주신 낮은곳의목소리님 감사합니다)






여튼 1시에 굿즈사고 분수쪽을 보고있는데 그 서명운동(?)같은걸 하고있네요....

나이가 조금 있으신 어른 두분과 앳되보이는 남학생 한명이 무리하게 많은 판넬(?)을 들고 있길래....



도와줌.........비도 많이오는데 다 종이가 다 젖어가고 힘들어보이길래......

"싸인 오네가이시마스...."

하다가 카게분들이 굿즈를 다 사고 나오실때 판넬 반납하고 졸졸졸.......

케나인님을 만나서 어미잃은양처럼 카게분들 졸졸졸 따라다니다가....

카라시아 입장할때쯤 케나인님 보고 나 코니텔가서 잘예정이니까 거기가있으면된다.라고 말한뒤 카라시아를 다 보고 다시 방잡으러 코니텔로 부랴부랴 달려갔는데.....




-오늘 영업끝-


ㅋ;;;;;;;;;

문닫아서 숙소 못잡았습니다.....




그나저나 코니텔 가있어라했는데 '케나인님 지금 어딨음?'카톡 보냈더니 코니텔 본관 4층에서 자고방금 일어났다네요....

거길 왜들어가요....;

'본관 셔터 내렸어요.....'카톡날렸더니

케나인님 1층으로 내려오더니 당황함....



(어이없어서 웃고있는 케나인(feat.모자이크).jpg)

웃음이 나오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거기서 어떻게 나올건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거길왜들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둘이서 마주보고 웃다가 왼쪽끝에 있는 뒷문으로 어찌어찌해서 나오시더니....



에라이 이 양반아.....매력넘치네.....ㅎㅎ




여튼 잘데가 없어서 진짜 큰일....염치불구하고 카게님들 숙소에 짐을 맡기고 젖은 옷을 갈아입고

잠은 복도에서.....


(발 모자이크.jpg)


잤습니다.





버릇없고 건방지며 무례하기 짝이 없고 민폐만 끼치고  한마디 말도 없이 숙소로 처들어가 비 오니까

자리 좀 달라며 복도에서 있던 우리 둘을 내쫓지 않으며 으며 반겨주신 오사카행 카밀리아 여러분 

민폐를 끼쳐 죄송합니다.그리고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셋쨋날.


비억수로 오네요.....

이날도 역시나 우산이 없어서




이러고 줄서서 겨우 오사카 성홀에 들어간 슬픈이야기가......

직원이 불쌍해서 터치도안하고 빨리 들여보내주심 ㅎㅎ;;




여튼



짜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일까요?


꽃마차 지나갈떄 아이들과 그나마 가까워지는 자리?




땡.



아이들이 인사 제일 많이 해주는 자리?




땡.


정답은 니콜,구하라가 모자던지는 자리입니다.

전 하라가 던져주는 모자를 있는힘껏 팔을 뻗어 잡았음!!!내 뒤로 5개의 손이 더 날아와 모자를 잡음....

그렇지만 모자를 잡을때 모자 창부분을 잡으면 뺏기기 쉽지만 안쪽을 잡으면 뻇기기 힘들단다!!하하하

"....................."

는 무슨 1초만에 뺐김....5:1은 무리네요......ㅜㅜ

여튼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멘붕에 멘붕을격은 콜오브뷰티의 오사카 여행기였습니다.....




다음날은 삼일동안 밤새고 멜론 팬싸에 갔습니다......


