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7-01-10 09:27
[카라이야기] 니콜 -- 코스모폴리탄 1월호 화보 + 인터뷰
 글쓴이 : 후기인상파
조회 : 1,005   추천 : 6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62275

 

 

http://www.cosmopolitan.co.kr/ 

 

 

 

 

"저의 하루는 심플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필라테스를 가요. 그리고 개인 스케줄을 소화한 뒤 오후 4시쯤 집에 와 첫 식사를 하고 

저녁에는 과일이나 샐러드로 배를 채워요. 스트레스 받지 않냐고요? 전혀! 오히려 이 생활이 깨질까 봐 두려워요." 

 

예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그래서 성숙해진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얼마 전 감기에 걸려 저절로 체중 감량이 됐어요. 그리고 <힛 더 스테이지> 무대를 위해 발레를 배워 몸매 라인이 여성스럽게 변한 것도 한몫할 거예요. 

 

발레는 단지 <힛 더 스테이지> 무대를 위해 배운 건가요? 

예전부터 정말 배우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힛 더 스테이지>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곧바로 발레 학원에 등록했는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발레를 통해 보디라인이 예쁘게 정리됐고 무엇보다 몸에 파워가 생겨 남자 댄서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을 수 있었거든요. 

 

대단한 근성이네요! 사실 발레 동작이 필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안 배워도 그만인데,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배운 거잖아요. 

무언가를 완벽하게 습득하려면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하면 무작정 달려드는 것보다 이해도 빠르고 열정도 불타오를 수 있거든요. 

 

잔근육이 예사롭지 않아요! 소문대로 여전히 운동 마니아?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 건 6~7년 됐는데 운동 하나를 더 하고 싶어 최근에 플라잉 요가를 추가했어요. 

또한 시간 날 때마다 강아지들과 2시간 정도 산책하는 것도 저의 즐거움 중 하나예요. 

 

무척 부지런한 성격인가 봐요! 

부지런한 것보다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많아져 우울해지곤 해요. 

하지만 이렇게 활발하게 움직이면 에너지가 넘치면서 인생의 희열을 느낄 수 있거든요. 하하.    

 

운동하는 게 즐거워요? 

그럼요. 전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 운동이 정말 좋아서 하는 거예요.  

 

무슨 소리! 아이돌 출신 가수인데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게 말이 돼요? 

물론 예전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는데 지금은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어 하루에 먹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아요. 

게다가 운동을 워낙 좋아하니 살이 찔 틈이 없죠! 

 

야식 안 좋아해요? 족발? 치느님?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안 좋아해요. 아까 말했듯이 하루에 먹는 총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배가 고파도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면 절대 입에 대지 않아요. 

 

이거야말로 생활의 다이어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뷰티 케어도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요즘에는 헤어 케어와 수분 케어에 올인하고 있어요. 특히 머릿결이 많이 상했는데, 아침마다 부스스하고 엉키는 머릿결로부터 얼른 탈출하고 싶어요. 

 

코스모 독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뷰티 조언이 있다면요?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하세요. 안 바르면 나중에 후회할 거예요. 이건 친한 친구들한테도 자주 하는 말이에요.  

 

 

 

 

 

 

 

 

 

 

 

 

 

 

  • 트위터
  • 페이스북


COMMENT
뽀뽀를 부르는 입술...
17-01-10 13:18
17-01-14 14:36
 
 

