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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9 15:30
[번역] 후쿠이의 편의점에서 우연히 카라를 만났다
 글쓴이 : Kogoro
조회 : 4,318   추천 : 30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46634
   http://ameblo.jp/akhr-23/entry-11690069677.html [251]
친구(카라팬이 아니다)와 같이 후쿠이 콘서트를 보시고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편의점에서 카라를 만난 일카밀분의 후기입니다.
공식 활동에 대한 내용이 아니지만, 공연 끝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이며, 사적인 일을 깊이 언급한 내용이 아니니깐 특별히 문제가 없는가 봐 올립니다
 
---------
 
 
会場を出てタバコ吸ってトイレ行ってさぁ帰ろかと駐車場に向かう
だが自分の車の前に車が止まっていて出れない~_~;
当分出れないなと思い仕方なくドーム周りを歩いてまた正面まで戻ってきた
グッズ買ったり写真撮ったりして30分ぐらい時間潰してまた駐車場へ
すると前の車はなく止めていた場所が出口に近かった為すぐ出れた
走っているとサンドームの駐車場出口に人がいっぱいいた
たぶん出待ちしてんねやろなぁ
なんて言いながら帰ろうと走っていた
しばらく走ると友達がタバコないからコンビニ寄ってくれと
ナビを見ると先にローソンがあったのでそこに寄る事に
着いて自分はローソンに何の用事もないから車の中で待ってた
すると友達が慌てて戻ってきて
「おい!!KARAおるぞ!!」って

회장에서 나오고, 담배를 피우고, 화장실 가고, 슬슬 돌아가려고 주차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내 차 앞에 다른 차가 서 있었기 때문에 나갈 수 없어~_~;
잠깐 동안 나갈 수 없을 것이라고 해서, 할 수 없이 돔 주변을 거닐고, 정면까지 또 돌아왔다.
굿즈를 사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면서 30분 정도 시간을 때우고, 또 주차장으로.
그러자 앞 차가 없어져 있고, 차를 세웠던 곳이 출구에 가까워서 곧 나갈 수 있었다.
차를 몰고 있으면 선 돔의 주차장 출구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아마 KARA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겠지
하면서 돌아가려고 몰았었다.
한참 몰고 있노라니 친구가 담배가 없으니까 편의점에 들러 달라고 했으니까
네비게이터를 보니, 요 앞에 LAWSON(편의점)이 있어서 거기에 들르기로.
도착하고 나는 LAWSON에 무슨 볼일도 없으니까 차 안에서 기다렸었다
그러자 친구가 황급히 돌아와서
"야!! KARA가 있다!!"라고...
 

「またまたぁw嘘やろ、もうええってぇww」って言ったけど友達の顔がマジだった
ええ!!??嘘やろ!!!!
慌ててエンジン止めて外に出てローソンの中を見る
するとホンマにKARAおるやないかーい!!!
マジか!マジか!
昔ちょくちょくTwitterでみてたコンビニにKARA~
こんな光景が目の前に↓>_<

"또 시작이군ㅋ 거짓말이지? 됐거든ㅋㅋ"라고 말했지만, 친구 얼굴이 진지했다.
네!!??  진짜?!!!!
서둘러 엔진을 끄고, 밖으로 나가서 LAWSON 안을 보았다.
그러자 정말 KARA가 있잖아!!!
진짜?! 진짜?!
옛날에 가끔 Twitter에서 본 같은 편의점에 KARA~
이런 광경이 눈앞에 ↓>_<
 

ヤバイヤバイヤバイ!!!>_<>_<>_<
俺は少しパニックでなぜか一旦車の中に戻ったww
ヤバイヤバイヤバイヤバイヤバイヤバイ
なぜかビビってしまって外に出れない!
入口の目の前に車止めたから車の中からでも中の様子が見れるからちょっと間そこから見ていた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_<>_<>_<
나는 약간 패닉에 빠져서 왠지 일단 차 안으로 들어갔다ㅋㅋ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왠지 위축되어 버려서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입구 눈앞에 차를 세우고 있었기 때문에 차 안에서도 (LAWSON)안 상황을 볼 수가 있었으니까 잠깐 거기서 보고 있었다.
 

