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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27 07:06
[잡담] 제너럴리스트 시대의 아이돌 '카라'
 글쓴이 : 봄빛여름
조회 : 14,099   추천 : 32  
 글주소 : http://karaboard.com/387824

제너럴리스트라는 건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

하나는 다방면에 걸쳐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가진 인재이고, 다른 하나는 아무런 특기가 없는 평범한 인재.

단어만 풀어서 보면 후자지만, 일반적으로는 전자를 말한다.

그러나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없는 평범한 인재라도 훌륭한 제너럴리스트로는 성장할 수 있다.

곳곳에 산개된 정보를 통합하고,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넓은 시각으로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인재.

여기에는 전문적인 재능 보다도 꾸준한 노력, 보편적인 감성, 폭넓은 경험들이 더 필요하다.

기업에서는 벌써부터 기본적인 자격증이라도 보다 다양한 것을 갖고 있는 사람을 찾고, 

그렇게 입사한 사원들을 이 부서 저 부서로 보내가며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조금씩이나마 익히도록 하고 있다.

제너럴리스트는 이미 오래된 화두가 되어있을 정도다.(사실 너무 오래됐다.;;)


그런데 아이돌 그룹이라 하면, 여전히 보컬 담당이 있고, 댄스 담당이 있는 등 스페셜리스트를 모아 놓은 그룹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방송계 역시 만능 엔터테이너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고, 아이돌에게 요구되는 능력 역시

버라이어티부터 순수 음악 방송,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능력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어차피 나이도 어린 아이돌의 전문성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에 필적할 수준이 되기 힘들다.

스페셜리스트라고 해봐야 그 세계 (아이돌 세계)의 스페셜리스트일뿐인 것이다.

아이돌의 가치는 더더욱 제너럴리스트적 면모에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아이돌에 대한 평가 역시 그런 식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나하나를 얼마나 잘하는지를 꼬집어 보기보다 통합적인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느 정도나 성장할 수 있는지를 봐야하지 않을까?


자, 그럼 이제 카라가 얼마나 시대를 앞서가고 있는 아이돌인지,

어째서 제너럴리스트 시대의 아이돌에 카라가 가장 근접해 있는지를 제너럴리스트의 조건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자.

그러다보면 카라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이돌'임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1. 보편성


'서점 숲의 아카리'라고 하는 만화.

날아다니는 꽃잎을 보면 알겠지만 순정 만화다. -_-;;


아카리가 일하는 대형서점에는 뛰어난 외국어 서적 전문가가 있다. 치바씨.

이 전문가는 어떤 사람이 어떤 힌트를 들고 책을 찾으러 오더라도 찾을 수 있게끔 다양한 방식의 인덱스를 꾸미고 있었다.

그런데 서점의 점장은 매상이 오르지 않는 외국어 서적의 책장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한다.

아카리는 외국어 서적 코너의 전문가 대신 점장에 반발하여 매상이 오르면 책장을 그대로 두게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외국어 서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카리는 뭘 해야 매상을 올릴 수 있을 지 자신이 없다.



우연히 점장과 식사를 하게된 아카리는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치바 씨 같은 스페셜리스트가 그렇게 애쓰는데도 제자리걸음인데, 제가 무슨 수로 해낼 수 있을까 싶어요."

점장이 대답한다.

"그게 그 친구의 약점일지도 몰라. 네 장점일지도 모르고."

그리고는 어리둥절해하는 아카리에게 다시 한 번 말한다.

"그 친구가 스페셜리스트라면 넌 제너럴리스트가 되면 되잖아."


얼마 후 아카리는 서점의 손님 중 누군가에게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아카리는 신이나서 외국어 서적 코너를 이야기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에이 그 정도는 아니고..."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외국어 서적 코너는 벽이 너무 높았던 것이다.

원하는 책이 딱히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수준에서 읽어볼 수 있는 외국어 서적을 찾는 사람에게는 전문적인 인덱스도 소용이 없다.

아카리는 자신 조차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깨닫는다.

'그럼 나 같은 사람이 외국어 서적 코너에 쉽게 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거기에 착안하여 아카리는 외국어 서적 코너를 난이도 별로 재정리 한다.

그렇게 하니 부끄럽게 직원에게 일일이 책을 물어보지 않아도 슬그머니 가서 찾아볼 수가 있다.

매상은 아주 조금이지만 오르기 시작했다.


'서점숲의 아카리' 중 '위대한 개츠비'편에 나오는 일부의 이야기다.

서점숲의 아카리는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명작의 제목과 내용을 차용하고 있다.

볼만한 책이니 카라는 꼭 봐라. 두 번 봐라. (하지만, 논네들은 순정만화는 패스하도록 하자. 사실 나도 부끄럽다.)

내가 절대로 주인공인 아카리가 10살 이상 나이가 많은 남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보라는 게 아니다.

남자가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데도 아무런 위화감 없게 사랑이 그려지고 있기 때문에 보라는 것이 아니다.

근데 아무튼 25살 여자가 37살 남자를 좋아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것은 카라도 알아야 한다고 본다.