어떻게 마무리하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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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ahan_to

COMMENT
눈물 나는 후기군요...카테고리를 바꿔주는게 어떤지 ㅜㅜ
13-11-05 21:40
고생많으셨네요ㅠㅠㅠㅠㅠㅠ눙물이....ㅠㅠㅠㅠㅠㅠㅠ
13-11-05 21:45
 
아고 눈물나는 후기네요...ㅜ.ㅜ

후기 정말 잘 읽었고 카테고리 후기로 변경하시면 댓글 많이 달릴꺼에요..
13-11-05 21:46
완전 고생많으셧네요...ㅠㅠ
그걸 이겨낸? 재밌는 후기 감사드려요ㅋㅋㅋ
13-11-05 21:47
 
역시 기대를 120% 만족시키는 글이군요~
13-11-05 21:49
 
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후기네요.
안타깝기도 하고^^
13-11-05 21:51
 
그렇게나... 힘든 상황이었군요... ㅜㅜ
13-11-05 21:53
아하하 재미있다 ㅋㅋㅋ
13-11-05 21:53
 
생생한 고생이 느껴지네요..그래도 기억은 오래남을듯..
13-11-05 21:54
아 대박 ㅋㅋㅋㅋㅋ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습니다ㅋㅋㅋㅋㅋ아 눈물나요...ㅠㅠㅠ 완전 진짜 캐고생하셨네요...ㅠㅠ근데읽으면서 되게웃기기도했어요...ㅋㅋㅋㅋㅋ상황이랑 짤이 넘 맞아떨어지고 귀여워성 ㅋㅋㅋㅋㅋ
13-11-05 21:58
 
아고;; 콜오브뷰티님 수고 많으셨어요..^^
13-11-05 21:59
 
에구~ 고생하셨습니다 ㅠ 슬프면서 재미있는(?) 후기글 너무 감사해요 ..^^
13-11-05 22:02
공항에서 입국거부당한 이야기로 봤을땐 정은이 닮았나 했는데 다단계에 엮일뻔한 얘기로 보면 그것도 아니고.....
어쨌든 고생많으셨소.. 추천^^
13-11-05 22:02
 
아이고 ㅠ.ㅠ 고생하셨네요 ㅎㅎ 그래도 평생 기억에 남는 원정기가 되겠네요.
13-11-05 22:07
리얼하네요. ㅎㅎ
13-11-05 22:12
고생하셨어요ㅠ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계속 화이팅해요!!!
13-11-05 22:22
엄첨 고생하셨네요 ㅠㅠ 근데 재밌고 웃기다는 ㅎㅎ
13-11-05 22:29
 
평생 간직한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군요 ^^
13-11-05 22:44
ㅎㅎㅎㅎ 고생 많이 했군요~ 근데 재밌네요...
13-11-05 23:57
 
눈물이...
13-11-06 00:39
스파타클 하네요ㅋㅋㅋㄱㅋㅋㅋ 전 올 데습하고  내년에 갈텐데 꼭 같이가요. 우리ㅋㅂㄱ
13-11-06 01:15
 
고생 많이 하셨네요 ㅠ 담엔 숙소는 꼭 잡고 가시길 ㅠ
13-11-06 01:23
ㄴ ㅎㅎㅎ,,,,
잼난 후기 그리고 고생 많으신 만큼 늙어 돌아가실떄꺼정 추억속에 자리 잡겠죠..ㅋㅋㅋㅋㅋ
13-11-06 07:58
 
고생 많이 하셨군요.
그래도 오사카성홀에 가까스로 도착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카라를 보시면 그런 고생도 다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이 없을까요.
난바는 오사카에서 사는 제가 가도 길을 잃습니다 ㅎㅎ
13-11-06 16:25
 
ㅎㅎ 웃으면 안되는데....
정말 판란만장한 오사카 여행이네요.
13-11-06 19:14
 
너무 재밌는 후기인데, 고생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울면서 웃네요. ㅠㅠ ㅎㅎ
13-11-06 21:56
 
글 너무 재미나게 쓰십니다....
힘든 역경을 거쳤지만 그래도 오사카 공연이 너무나 멋지게 마무리 되었으니 좋은 공연을 보신겁니다. ㅎㅎㅎ
13-11-06 23:50
역시 할배님 후기는 ...ㅎㅎ
13-11-07 00:02
와 후기 재밌기 보고 갑니다~
13-11-07 10:42
진짜 고생하셧네요 화이팅!
13-11-09 00:17
가장 생생한 후기네요 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짤도 재밌고 무언가 정말 가고싶었단 느낌이 확 오네여 ㅎㅎ
13-11-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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