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오늘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20-07-12 18:09
[뉴스/속보] 카라에서 배우로…강지영 "5년만에 온 한국, 제자리 찾은 느낌"
 글쓴이 : 블루다크
조회 : 214   추천 : 1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80942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1735371 [20]

일본에서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온 계기는 무엇일까. "활동 기간을 정해두고 일본에 간 건 아니었다"던 그는 "일본어로 연기하는 게 여유로워졌다고 생각하게 됐을 때쯤 한국어로 연기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일본에서 활동한다고 선언을 했으니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죠. 뭔가 해낸 뒤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커서 어쩌다 보니 5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돌아올 땐 당연히 불안했어요. 5년이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내가 잊혔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여전히 알아봐 주시는 분도 있고, 팬들도 응원해줘서 감사해요. 한편으론 세월의 흐름도 많이 느껴져요. 아이돌 친구들도 많아져서 아직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웃음). 대단하기도 하고, 다 예쁘고 다 잘하는 것 같아요."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구하라와 강지영은 카라로 데뷔를 함께 한 각별한 사이다. 구하라가 "친언니 같았다"던 그는 "그냥 속상한 마음이 제일 크다. 미안한 마음도 크다. 사실은 아직 괜찮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고 괜찮아질 것 같지도 않다"면서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게 (구하라를) 위하는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카라 멤버들에 대해선 "드라마 보고 있다는 사진도 찍어 보내주고 연락도 왔다. 규리 언니, 승연 언니는 연기 경험이 있어서 '현장 쉽지 않으니 잘해라' '잠 못 자니 건강 잘 챙겨라' 같은 조언들을 해줬다"고 밝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tal 6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0 [뉴스/속보] 8월 20일 문명특급 - 니콜 출연!! (3) Tiger 08-06 166 2
659 [뉴스/속보] [GyuRi] 박규리, 걸그룹 출신 첫 큐레이터 도전…피카프로젝트 합류 (1) 하로 07-23 239 3
658 [뉴스/속보] 강지영, 이젠 어엿한 배우로…“계속 변화하고 성장할래요” [인터뷰] (1) book 07-22 171 2
657 [뉴스/속보] [Ma 인터뷰] 강지영, 떡잎부터 다른 신인 배우의 애티튜드 블루다크 07-14 214 1
656 [뉴스/속보] 강지영 "故구하라 재판 증인 서는 父 감사, 도움 됐으면"[SS인터뷰②] 블루다크 07-13 224 1
655 [뉴스/속보] '야식남녀' 강지영 "5년만 한국 복귀, 스타보단 진짜 배우 되고파"[SS인터뷰①] (1) 블루다크 07-13 206 1
654 [뉴스/속보] [인터뷰+] 카라 강지영에서 배우 강지영으로 블루다크 07-13 177 1
653 [뉴스/속보] 강지영 "카라 재결합? 언젠간 자연스럽게"[SPO★톡] 블루다크 07-12 253 1
652 [뉴스/속보] [Y터뷰②] 강지영 "父, 故 구하라 소송 증인 참여...잘 해결되길" 블루다크 07-12 214 1
651 [뉴스/속보] [Y터뷰①] 강지영 "'야식남녀'로 편견 깨고 싶었죠" 블루다크 07-12 183 1
650 [뉴스/속보] 강지영 "'카라 강지영'은 소중했던 추억, 더 열심히 할걸"[SPO★톡] (1) 블루다크 07-12 237 1
649 [뉴스/속보] 카라에서 배우로…강지영 "5년만에 온 한국, 제자리 찾은 느낌" 블루다크 07-12 215 1
648 [뉴스/속보] 강지영 "15살에 카라 데뷔, 아직 20대예요"[NC인터뷰②] 블루다크 07-12 195 1
647 [뉴스/속보] 강지영, 멈춰있던 기억을 깨고[NC인터뷰①] 블루다크 07-12 190 1
646 [뉴스/속보] 강지영 "배우 홀로서기, '난 카라였으니까' 절대 안 하기로 다짐"[인터뷰S] 블루다크 07-12 232 1
645 [뉴스/속보] [스타톡] 강지영 "정일우와 키스신 롱테이크? 자연스럽게" 블루다크 07-12 175 1
644 [뉴스/속보] 규리, 직접 그린 그림 멋지네..여전히 예쁜 얼굴♥ (1) book 07-10 219 1
643 [뉴스/속보] [인터뷰] 배우로 돌아온 강지영 "지난 5년, 결코 헛된 시간은 아니었어요" (1) book 07-06 232 1
642 [뉴스/속보] 한승연,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이렇게 애정이 그리워요..사지말고 입양하세요" (1) 커즈 07-06 220 1
641 [뉴스/속보] 강지영 "故 구하라, 많이 그립고 마음 아파…유가족 돕고 싶다"(인터뷰) Tiger 07-03 252 1
640 [뉴스/속보] [인터뷰종합] "故구하라, 아직도 마음 아파"…'야식남녀' 강지영, 걸그룹→배우 日5년이 만든 성숙… (3) book 07-03 299 4
639 [뉴스/속보] 최종범 2심서 징역 1년…구하라 오빠 "원통하고 억울" (1) Tiger 07-02 288 1
638 [뉴스/속보] [현장IS] '故구하라 폭행혐의' 최종범, 징역1년 선고…불법촬영은 무죄 [종합] (2) 커즈 07-02 255 0
637 [뉴스/속보] [HARA] 故'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항소심서 '법정구속'…징역 1년 (4) 하로 07-02 271 1
636 [뉴스/속보] '야식남녀' 강지영, 안정적 연기력으로 배우 역량 입증 (1) 커즈 07-01 242 1
635 [뉴스/속보] [POP이슈]"강지영父 증인 신청"..故구하라 친오빠, 친모 상대 상속소송 첫 재판 (1) 커즈 07-01 292 2
634 [뉴스/속보] 네이트, 카카오 다음·네이버 이어 연예뉴스 댓글 없앤다 “역기능 우려 반영”(종합) (2) 커즈 06-30 262 2
633 [뉴스/속보] [단독] 한승연, TV조선 단막극 '응보' 주인공…2년 만 안방 컴백 (3) 커즈 06-30 361 3
632 [뉴스/속보] [스브스타] "단지 하라를 좋아해서"…故 구하라 잊지 못한 팬의 순애보 (1) 커즈 06-29 296 4
631 [뉴스/속보] ‘故 구하라 오빠’ 구호인 “동생 유산으로 이혼 가정 돕고파” (1) book 06-29 256 4
630 [뉴스/속보] YGX 오피셜 팬미팅 공지 (3) 커즈 06-23 382 2
629 [뉴스/속보] 강지영, 100kg 파격 변신···'으라차차! 마이 러브' 7월 2일 국내 개봉 (3) 커즈 06-17 363 2
628 [뉴스/속보] '아이돌 피싱캠프' 토니안·이진호·한승연, 첫 만남부터 낚시 대결..."왜 이러냐 오늘" (2) 커즈 06-17 320 1
627 [뉴스/속보] [D:FOCUS] 한승연 “동물농장 MC로 접한 유기견 실태 충격, 봉사 꾸준히” (1) book 06-16 328 2
626 [뉴스/속보] 한승연, "유기견 봉사활동 추천"..유기견 제품∙사료 1톤 기부 [화보] (2) 커즈 06-16 283 2
 1  2  3  4  5  6  7  8  9  10  >  >>




★ 2020년 8월 10일 월요일 01:00 최종변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