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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2 10:45
[잡담] [HaRa] 하라의 새로운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는..
 글쓴이 : 하로
조회 : 580   추천 : 3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74566
   http://ogipro.com/talent/hara/ [62]


 

 

프로덕션 오기(プロダクション尾木) 일명 오기프로는 

1978년 3월 20일에 지금의 사장 오기 토오루(尾木徹, 1943-) 가 설립한 약 41년의 역사를 가진 중형 연예기획사. 

(사장이 게이오대학 법대 출신)

 

오기사장은 12년 동안 와타나베 프로덕션의 매니저였는데 유명한 가수 겸 배우 후세 아키라를 발굴해서 키웠고 

78년 후세 아키라와 같이 나베프로에서 독립해서 오기프로를 설립. 

 

후세 아키라.

60-70년대의 인기가수였고 80년대 올리비아 핫세(그 헐리우드 스타 맞음)랑 결혼하고 이혼한걸로 더 유명하신 분. 

 

한류붐 터지기 전 카라, 소녀시대와 매니지먼트 협력 계약을 맺고 2011-2012 당시 유니버설과 함께 대박. 

양측이 음반을 내는 유니버셜 뮤직 그룹과 깊게 연관되어 있어서 방송 프로그램 섭외와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도움을 많이 줌.

이 때문에 소속사 행사인 'Team Ogi 마츠리'에 카라와 소시가 VTR 축하 메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오기프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소속사 파워가 세다던지(그렇다고 약한것도 아님) 엄청난 푸쉬는 없는데, 

한번 인연을 맺으면 끝까지 챙겨주고 하고싶다는 일은 말리지 않고 지원해주는 회사여서 

본인이 의욕있고 능력있으면 좋은 회사.........라는 평이 있음.


나카마 유키에

트릭의 야마다 나오코와 고쿠센의 양쿠미 역 

현대물,시대물을 모두 잘하는 연기력.

인지도/호감도 최상의 국민여배우 


오기프로는 사무소에 공헌해준 연예인이 독립하겠다고 하면 순순히 잘 보내주고 

헤어지고  나서도 좋은 관계 유지하는 소속사....라고 함

 

쿠도 시즈카

일본의 전 아이돌이자 가수로(오냥코 클럽)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 일본 여자 솔로계를 풍미했던 인물. 

남편은 그 유명한 전 SMAP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 


구하라

歌手・ミュージシャン 가수, 뮤지션으로 등록


오기 대표 

 ”일을 하는 게 가장 좋은 약이다”라며 ”부디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a.R..a♡

시간이 지날수록 귀해지는 와인처럼 그대 또한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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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고맙습니다
19-06-22 11:42
 
소속사는 하루 빨리 증거 수집해서 악플러 고소해라.
19-06-22 12:11
 
오야께서 법대 나오셨다니 악플러들 손봐주기는 확실히 해줄 걸로 기대가 됩니다..^^
19-06-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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