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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09 18:41
[뉴스/속보] [단독 인터뷰] 구하라 오빠 입 열었다..."이제야 나타난 어머니 용서할 수 없어요"
 글쓴이 : 블루다크
조회 : 314   추천 : 3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78494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56041 [39]

제발 우리 하라 행복하게만 해주세요ㅠ

사랑만 받아야 될 우리 하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빈소에 친어머니가 찾아와서 상주복을 입겠다고 우겼어요. 가족들이 말리니까 소란을 피웠어요. 부자연스럽게 손에 들고 있는 휴대전화기가 의심스러워서 보니 동영상이 녹화되고 있었어요. 증거를 채집하는 듯해서 휴대전화기를 빼앗아 동영상을 삭제했어요. 동생 발인식을 마치고 이틀 뒤 동생의 부동산 문제로 연락이 와서 부동산에 가보니 엄마의 변호사들이라며 2명이 찾아왔더라고요. 그때 '아, 하라의 유산을 노리고 변호사를 선임했구나'를 추측하게 됐어요. 큰 배신감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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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오빠가 꼭 승소 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딸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사람인데 장례식장에서 난동피우고 그랬다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거기다가 친권도 포기한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욕밖에 안나오네요 이럴때는 우리나라 상속법이 너무 싫어요
20-03-09 20:14:52
 
잘해결됐으면 좋겠네요ㅠㅠ
20-03-09 21:42:49
메모 내용에 가슴이 다시한번 무너집니다.
20-03-10 18:01:39
하라야 ㅠㅠ
20-03-10 18: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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