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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7 18:04
[잡담] 인간적으로 한참 개업잔치중인 집에 와서 초치지 맙시다 1:9:90 의 법칙을 아시나요??
 글쓴이 : lobo
조회 : 3,277   추천 : 1  
 글주소 : http://karaboard.com/16389
흠 일단 제목은 조회수에 욕심을 부리는 늑대의 약간의 자극적인 제목이자 진짜 하고 싶은말  그대로 한겁니다 
(사실 속마음은 저 엄청난 조회수와 댓글이 부러울 따름이고 정작 글은 못봐씀 ㅋ)
 

 
이런 비슷한 성격의 글들이 몇몇개 보입니다 아주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이런일로 몸통글 쓰든것자체도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저에게 있어서 본진은 KARA-T 였던지라
개솜 연게에서 눈팅하면서 그냥 KARA팬이고를 떠나서 연게는 그냥 한마디로 KARA팬이던 안티던 그넘이 그넘으로 보였습니다
어쩔때는 병림픽이더라도 나는 발을 담그지 않은상태서 관전모드라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즐겼습니다
어쩔때는 KARA팬으로서 속시원하게 말하는것 같은 사람이 보이기도하고 어쩔때는 KARA팬인게 창피하다 생각 할정도 인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관전모드였기때문에 그냥 가볍게 즐길수있었습니다
 
그러다가 KARA게시판이 열리고 그이후 KARA-T 게시판이 잠시 닫혔을때 KARA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KARA-T에 길들여진 저로서는 연게의 영향인지 KARA게시판 사람들은 경우에따라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관점에서 KARA팬인지 안티인지 구분이 안가는 글들을 보는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에 비하여 상당해 공격적으로 글을 쓰고 글자체도 무척 딱딱하고 상대에게 상처주는 글도 자주 썼습니다
 
 
항상 미리 앞서서 걱정하지요 새앨범나오면 코디부터 뮤비 안무등등 분석을 합니다 그것도 부정적으로
분석하는거야 그나름 재미이고 팬질의 한방법이니까 그런가보다 이해는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KARA를 걱정한다는 미명아래 부정적인 생각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항상 결과는 대박이었습니다 과연 그 걱정들이 영향을 끼쳐서 대박으로 연결 된것일가요
그런 기우들은 KARA팬들에게 걱정과 힘을 빼는 역활밖에 안한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KARA게시판이 딱히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한술 더떠서 연게이야기를 자주 언급합니다연게를 언급하는 그들중 일부분은 연게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연게 스타일로 글을 쓰고 생각 합니다
 
 
추가부분입니다 글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원래 서론이 본론보다 길어요 ^^;;
 
그러한 이유로 개소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KARA-T가 문을 닫고 가생이가 생겨났습니다
가생이 또한 개소문식구들이 많았던 관계로 그영향을 전혀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개소문에 있을때만큼이나 연게 이야기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개소문에서는 걱정과 또는 카라를 위하는것인지 카라를 해를 끼치는것인지 솔직히 제 관점에서는 구분짓기기 힘들었습니다
굳이 구분 지으려고 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KARA팬으로서 어떻게 저런 글을 쓸수있지 하고 납득이 안갔을 뿐입니다 그렇기에 개소문을 떠났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그곳에서 정든 사람들이 있기에 그냥 놀러가기 뻘쭘해서 가끔 플짤이라도 들고 놀러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항상 상주하기에는 저의 성격상 도저히 마음에 안드는 글을 보고는 넘어가지 못하기에 또 제 글때문에 상처받는사람이 생길가봐 상주는 못 하였습니다
전부 저가 모자란탓이 크다고 생각 합니다 저의 포용력이 너무나 작다보니 생기는 오해일수도있고 저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
 
 
 
미리부터 걱정하지 맙시다 그것은 걱정해주는게 아닙니다 (이이상 언급하면 저 역시부정적인 단어가 나오기때문에 생략합니다) 
카라게시판은 반드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것이며 반드시 흥하고 KARA팬사이트에서 빼놓을수 없는 존재로 각인 될것입니다
1:9:90 의 법칙으로 인하여 항상 게시판은 1%가 몸통글을 쓰고 9%가 댓글을 달고 90%가 눈팅을 합니다 (물론 이게 이경우에 써먹으라고 나온 법칙은 아닙니다 ^^;;)
그러나 가장중요한것은 1% 9% 만 확실하게 확보만해도 나머지 90%는 비록 처음에는 90%를 꽉 채우지 못할지라도 나중에는 90%를 채우고도 넘쳐날겁니다
나 자신은 1:9:90 중 어디에 속할것인지는 자신의 몫이겠지요 다만 개업잔치중인 집에 와서 초를 치지는 맙시다
 
 
카라게시판은 안정적으로 안착하는것은 물론 무조건 흥하고 대박 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러기위해서는 가장중요한것 단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저와 같은 뻘글러들을 우대 해야합니다 면박주지말고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야합니다
 
결론은 뻘글러 만쉐이 ~ 뻘글러를 우대해주고 뻘글러에게 격한 댓글을 달아달라 뻘글러위 지위를 향상시켜달라 (으응? 이건 뭔소리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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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O : 늑대(Spanish) 미 서부산 회색이리(English)




