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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3 14:29
[카라이야기] 최애논쟁 글을 보고 생각난 "규리학개론"
 글쓴이 : 병든성기사
조회 : 308   추천 : 4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74180

에버카라 "아주떠벌이"님의 "규리학개론"

 

카라멤버 중에서 가장 복잡 미묘한 케릭터를 가진 규리에 대해 규찰하고..

분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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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살의 규리.

 

 

아직은(?) 꽃다운 나이인 규리.

무려 연예계 생활이 4년차나 된 중견 아이돌(?)이 되어버렸다.

평범한 한국 아가씨들 이라면 한창 대학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헌데, 4년차면 대학을 다녔더라도 이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었을 나이이기 때문에,(취업 진학 등등..)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24살이라는 것은 점은 쉽게 간과 할수 없는 내용이기도 하다.

 

뭐, 요즘 아이돌들은 연령층이 꽤나 높아진(?)면이 없지 않아 있기는하지만,(소녀시대 전원 성인/평균29브아걸..등등)

아이돌에 대한 인식은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 이라는 인식은 없어지지 않는다.

아이유가 잘 먹히는 것도 어쩌면 아직 고딩이라서(?)일지도 모른다.

 

 

규리는 본인도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데뷔가 빠른편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담감을 가지고 연예계 생활을 했었다고도 했다..

그리고 본인도 말하길 이제 귀여운거 하기는 힘든나이죠..라고..

(헌데 아직도 귀염이라는 승연은 어쩔것이냐..)

어떻게 보면 규리양은 갈수록 성숙한 매력을 돋보여 가고 있다고 할 수도 있다.

한국 말중 어른들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중 한가지가 나이값 못하는 것이라고도 할수 있다.

하지만 규리양은 나이에 걸맞은 행동을 해 나아간다고 생각 할수도 있다.

 

 

 

------

2. 리더 규리.

 

 

한 그룹의 대장이라는 것은 그 그룹의 얼굴일 수도 있지만,

규리양은 다른 그룹의 리더들과는 뭔가 좀 다른 행보를 보인다..

다른 그룹 특징들을 잘보면 제일 잘 나가는 사람은 리더다..

아무래도 발언권이 제일 많기 때문이다..

근데 잘 팬들 사이에선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규리양은 자신을 내세우는 리더라기 보다는 멤버를 띄워주는 리더.

"택시" 카라편에서 나왔던 말중에, 사람들이 카라의 리더가 본인임을 모르는것에 대해서 서운하지 않냐는 말에,

"아직 기회가 많으니까요.." 라고 대답햇던 규리양..

뭔가 어른스럽고 확실히 리더답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카라의 리더가 뽑힐때,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는(팬들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다..(생일...ㅋㅋ)

하지만, 승연양은 규리를 잘 받쳐주고 그 역할을 별로 침해하지 않는다..

다만, 가끔 여신 드립시에는 승연양이 못마땅한 얼굴을 간간히 보이는 것이 보인다..

본인 생각에 만약 승연양이 리더였다면, 여신드립은 없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이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가요계 그룹들을 보면 나이로 리더를 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2NE1-CL / 2AM-조권 / Miss A-민 / 원더걸스-선예등.)

 

 

그런것을 보면 확실히 연예계의 리더란 딱히 나이가 중요한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리더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원더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PD 박진영씨는 그랬다고 한다.. 이 그룹은 선예에게 맡긴 그룹이었다고.. 그래서 팀이 잘못하면 혼은 선예만 났다고..

 

규리양의 리더쉽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다.

가요 프로 같은데서 댄스중 유일하게 주변을 신경쓰는것은 규리양이며,

중간에 들어온 멤버 중, 인터뷰 등에 잘 적응 못하는 하라양을 챙겨준 것도 규리양이고,

1집 당시, 한국에 잘 적응못해 사고치고 다니는 니콜양을 쫒아 다니면서 뒤치닥 거리 해준것도 규리양이고,

지영양은 규리양이 자기를 사랑 한다고 말할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다.(애보기?)

