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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05 21:00
[잡담] 펜보다 강한카라.
 글쓴이 : 라엘론
조회 : 1,682   추천 : 34  
 글주소 : http://karaboard.com/160194
거진2년이군요.
미친듯이 인터넷에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조금이라도 실수한영상 들고와서는 카라의 실력타령을 하고 어느회사 에서 밥빌어먹던 자칭 음악 전문가들 데리고 카라가창력 최하위 평가를 내렸던게 말입니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하루가멀다하고 카라를 어떻게던 낮추려는 수많은 언플들이 벌써2년째입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지금 카라의 현재는 코미디같지만 너무 잘나가서 코미디가되버렸습니다.
마치 산사람 영정사진 모셔놓고 제사지내는 기분으로 그렇게 2년간 죽어라 저주를 했는데
일본에서 누구도따라올수없는 성공을 손에 넣었습니다.
냉정하게말해서 지금까지 한류스타라고 이름표달고 일본진출 한사람중에 남녀노소 대중에게 직접 통한 사람이 과연 있기나 했었습니까?
그미칠듯한 저주와 각종 구설수만들기 놀이에 망하라고 타팬덤애가 팬인척 코스프레하고 해체청원 소동까지 해서 기사에는 카라팬으로 나가는 환상의 주고받기로
지겹게도 카라끌어내리기 놀이에 거의전언론이 합세했지만 카라는 살아남았습니다.
 
현재의카라.
콘서트에 남녀노소팬이 찾아오고 장애인이 마음의안식을 얻는다는 음악을 하는 카라.
1990년대 이후 최고히트곡이 일본에서 미스터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카라.
홍초를 일본 시장의 넘버원 제품으로 만들어주는 카라.
비지니스맨들이 비지니스에 카라cd를 가져다주는걸로 분위기를 좋게만들어 주는카라.
한국이 선정한 자랑스런 한류의 카라.
 멤버 개개인이 모두 솔로곡을 가진 그런 카라입니다.
 
한때 어릴적 명언이라고 떠돌던 펜은 총보다 강하다는말.
그건 그넘의펜이 정의라는 이름으로 진짜 제대로 쓰여질때나 명언이 되는겁니다.
이미 타락할대로 타락해서는 성공한 사람을 어떻게던 끌어내려보려는 수작이나 벌이는 것들에게는 그 펜은 이미 부러져버린 펜일 뿐입니다.
 
결국에 카라는 펜보다 강해져 버렸습니다.
한국의 그잘난 언론이 아무리떠들어보아야 현재의 카라를 끌어내릴 방법따위 어디에도 없습니다.
결국에는 경제논리는 모든것을 집어 삼킵니다.
자본주의사회는 많은이득을 가져다 주는쪽으로 그넘의 언론의힘이 몰려들기 마련입니다.
결국 이길수없는 싸움에 그렇게 목숨걸고 달려드는 언론들은 언젠가는 그죄값을 치룰겁니다.
스스로 공정성을 상실한 언론따위가 무슨 힘을 가지겠습니까.
스스로 나는 타락한 지식인이라 떠들어 대는 언론인들.
그들에게 카라는 지금 우리에게 그따위펜에 지지않는 카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라는 펜보다 강하다.
이걸 우리팬들에게 카라는 지금 보여주고있는겁니다.
분노하십시요.
근데 그분노의한편으로 과연 저따위언플이 지금 카라에게 어떤타격이라도 줄수있나 하는 물음을 가지세요.
그리고 저따위 언플에 놀아나기에는 구하라양은 이미 자신의솔로곡이 있는 몇안되는 아이돌중에 한명이라는걸 깨달으세요.
결국에는 성공의 파도에 올라탄 카라에게 언론의 뭐같은 언플은 아무 의미조차 없습니다.
이미2년전 자료에 맨붕하기에는 지금의 우리앞에 보이는 카라는 거의 완벽해져 가고있습니다.
당신의 눈을 믿으세요. 당신이 보고있는 카라를 믿으십시요.
이미 카라는 펜보다 강합니다.
영국의유명한 언론이말한것처럼 이미 한류의상징으로 자리잡앗습니다.
어중이 떠중이 애국코스프레하고 떠들어대는 정신나간 대중의가면을 쓴 안티들이 아닌 평범한 대중들에게는 친척이나 주변사람들이 카라덕에 돈벌고 있다는 사실만을 말하면됩니다.
결국에는 카라는 이번년도에도 앞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갈것이고 내년에도 역시 한걸음 한걸음 나갈겁니다.
그때도 카라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저따위기사를 써대는 언론이 존재하는지 저는 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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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COMMENT
카라는 잘 해나가고 있다능..~
12-06-05 21:01
저도 그냥 화도 안나고 실실 웃음만 나더군요..  ^^ 그리고 추천할게요~
12-06-05 21:04
언젠가는 호되게 당할거라능... ㅋㅋㅋ
12-06-05 21:05
물론 추천!!

똑같은 맘~
똑같은 맘~

언젠간 이런 페러다임이 바뀔때가 오겠지요?

