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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31 22:00
[잡담] 카라팬 개인 블러그 글에 감동받아서 옮겨봅니다.
 글쓴이 : 니가카라하와이
조회 : 1,551   추천 : 26  
 글주소 : http://karaboard.com/328858
이름이 롹유 이신분 블로그인데
공방을 자주 가시는분 같습니다.
정말 
카라가 왜 소중하고
우리가 왜 카라를 좋아할수밖에 없는지
느끼는 글입니다.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양해를 구하고 퍼왔습니다.


고통속에 피어나는 꽃 그 이름 카라.  내가하고싶은 말 / 롹유의 카밀리아일기 

2012/08/29 21:12

복사http://blog.naver.com/pukker/30145849223

벌써 네번쩨 도전이다....오류에 실수에...미치기 일보 직전이지만 그래도 마저 써야지.

 

 

2012년 08월 1년만에 판도라라는 신곡을 가지고 컴백을 했다.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연일 화제를 낳지만 포크스는 카라의 노출과 외모에 집중되어 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 일지도 모른다.

아이돌에게 비쥬얼이란 큰 비중을 차지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일반인들은 모르는 팬들만 아는 사실이있다.

바로 저렇게 아름다운 카라의 외모는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란것을..

 

이번 판도라는 카라와 스윗튠 그리고 모든 관계자들이 총력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다.

 

곡도 좋고 뮤비와 의상 카라의 노래 까지 어느것 하나 심열을 기울이지 않은 것이 없다.

 

심열을 기울인다고 하면 일반인들은 그저 노력정도로만 생각할지도 모른다.

 

카라는 이번 판도라의 컨셉에 맞추려 강력한 다이어트를 단행한다.

 

새모이만큼 먹고 그 활동량은 배를 움직인다.

 

활동시즌에 아이돌 들은 거의 잠을 자지 못한다.

 

대부분 4~5시간이 평균이고 바쁘면 1~2 시간 아니면 그마저도 못자는 경우가 허다하다.

 

공연을 위해 몇시간씩 차를 타고 가거나 해외 이동중 비행기에서 쪽잠을 자는게 전부다.

 

아니 조는 것이 전부다. 일반인들이 그정도의 피로가 쌓이면 아마 걸어가면서도 졸것이다.

 

그런 강행군 속에서 먹는 것도 부실할 뿐더러 극심한 스트레스 까지 동반한다.

 

각종 언론의 표적이 되고 작은 실수에도 운명을 좌우지할 일이 되어 버린다.

 

카라를 실물로 보는 사람은 카라가 얼마나 작은지 알것이다.

 

초딩 몸매가 괸히 초딩 몸매가 아니다. 초딩같이 작은 키에 마르는 것은 초딩의 아이들 보다 더 말랐다.

 

그녀 들은 그 몸매를 유지하려고 먹고 싶어도 참는 고통을 겪어야만 한다.

 

뭐 그정도야 여느 아이돌도 하지 않느냐라고 묻는 분이 계실것이다.

 

그건 모르시는 말씀이다.

 

카라는 체력의 한계를 넘어 정신력으로 버텨 나간다.

 

이번에 많이 예뻐졌다는 구하라.

어제 있었던 쇼 챔피언의 촬영중 넘어지는 일이 벌어졌다.

뉴스에서는 넘어졌다고 전하지만 현장에 있었던 카밀의 말로는 풀썩 주저 앉았다고 한다.

 

 

연이은 컴백과 티비 출연 그리고 한중가요제등 바쁜 일과를 거치다 보니 체력이 고갈된듯하다.

 



그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 기사.

 

 

이 기사는 한승연이 녹화도중 실신했다는 기사이다.

 

실신. 바로 기절이란거다.

 

그런데 이런 일이 이번에만 있엇던것이 아니다.

 

기사로만 나가지 않았을뿐 내가 직접 목격한것도 있으니..

 

카라는 매번 그렇다. 체력적으로 극심한 고통과 한계 속에서도 정신력으로 버텨 나가는 것이다.

 

혼절은 물론이고 무대 도중 힘이 없어 멤버들과 부딪혀서 넘어지는건 다반사다.

 

일반인들은 모르는 사실이다.

 

이러한 모습은 멤버들 전체에서 볼수 있다.

 

얼마전 한국 콘서트 카라시아 공연 도중 니콜이 발목을 접질러 인대가 손상된 일이 발생했다.