그리고 여러가지 카라가 않좋을 당시(1집 그리고 최근..) 다시 뭉칠 구실점이 된것은 규리양으로 알려져 있다..

카라사태라고 표현되는 금년 초 사건때도, 하라양이 입장을 바꿧기 때문에 해결되는것 처럼 보인것이 보통이겠지만,

뒤로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라디오도 팽개치고 뒤로 뛴 규리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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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신규리

 

솔직히 여신드립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예쁘장한 아이들이었고.. 단발머리에 쉑끼 하던 아가씨가 어느순간 여신이 되어있었다..

요즘 나오는 그룹들은 그런거 다 정하고 나오던데..(귀여움/춤/깝 등등..)

 

 

어느 쇼프로의 승연양 말처럼..

누가 맡기지도 않았는데, 규리는 여신을 맡아버렸다.. 라고..

 

혹자들의 설은 분분하다..

 

태어날때 부터 여신이었다 / 미쳐서 저런거다

 

대충 이 2가지로 나뉠텐데..(팬과 안티 수준임.)

 

안티들의 말을 들어보자면.. 뻔한 그것이다.. 부러움 섞인 질투..

그리고 자신감을 자만심으로 보는 한국인 전형적인 태도.. 그것이다..

 

이쁜건 좀 이쁘다고 인정해 주면 될텐데.. 뭐가 그리들 못마땅한지 모르겠다..

규리양이 약간 서구적으로 생기기는 했지만, 그게 뭐 어떤가? 다들 서구에 대한 동경이 팽배해 있는것이 우리 사대주의들아닌가?

 

솔직히 우리들이 하는 말로, 현대 여성치고 고치지지 않은 순수 자연인이라는 관점하에서

규리양은 이쁜 축에 속하지 못하지는 않는다.

 

규리양이 여신드립을 시작하고 카라가 인기를 얻고 나며, 생긴 팬덤 중 규리양의 팬덤의 크기가 가장 작았다..

그것은 5명의 아이들 중 가장 강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 규리양에게 일반적인 팬들이 모이지 않았기 때문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아이돌 가수에게 구하고자 하는 이미지는 내가 사랑을 해주는 것이지, 사랑을 받으려고 구걸하는것(?)이 아닌데 반해.

이상하게 규리양의 팬덤중에는 규리양의 사랑을 구걸(?)하는 종자 들이 많고, 사랑을 주는것이 아닌 찬양을 한다..

 

어찌보면 상당히 요상스런 팬을 구축해 버린 규리양..

규리양은 이 팬들을 모두 "내 사람"이라고 표현해 주고 아낀다고 한다..

연예인들 중에 팬들을 내 사람이라고 표현해준 연예인이 있던가?

 

우리는 "규리 사람"이기 때문에, 버림받지 않을 것이고,

지옥에 떨어져도 구원받을 것이다.

 

 


 

-------

4. AB형 규리.

 

혈액형 학이라는 쓸데없는 학문이 우리나라에는 존재하지만,

어떻게 비추어 보면 사람들이 많이 믿는 다는 것은 그만큼 신빙성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카라라는 그룹은 그 혈액형학이 참 잘 맞아떨어지는 그룹인데,

리더 규리양의 혈액형인 AB형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겠다..

 

AB형은 치밀한 A형과 자유분방한 B형의 혈액형이 함께 있기 때문에 그 성격의 중간이라고 한다..

때문에 아주 치밀하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

그리고 냉철한 성향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차갑다는 인상을 줄수도 있다.

 

 

 

AB형은 흔히들 하는 말로 천재 아님 바보라고 한다..

대개 그 이유는 AB형들이 잘하는 기행(기이한 행동)에 있는데,

규리양이 했던 기행은 유명한게 몇개 있다.

 

아침부터 여신이 순대볶음을 먹고 있었다..(그것도 혼자서..)

 

어느날 바다가 보고 싶어 강릉을 내려가 회한접시 먹고 왔다..(그것도 혼자서..)

