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7-12-28 03:38
[잡담] 카라 평소기사에 대한 얘기
 글쓴이 : 횃불
조회 : 449   추천 : 3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67913

 

평소기사에 대한 얘기가 머냐하면 .. 무슨 얘기냐 하면 카라 + 해체한 카라에 대한 기사라고 글을 쓰기 시작하는 기사얘기인데...

 

 

 

 

 

 

 

정확하게 말하고 싶다. (성희,니콜,지영이는 이모저모를 보자면 前 kara or 카라출신이라고 표현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나머지 귤,햄,꿀,영지는 현 카라이고 4명중 3명이 기존소속사를 벗어 났기에

 

카라로서의 활동(은 대략 매년 1년이내의 국내활동+해외활동) 을 제대로(=1년내에 다같이 음반 활동) 하지 못하고 있다가 

맞는 얘기이니 국내기사들중 前 kara or 카라출신​은 맞지 않는 기사다!!

 

 

 

 

그리고 카라로써의 같은 무대가 얼마나 됐느냐 라는 건데...2015 10월 or 11월인가(?) 중국 라이브 후 없었으니 따져보면 2년이군요.

 

 

 

<script src="chrome-extension://hhojmcideegachlhfgfdhailpfhgknjm/web_accessible_resources/index.js"></script>
  • 트위터
  • 페이스북
휘리릭~~

COMMENT
카라는 귤햄꿀콜졍 이죠. 영원히 ^()^
17-12-28 07:16
 
 

Total 1,27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73 [잡담] 채널A <열두밤> 기대이상입니다. (1) 구작가 10-13 153 1
1272 [잡담] 720p만 고집하는 '채널A'는 각성하라! (2) 후기인상파 10-11 147 2
1271 [잡담] 오늘 오전 11시 <열두밤> 제작발표회 예정 (1) 후기인상파 10-11 88 2
1270 [잡담] 니코 니코 니코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3) 괸돌이 10-07 110 4
1269 [잡담] 즐거운주말되세요 카라짱 10-06 97 3
1268 [잡담] 레밍턴스틸, 어쩌면, 제시카의 추리 극장 (1) 괸돌이 10-05 154 1
1267 [잡담]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냈을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1) 일말의순정 10-05 178 3
1266 [잡담] 영화 『공공의 적』셜경구 대사 中 에서.... (1) 하로 10-04 173 5
1265 [잡담] 씨 빡~!!! ... (2) 병든성기사 10-04 269 2
1264 [잡담] 처음부터 남자노무 스키가 양아치로 보였습니다. (3) 구작가 10-04 283 3
1263 [잡담] 너무 화가 납니다. (10) Sherlock 10-04 381 4
1262 [잡담] 노래방 '퍼펙트 싱어' 모드로 STEP을 불렀는데요. (3) Sherlock 09-30 223 2
1261 [잡담] 박규리 <GYURI'S B-DAY> 굿즈 판매 후기인상파 09-28 210 2
1260 [잡담] 오랜만에 라디오에... (4) Sherlock 09-27 214 5
1259 [잡담]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습니까? (5) 구작가 09-27 167 5
1258 [잡담] 걱정하는 마음, 행복하기 바라는 마음. (1) 괸돌이 09-23 227 3
1257 [잡담] 하라를 위한 좋은 이미지 찾아냄. (2) 병든성기사 09-19 286 4
1256 [잡담] 믿고 응원해주것뿐. (2) 가납사니아래 09-19 248 2
1255 [잡담] 시간이 지났어도 기자놈들은 맘에 안들어요 진짜. (6) 민족의아리아 09-18 315 3
[잡담] 할 수 있는건 하라를 위한 배너뿐... (4) 블루다크 09-18 241 11
1253 [잡담] #TLをハラちゃんの笑顔で埋めよう(링크 추가) (1) 괸돌이 09-18 251 3
1252 [잡담] 남자 측의 주장이 점점 이상해지네요. (4) 구작가 09-18 354 3
1251 [잡담] 코리 누나 복면가왕!! (5) Sherlock 09-17 231 5
1250 [잡담] 하라 누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5) Sherlock 09-17 264 4
1249 [잡담] 하라양 법률 대리인 (2) 하로 09-17 369 0
1248 [잡담] 처음부터 뭔가 있겠거니 하고 있었습니다 (3) 일말의순정 09-17 287 5
1247 [잡담] 사랑하는 하라에게.. 정말 큰일 날뻔 했어.. (2) 영장군 09-17 223 2
1246 [잡담]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 oasis 09-17 192 0
1245 [잡담] 디스패치가 아무리 공신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5) 구작가 09-17 327 2
1244 [잡담] 이 놈의 세상. 망해 버려라. (2) 괸돌이 09-17 177 2
1243 [잡담] 하라 누나에게 (2) Sherlock 09-17 196 5
1242 [잡담] 하하...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1) 민족의아리아 09-17 226 2
1241 [잡담] 찌질한 새..끼. (5) 승연시아버지 09-17 278 3
1240 [잡담] 하라야 힘내렴... 나는 니편이란다. (4) 팔랑크스 09-15 302 5
1239 [잡담] 하라야 힘내... (5) 던힐3425 09-15 370 8
 1  2  3  4  5  6  7  8  9  10  >  >>


★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20: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