정치보다.. 팬(언론)이 바뀌어야 모든것이 올바로 돌아갈 듯 합니다.
12-06-05 21:06
좋은글 정독했네요 ^^
12-06-05 21:06
아...좋은글이네요.. 무척 공감합니다...
카라와 기레기들을 보고 있으면.. "세상 참 불공평하다".. 또는 "우리나라는 공정하지 못하구나"..라는 걸 느낍니다
갈수록 도덕도 정의도 이익앞에 힘없이 무너져 버리는...참 불쌍하게 썩어가는 대한민국..
12-06-05 21:08
 
와 속시원합니다!
12-06-05 21:11
 
의미있는글이네요..
하지만 아직 펜빨이 심한거같다고 느낍니다..
대중들이 정상적으로 보려면 앞으로 또 2년정도는 더 지나야할거같아요..........
그리고 라엘론님.......
불x에서 얼마전에 글봤는데.. 자극적인글은 자제좀 부탁드려요...
왜그러셨는지 당연히 이해를 하지만. 그때 그글은 너무 했더라구요..
댓글이 이미 산으로가서 애들도 욕을 먹는 상황인데.. 굳이 글을 안내리신건좀..................
12-06-05 21:12
눈팅 하다 이런 좋은글 보니 속이 다 후련하군요.
12-06-05 21:15
펜이 총보다 강했던것은 인간의 양심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였기 때문이다
그 펜이 되레 양심에 흠집내려는 것은 총의 무자비한 공격성에 다를바 없다
12-06-05 21:17
라큐님.
이에는이라는 말 아실겁니다.
한방에 상대방을 침묵시키는 방법.
거기엔 여러방법이 잇습니다.
어차피 인터넷입니다.
그들이 영어아이디에 숨어서 떠들어 대는말에 일일히 분노만 하고 가만히 있다가는 결국에는 분노라는 감정만 남아서 서서히 마음의병이 됩니다.
그럴거 미친척 한번 그들의논리대로 한번 대응을 해버립니다.
그리고는 돌아오는 결과를 기다립니다.
그결과가 무엇인지는 잘아실겁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에서 좋아하는 케릭은 나이트고 그직업군은 기본적으로 어그로 관리입니다.
제가 그렇게 질러버림으로서 카라에 대한 비난의일부가 저에게 돌아오는것 정도 감수할수잇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여기저기에 기생하는 가면쓴 상대들 역시 같은값의 대응하는 글이 올라올때 그글이 최다추천과 최다댓글로 올라갈때 또 그런짓을 반복할까요?
그때는 제가 제아이디로 했지만 저역시 영어아이디 하나만들어서 그런글이 올라올때마다 그경우와 비슷한것을 찾아서 마치내가아닌양 올려서 그들이 내는 결과를 똑같이 낸다면 지금처럼 그렇게 함부로 그런글 못올릴겁니다.
어차피 결과론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제가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침묵만 한다고 여기에서 넋두리하기보다는 차라리 그렇게 한번 질러보고 흘러가는 판을 보고 싶엇습니다.
어차피 다시 거기에 글쓸일 없으니 너무 염려하지마세요.
12-06-05 21:23
     
네.응원합니다. 다른 애들은 몰라도 우리에게 이빨을 계속 자주 들이대는 개네들한테는 이에는 이가 맞습니다. 절대 매너와 예의,상식이 통하는 애들이 아닙니다.아주 잘하셨습니다.
12-06-05 21:34
     
 
쪽지드렸어요..
12-06-05 21:45
          
으음 저두 쪽지를 쓰긴했는데.....안가네요...
의견잘봤습니다.
엠팍에서의 문제는 뭐....다음에 어떤결과가 오는지 한달정도 지켜보고 제가 왜그랬는지 그때 얘기하겠습니다.
대응방법의 여러 방안중 한가지였을뿐.
극단적인 부분이 있었다고는 하나 그들에게도 그런글이 최다리플에 최다추천까지 올라가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라는걸 변명아닌 변명으로 하겟습니다.
12-06-05 21:57
     
실제로 그 전까지 매일 올라오던 관련 글들이 그 글 이후로 뚝 끊겼죠.
12-06-05 22:02
 
로그인 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공감 만땅~
아 그리고 불펜 에서도 라엘론님 글 봤는데.. 궁극적으로는 안티들을 겨냥한 글이었죠.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라엘론님이 총대를 멘거고요.
12-06-05 21:25
 
우와~ 토기레기격문이닷!!!!!
12-06-05 21:26
 
이글보고 기레기들 참회해라...니들이 한짓은 영원히 역사에 남는다..
12-06-05 21:34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은 굉장히 강하지요~
12-06-05 21:37
 
잘 봤습니다..... 시원하네요...
12-06-05 21:4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부디 힘내시길.. 저도 라엘론님 응원합니다.^^
12-06-05 22:00
라엘론님 잘봤습니다...많이 공감되네요...

어디서던 항상 울애기들 방패가 되어 주셔서 늘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항상 마음뿐이지요...좋은글 고맙습니다...^_^
12-06-05 22:27
 
좋은 글 읽은 댓가로 추천을 바칩니다..^^
12-06-05 22:38
멋지십니다~!!! =ㅁ=)d
12-06-05 23:12
난 팬보다 강한 카라로 읽었다는...
카라가 덕후보다 강하다니?...뭐 이렇게..ㅋㅋㅋ
12-06-05 23:38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정독했읍니다.....^^
12-06-05 23:41
문장 하나하나에 힘이 있군요. 좋은 글 추천드립니다.
12-06-06 10:10
카라는 전세계 모든 K-POP팬들의 꿈이자 희망의 여왕입니다.....
카라 컴백을 위하여 화이팅!!!!!!!
12-08-0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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