 

연예계에서 아무도 안하는 여신드립을 친다..(그것도 혼자서.. 으응?)

 

규리양은 치밀한 계획 상으로 여신임을 자처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것이 먹혀 들어가고 있다..

그것이 국내에서는 우스겟 소리로 치부될 뿐임이 아쉬울 뿐이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메가미(여신) 규리" 이다.

절반 뿐의 성공이라고 할수 있지만, 상당한 미인의 반열에 드는 것은 어쩔수 없는 진실인 것이다.

 

규리양은 첫인상이 도도한 인상과 차가운 인상을 가지고 있는 편이다.

웃음보다는 도도한 인상이 더 잘 어울리기도 한다.

 

 

다만 몇가지 안맞는 점도 있기는한데,

AB형은 대체적으로 잠보의 기질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규리양은 불면증이 매우 심하다고 하니 혈액형 학의 한계라고 하겠다.

 

 

----------------------------------

 

5. 조련사 규리.

 

 

"조련술" 이라는 단어가 있다.

 

사전에도 안나오는 단어인데,

훈련 시킨다는 "조련" 이라는 단어에 기술을 뜻하는 "술"을 합친 단어로 뜻 그대로 표현을 하자면 훈련시키는 기술을 뜻한다.

요즘은 "조련술" 이라는 단어가 남여사이 / 혹은 연예인과 팬 사이의 쥐락펴락 하는 모습을 다룬 단어가 되었다.

 

규리양은 "조련술"이라는 것을 극대화 시킨(?) 인물중 한분으로서,

규리양이 여신이라는 이미지를 세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기술임에 틀림이 없다.

 

그녀의 기술은 가히 팬을 넘어서서 자신의 그룹인 카라 멤버 모두를(심지어 동갑까지) 조련하는 위력을 보여주기는 하는데,

규리양은 멤버들을 내가 데꾸 가야될 애들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직 서열상 밑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서열이 절대적 일수 없는 만큼 그에 따른 카리스마등등의 기술이 중요하지만,

카리스마를 넘어선 조련술은 뭐든지 카리스마로 보이게 하는 마력(?)을 갖추고 있다.

 

조련술의 몇가지 에피소드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이것이다.

 

스타골든벨 "한글자씩 말해요" 코너에서 였다.

스타골든벨에서 카라멤버들이 "요조숙녀"라는 단어를 틀리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가히 전설의 플짤로 남게된 그 일화는 그녀의 "조련술"에 관한 절대 적인 일화이다.

심지어 답을 알고 있는 마지막 하라양 마저 답을 다르게 말하는 스타골든벨상 없는 전무후무한 일화를 남겼다.

 


 

여기서,

세뇌와 조련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세뇌는 본디 가지고 있던 의식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거나, 특정 사상 주의를 뇌리에 주입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이다.

조련은 훈련을 거듭한다는 뜻이다.

 

 

규리양을 대상으로 해서 두 단어를 비교해보자.

 

세뇌라면 규리만세 규리여신교 규리는 여신 우리의 태양.. 기타 등등을 읊는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면 왜이랬지.. 하는 것이다.

 

조련은 규리가 뭐가 예뻐 이러다가 규리 사진을 보면 "규리 여신이네"라고 자동 반응 하는것이다.

세뇌는 의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의식이 바뀌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 갈수도 있다.

조련은 의식에 몸에 무의식중에 밴것으로, 이성은 따르고 있지 않은데 몸이 따른 경우이다.

 

규리양은 팬층이 다른 카라멤버 4인에 비해서 적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웬만한 카라의 팬들은 이미 규리양에게 조련이 되어서, 위에서의 예시와 같이,

"규리가 뭐가 예뻐 하라가 최고지" 이러다가도 규리양을 보면 "규리여신님" 이라고 하면서 흠칫 놀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미 조련당한 그들에게는 규리양은 여신이 아니지만 몸은(?)여신으로 기억하게 되어버렸다.

 


 

----------

6. DJ 규리.

 

 

잘나가는 DJ들이 있다.

그들의 특징들은 무엇이 있을까?

