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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9 04:46
[잡담] 킬러, 그녀
 글쓴이 : 횃불
조회 : 162   추천 : 2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70963
   https://www.bifan.kr/program/program_view.asp?pk_seq=2941&sc_category_… [16]

 

코드     상영시각              장소

122     7/13 14:00   CGV 소풍 5관 .. 지영이 무대인사 예정

210     7/14 18:00   한국만화박물관

1049   7/22 13:00   CGV 부천 7관

 

 

시놉시스

걸그룹 카라 출신으로, 현재 일본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강지영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는 액션영화. 

어렸을 때 가족이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 여인은 언젠가는 그 범인을 자신의 손으로 죽일 것이라고 맹세하며 킬러가 된다. 

한편, 전직 야쿠자인 남자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한다.

 

 

 

프로그램 노트

실수하는 법이 없는 잔혹한 킬러 아이코는 어린 시절 자신의 부모를 죽인 남자를 찾아 복수하겠다는 정념에 사로잡혀 있다. 

원수의 팔에는 전갈 문신이 새겨져 있는데, 아이코는 그것을 또렷이 기억한다. 

어느 날, 마약 거래 현장에서 판매상을 처단하다가 전갈 문신을 한 카가를 발견한 그녀는 침착하게 결전을 준비한다. 

 

미야노 케이지 감독은 자신의 장편 데뷔작인 <불량소년 3,000인의 우두머리>에서처럼 홍콩 느와르를 떠올리게 하는 어둡고 건조한 분위기로 영화를 완성했다. 

요즘 보기 드물게 시종일관 진지하고 비장하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살인 기계가 된 고독한 킬러라는 설정은 전형적이지만, 장르적 관습이 주는 쾌감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무표정으로 일관하다 끝내 폭발하는 지영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특히 유노라는 주변 인물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극에 의외의 긴장과 활력을 부여한다. (김현민)

 

 

 

킬러, 그녀

 

 

킬러,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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