ちょっとして外に出たが中に入れない>_<
なんで入れないかとゆうと中にはほぼKARAとスタッフだけの状態!
人がいっぱいで溢れていたら入れたかもしれないがその中に1人入るとなんか気まずい!
しばらく外から見ていた
するとハラがガリガリ君(ソーダ味)食いながら外に出てきた∑(゚Д゚)
すっぴんで髪をあげていて服装も楽な感じ
こんな感じ↓

잠시 후 밖으로 나왔는데 (LAWSON)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_<
왜냐하면 (LAWSON)안에는 거의 KARA와 스탭만 있는 상태!
사람들이 많이 넘쳐 있으면 들어갈 수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그곳으로 혼자 들어가는 것은 어쩐지 기분이 서먹서먹하겠다!
잠깐 밖에서 보고 있었다.
그러자 하라가 "가리가리쿤(소다 맛)"을 먹으면서 밖으로 나왔다 ∑(゚Д゚)
쌩얼이고 머리를 위로 올려 있고 옷차림도 편한 느낌.
이런 느낌↓
 

うわー!どうしよー>_<と思っていたら友達が迷わず握手しに行ったので
それに続き「ハラちゃ~ん」と言いながら胸の前でちっちゃく手を振り近づいた
そしたらハラが「ガハハハ」と笑だした∑(゚Д゚)
なんで笑ったかはわからないが手を出すと握手してくれた(≧∇≦)
はいはい握手ですかなんぼでもしますよみたいな感じで全然嫌そうじゃなく
凄く愛想がよくてすっぴんやけどめちゃくちゃ可愛いかったぁ(*´ω`*)
よし!!この方式でいこう!

우와~! 어쩌지~ >_<  하던 중 친구가 망설임 없이 악수하러 갔으니까,
이어서 "하라짱~"라고 말하고 가슴 앞에서 조금 손을 흔들며 다가갔다.
그러자 하라가 "가하하하"라고 웃기 시작했다 ∑(゚Д゚)
왜 웃었는지는 모르지만, 손을 내밀면 악수 해 줬다(≧∇≦)
네네 악수인가요, 얼마든지 해 드릴께요 하는 같은 느낌에 전혀 싫을 것 같지 않고
아주 붙임성이 있고 쌩얼이지만 무척 귀여웠어(*´ω`*)
좋아! 이 방법으로 가자!
 

店の中で話しかけたり握手してくれとか言うのは失礼だから出てきた時に
話しかけてあわよくば握手してもらおうとそして入口の前で出てくるのを待っていた
しかしなかなか出てこない
どんだけ買うねん!ってぐらい出てこないww
その間にも友達は中を行ったり来たり
なんかでかいベビースターラーメン買ってたと言ってました
自分はとにかく見ているしかできない
でもジヨンがアイスのとこにキタ!!
アイスは入って右側にすぐあるので外から丸見え(*´ω`*)
こんな感じ↓
 
가게 안에서 말을 걸거나 악수해 준다고 하는 것은 실례니까 나왔을 때
말을 걸고, 잘하면 악수 부탁해 볼려고, 그리고 입구 앞에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얼마나 많이 살 거야?! 하는 정도로 나오지 않았다ㅋㅋ
그 동안에도 친구는 가게 안에서 왔다 갔다.
큰 "베이비 스타 라면" 찾고 있었다고 했었습니다.
나는 그냥 보는 것밖에 할 수 없다
그래도 지영이가 아이스크림 장소에 왔다!!
아이스크림은 안으로 들어가 바로 오른쪽에 있기 때문에 밖에서 잘 보인다(*´ω`*)
이런 느낌 ↓
 

ジヨンはいっぱいのアイスを見て目を輝かせ
「うわ~(^O^)」
と言っていた、かわええ~(*´ω`*)
しかし全然出てくる気配がなく見てるだけではダメだと思い中に入る事に
こんな感じで進みました↓

