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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8 14:39
[뉴스/속보] ‘학교기담-응보’ 한승연, 무서운 몰입으로 절절한 오열
 글쓴이 : 커즈
조회 : 121   추천 : 2  
 글주소 : http://karaboard.com/1581349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135995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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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은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로 ‘학교기담-응보’는 응보고등학교에 갓 부임한 여교사 ‘유이’가 응보고등학교 근처 어릴 적 살던 저택으로 이사를 가면서, 아버지 일기장을 통해 부모님의 과거와 가족의 비극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승연은 극 중 부모님(김영훈, 왕빛나 분)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치는 교사 ‘유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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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학교기담’ 측이 8일(화) 공개한 스틸에서 한승연은 눈물퀸다운 진가를 발휘하는 길거리 오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승연은 갑자기 걸려온 의문의 전화를 받고 망연자실한 모습. 특히 통화 도중 돌연 입을 틀어막은 채 길바닥에 주저 앉아 보는 이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욱이 한승연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듯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불안감에 사로잡힌 폭풍 오열을 쏟아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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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윤성모가 흑기사처럼 한승연을 위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성모는 극 중 유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다정다감한 동료 교사로, 그녀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 이에 한승연이 윤성모와 함께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어떻게 밝힐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날 촬영에서 한승연은 힘겨운 상황이 엎친 데 덮친 듯 복잡다단한 감정을 쏟아내야 했던 상태. 한상희 감독과 장면에 대한 앞뒤 정황을 되짚으며 집중하던 한승연은 촬영 시작과 동시에 빈틈없는 집중력으로 눈물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유이를 완벽히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응보’ 제작진은 “한승연이 극 중 캐릭터의 감정을 한번에 쏟아내야 하는 힘든 촬영임에도 무서운 몰입력으로 절절한 오열 연기를 선보였다”고 칭찬한 뒤 “한승연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는 무엇인지 지켜봐 달라. 또한 한승연과 윤성모의 케미가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한줄기 빛이 될 예정이니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학교기담-응보’는 Seezn에서 10일(목), 올레 tv에서 17일(목)부터 시청할 수 있으며 TV CHOSUN에서는 26일(토), 27일(일) 밤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코탑미디어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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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컷이 이렇게 기사로 뜨니까 곧 볼 수 있다는 게 실감되네요 ㅠㅠ 하루빨리 보고싶습니다!
20-09-08 2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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