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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4 14:13
[잡담] 누구나 사랑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다 벌어질수 있는 법인데,,
 글쓴이 : 영장군
조회 : 403   추천 : 7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72034

기레기과 그 한통속들이 이때닷하고 물어 뜯기 시작하네요.

 

하라와 같은 나이때인 30년도 더 된 기억들을 들춰보면,,

처절했던 사랑 싸움으로인해 강렬했던 젊은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저는.

하라와 같이 사랑없이는 못살것 같은 사람들을 충분히 이해한답니다.

그 깊은 내막이야 우리야 모를수 밖에 없지만,

하라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견뎌내야하는 아픔만은 어느 정도 이해할수 있다네요.

 

그런데 그 외로움에 미칠것 같았던 것도 잠시 어느듯 서른을 넘어서면서

태양과 같이 타오르던 열정도 식게되어 침잠의 흐름속에

그냥저냥한 천사와 같은 사람을 만나

애 놓고 세파속에 흐르다보니 어느덧 환갑이라..

 

참 세월 야속하지요..

 

하지만 아직도 같은 단지에서 윤동하다 우연히 인사를 하게된 규리 닮은 아줌마에게

남모를 애정을 품고 산다는,,ㅋㅋㅋ
 

하라야 우짜겠노..
이 또한 니가 견뎌내야할 업인것을..

 

PS : 저 혹시 카라라는 걸그룹을 아세요?

       네 그럼요 대학원 다닐때던가 학교 축제에도 왔었던걸로..

       아 그럼 그중에 리더인 규리라고 하는 친구랑 닮으신것도,

       에이 그 친구가 훨씬 이쁘지요..

       아 그건 그 친구가 나이가 어려서 일뿐인것 같은데요..

       (매일 운동이 너무 기다려진다는,,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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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운동하는 곳에서 내일 뵙겠습니다!!
18-09-14 14:22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4140150040?f=m
어제 상황에 대한 상세한 기사들이 나오고 있군요.
주거침입에 재물손괴, 폭행도 모자라 먼저 112신고까지 한걸 보면 양아치도 보통 양아치가 아닌것 같습니다
한때의 사랑으로 기억해 줄만한 가치도 없네요
18-09-14 14:32
그러게요 무슨 머시마가 그 만한일로 신고를 ㅎ웃겨가지고 요즈ㅡㅁ세태가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정말 찌질
잘헤어져야한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18-09-14 14:41
이런 사생활까지 기사가 나는 상황이 참 ㅠㅠ 기레기들진짜 ㅜㅜ
18-09-14 16:24
 
사실 피해자인데 가해자로 기사가 나는 바람에 곤란하게 됐네요.. 연예인인 게 죄인가 봅니다.
18-09-14 16:43
 
환갑이요? ㄷㄷㄷ
18-09-14 16:44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너무 걱정입니다 ㅠ
18-09-14 23:22
소속사에서 대응을 너무 못하는 듯합니다 ㅠㅠ
18-09-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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