지영이는 많은 아이스크림들을 보면 눈을 빛내며
"우와~(^O^)"
라고 했었다. 귀여워~(*´ω`*)
하지만 나오올 움직임이 전혀 없어서 보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안으로 들어가기로.
이렇게 나아갔습니다 ↓
 

うわ!!ヤバイ!!
KARAと同じコンビニにいるよー!!(≧∇≦)
店内は韓国語が飛び交っていた
KARAとコンビニデート(*´ω`*)いやwローソンミート&グリート(*´ω`*)ww
なんて思いながら商品を見るふりをして遠目からチラチラKARAを見る
なんか買わな!じゃないとレジ近くにいるメンバーに近づけない>_<
何買おうかなぁ!?ジヨンアイス見てたなぁ>_<
パピコ買ってジヨンとわけわけしようかな(*´ω`*)
いやwもらってくれるわけないww
何でもいいや缶コーヒーでいいか!
缶コーヒーを持って1番奥のレジに行った
ヤバイ!!後ろにギュリとジヨンがいる!!
こんな感じ↓

우와! 멘붕!!
KARA와 같은 편의점에 있다!!(≧∇≦)
가게 안에서는 한국어가 난무하고 있었다
KARA와 편의점 데이트(*´ω`*)  아니ㅋ LAWSON Meet & Greet (*´ω`*)ㅋㅋ
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상품을 보는 척하면서 멀리서 흘끗흘끗 KARA를 본다.
뭔가 사야겠다!  그래야 계산대 근처에 있는 멤버들에게 다가설 수 있다 >_<
뭐 살까!? 지영이가 아이스크림 보고 있었군 >_<
"PAPICO" 사서 지영과 나누어 먹을까? (*´ω`*)
아니ㅋ 받아 줄 리가 없다ㅋㅋ
아무거나 좋아. 캔 커피로 해!
캔 커피를 가지고 제일 안쪽 계산대로 갔다
멘붕!!  내 뒤에 규리와 지영이 있다.!!
이런 느낌 ↓
 
 
俺の後に支払いするのかな!?
いや自分では払わんか!
買って振り返ったら喋りかけよう!!
でも何て言おうか!?
もうレジで金払ったか釣りもらったかも記憶にありません、もちろんポン太カードなんか出してません
そして振り返る!!
ちっちゃく手振りながら
 
내 후에 지불하는 걸까?
아니 스스로는 내지 않을까!
사고 뒤를 돌아봐 말을 걸어 봐!!
근데 뭐 말해야 할까!?
이제 계산대에서 돈 냈는지 거스름 돈 받았는지도 기억에 없어요. 물론 "폰타 카드" 따위 내지 않았어요.
그리고 뒤를 돌아보았다!!
조금 손을 흔들면서
 

俺「ギュリ~、今日めっちゃよかったよ~(≧∇≦)」
って言ったら、「あっ、どうも」ぐらいで終わると思っていた
するとギュリは「あっ、みてくれましたか?^ ^」
えええええーーー!!!
ヤバイヤバイヤバイ>_<
見たよ見たよ見たよぉぉぉぉ!!
見させて頂きましたぁぁぁぁ>_<
逆に喋られてビックリしてしまって頭真っ白(°_°)
俺「見たよーライブー(≧∇≦)最高やったよー(≧∇≦)ありがとうー(≧∇≦)」
ギュリ「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나 "규리~ 오늘 엄청 좋았어요~(≧∇≦)"
라고 하니, "아, 그래요?" 라는 정도로 끝날 것이라고 싶었는데,
그러자 규리는 "앗,  봐주셨군요^^"
에~~~~~~!!!
죽인다 죽인다 죽인다 >_<
보았다 보았다 보았다~~~~!!
보았습니다~~~~~>_<
오히려 말을 걸어와서 깜짝 놀라 버려서 머릿속이 하얘졌다 (°_°)
나 "봤어요~ 라이브(≧∇≦) 최고였어요~(≧∇≦) 고마워요(≧∇≦)"
규리  "고맙습니다^^"
 

