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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인터뷰 (부분 번역) - <Cinema Cafe シネマカフェ> > 커뮤니티

작성일 : 2016-07-01 00:13
[뉴스/속보] 강지영 인터뷰 (부분 번역) - <Cinema Cafe シネマカフェ>
조회 : 1,189   추천 : 3  

 

 

대부분의 내용은 영화 <전원, 짝사랑>과 맡은 역할에 관한 인터뷰입니다

제 눈에 띄는 일부분만 번역해 봤습니다 

 

 

 

http://www.cinemacafe.net/article/2016/06/30/41644.html

 

"힘든 시기도 있었어요. 

나는 이대로 좋은걸까 고민(번민)하거나, 가족과 떨어져서 해외에서 사는 것도 힘들고.


다만, 힘들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고,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희망도 있었기 때문에, 내 자신을 믿고 걸어왔다.

하지만 오롯이 내 자신만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팬들과 스탭 여러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면서 온 만큼, 더 강해질 수 있어서, 지금 웃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좌절할뻔한, 힘든 시기를 버텨낸 이유는?

 

"돌아가고 싶었던 적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 된다.

하지만 지기 싫어하는 거예요(지는게 싫은 거에요). 

'자신이 좋아해서 선택한 길인데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다'라는 마음이 있었다.


한국에도 팬 여러분들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일본인이 아닌 저를 이렇게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있으니까 웃거나 힘이 난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자신을) 타이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일본에도 가족이 생겼어요.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한 것으로, (고양이들이) 지금은 제대로 일본에서도 마음의 기반(터전)이 되어 주어서, 정말 행복하다.


게다가, '소연' 같은 멋진 역할을 만나면, 더 한층 계속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역할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힘든 시기에도 노력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에요." 

 

 

「大変な時期もあったんです。私はこのままでいいのかなと悩んだり、家族と離れて海外で暮らすことがつらかったり。ただ、大変だったけれど、自分がやりたいことがあったし、私はできるんだと希望もあったから、自分を信じて歩んできた。でも、自分だけではとてもできなかった。ファンやスタッフの皆さんが支えてくれたからできたこと。難しい時期を乗り越えてきたからこそ、もっと強くなることができて、今笑っていられるんだと思います」。

 

くじけそうになっても、つらい時期を乗り越えられた理由とは?

 

「帰りたかったことがないと言えばうそになる。でも、負けず嫌いなんです。 “自分が好きで選んだ道なのに、ここであきらめるわけにはいかない”という気持ちがあった。韓国にもファンの皆さんはいる。でもここには、日本人じゃない私をこんなにも応援してくれ、信じてくれる人がいる。私がいるから笑えるとか、元気になれるとか言ってくれる人がいる。だから頑張れるんだと言い聞かせていました。今は日本にも家族ができたんです。猫を飼い始めたので、今はちゃんと日本にも心の基盤ができて、とても幸せ。それに、ソヨンのような素敵な役に出会うと、尚のこと続けてきて良かったと思える。こういう役に出会えたのも、辛い時期にがんばったからだと思える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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