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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04 13:15
[잡담] 우리가 "더" 지영이를 아끼고 응원해야하는 이유...
 글쓴이 : 승연시아버지
조회 : 1,251   추천 : 28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22488

어제 하라생일에 난데없이 지영이 오리콘인터뷰관련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제목부터가 옜다 떡밥이다 라는 느낌이 들게 기레기가 물고 뜯으라고 던져준 기사라 느껴집디다.

실제 인터뷰내용을 대충만 읽어봐도 기사제목이 원하는것과는 동떨어진 일반적인 인터뷰내용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자극적인 기사제목만큼 아래 댓글들은 가히 목불인견의 내용들과 히히덕거림 그리고

지영이를 깜으로서 현재 카라로 활동하는 멤버들과 니콜까지 같이 돌려서 까는 경우와

새롭게 합류한 멤버를 이용한 카라전현 멤버들과 팬덤의 이간질을 은근히 또는 노골적으로 부추기는 글들도 보여집디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간혹 기사중에 중국쪽에서 한류스타로 활동하는 가수나 배우의 기사가 저렇게 물고 뜯으라고 던져준 기사가 있었나하고

또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다른 아이돌들의 기사에서 저런류의 기사가 나왔었던 적이 있었나하고 말입니다.

 

유독 지영이에게만 저런류의 제목의 기사가 나오는 것은 앞으로도 지영이 본인 그리고 콜이 나아가

현재 카라의 구성원들에게도 장기적으로 좋을것이 없는 기사지요.

 

외롭게 낯설고 물설은 타지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막내가 언니들의 말없는 응원을 받으며 힘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카라속에 있으면서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했다면 저런류의 기사가 쉽게 뜨지는 못했겠지요.

팬덤에게는 즐겁고 행복해야할 하라의 생일 당일에 마치 기다렸다는듯 지영이의 뜻과는 전혀 다른 기사가 떳다는 것이

마음한쪽이 영 불편하더군요.

 

타기획사나 타아이돌들의 해외활동에는 대개 좋은쪽의 헤드라인과 기사가 나가는데 반해

외로이 타지에서 활동하는 전카라멤버 지영이는 여전히 기레기들의 만만한 꺼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빌미로 안티들과 일부 개념없거나 사정을 자세히 모르는 네티즌들의 심심풀이 키보드질대상이 됩니다.

 

세월호참사이후 잠시 기레기들의 반성이 보이는듯도 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니 다시금 옛 버릇들로 버젓이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사명감(?)은 개나 줘버리고 대중의 눈을 가리고 순수하고 선량한 사람의 선의를 왜곡하는 짓들을 서슴치 않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우리가 잘알고 있는 이재훈이의 경우를 들수 있겠지요.

 

대중에게 알려진 일개인으로서 지영이가 저렇게 기레기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기레기의 헛짓거리에 같이 휘둘리는

일부 네티즌들의 먹잇감이 되는 현실은 곧 다른 아이돌 누구나 당할 수있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더" 지영이을 아끼고 응원해야하는 이유는 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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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승연이가 제 며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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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계속 응원합니다.
15-01-05 15:29:20
 
일본에서 한류 탑 그룹의 숙명?? 아닐런지요..
전 또그러냐..하고 넘어가지만 현재는 소속사도 없으니 안타깝네요.. dsp 신발넘들..
15-01-05 17:17:44
뒤늦게 보고 추천하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정말 공감가고 우리가 바라는 대로 지영양이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15-01-10 19: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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