ヤバーい!!これは間違いなく会話だぁぁぁ!!!
俺なんかにでも喋ってくれるんやぁT^T
ギュリは神対応だと聞いていたがマジで神!女神(≧∇≦)
もうギュリ大好き(≧∇≦)♥️ww
 
죽인다~!!  이건 틀림없이 대화다!!!
나 따위라도 얘기해 주는구나T^T
규리는 신같은 응대다고 들었는데 정말 신. 여신(≧∇≦)
이제 규리 정말 좋아해(≧∇≦)♥️ㅋㅋ
 
 
次にジヨン
ギュリのすぐ後ろにいたのでまたちっちゃく手を振り
俺「ジヨ~ン^ ^」
するとジヨンは「ジヒっ笑」と笑った(≧∇≦)
まさにこんな感じ↓

다음은 지영
규리의 바로 뒤에 있어서 또 조금 손을 흔들면서
나  "지영~^^"
그러자 지영이는 "지힛 ジヒっ(웃음)"라고 웃었다(≧∇≦)
바로 이런 느낌 ↓
 
 
何で笑ったかは自分の勝手な想像やけどギュリの後ろにいたからバレないと思ったけどバレて
バレたか (・ω<)
的な感じで笑ったんじゃないかと勝手にいい様に思ってますw
そしてその時に鼻のしわも頂きました(*´ω`*)

왜 웃었는지, 나의 제멋대로 상상으로는 규리의 뒤에 있어서 들키지 않을 것이라고 봤었는데, 들켜서
들켰어 (・ω<)
하는 같은 느낌에 웃었던 게 아닌가 하고 마음대로 좋은 해석합니다 ㅋ
그리고 그때 코 주름살도 잘 보았습니다 (*´ω`*)
 

そしてガムコーナー当たりで真剣な顔でお菓子やガムを見ているスンヨン!
難敵スンヨンw(*_*)
少しムッとしてないと思うけどしてるように見えて声かけづらい>_<
しかし意を決して「スンヨ、、」
と言った時に前から女の子二人組がスンヨンに声かけてあえなく会釈するだけで終わりT^T
あぁ、ホント相性が悪いT^T
でもそれが何かいいT^T
相手にされてない感じが何かいいT^T←もう変態ですw
スンヨンには簡単に喋れないし簡単に喋りたくない>_<
全く届かない存在。だけどいつか喋れたらなぁってゆう感じ
だから今はフンとあしらってくれてもいいんですT^T
(スンヨンはそんな事しませんがw)

그리고 껌 코너 근처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과자나 껌을 보고 있는 승연!
만만치 않은 승연이ㅋ (*_*)
기분이 나쁜 것은 아니겠지만, 찌무룩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말을 걸기 어렵다.>_<
하지만 마음을 작정하고  "승여,,,"
라고 말한 순간 전방에서 두 여자들이 승연에게 말 걸었기 때문에 나는 가볍게 고개 숙인만으로 끝났다 T^T
아, 정말 타이밍이 좋지 않다 T^T
하지만  그런 점이 왠지 좋아. T^T
상대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왠지 좋아 T^T ← 이제 변태입니다 ㅋ
승연에게는 쉽게 말을 걸 줄 모르고, 안이하게 이야기하기 싫어 >_<
손이 전혀 안 닿는 존재. 하지만 언젠가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느낌
그래서 지금은 쌀쌀맞은 응대 받아도 괜찮아요 T^T
(승연이는 그런 짓 하지 않지만 ㅋ)
 
 
えーと、ニコルはどこにいたかわかりませんでしたww
そしてまた外で出てくるのを待つ事に
するとニコルが音楽聴いてスマホいじりながら出てきた!!
うわ~!!これは声かけづらいなぁ>_<
と思っていたら横にいた友達がニコルと握手∑(゚Д゚)
少しスタッフに止められていたので自分は続いてはいけなかった>_<
でもニコルにギュリの時のように「ニコル~今日めっちゃよかったよぉ最高やった(≧∇≦)」と声だけかけた
 
음, 니콜은 어디에 있었는지 몰랐습니다.ㅋㅋ
그리고 밖에서 나오길 또 기다리기로.
그러자 니콜이 음악 듣고 스마트 폰 만지며 나왔다!!
우와~!! 이러면 말 걸기 어렵겠다>_<
줄 알았더니 옆에 있던 친구가 니콜과 악수 ∑(゚Д゚)
스탭이 조금 제지했었으니까 나는 이어서 못 갔다>_<
그래도 니콜에게 규리 때처럼 "니콜~ 오늘 엄청 좋았어요~. 최고였다(≧ ∇ ≦)"라는 말만 걸었다.
 

