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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카라 잊게 한 ‘러블리 엄친딸’ > 커뮤니티

작성일 : 2015-09-02 13:07
[뉴스/속보]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카라 잊게 한 ‘러블리 엄친딸’
조회 : 2,525   추천 : 0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754281

 

 

​평범한 고등학생이 된 한승연은 사랑스러운 엄친딸이었다. 영어 시간에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과시했지만 체육 시간에는 허술한 구르기로 폭소를 유발했다. 복식 호흡으로 매점 아줌마를 사로잡았고 팔색조 매력으로 반 친구들과 어색함 없이 융화됐다. 카라의 한승연이 아닌 1학년 3반의 한승연이었다. 이에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한승연이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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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용납할 수 있다 그러나 찌질이는 용납할 수 없다

COMMENT
엘리트 고등학생 한승연 ㅎㅎㅎ
15-09-03 18:17
있게 한 이지.잊게 한이 뭐냐?
15-09-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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