Total 139,95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2018년도 탁상용 캘린더 판매 (20) 운영자 10-25 1487 11
공지 카라게시판 규정 및 주의사항(2017-07-14) (6) 운영자 07-14 3944 5
139953 [잡담] 하라 팬미팅+입국 (링크) 횃불 1시간 전 9 1
139952 [잡담] 니콜이 미국 갔는데 저의 두가지 예상? 횃불 2시간 전 32 1
139951 [사진/캡쳐] 171214 구하라 -- #팬미팅 #with 댄서들 후기인상파 12-15 117 1
139950 [뉴스/속보] 구하라, 日 첫 단독 팬미팅 성황리 종료 후기인상파 12-15 89 1
139949 [사진/캡쳐] 171214 구하라 8p (HQ) -- 일본 팬미팅 (1) 후기인상파 12-15 111 3
139948 [카라이야기] JY 강지영 -- 싱글 앨범 -- 트랙 리스트 후기인상파 12-15 75 2
139947 [카라이야기] 구하라 일본 팬미팅 -- 내년 2월 24일 'KNTV'에서 방송 결정 (2) 후기인상파 12-15 102 1
139946 [뉴스/속보] 구하라, 일본 팬미팅에서 '윈터 매직'을 선보여 (3) 후기인상파 12-15 128 3
139945 [카라작성글] 구하라 팬미팅 인스타그램 사진 비겐 12-15 98 1
139944 [잡담] 171216 방송 (니콜+지영) 횃불 12-15 114 2
139943 [잡담] 하라 팬미팅의 마지막 모습 (1) 횃불 12-15 125 4
139942 [카라작성글] 니콜 트윗 (23:32) (1) 카라트윗봇 12-14 81 2
139941 [해외영상] [HARA] 171213 구하라 일본 입국 _ 羽田_ BTS (방탄소년단) Army촬영 하로 12-14 163 1
139940 [잡담] 어떤 일에서든 진실하라 (1) 카라짱 12-14 136 3
139939 [잡담] 발이 안 닿네.. 카라짱 12-14 85 0
139938 [움짤] JY 강지영 - <MY ID> MV 움짤 (5) 블루다크 12-14 110 5
139937 [해외영상]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 1화 (자막) (2) 쿨가이 12-13 146 4
139936 [사진/캡쳐] [HARA] 171213 구하라 일본 입국 _ 羽田 하로 12-13 160 3
139935 [사진/캡쳐] [HARA] 171213 구하라 일본으로 출국 하로 12-13 176 2
139934 [잡담] everkara 에 무슨일 있었나요? (3) 미켈란 12-12 276 0
139933 [카라이야기] 박규리 -- #친구들과 여행 후기인상파 12-12 170 2
139932 [카라이야기] 각자의 미식 -- 내년 2월 '강릉 푸드 페스티벌' 기간에 상영 예정 (2) 후기인상파 12-12 239 2
139931 [사진/캡쳐] 박규리 3p (HQ) 후기인상파 12-12 153 5
139930 [사진/캡쳐] KOO HARA -- Winter Party 후기인상파 12-12 144 2
139929 [잡담] '오펀 블랙' 1화 -- with 한글 자막 (3) 후기인상파 12-12 193 5
139928 [뉴스/속보] 강지영, 영화 감독에 첫 도전 -- 단편영화 내년 1월 11일 유튜브에 공개 (3) 후기인상파 12-12 190 7
139927 [사진/캡쳐] 구하라 3p -- 'W KOREA' 12월호 (2) 후기인상파 12-12 180 3
139926 [국내영상] 구하라 -- #플라베네 #아는형님 후기인상파 12-12 116 1
139925 [카라이야기] JY 강지영 -- 'Secret Crush ~恋やめられない~' -- 공식 가사 lyrics 후기인상파 12-11 124 0
139924 [카라이야기] JY 강지영 -- 'MY ID' -- 공식 가사 lyrics 후기인상파 12-11 103 1
139923 [카라이야기] JY 강지영 싱글앨범 -- 작사, 작곡가 후기인상파 12-11 113 1
139922 [카라이야기] JY 강지영 싱글앨범 - (현재까지 알려진) 트랙 리스트 후기인상파 12-11 113 1
139921 [사진/캡쳐] 171209 한승연 -- #결혼식 (6) 후기인상파 12-11 393 4
139920 [해외영상] 171210 강지영 <오펀 블랙 オーファン・ブラック> 第2話 EP.2 후기인상파 12-11 171 2
139919 [사진/캡쳐] [知英][JY] 25 ans (25살) 2018年 1月号 하로 12-11 165 2
 1  2  3  4  5  6  7  8  9  10  >  >>


★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02: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