後店内に残っているのはスンヨン、ギュリ、ジヨン
でもなかなか出てこないのでタバコ吸ったりして待ってたらその間にスンヨン行ったみたい>_<
あぁ、ホント相性悪いww
そしてギュリ、ジヨンと出ていつもの黒い車に乗って帰っていった
 
아직 가게 안에 남아 있는 것은 승연, 규리, 지영.
하지만 좀처럼 안 나왔으니까 담배 피면서 기다리고 있으면 고새 승연이가 가 버렸나 봐>_<
아, 정말 타이밍이 좋지 않다 ㅋㅋ
그리고 규리와 지영도 나오고, 그 검은 차를 타고 떠나갔다.
 
 
ハラはメンバーがまだ買物してるのに自分の目当てのガリガリ君をゲットしたらそそくさと車に戻る
スンヨンはお菓子を選ぶのも真剣だ
ギュリはいつでもファンに神対応
ジヨンはギュリの後ろをちょこちょこついていく
ニコルは音楽聴いてスマホいじって自分の世界
まさにKARAでした(≧∇≦)
 
하라는 다른 멤버들이 아직 쇼핑하고 있는데 자신의 목적인 "가리가리쿤"을 손에 넣으면 재빨리 차로 되돌아간다.
승연은 과자를 고를 때도 진지하다
규리는 항상 팬에게 신같은 응대
지영은 규리 뒤를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다.
니콜은 음악 듣고 스마트 폰 만져서 자신만의 세계
바로 KARA이었습니다(≧∇≦)
 
 
土曜に行かず日曜に行った事。
友達を連れて行った事。
ライブ終わって車がすぐに出せなかった事。
タバコがなくなった事。
色んな事が重なり会える事ができました>_<

토요일에 가지 않고 일요일에 갔던 일.
친구를 데리고 갔던 일.
라이브 끝나고 차를 바로 내지 못한 일.
담배가 다 떨어진 일.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_<
 

そして自分達も帰る事にしたがテンションがやばい!
友達もさすがにテンション上がっていたが初KARAでハラとニコルと握手をしといて誰と握手したか全然わかっていませんw
他のファンの人に言うたらしばかれるでと言っておきましたσ(^_^;)
少し走るとすぐに高速に乗るんやけど事故しそうなぐらいおかしくなっていた
いやもう事故して死んでも悔いないぐらいw
なので帰りはあえてKARAの曲は聴かずに帰りました
思い出したらやばいのでなるべく忘れるようにして運転に集中した
でも帰って1人になったら思い出して胸がつるつるいっぱいで朝方まで寝れませんでしたw

그리고 우리도 돌아가기로 했는데, 기분이 너무 높아졌었다!
친구도 역시 기분이 높아졌었지만, 처음 KARA를 보고, 하라와 니콜과 악수를 했던 주제에 누구와 악수했는지 전혀 모르는 듯 ㅋ
다른 팬들에게 알리 화날 것이라고 말해 두었습니다 σ(^_^;)
잠깐 차를 몰면 바로 고속 도로에 들어갈 텐데, 교통 사고를 낼 정도로 정신이 이상해 졌었다.
아니 이제 사고로 죽더라도 후회가 없을 만큼 ㅋ
그래서 돌아가는 길에서는 일부러 KARA의 노래는 듣지 않고 돌아갔습니다
떠올리면 위험하니까 가급적 잊게 해서 운전에 집중했다
하지만 돌아와 혼자가 되면 생각 나서, 가슴이 "츠루츠루 잇파이(벅찼기)" 때문에 새벽까지 못 잤어요 ㅋ
 