 

토요일 공연 현장에서 그 광경을 바로 앞에서 목격했엇다.

 

리프트에 발이 걸려서 심하게 접지르는 순간 니콜의 얼굴이 일그러졌었다.

 

절뚝거리며 무대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음날 공연장에 밝은 모습으로 나타났었다.. 팬들은 안심했었지.

 

하지만 나중에 안 예기지만

 

 

부상은 심각했다.

 

그럼에도 주사바늘도 무서워하는 니콜은 진통주사를 맞고 공연을 한다..

 

 

오른쪽 발목에 흰 붕대가 보이것이다.

 

비트 잇은 마이클 잭슨의 고난이도 춤이 들어간 노래이다.

 

발목도 많이 사용하는 아주 위험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니콜은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강행군을 한다..

 

결국 부상히 심해져서 일본에서 공연했던 몇번의 카라시아에서는 의자에서 상반신만 움직여야 했다..

 

그런데 니콜은 부상보다도 일본 카밀들에게 제대로 된 공연을 보여 주지 못한것을 매우 아쉬워하고 미안해 했다.

 

그리고 늘 팬들 앞에서는 밝은 모습만 보여준다.

 

팬이라서 그렇게 느낀게 아니냐고?? 노노! 이런 모습은 니콜만 그런게 아니다.

 

 

역시 한국 카라시아 이전에 카라의 리더인 박규리는 성대 결절에 걸린다.

바로 뮤지컬 ' 미녀는 괴로워' 를 하면서 무리를 하는 바람에 걸리고 만것이다.

 

충분한 휴식과 목소리를 쓰지 마라는 의사의 조언이 있엇지만.

박규리는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불렀다.

 

연일 악화되는 목소리에 관객에게 좋은 목소리를 들려주지 못해 아쉬워했다.

 

어떻게 아냐고??? 밤마다 트윗으로 하소연 했거든..

괴로워 하고... 그래서 카밀들은 위로를 하고..

 

여담이지만 카라와 카밀들은 늘 트위터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나 고민이라거나 그런것을 공유한다.

고민의 전부는  아니겟지만 힘들땐 토로 하고 위로 하고 그런다.

 

돌아와서.

미녀는 괴로워 막공을 가서 지켜 보앗는데.

규리는 그날 마지막 목소리 까지 쥐어 짜서 마리아를 불러버린다.

이 아이 늘 그런다. 내일을 위한 기약이 아니라 자신의 앞에 있는 팬들과 관객에게 늘 최선을 다하고

다하지 못했을때 아쉬워하는 심약한 아이이다.

 

그때 수술을 해야했었다

하지만 바로 코앞에 카라시아가 있었다..

카라시아 공연동안. 마리아와 솔로곡 백일몽을 그나마 남은 성대로 불러 버렸다..

결국 공연 끝나고 병원에서 바로 수술을 해야만 햇다..

 

팬들이 혹시라도 걱정할세라 수술이 끝나자 마자 트위터로 바로 괸찮다고 멘션을 날린다.

 

대중들에겐 여신 드립만 날리는 건방진 이미지로 보일진 몰라도.

실상의 규리는 마음 약하고 다정하며 팬들을 마음으로 아끼는 가수다.

언제나 끊임 없는 배려를 하는 멤버가 규리다.

 

 

자 . 그럼 한승연을 어떨까.

혼절 기사는 이미 설명을 했고.

 

한승연 하면 대중들도 책임감 잇는 아이란걸 어느정도 알고 있다.

저날 혼절하고 병실에 옮겨지고 치료를 밨자 마자 바로 비행기에 올랐던 멤버가 한승연이다.

 

멤버들과 키를 맞추기 위해 10센티의 킬힐에 깔창을 데는가 하면 이중굽의 하이힐을 신곡 격렬한 댄스를 추어야 했다. 당연히 넘어지고 쓰러진것은 다반사고 무릎에 멍이 사라지질 않았다.

 

한승연도 다른 멤버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아프다는 말을 단 한번도 알린적이 없었다.

 

팬들 앞에서는 언제나 웃지만 무대 뒤로 돌아가면 고통에 힘겨워 햇다.

 

내가 공방을 뛸때도 한승연이 쓰러진적이 있엇다.

