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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02 04:32
[잡담] 1등....이라..
 글쓴이 : 라엘론
조회 : 1,092   추천 : 25  
 글주소 : http://karaboard.com/332889
사실 이거 무지 쉽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언론에서 기사화 된 걸로 인용하자면 음원 사재기도 하고 음반 사재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뭐 팬들이야 실드를 치겠지만 현실은 존재한다는 것 다 아는사실입니다.
근데 카라라는 팀이나 dsp가 과연 돈이 없어서 매일 음원 순위가 파도를 치고 앨범 팔리는게 독보적으로 팔리지 않을까요?
웃자고 이야기하자면 당장에 카라가 이번에 트럭으로 광고하는 비용으로 음원에 투자를 했다면 그냥 1등 찍고 지금도 1등을 달리고 있을겁니다.
여기에 쇼케이스에 투자한 비용으로 앨범을 구입했다면 아마도 못해도 지금수치에 2만장 정도 +가 될겁니다.
 
둘러보면 이런 것 많습니다.
그냥 대상에 우리점 도와줘 한마디만 하면 그쪽에서 인기 방어 한다고 못해도 5만장 그냥 사줄수도 있습니다.
당장에 카라 덕분에 벌어 드리는 매출 자체가 넘사벽이니까 카라의 인기를 끌어올릴수록 대상으로서는 +효과가 붙는겁니다.
근데 현실은 팬들이 나서지 않으면 당장에 멜론 순위 차트도 지키기 급급한게 현실이고 다른데 투자를 했으면 했지 dsp는 그돈으로 다른 기획사들이
하는 조작질을 하지를 않는군요.
언론도 사실 dsp가 저렇게 광고 하는 투자 비용을 조금만 돌려도 아주 누구처럼 찬양 기사가 수십 페이지를 장식할겁니다.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니 어딜갔더니 난리라느니 월드스타라느니 하는 막상 시간이 지나고 보니 참담한 현실이지만 그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지들끼리 입 맞춰서 쉬쉬하고 넘어가버리는 현실.
dsp라고 못 할게 있을까요?
근데 안하더군요.
사실은 허수뿐인 1등에 목숨거는거 따지고보면 한국에서만 장사 한다면 못 할 것 없습니다.
근데 우습게도 카라가 너무 커지다 보니 이걸 방어하는데 돈쓰느니 차라리 다른데 돈을 쓰는 느낌입니다.
요즘 아이들 무대 의상이라던지 하는것과 이번 솔로 mv의 무시 못 할 퀄리티등..
그리고 아이들에게 맞는 곡까지...
 
팬들은 1등을 원합니다.
저역시도 카라가 1등하기를 원하고 기원합니다.
 사실은 빛바랜 1등이라는걸 알면서도 그 1등이라는 자리에 카라가 서기를 바랍니다.
한승연양이 오늘 연예가중게에서 한말.
인정 받고 싶다는 말.
이말의 뜻은 사실 자신들이 들인 노력과 무대라던지에서의 실력 향상이겠지만 이걸 가장 확실히 인정을 받는건 그넘의 1등 트로피입니다.
하지만 dsp나 카라는 그모든걸 팬에게 떠 넘겨두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뭐 같은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안티팬에 안티 기자까지 떠들어 대도 자기갈길 갑니다.
의상 이어쩌니 독도는 우리땅 해 봐라던지 하는 부메랑되서 돌아오면 자신들에게 더 치명적인것들까지 들고와서 끝까지 카라카라 합니다.
인터넷 여기저기 카라 기사에 악플다는 애들의 그 어이없는 초등학생 수준의 댓글들이 참 사람 지치게 만듭니다.
자기들도 다 압니다.
근데 초등학생 놀이를 당당하게 하더군요.
나이가 들수록 사회 자체가 뭔가 나사가 하나가 빠져있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정의는 언제쯤 승리할까라는 생각까지 요즘에는 들더군요.
법은 없는자에게는 한없이 잔인하지만 있는자에게는 특권처럼 사용되는걸 보면 참 코미디같습니다.
 
참 오래간만에 글을 쓰니 횡설수설 하네요.
결국 사실 하고 싶은말은 카라는 1등 하기를 원한다. 근데 팬들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겁니다.,
우리  많아 우리 다른팀이 생각지도 않는 트럭으로 광고도해.
우리 쇼케이스 진짜 화려하게한다.
우리 무대 의상에 돈 무지 많이 투자했엉^^
하지만 음원을 사재기 하거나 앨범을 사재기 하지는 않을거야.
그러니 알아서해.
그러니 알아서 합시다.
그리고 카라의활동을 즐깁시다.
결국에는 이아이들은 계속 발전해 가고 있고 앞으로도 발전해 갈 겁니다.
이미 다른 걸그룹은 카라를 따라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이미 서서히 카라만의 길을 걷고있는느낌입니다.
그길을 조금더 아름답게 빛 낼수있는 편법이 있지만 dsp나 카라는 팬들이 만들어주는 진정한 1등 트로피를 원하는 듯 합니다.
농담으로 카라가 팬들에게 쓰는 비용을 언론에 썼다면 쇼케이스는 열리지 않았을겁니다.
그덕에 안티기자들이 미쳐 날뛰고 인터넷에서는 안티들이 초등학생마인드로 덤비고 해도 결국 팬들에게 투자를 하는 카라에게 감사합니다.
그러니 6주간의활동 즐겁게 보냅시다.
그리고 트로피 몇개 한번챙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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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COMMENT
 
마지막까지 눈팅으로만 볼려고 그랬는데...
또 추천하려 로긴 했습니다...

그래서 카라를 응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12-09-02 04:40:03
 
저마다 방향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음방 1위가 아니라 사람들에 기억에 남는 가수가 되겠지요^^ 추천 갑니다.
12-09-02 04:49:42
ㅎㅎㅎ 사재기설 퍼트리는 꼬꼬마들이 대성기획 이호연사장을 모르니 그런철없는 소릴하는거죠....뭐 '정곡법'은 유명하니 논외로하고
사재기 이야기도 이호연사장이 '그게뭐야 가수좋은일 시키는거잖아' 한것도있고 핑클때 사재기는커녕 세금 적게맞을려고 오히려 음반판매
축소신고해서 팬들 빡친일...더블에스 오공일 재계약당시 인기최고 김현중한테 딴데가고싶냐? 물어보고 머묻거리니까 쿨하게 '가라' 한것등
젝키땐 멤버개긴다고 해체시켜버린다니까 조영구 그랜저 팬들이밟아서 폐차시키니 새차뽑아준일.....적어도 광수만큼 얄팍하게 사업하지는않죠
지금은 와병중이라 직접 진두지휘는 어려울지라도 한집안에도 가풍이라는게있듯 dsp다트가 그리만만하진않을겁니다...
12-09-02 05:03:17
     
핑클 계약 끝나고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든 말든 노터치니 4명이 알아서 해라.
12-09-02 07:47:01
정상적이고 투명한 차트가 되면 좋겠죠. 그 선도역할을 카라와 DSP가 하고 있다고 보여지고요.
당장은 조금 아쉬울지라도 올해 한 번 하고 접을 활동이 아니니
이런 노력들을 언젠가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12-09-02 09:13:00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
만약 dsp가 다른 큰 기획사들처럼 사소한 것들까지 언론플레이하고 미화했으면
과연 카라를 좋아했을까? 라는... 뭐 그럴수도 있긴하겠지만
오히려 그렇지 않아서 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겠죠.
12-09-02 1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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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2 13:58: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09-02 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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