あれから3日たち知り合い何人かにKARA話をしました
でも何でサイン貰わないんだとか写真撮ってもらわないんだとか俺なら私ならと言われます
ファンじゃないからそういう事を言えるんだとは思います>_<
実際に憧れの人や尊敬する人が同じコンビニにいたら近寄れるでしょうか?
しかもKARAはライブ終わりで疲れてるだろうしコンビニでの買物を楽しみにしていただろうし
自分の欲だけで動いていたらみんな握手もしてくれてサインもしてくれたでしょう
でもそれは買物を楽しんでいるKARAに申し訳ないしそんな事して自分だけいい気分で帰るのは許せません
KARAも自分もいい気分で帰れるように買物楽しかったな、またコンビニ行きたいなとなるように
ここで嫌な気持ちになってもうコンビニ行かないとなるのは残念なので
でも知り合いにぼろんちょに言われると少し落ち込みますw
自分はいい子ちゃんすぎたんじゃないか、もっとガツガツいけばよかったかなと
でも自分は間違ってなかったと思うしギュリとプライベートで喋れる事なんてないだろう。しかもライブ終わりに。
すっぴんでガリガリ君食ってるハラと握手できる事なんかないだろう。と思って気持ちを持ち直しています。十分です
この気持ちはカミリアにしかわからないと思います
だからもう話ししないように決めましたw
またいつか会いたいなぁコンビニでw
また会う日まで~♪
また会おうさ~( ´ ▽ ` )ノ

그때부터 3일이 지나고 몇명 지인들에게 KARA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왜 사인을 받으려 하지 않았느냐,  혹은 사진 찍어 주길 부탁하지 않았느냐, 나라면, 저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팬이 아니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
동경하는 사람이나 존경하는 사람이 실제로 같은 편의점에 있으면 가까이 갈 수 있으신가요?
게다가 KARA는 라이브 끝나서 피곤했을 것이고, 편의점에서 쇼핑하는 것을 기대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욕심만으로 행동하면 모두 악수도 해 주고 싸인도 해 주었겠죠.
하지만 그건 쇼핑을 즐기는 KARA에게 죄송하고, 그런 일을 해서 나만 좋은 기분으로 가는 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KARA와 나 모두가 좋은 기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쇼핑 즐거웠어, 또 편의점 가고 싶다고 느끼도록,
여기에서 싫은 기분이 되서, 이제 편의점에 가기 싫어지면 아쉬우니까.
그래도 지인들에게서 가혹한 말을 받아서 조금 낙심합니다 ㅋ
나는 좋은 사람으로서 너무 연기한 거 아닐까? 좀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 좋았을꼬.
하지만 나는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규리와 사적으로 대화할 기회는 좀처럼 없지 않나 합니다. 게다가 라이브 끝난 후에.
쌩얼로 "가리가리쿤"을 먹고 있는 하라와 악수할 수 있는 기회는 좀처럼 없지 않나 생각해서 마음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충분합니다
이런 마음은 카밀리아만이 알 수 없겠지요.
그래서 이제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ㅋ
언젠가 또 보고 싶어. 편의점에서 ㅋ
다시 만날 날까지~ ♪
또 봐요~ (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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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Korea

COMMENT
호오~!!! 올 한 해 운을 다 쓰신 게 아닐까.... ^^;;
13-11-19 15:38
대박! 우연한 만남 부럽네요ㅎㅎ
13-11-19 15:39
 
엄청난 행운입니다 ^^
13-11-19 15:42
왕 부럽네요... ㅎㅎㅎ
13-11-19 15:45
이분 진정한 카밀 ㅠㅠ
막줄이 진리 ㅠㅠ
귤~~뒤에 종종걸음 깡지 ㅋㅋㅋㅋ
진지한 햄 ㅋㅋㅋㅋㅋㅋㅋ
13-11-19 15:46
 