COMMENT
 
같이 노력해야죠.
그리고 진짜로 여기서는 걱정게시판을 만들이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12-04-17 18:07:49
     
 
논네들이라 그런것은 어쩔수 없는것이라 이해하는데 분석질까지 하면서 걱정하는것은 조금 그래요 ㅡㅡ;;
원래 기쁨 긍정 보다 슬픔과 공포 걱정 부정적인것은 전염성과 파급효과가 매우 빠르다는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12-04-17 18:10:31
 
깜박 햇다 셀프 댓글 셀프 댓글 하는것도 미워하지말고 뻘글러 뻘댓글러들을 우대 해달라 우대해달라 ~ (으응! 역시나 어떤식으로 ... 그나저나 게이리옹을 자꾸 따라하는지몰라 ㄴ ㅑ하하하하하하 도 그렇고 ㅡㅡ;;)
12-04-17 18:09:08
     
 
맞아요.
부정적인 생각들이 전염이 빠르긴하죠.
긍정적으로 가능하면 생각해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앞으로 카라도 여기에 눈팅할 곳이니까, 힘이되는 글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12-04-17 18:16:50
격한 댓글입니다. 카게 만세
12-04-17 18:16:52
다 좋은데 서명짤이 너무 길어 요 ㅋㅋㅋㅋ
12-04-17 18:21:25
     
 
어허! 이논네가 나의 컨셉에 왠 태클 ~ 본문으로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말자고 했건만

바로 이런식으로 공격을 T^T
12-04-17 18:28:41
저기 댓글 40%는 포작입니다 ㅋㅋ 메인로X라는 어떤분도 저기다가 댓글 6개를 냠냠했지요 ㅋㅋ (미X내님도 저기서 한 포작질했지요 ㅋㅋ)
12-04-17 18:24:59
     
 
아직 포인트야 지급되지만 겉으로 보일만한 포인트 효과는 없는데 ㅡㅡ;; 벌서부터 미리미리 포작들을 하다니
아니면 제 버릇 남못준다고 습관적으로 ㅋㅋㅋㅋ

저 글뿐만아이라 일부 몇몇글들이 보여서 쓴글입니다 ^^;;
12-04-17 18:30:03
근데 저 글 쓴 사람 연게 벌레예요 ㅋㅋ
12-04-17 18:26:35
     
 
KARA팬인데 자신은 걱정하는마음으로 카라게시판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는글인데도 그런 언급이 있는 글들이 있어서 쓴글입니다 가급적 오픈하는 개업집에는 부정타는 말은 최대한 조심해서 무조건 피해야지요
12-04-17 18:31:26
불XX자 강XX라고 유명하던데요.ㅋㅋㅋㅋ
12-04-17 18:32:09
여긴 벌레 와봐야 잠시 있지도 못함...
12-04-17 19:44:26
개X문 카게 사람들을 그대로 이어받은 카라게시판에서 개X 카게가 맘에 안들었다고 대놓고 말하시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

그 당시 걱정만 늘어놓던 논네들에게 저 역시 우린 팬으로서 아이들을 믿어야 한다고, 우리 아니면 누가 그애들을 믿겠느냐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몇 번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님들이 잘못됐다, 님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글을 써도 어떤 생각, 어떤 목적으로 글을 쓰느냐에 따라 글의 내용도, 그 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반응도 달라지게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밀리아로서 유대감과 연대 의식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이 글과는 조금은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지 않았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카밀리아는 완벽한 집단도 아니고, 완전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들에게서 동질감과 연대 의식을 느낍니다.
간혹 엇나가는 부분이 있다 한들 그것을 꼬집고 비난하기보다는, 좀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여앉아 함께 얘기하고 싶습니다.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겠으나 lobo님도 저와 같은 생각이셨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2-04-17 21:13:00
     
 
아 글 마무리를 못 했군요... 어차피 그게 그것이겠지만
본문을 살짝 덧 붙여 추가 하겠습니다 댓글로도 적어 보겠습니다 정작 중요한것을 빠트린것 같습니다
파란색 글씨부분이 추가한 부분입니다

이런부분을 빼먹었군요 굳이 개솜을 흉을보거나 비하 시키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냥 제가 개솜을 떠나게된 이유를 언급 하면서 지금 상황을 설명 하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바로 제가 진짜 글을 쓰고자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그쪽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딱히 개소문을 탓하거나 그럴 이유도 없고요 저는 진작에 떠났고 주로 활동한곳이 가생이 였으니까요
그곳이 어찌 되던 관심 밖이었습니다 다만 사람들때문에 미련을 버리지 못 한것이지요

추가하는글은 저를 미화 시키기위한 글로 보일수도 있으나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얄팍한 말바꾸기는 아니다는 겁니다
그냥 솔직한 자기 고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2-04-17 22:46:52
걱정이 됩니다.
12-04-17 22:24:28
저는 현재 9% 군요..ㅎㅎ  계속 발로 ... 아니 손으로 뛰겟습니다.^^
12-04-17 22: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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