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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0 01:32
[잡담] 통영의 하늘과 통영의 바다에서 카라를 외치다
 글쓴이 : 은빛카라마을
조회 : 1,822   추천 : 29  
 글주소 : http://karaboard.com/1319837
빨간 파카가 저구요 

얼마전에 1박2일 일정으로 경남 통영으로... 여덕들끼리 힐링여행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케이블카안에서 내소듕한카라 들고있는거고 ㅋㅋㅋ 

(반대편 케이블카 안에서 한 커플이 반대편 케이블카의 저희 발견하고 키득 대면서ㅋㅋㅋㅋ슬로건 들고 있는거 가리키면서 뭐라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랑 세번째는 바닷가에서...ㅋㅋㅋㅋ 

사람들 많이 있는데 저렇게 슬로건 들고 찍었습니다..ㅋㅋㅋㅋ 

저, 여신님신하 님, 깅이 님, SONADOR 님 넷이 1박2일간 여덕들끼리 실컷 카라 

얘기도 하고 먹방도 하고...ㅋㅋ 

저렇게...통영의 하늘과 통영의 바다에서..사람들 많은 곳에서... ㅋㅋ 

카라를.외치고 왔습니다^^ 다들 우리처럼 재밌게&평소처럼 열렬히 팬질해봐요! 

우리 쳐져있는거 보면 멤버들이 맘 아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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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을 카라와 함께했는데 앞으로도 쭉 멤버들과 같이 늙어가려구요 ^^ 카라를 몰랐던 20년보다 카라와 함께 한 8년이 더 행복했습니다. 최대한 오래오래 우리 멤버들 사랑할거에요.

COMMENT
 
보기 좋군요 ^^
14-01-20 01:38
여덕님들 부럽... ^^
14-01-20 01:39
멋있어요!
근데 남덕인줄 알았습니다!

농담이에요. ㅎㅎ
14-01-20 01:40
     
제가 말투도 그렇고 하는 행동도 그렇고..남자같단소리 자주 듣긴 해요.. ㅠㅠ 저 100 퍼 여덕입니다^^
14-01-20 01:51
우와~ 멋있으세요 ㅎㅎㅎ
14-01-20 01:43
ㅎㅎㅎㅎㅎ당당하시다!
전 어제 생뚱님과 카페에서 당당하게 팬메이드영상을 노트북으로 시청했...ㅋㅋㅋㅋㅋㅋㅋㅋ
14-01-20 01:52
멋쟁이시네 ㅋㅋㅋ
14-01-20 02:12
재미있겠네염..ㅎㅎㅎ
14-01-20 02:41
 
우와 정말 보기 좋네요. ^^
14-01-20 02:47
행동하는  카밀  제가  가장  부러워 한답니다
특히나  카라와  공감하는  같은  세대이니  그  부러움은  가히  더  크죠
저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바다이기에
통영의  바다와  거제의  바다  물색은  그 무엇에  비할  때가  없구요
고마워요  이  새벽  눈뜨자마자  읽는  첫글이라  햄볶네요  ㅎㅎ
14-01-20 06:06
ㅋㅋㅋㅋㅋ참 재밌었지요^^ㅎㅎㅎㅎ
근데 통영은 경남입니다^^::히~~~~
14-01-20 08:01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정했어요....ㅋㅋㅋㅋ
14-01-20 10:14
          
ㅋㅋㅋㅋ다음엔 여름에 만나요^^
집이 너무 추웠죵~~~~
14-01-20 10:57
젊음이 좋긴 좋군요...
멋진 여 카밀리아님들 부러버요..~~
14-01-20 08:07
 
맨 왼쪽 분 풍채가 워낙 좋아서 가이드하러 간 남덕이신 줄... 기골이 장대하시군요. 저는 남자 치곤 미니사이즈라서 부럽습니다. ㅠㅠ
14-01-20 09:0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터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가이드는 여신님신하 님이 해주셨어요 ㅋㅋ집이 통영이시라 통영시민이시고  1박2일간 저희셋을 이끌어주심 ㅎㅎㅎ저희 수도권 여덕 셋이서 통영으로 내려간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14-01-20 11:38
          
 
앗~ 아무튼 본의 아니게 디쓰가 돼 버린 점 죄송합니다. ㅋㅋ
14-01-20 14:18
     
 
이제 여신님신하님에게 혼난다..ㅋㅋㅋ
지난해 후쿠이 때 사진보니 여성스러운분이십니다.^^
14-01-20 11:49
          
여신님신하님은 털모자 쓰고 계신분이세요 ㅋㅋㅋ맨밑에 사진에선 가운데 서있는 분이십니다 ㅋㅋㅋㅋㅋㅋ
14-01-20 11:55
     
 
미니사이즈라니요. 그래도 배는 빵빵하지 않습니까...ㅋ
14-01-20 11:58
          
 
그때 이후로 나름 다이어트 버전이 됐습니다. ㅎㅎ

주치의 선생님이 저더러 가늘고 길게 개고생하다 가고 싶지 않으면 덜 먹고 운동하라고 하셔서...ㅎㅎ
14-01-20 14:19
전국에서 모두 외쳐봅시다~! 카라라는 이름을~!
14-01-20 09:55
와~~재미있었겠네요~
부럽습니다~~!!
14-01-20 10:06
카라가 맺어준 소듕한 인연이네요 걸그룹인데도 우리 카라를 좋아하는 여덕님들 화이팅~~~
14-01-20 10:59
 
여덕 모임이면 저를 부르셨어야죠.
어리다고 안 부르다니...ㅠ.ㅠ

즐거워 보이시네요.
부러워요~~~~
14-01-20 11:17
 
앗 저를 부르지 않다니...ㅜ.ㅜ

저도 마음은 여덕이니 담에는 불러주세요...^^;;
14-01-20 12:06
     
 
안됩네다!
14-01-20 14:45
          
 
18짤 석이양은 가능한거죠.
14-01-20 17:35
 
카라의 기적 정말 훈훈합니다..^^
14-01-20 12:07
 
다음 여덕 모임에는 꼭 저도 여덕으로서 ^^
14-01-20 16:57
ㅎㅎ 부럽습니다

카덕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ㅎㅎ
14-01-20 16:59
우와 네분다 너무 멋있으세요b
14-01-20 17:01
 
소중한 시간들 되었겠네요,, 부러워요 ㅎㅎㅎ
14-01-20 17:23
남덕과여덕의 차이 ㄷㄷㄷㄷㄷ^^ㅋㅋㅋ
14-01-20 17:33
 
멋진분들이시네...
14-01-20 20:12
로프 웨이의 사진! ㅋ ㅋ ㅋ!
참 잘해 주셨어요! ^^b
14-01-20 21:03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ㅎ
14-01-20 21:16
재밌으셨겠네요~~
14-01-20 23:53
 
멋있다~~
14-01-21 00:18
'은빛카라마을'님께서 '바닷가'에 가셨는데 '머나먼바닷가'님이 안 계셨군요... ㅋㅋㅋㅋ
14-01-21 14:28
     
헉....ㅋㅋㅋㅋ말개그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바닷가군도 가고싶다고 몇번 얘기했으나..ㅋㅋ여덕들끼리의 여행이라...ㅋㅋㅋ 아쉽지만 거절할수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14-01-21 14:55
     
 
ㄷㄱ찜!
14-01-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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