아 정말 읽으면서도 두근두근해서;;;
정말 좋으셨겠어요 부러워부러워~~~
이런 글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13-11-19 15:54
엄청난 행운이네요 ㅎㅎ
13-11-19 15:57
 
동질감을 느껴버렸어요~ !!
역시 카밀리아는 배려심이 많고 착하네요~ ^__^
13-11-19 16:01
 
꿈같은 이야기군요.
13-11-19 16:08
우어,,
번역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천천히 한자한자 음미하면서 읽었네요..
복 받으신분 아마 영원한 추억으로 자리 잡겠지요..
약간 아쉬운듯한 만남이었기에 더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으실겁니다.. ㄶㅎㅎㅎㅎ
13-11-19 16:14
 
ㅎㅎㅎ 앞에 차 덕분에 이런 행운이 왔네요..
13-11-19 16:29
 
글을 정말 재미있게 쓰네요~
적절한 상상과 사실적인 내용.... 그리고 친절한 사진 첨부까지...
덕분에 직접 보는거 처럼 생생한 후기 잘 보았습니다.
뒷 이야기를 궁금해 하게하는 능력까지 ㅎㅎ
13-11-19 16:32
     
 
게다가 원문이 약간 오사카 사투리 때문에 웃겨요 ㅋㅋ
13-11-19 18:29
 
마지막 사진 규리 위에 적힌 글씨가 "おにぎり 오니기리 (おにぎゅり 오니규리)" ㅋㅋ
이것도 대단한 우연입니다.
13-11-19 17:02
     
 
ㅋㅋㅋ
이것은 운명입니다.

오늘 공연에서도 "おつかれさまでしさいたま"
이런 말 장난 유머를 특히나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13-11-20 01:38
오 정말이네요 오니기리밑에 규리가 ㅎㅎㅎ
13-11-19 17:19
우와.....대박!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ㅎㅎ
13-11-19 17:20
대박! 친구에게 감사의 선물로 담배라도 사드려야될듯..ㅋ.ㅋ~
13-11-19 18:10
재밌네요...
네, 카밀만 그 마음 알테지요 ^^
그나저나 울애들은 일본가면 편의점 죽순이들이 된다는...ㅋㅋ
13-11-19 18:48
승연이는 과자를 골라도 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상상돼표정ㅋㅋㅋㅋㅋㅋㅋ
13-11-19 19:09
     
 
사인회 때도 진지.... 얼굴 안 보고 사인에 집중...ㅎㅎ
13-11-20 01:36
오~~~개념 차신 카밀님께 온  행운이였네요^^!!!
13-11-19 19:55
 
재밌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의 마음 이해가가네요 다가가고싶지만 다가갈수없는!!
13-11-19 20:05
부러워요...ㅜㅜ
13-11-19 21:19
하아...
이것 완전 계탔네..... 그것도 왕대박계..
정말 부럽기 짝이 없네....
일단 일본 카밀분 축하 축하 !!!
13-11-19 21:33
감정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꿈에 그리던 순간을 맞이했을 때의 황홀한 느낌을 절묘하게 묘사했네요.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부럽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
13-11-19 21:44
     
 
제가 아마 저 상황이 되어도 오만 상상을 하게 될 거 같아요.
다가가서 말은 못 하겠지만.... ㅎㅎ
13-11-21 14:18
대박중에 대박이군요 ㅎㅎㅎㅎ 잘 봤어요~
13-11-19 22:52
두근두근 하면서도 카라를 배려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네요ㅎㅎ
부럽다ㅠㅠㅠㅠㅠ
13-11-20 00:16
엄청나게 부럽습니다ㅠㅠ 저한테도 그런운이 있기를
13-11-20 02:49
 
번역 감사합니다. ^^
13-11-20 04:20
나도 편의점에서 마주치고싶다 ㅎ
13-11-20 16:16
 
정말 이야기가 생생하네요. 가슴이 뛰는게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로 ^^
13-11-20 22:24
우와 대단한 행운이네요...    번역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13-11-21 01:51
ㅎㅎㅎㅎ 잼나게 읽었습니다.
13-11-2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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