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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8 14:16
[뉴스/속보] 한승연, 5월까지 어바웃타임 촬영 => 팬미팅 => 7월에 일본 앨범 발매 (예정)
 글쓴이 : 후기인상파
조회 : 669   추천 : 6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69670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373012 

 

 

 

‘어바웃 타임’에서 최미카엘라(이성경 분)의 대학 동기이자 오래된 절친 전성희 역으로 출연하는 한승연은 

구릿빛으로 태닝한 피부, 짙은 아이라인, 요란법석한 액세서리로 걸크러쉬 느낌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입만 열었다 하면 철철 넘치는 애교와 극강의 푼수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어서 “5월까지 ‘어바웃 타임’의 촬영이 예정돼 있는데 그 이후에는 팬미팅과 앨범을 준비 중이다. 

팬미팅은 한국과 일본 관계에 도움이 될 만한 취지로 계획 중이며, 오는 7월에는 일본 앨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차기작도 여러 편 제안이 들어와서 검토 중에 있다””라며 드라마를 끝낸 뒤 계획도 귀띔했다.

 

이처럼 지난해 꽉찬 활동을 펼친 한승연은 올해도 연기, 앨범, 팬미팅, 화보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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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한국 팬미팅도 기대할 수 있겠군요..^^
18-04-18 14:52
5월부터 방영예정인 드라마 촬영일정이 5월까지만 있다면, 특별 출연 형식으로 나오다 중도 하차할 가능성이 높군요.
18-04-19 14:25
     
2월 초 부터 촬영을 시작한 16부작 사전제작 드라마입니다.
지금부터 5월까지 촬영 일정은 아마 거의 종반부 회차쯤 될겁니다 
뭔가 잘못 알고 계신듯
18-04-19 15:06
          
사전제작이었나요? 3월부터 촬영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럼 중도하차는 아니겠군요.
18-04-23 10:08
     
 
문장에 단어 선택좀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중도하차라던가 말이죠. 부정적인 단어선택은 습관이신건지 궁금해서 죽겠습니다. 앞서 작성하신 게시글 대부분을 읽어봤는데 말이죠. 팬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래썼다..라고 생각해서 넘어가는거도 한두번이고..지인피셜이니 뭐니..뭐, 업계 관계자쯤 되시나 본데..뇌피셜급 썰 푸시는거야 자유지만 개인 SNS에 글 남기는 거도 아니고, 나름 팬 게시판에 글 남기시는건데 앞으론 문장에 '단어 선택' 좀 주의해 주세요.
18-04-20 13:02
     
 
그리고, 꼭 드라마나 영화의  '주연'을 맡아야만 잘하고 있는게 아니지않습니까? 카메오급 단역이라도 캐릭터를 잘 살리는 연기를 해준다면 그건 배우로서 엄청 잘해내고 있는 겁니다. 1등하거나 큰상 받아야만 잘하는게 아니니..어떤 발자취를 그리며 걸어나가는지 늘 응원하면서 지켜봐주자구요. 뭐, 업계관계자 레벨이시면 팬 게시판에 불평불만 말고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좀 푸쉬 해주시든가요. 아무튼..눈팅족입니다만..더는 눈팅만으론 안되겠다 싶어 댓글 남겨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문장에 '단어 선택'만은 좀 신경써 주세요. 여긴 개인 SNS가 아니고, 팬 게시판 이니까요.
18-04-20 13:12
          
궁금해서 글 남기는 것도 뇌피셜이라... 부정적인 단어선택을 피하라면서 저에게 공격적인 표현을 하시는 이유는 대체 뭔가요? 아니 애초에 특별출연일 수도 있고, 에피소드 전체에 안 나올 수 있는 것인데 그게 뭐가 부정적이라는 겁니까? 제가 무슨 근거 없는 소문이라도 퍼뜨렸나요? 아니면 한승연 연기가 형편 없다고 폄하하기라도 했나요?
18-04-23 10:13
          
아니 대체 누구신데 남의 표현에 지적질을 하고, 단어 선택에 신중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도배를 하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근거 없는 헛소문을 퍼뜨리기라도 했나요? 게시판 운영자가 아니시라면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적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것 아십니까.
18-04-23 10:15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남기죠. 팬이면 행보에 대해서 입 닥치고 응원만 하는 게 맞는 행동인 겁니까? 아쉬움을 표현할 수도 있고, 선택이 잘못된 것 아닌가 이야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단역과 중도하차라는 표현만으로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시면서, 남보고 부정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는 것은 모순이 아닌가요? 말씀대로 여기는 개인 SNS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팬으로서 다양한 의견과 표현방식이 공존할 수 있는 것이고요. 부적절함의 여부는 관리자분이 판단합니다. 제멋대로 넘겨짚고 남의 언어습관이 어쩌고 오지랖 좀 그만 부리시길 바랍니다.
18-04-23 10:25
               
 
제 댓글에서도 느끼셨겠지만, 단어선택이란게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쓰는 제 의도와는 다르게 공격적으로 느끼셨다는게 반증이겠죠. 결국 쓰는 쪽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받아들이는 쪽이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가..라는게 글쓰기의 어려움이겠죠..뭐, 그런 부분에서 구작가님의 지난 글들을 보던 제가 이렇게 댓글을 쓰게되었다는걸 다시한번 언급해보면서 본의 아니게 공격적인 댓글을 달게된건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18-04-25 13:43
               
 
제 지적이 의아하시겠지만, 한번 작성해오신 게시글을 다시 봐주셨으면 합니다. 부정적인 방향성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들이 정말 안보이시는 걸까요? 그리고, '뇌피셜'이라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일단 제 단어선택이 좋지 못했다는건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만 '오피셜'이 아닌 "지인이 그렇다고 하더라"라는 정보, 범위를 좁혀서 말해보자면 '청춘시대 시즌3'에 대한 언급을 보고 너무 앞서나가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아직 그 어떤 채널에서도 관련 언급이 없는데 마치 제작 관계자 레벨의 정보에 접근 가능한 위치를 어필 하시듯이 언급하시니 개인적으로 우려스러운 마음에 지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이또한 제 오지랖이고 무례였습니다. 이 역시 사과드립니다. 그렇지만, 이번 일로 하여금 향후 카라게시판 활동에 있어 조금은, "내 글에 의도하지 않게 반응을 하는" , 저 처럼 오지랖 넓고 무례할 수도 있는 팬이 존재한다는 걸 생각해주시면서 조금 변화를 줘 보시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을 댓글에 담아보면서 앞으로도 팬으로서 많은 활동 부탁도 드려봅니다.
18-04-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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