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작성일 : 19-12-02 12:26
[뉴스/속보] [知英][JY] 카라 강지영, 키이스트와 전속계약…한국 활동 본격 재개
 글쓴이 : 하로
조회 : 676   추천 : 4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75387

  

 

 

일본 내에서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인정받는 배우가 된 강지영은 5년 만에 배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오랫동안 국내 활동을 모색해 온 강지영은 고심 끝에 김수현, 주지훈, 우도환, 김동욱 등 걸출한 배우들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손을 잡았다. 

 

배우로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강지영은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강지영은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해외에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언어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근성으로 외국어 실력을 쌓아 조연에서부터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또한 강지영은 이전과는 달리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와 분위기로 국내 작품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知.英.. ♡

『 무엇이든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자립한 멋진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

'㉦'  



  • 트위터
  • 페이스북


COMMENT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221105
한국무대에서도 자주 볼수있겠다는 기대가..!!
19-12-02 12:37:57
 
 

Total 59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99 [뉴스/속보] [종합] 故 구하라 vs 최종범 항소심, 5월 21일 확정…폭행·협박 인정될까 (1) book 04-05 35 1
598 [뉴스/속보] [HARA] ‘구하라법’ 소관 국회 기재위 유성엽 간사 “반드시 필요한 법, 입법 강력 추진할 것” (3) 하로 04-04 82 4
597 [뉴스/속보] “별걸 다 한다” 한승연, 23살이래도 믿겠어‥동안 미모[SNS★컷] (1) book 04-03 75 3
596 [뉴스/속보] 故구하라 오빠, '구하라법' 청원 독려...10만명 돌파 소식에 "기쁘다"[전문] (1) book 04-03 65 4
595 [뉴스/속보] [HARA] '구하라 법' 정식 심사 받는다…3일, 국회동의청원 10만명 돌파 (2) 하로 04-03 117 3
594 [뉴스/속보] 국회 청원 100% 달성하였습니다. (1) 괸돌이 04-03 74 3
593 [뉴스/속보] [단독]카라 출신 강지영, 음주 운전자에게 교통사고 당해 (9) 실신한농노 04-03 189 1
592 [뉴스/속보] "구하라 재산 바랄 자격 없어"..구하라법 입법 청원자 3만명 돌파 (1) book 04-02 65 3
591 [뉴스/속보] [HARA] 200406 KARA 구하라 사진집 『HARA』 부록: Making DVD "Variety'예약접수 중 (2) 하로 04-02 237 3
590 [뉴스/속보] [HARA] 4월 1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 (2) 하로 04-01 500 3
589 [뉴스/속보] 한승연, 카라 데뷔 13주년 소감 "그대들 있었기에 이 시간에 존재..고맙습니다" (3) book 03-29 122 6
588 [뉴스/속보] 박규리♥송자호, 애정전선 이상 無…"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 (1) book 03-29 119 3
587 [뉴스/속보] 박규리, 카라 데뷔 13주년.."시간 너무 빨라, 사랑해요" (1) book 03-29 97 3
586 [뉴스/속보] 한승연, 동안 비결은 때 안 묻은 순수함? "요즘 이러고 놀아요" (1) book 03-28 137 5
585 [뉴스/속보] 강지영, 크리스탈에 받은 커피차 인증샷 “너무 고마워”[SNS★컷] (2) book 03-27 148 5
584 [뉴스/속보] 직격인터뷰] 故구하라 친오빠 “재단 설립 계획, 동생 이름 더 좋게 기억되길…” (3) 커즈 03-26 155 4
583 [뉴스/속보] [인터뷰] 故 구하라 친오빠 "힘든 환경 속 열심히 노력한 동생 지키고 싶다" (3) 커즈 03-26 120 2
582 [뉴스/속보] 한승연 측 “쿠시 신곡 MV 출연, 출연료 대신 유기견 사료 기부”(공식) (3) 커즈 03-26 165 3
581 [뉴스/속보] [SeungYeon] 한승연, 쿠시 컴백 지원사격…MV 주인공 출연 (2) 하로 03-25 170 0
580 [뉴스/속보] [HARA] '구하라법' 입법동의청원 7일만에 2만명 돌파, "양육의무, 동거부양 반영 취지" (2) 하로 03-25 124 3
579 [뉴스/속보] [직격인터뷰]카라 '스텝' 작사가 "8년 만에 1억뷰 깜짝…꾸준한 사랑에 감사" (4) book 03-18 232 4
578 [뉴스/속보] [단독]故구하라 친오빠 "친모 다단계라고..'돈갚아' 연락도"[인터뷰②] (4) 커즈 03-18 188 2
577 [뉴스/속보] 부양의무 저버린 가족 상속 막는 ‘구하라법’ 입법 청원 개시…10만명 동의 필요 (2) 커즈 03-18 166 3
576 [뉴스/속보] 승연 출연 예정이었던 한국문화관광전 신종 코로나 예방을 위해 개최 중단되었습니다 (3) Tiger 03-18 151 0
575 [뉴스/속보] 한승연, 8년된 카라 'STEP' M/V 1억뷰 돌파 인증샷.."언제나 큰 사랑 감사" (3) 커즈 03-17 182 6
574 [뉴스/속보] Step 뮤비 1억뷰 달성!!! (6) 카라나비 03-17 208 8
573 [뉴스/속보] 故 구하라 오빠측, 법개정 호소 "자식 버린 친모, 유산 못준다" (2) book 03-12 218 4
572 [뉴스/속보] 규리 - 새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꽃" (4) Tiger 03-12 248 3
571 [뉴스/속보] [GyuRi] 박규리♥송자호,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1만장 기부 (4) 하로 03-11 214 6
570 [뉴스/속보] [단독 인터뷰] 구하라 오빠 입 열었다..."이제야 나타난 어머니 용서할 수 없어요" (4) 블루다크 03-09 319 3
569 [뉴스/속보] [HARA] 故 구하라 유족, 상속재산 분할소송 (6) 하로 03-09 421 3
568 [뉴스/속보] [GyuRi] 영화 'Revive by TOKYO24 "무대 인사 및 공개에 관해서 (3) 하로 03-01 314 4
567 [뉴스/속보] [知英][JY] 카라 출신 강지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녀의 한국 활동은 언제 시작될까. (5) 하로 02-22 526 4
566 [뉴스/속보] [Nicole] 元KARA NICOLE LIVE DVD발표기념、先行상영회긴급결정! (2) 하로 02-05 354 4
565 [뉴스/속보] [GyuRi] 박규리 (KARA), 寺西優真、山本裕典 주연 'Revive by TOKYO24' 제 17 회 모나코 국제 영화제 경쟁 부… (3) 하로 01-29 532 6
 1  2  3  4  5  6  7  8  9  10  >  >>




★ 2020년 4월 6일 월요일 03:00 최종변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