뭐 그런것을 알아내서 도움이 되겠다는것도.. 분석을 해 보겠다는 것도 아니다..

 


 

 

규리는 전임자 들의 도움을 얻고 있는 하지만 잘나가는 DJ라는 것이다.

심심타파는 꽤나 오래된 프로그램이다. 물론 앞에 DJ들이 잘한것도 있지만.. 원래 지켜나가고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든법이다..

 

 

동 DJ는 확실히 재간둥이 이다.

말도 잘하지만 웃기기도 잘 웃기고, 일단 이미지가 적을 안만드는 이미지이다.

얼마전에 미니로 보던 심타보라를 우연히 아프리카로 보게 되었다.

 

 

미니는 특성상 악플이 안올라 오는거에 반해.. 아프리카는 악의적인 놈들은 아주 악성인 편인데, 악의적인 글을 2시간동안 한번도 못본듯하다..

 

 

규리양이 방송하는 시간인 심타 방송시간은 12:00 ~ 02:00 인데,

그 시간대는 나이 있는 어른보다는(내일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듣는 편이다.(내일 공부안하냐..)

 

 

규리양은 여신 이미지를 가진 만큼 나이 어린 여성분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심타 DJ를 하면서 그것이 많이 줄어든 편이다..

어떻게 보면 그냥 다들 인정해 버렸을지도..(포기?)

 

 

DJ를 하면서 얻은 것은 이쯤하고..

 

 

규리양의 DJ로서 능력을 알아보자..

 

 

규리양은 태생부터 DJ에 유리하게 태어났다.

규리양의 어머니는 널리 알려진 성우(나디아), 규리양 아버지는 국군방송 DJ를 한분이라던데..(군인인가?)

규리양의 목소리는 어머니를 많이 타고난 탓인지 상당한 미성이다.. 게다가 톤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하이톤..)

 

 

하이톤의 목소리는 시선 집중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물론 그에반해 귀를 피곤하게 해서 오래 들으면 듣기 싫은 소리라고 하기도 한다.)

시간적으로 졸린 시간인데 시선 집중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집중을 가지게 하는 효과가 극대화 할수 있다고 할수도 있다..

규리양은 화면상으로 보여질 때에는 여신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애교를 많이 부리지 않고 매우 부끄러워 하는편이다..

하지만 라디오 상에서는 상당히 많은 애교를 보여주기 때문에 규리양도 천상 여자라는 것, 애교쟁이라는 것, 누가 될진 모르지만 남자친구가 될 놈은 복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규리양은 이제 1년차 DJ로 이제 방송상에 실수도 많이 줄어들었다..

규리양은 DJ를 하면서 인맥도 많이 늘어난 편이다.

잘 알려져 있다 싶이 아이돌은 상당히 폐쇄적인 제한을 받는 연예인들이다.

때문에, DJ를 하면서 초대 손님들을 만나는 것은 인맥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그런점에서 니콜양은 참 대단한것 같다.)

다만 규리양이 아쉬운 점은 이번 흔히 카라사태라고 불리우는 기간동안 자리를 비웠다는 점이다.

그 점은 영원히 심타 청취자들에게 빚으로 남아 봉사해야(?)하는 여신님(?)이 되어버렸다는 점이다.(빚진 여신 드립)

때문에 규리양은 앞으로도 계속해 나아갈것이다..

왜냐고?

그 기나긴 기간을 하루 같이 기다려준 팬들이 있으니까..


---------

 

출처 : 에버카라-EVER KARA - http://everkara.com/v1/B15/62523(출처 없어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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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타임엔 복습~!!!!!!!!!!!!!

COMMENT
벌써 7년전 글...
19-05-13 15:03
 
갈무리를 해두신건가요? 카게에서 옛날 옛적 엡카글을 보게되니 뜻밖이네요..
여튼 복습 잘하겠습니다.
19-05-13 15:08
     
저의 서명카피처럼 나중에 읽을거리를 좀 모아놓다 보니 ^^;;;;
19-05-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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