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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9 22:18
[번역] 카라팬의 마음을 100% 반영한 일본 아저씨 팬의 절절한 글입니다. (대박 공감글이니 베스트 보내주셈 ㅋㅋㅋ)
 글쓴이 : 신상불명
조회 : 3,446   추천 : 45  
 글주소 : http://karaboard.com/126707

진짜 몇명의 외교관보다 낫다.

이런글이 베스트로 가지 않으면 있을수 없는 일임요.

꼭 읽으셈. 두번 읽으셈. 세번 읽으셈.


...근데 다 좋은데 아무리 KARA에 미쳐도 왠만하면 자신의 아버지 타계 기일은 좀 맞춰주게나 ㅋㅋㅋ

의역 및 발번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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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SHIAも残すとこ2回



 
May 18, Fri, 2012, 09:51


昨日16日17日の2日間代々木でKARAのコンサートKARASIAが開かれた、
このコンサートは2月18日19日とKARAの母国韓国はソウルでス タートして続けて
日本で横浜、名古屋、大阪、福岡とそれぞれ2日づつ開催され再び東京に戻ってきたのだ、


私は韓国の2日間と横浜初日に参加し27日の最終 日にもぜひ行こうとチケットを取得している今日だが、
まあ, 会場に行く行かないに関わらず私の脳内は毎日KARA一色で仕事で外出している時以外は
自宅でパ ソコンに張り付いてKARA情報漁り90%overの生活が続いており完全に生活破綻をおこしている(笑)


どおしてこんなにもKARAに狂ってしまったの か(もう2年以上狂っている)、
寂しき中年の心を救ってくれるのは間違いないのだが, それだったら他にもアイドルは沢山いるし、
まして韓国のアイドルじゃな くても日本にも可愛いのが沢山いるのではないか?っと自問してみたりもしたが。。
(そもそもアイドルに嵌ったことなど人生で一度もないのになーw)やっぱ りKARAは違うのだ、
なにか特別な力を持っているとししか思えない。。彼女達の歌やダンスは素晴らしい、曲もいい、
だがそれ以前に彼女達の姿や言葉が愛 らしいったりゃありゃしない、
その存在すべてから発せられる可愛いビームは私の心を溶解してしまうのに充分すぎる(*´Д`)。


これは一種の麻薬に近いと 気づき始めている今日この頃で自分に注意を促しているのだが、
全くこの中毒から逃れることが出来そうにないので困ったものです。。まさにKARA ADDICT(KARA中毒)だなー・・・
そんな名のファンカフェ(ファンクラブ)があるよね(笑)みんなそんな感じで中毒しちゃってるんだろうねー (笑) 
しかもこんなおじさんからちっちゃい子供までだよ・・こんな魅力的なアイドルを育て上げた
KARAの親御さん始めDSP事務所と楽曲提供者、振り 付け師、ヘアメイク、衣装さん他の方々にもリスペクトだなー。


んでもってなにより自分の中でKARAを通じて韓国のイメージが良くなったよな
(韓国の若い子ってこんなに可愛いの(性格だよw) ? なんて素直でおおらかで礼儀正しいのだろう・・・
そうか・・韓国はいい国だったんだなー☆ってな具合にw そして 行ってみて本当にいい国だったしね、友達も出来たし)
さて、こうして文章にすることで客観的に自分を顧みてこの中毒の解毒が進むことを願ったり願わなかっ たりw  


さて27日は親父の1周忌法要なのだが開演に間に合うかなー・・・父も天国であきれてるだろうなーw   
画像は昨日マイクハンさんがKARAの楽屋を訪問した際に愛息さんと撮ってもらった画像だそうです
素敵な写真なので転載させていただきます 




May 18, Fri, 2012, 09:51



어제 16일, 17일 이틀간 요요기에서 KARA의 콘서트  KARASIA가 열렸다.
이 콘서트는 2월 18일, 19일과 KARA의 모국 한국 서울에서 시작하여 계속하여
일본에서 요코하마,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각각 2 일씩 개최되고 다시 도쿄로 돌아온 것이다.


나는 한국에서 2일간, 요코하마 첫날에 참가했고, 27일 마지막날도 꼭 가려고 티켓을 취득한 오늘이지만,
뭐, 회장에 가고 안가고에 관계없이 내 머릿속은 매일 KARA로 일색, 직장때문에 외출하고 있을때 이외는
집에서 컴퓨터에 붙어 KARA 정보를 찾는 90% over한 생활이 계속되고 있어 완전히 생활이 파탄나 버렸다. (웃음)


어째서 이렇게나 KARA에 미쳐 버린걸까 (이미 2 년이상 미쳐있다)
쓸쓸한 중년의 마음을 구제해 주는것은 틀림없지만, 그런거라면 그외에도 아이돌은 산더미 만큼 많이 있고
하물며 한국의 아이돌이 아니어도 일본에도 귀여운 얘들은 많이 있지않나?
...하고  계속 자문해 보기도 했지만...
(원래 아이돌에 빠지는것 따위 인생에서 한번도 없었는데-ㅋ) 역시 KARA는 다르다.
뭔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 그녀들의 곡과 춤은 멋지다. 노래도 좋다.
하지만 그 이전에 그들의 모습과 말투가 사랑스러워서 어쩔수 없다.
그 존재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귀여운 빔(beam)이 나의 마음을 녹여 버리기에 충분하다
(*´Д`).


이것은 일종의 마약에 가깝다고 깨닫기 시작하고있는 요즘, 자기 자신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있지만,
전혀 이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지 않아 곤란하다
. . 말그대로 KARA ADDICT (KARA 중독)이구나...
그런 이름의 팬카페 (팬클럽)가 있지요 (웃음). 모두들 그런 느낌으로 중독되고 있는거로군 (웃음)
게다가 나같은 이런 아저씨부터 조그만 아이들까지 (중독시키다니)... 이런 매력적인 아이돌을 길러낸
KARA의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DSP사무소와 음악 공급자, 안무가, 헤어메이크, 의상 담당자분들도 존경스럽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안에서 KARA를 통해 한국 이미지가 좋아진 것 같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이렇게 귀여운건가 (성격을 말하는거다 ㅋ)? 어쩜 이렇게 솔직하고 대범하고 예의바른걸까...
그런가...한국은 좋은 나라였구나-☆ 라는식으로 ㅋ 그리고 실제로 가보니 정말 좋은 나라였다. 친구도 생겼고)
자, 그런데 이렇게 문장화해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이켜 보면 이 중독현상을 해독되는 것을 바라는 건지, 바라지 않는건지 ㅋ


그런데 27일은 아버지의 (타계) 1주기 법회지만 (KARA 생각에) 개막을 맞출수는 있을까- ...아버지도 하늘에서 질려버린 거겠지-ㅋ
이미지는 어제 마이크 한씨가 KARA의 대기실을 방문했을 때 사랑하는 아들과 찍어준 사진이라고 합니다 .
멋진 사진이므로 전재(
=간행물 등에 실음
)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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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서울콘까지 오셨던 분이라니 대단하세요
12-05-19 22:20:46
     
참가했던 카게 고수분들은 얼굴 봤을지도요...
12-05-19 22:51:37
추천 쒜릴게요 ^^
12-05-19 22:21:20
     
추천 감사요~
12-05-19 22:49:30
 
카라에게 빠지고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하는 의문이죠
12-05-19 22:22:11
     
너무나 구구절절한 글이더군요
12-05-19 22: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