 

넘어진것이 아니라 풀썩하고 쓰러져 버린것이다. 너무 놀라서 걱정했었는데.

무대 뒤로 사라진후 얼마후 다시 나타나서 스텝들과 팬들에게 90도로 미안하다고 일일히 사과를 했었다.

 

 

또 한승연 하면 이 사진을 빼 놓을수 없다.

 

팔의 깁스를 하고도 루팡의 마지막 방송에 나와 격한 안무와 노래를 했엇다.

 

 

이렇게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데도 다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을 늘 말한다.

카밀리아에게 미안해 하고 고마워한다.

카밀리아도 역시 카라에게 미안해 하고 고마워한다.

 

카라가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니 팬들도 최선을 다할수 밖에..

 

카라가 큰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카라는 죽을 힘을 다할것이고 카밀리아는 그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미안해 하고 감사하고 있고 끈끈한 인연이 닿아 있다.

 

그래서 ' 내마음을 담아서' 라는 노래가 나오면 카라도 카밀리아도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동정을 얻으려고 눈물 흘린다고들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의 헛소리다.

 

내마음을 담아서라는 노래가 카밀들을 위한 노래이다.

 

물론 노래야 드라마의 삽입곡이지만 그 곡에 의미를 부여한것이다.

 

가사 내용이 너무 딱 맞고 찡하거든...ㅠㅠ

 

여튼 카라는 늘 이렇게 육체적인 한계를 넘어서 활동하고 있다.

 

거기에 더 부담을 주는것이 바로 기레기들의 거짓 기사 선동기사 소설 기사이고.

안티들의 막되먹은 조작글이다.

 

최선을 다하여 대중들에게 자신을 보이려고 하지만 대중들은 포탈의 쓰레기 글만 읽고

 

카라를 판단하는 것은 카밀리아에게도 카라에게도 가슴아픈 일이다.

 

그들이 카라에 대해 아는것은 거의 없다.

단편적인 소스와 자신들의 비루한 지식들을 버무려 카라를 흠집을 내려고 하는것이다.

 

카라를 제일 잘 아는 것은 카라의 팬이다. 함께 지켜봐 왔으니까.

 

카밀리아에겐 카라의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 그녀들에 대한 굳은 믿음이다.

 

카라가 활동하기 시작하고 역시나 의상의 선정성을 짚엇다.

 

어차피 그들에겐 곡 훌륭함이나 퍼포먼스가 아니라 헐벗고 수영복 입은 여자들로 보였을 테지.

 

안무보다는 등짝이 더 중요했을테고 핫팬츠가 더 중요했을 테니까.

 

그들이 보기엔 야하기만한 수영복 차림일지 몰라도 팬들에겐 그안에 겪은 힘든 인내와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 보였다.

 

카라는  아이돌 가수다.

노래와 춤으로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직업이다.

 

그런 그녀들에게 독도를 들이 밀엇다.

그녀들이 노력해온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말이다.

 

그리고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한 매니저와 의상을 담당한 코디의 잘못을 모두 카라의 잘못으로

끼워 맞추려 노력을 한다.

 

그들에겐 카라에게 흐르는 땀과 눈물은 단 한방울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에겐 보인다. 팬이라서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왔으니까.

 

그리고 말은 하지 않더라도 그녀들이 받아야할 상처를 너무나도 잘안다..

 

이 고난이 지나고 카라는 또 꽃을 피울 것이다. 아직 끝이 아닌 이제 또 시작이니까.

 

안티와 이재훈 같은 기레기가 사라지지 않는한 또 물고 늘어지고 고난이 생기겠지.

 

하지만 카라는 고통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이기에 힘들면 힘들수록 더 아름답게 필것이다.

 

카밀리아도 그 꽃을 위해 더 높은 담장을 쌓아 갈것이고.

 

대중들에게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어차피 팬이 되지 않으면 이해 못하는 부분이니까.

 

하지만 카라가 던지는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한다.

 

여 아이돌이라는 삐뚫어진 시선이 아닌 단 한가지라도 바른 시선으로 보아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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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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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이 롹유님이 우리 그 롹유님이구만..ㅎㅎㅎ
12-09-01 08:58:05
아~이런 감동적인 글을 이제야 보다니...가슴이 먹먹해지고 안구에 습기가 올라와서 글씨가 ...ㅠㅠㅠ
12-09-01 1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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