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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4 16:29
[잡담] 라비다에 관하여....
 글쓴이 : 승연시아버지
조회 : 755   추천 : 5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24105
http://www.thelavida.co.kr/#   홈페이지
 
 
중견화장품회사의 방문판매화장품입니다.
흔히 우리가 번화가나 동네입구의 화장품전문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코리아나의 브랜드샵(예:네이처리퍼블릭과 같은..)은 쎄니떼샵이라고 합니다.  여기 모델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이회사는 방문판매에 강점과 역사를 가진 회사로서 초대형회사인 태평양, LG생활건강을 제외하고는
아마 방문판매유통에서는 나름 순위권에 드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제품력(이 부분에서는 이제 더이상 대형회사와 중소회사의 기술력차이가 크지않다 봅니다.. 상황평준화되었다 할까요..)도 좋다고 평판이 나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각설하고
아쉽게도 거리(즉 화장품전문점..)에서 쉽게 포스터등등은 보기 힘들것입니다.
미샤.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이니스프리등등을 원브랜드샵이라하고 멀티브랜드샵은 LG생건의 보떼,코리아나의 쎄니떼샵
소망의 다나한등등이라고 봤을때 방문판매의 모델등의 포스터는 일반인들의 눈에 띄기가 쉽지않습니다.
다만 광고(공중파CF등)는 아직 두고 봐야겠습니다.
다시말해 팬들이 포스터나 제품을 구하려면 방문판매 카운슬러(방판아주머니)등을 통해 구하거나 구입하는 방법뿐이겠습니다.
 
일장일단은 있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단점은 쉽게 포스터나 그밖의 관련 굿즈(라고 표현하니 이상하군요?)를 브랜드샵의 경우처럼 구하기는 어렵겠지만(구하려면 뭐 어려울게 없겠습니다만..)
장기적(데습의 카라에 대한 포지셔닝 마케팅적인 경우를 염두에 둔다면....흠,,)인 관점에서 이미 네이처(원브랜샵/시판브랜드)등등의
모델을 했으니 이제는 방문판매시장(옛날의 이미지가 아닙니다. 요새 방판카운슬러와 방판소비자들이 상당히 젊어지고 트랜드에 민감하다고 보여집니다)
에서 전세대를 아우르는 효과를 바라는것인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또한 아쉽게 생각하는 점은 
카라라는 그룹으로 한회사의 대표 방판제품의 모델을 하는것도 좋지만
멤버 각자가 각각 여타 다른 회사의 브랜드모델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욕심은 있네요.
뭐 모든게 일개 팬의 욕심대로 되는것은 아니니 아쉬움은 뒤로하고
이왕 하는 오랜만의 코스메틱브랜드모델,,, 카라와 코리아나 그리고 데습모두 상생의 결과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카라의 화장품모델 발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렇게 덕후들은 자기도 모르게 주머니를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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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승연이가 제 며느리입니다^^


COMMENT
TV광고 김하늘이 하는거 본 것 같은데.. 젊은 마케팅 전략이라니까 이번엔 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화장품회사들이 요즘 중국에 목숨들을 걸어서 아마 그 노림수도 있는 것 같네요
15-01-14 17:11:38
카라가 화장품광고를 하면 어머니 화장품이 늘어나고...
15-01-14 18:00:09
물론 저는 지금의 카라가 새멤버를 영입하고 초심으로, 백의종군의 자세로 임하고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다른 그룹은 브랜드 화장품도 잘 따오는데, 왜 고작 이건가라는 생각이...
15-01-14 21:00:28
잘보고갑니다^^
15-01-14 23:23:08
간만에 단체광고 소식이라 좋네요~
15-01-15 0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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