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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4 09:06
[잡담] 어제 하라 인스타그램 < NANA (ナナ) >에 대한 잡설
 글쓴이 : 후기인상파
조회 : 500   추천 : 4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65220

 

 

 

 

잠을 잔 것 같지도 않고...에어컨 빵빵한 사무실로 빨리 나오고싶은 이 무슨 여름 특수 ㅡ,.ㅡ

 

각설하고

 

어제 하라 인스타그램 댓글을 보니, 그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글로벌하게 유명한 작품이라 여러 언어로 번역된 판본이 있구요.  

 

아시는 분은 아셨겠지만 저는 몰랐으니 대충 검색을 해봤고...글을 끄적여봅니다.

 

 

 

 

 

 

 

NANA (ナナ) 라는 만화가 일본 순정만화계의 '원피스'로 불린다더군요. 판매부수도 엄청나고...

 

실사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주연을 맡은 분이 '나카시마 미카'

 

(개인적으로 일본 음악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는데...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곡이 '눈의 꽃 雪の華'입니다. 

ㅂㅎㅅ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국내 리메이크 곡은 별로 ㅋ)

 

 

 

 

실사영화 '나나'의 OST로 삽입된 곡이 바로 'Glamorous Sky' 

 

 

 

 

 

 

 

 

 

카라시아에서 커버 무대를 선보인 하라가 참고한걸로 생각되는 공연은...

제일 유명한, 'Glamorous Sky'​ 공식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진  '뮤직스테이션' 공연.

 

(Music video by Mika Nakashima performing GLAMOROUS SKY (Short Version)​ => 

https://www.youtube.com/watch?v=HsFO9jr9XFU )

 

 

 

 

 

 

 

 

만화 원작자인 ​'矢沢あい 야자와 아이'가 직접 'Glamorous Sky'의 가사를 썼더군요​.

(작곡 & 프로듀싱 -- HYDE )

 

=================================================

あの雲を拂って 君の未來照らしたい

この夢を抱えて一人步くよ 

GLORIOUSLY DAYS

 

あの虹を渡って あの朝に歸りたい

あの夢をならべて 二人步いた 

GLAMOROUS DAYS 

 

저 구름을 털어내 너의 미래를 비추고 싶어

이 꿈을 품에 안고 홀로 걸어갈거야 

GLORIOUS DAYS 

 

저 무지개를 넘어 그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

그 꿈을 나란히 놓고 둘이서 걸었던 

GLAMOROUS DAYS 

===================================

 

 

 

 

만화를 읽어보실 분은 국내 온라인 서점에도 정식 번역본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eBook은 권당 3000원 / 만화 카테고리에서 제목을 '나나'로 검색하시면 됩니다용)

 

 

 

 

 

 

 

자! 이제 하라 무대를 보시죵 ^^

 

 

 

 

 

 

 

 

 

 

 

 

 

 

날도 더운데 쓸데없는 잡설을 주저리주저리 읇는 것은....하라 앨범에 대한 저의 칼레발로 이해해주세용 ^^

 

(만화 여주인공이 두 명인데, 두 명 모두 이름이 '나나'입니다 ㅎㅎ 들리는 소문에 앺스 멤버 그 분도 이 만화 팬이라서 예명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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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개인적으론 또 다른 '나나'를 연기한 미야자키 아오이 때문에 알게 된 영화였죠 ㅋ
17-07-15 05:12
     
오 실사 영화를 보셨군요 ^^
17-07-1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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