나랑 니콜이 나이 차이가 딱 그 정도던가?

......


제너럴리스트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은 역시나 보편성이다.

경영자라면 보편적인 소비자의 시선에서 자신의 상품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하고, 대중음악인이라면 대중의 귀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

그러나 이보다도 기본적인 것은 '보편적인 인간의 감성이 공감할 수 있는 무언가'이다.

그런 의미에서 노래 하나 듣고 가자.



브로컬리 너마저 - 보편적인 노래

이 노래가 지금 말하는 '보편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는 말한 적 없다.


카라는 존재 자체가 '보편적'이다.

규리가 아무리 여신 드립을 쳐도 우리는 규리가 보편적인 인간의 감성을 가지고 스스로 매우 부끄러워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규리의 여신 드립에 웃음이 나오는 것이다.

승연이는 설명도 필요없다.

생계형 아이돌이란 단어는 생계를 꾸려가는 이 세계의 보편적인 인간들이 승연의 노력에 공감하기에 만들어진 별명이다.

카라는 한류스타 한류스타...아무리 극진한 대접을 받아도 누구나 좋아하는 값싼 음식을 진심으로 맛있다고 말하는 아이들이다.

됐다. 일일이 쓰기도 귀찮다.

(아래 링크로 대신한다.)


제가 카라를 좋아하는 이유 10,000 가지 중 하나 - 국민여신박규리


무슨 성인(聖人)의 그것처럼 놀라울 정도로 대단한 에피소드들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자연스럽게 '아! 이 사람 착하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에피소드들이다.

대단하다! 하고 감탄이 나오는 모습들이 아니라, 가슴 찡~하게 다가오는 그런 모습들이다.

내 친구, 내 가족에게서 느낄 수 있는 그런 눈높이의 배려와 선행들인 것이다.

그러니 쉽게 이해가 된다. 착하다. 성실하다. 라는 것을 보이는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이것을 진실되게 TV너머로 그대로 전할 수 있다는 건 무척이나 귀중한 재능이다.

특별하지 않지만 카라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특별한 재능이다.

생각해보라. 온갖 작위적인 상황으로 가득한 TV속 세상에서 무언가를 진실되게 보일 수 있는 재능이란 얼마나 대단한가!


아프냐? 나도 아프다. ㅠㅠ


이 모든 것이 카라가 대중 개개인의 어떤 스펙트럼에도 맞출 수 있는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주파수를 가진 인간이기에 가능한 일들이다.


사실 이 보편성은 대중 예술의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10명의 사람을 200% 공감하도록 하는 노래보다 100명의 사람을 100% 공감하도록 하는 노래가 대중가요로는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보다 대중 예술의 어려운 점이다.


카라는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이것은 일반적 의미에서의 평범함이 아니다.

대중을 상대로 하는 직업군에게 최고의 재능인 보편성에서 비롯된 평범함이다.

이런 평범함을 두고 재능이 없다고, 잘하는 게 없다고 오해하지 말자.

애초에 재능도 없고 특기도 없는 연예인이 6년을 살아남을 수가 있을까?


제너럴리스트 시대의 아이돌로서 카라가 가진 최고의 강점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보편성인 것은 어느 정도 설명을 했으니 다음으로 넘어가야겠다.



2. 유연한 사고


부터는 다음에 하자.

근데 아마도 안 쓸 듯.

솔직히 너무 바쁘고 할 일이 많음 ㅠㅠ

내가 지금 이런 걸 쓰고 있을 때가 아닌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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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카게에서 카라글쓰기.
잡덕글만 쓴 게 민망해서 밤새 하나 맹글어 봤어요. ㅠㅠ
요즘 미움도 많이 받는데 이러면 이미지 회복에 도움이 될까?
12-09-27 07:08
     
늦었습니다..스(카프)덕, 원덕,S.E.S덕, 그밖에 남에게 알리지않은 왠갖짭덕님..
12-09-27 07:13
          
아...역시 이 글은 괜히 썼어요. ㅠㅠ
저는 이미 회복될 수 없는 건가요? ㅠㅠ
12-09-27 07:17
음...지금 보니 추천, 조회 순위에는 있지도 않은데 최다 리플로 제 글이 두 개나 올라가 있군여...

다 틀렸군........


내가 잠수함을 어디에 대놨더라?
12-09-27 07:21
글 참 잘 쓰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공계라 글 잘 쓰시는 분들이 참으로 부럽습니다용~ ^^
12-09-27 08:07
     
근데 반말로 쓰면 누가 쓰더라도 그럴싸해 보인다는 것이 함정 ㅠㅠ
12-09-27 15:39
좋은글 감사해요~~~
12-09-27 08:09
장문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정독은 못했지만 뜻은 알겠다능..
12-09-27 08:58
 
잘 보았어용~  ^^
다음 "2. 유연한 사고"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12-09-27 09:00
일단 닥추!!! 이거 번역해서 일본 카밀리아 분들께도 공유하고 싶네요. ㅎㅎ

いったん2つの言葉なしで推薦!!! これ翻訳して日本カーミリアの方々にも共有したいですね。 (笑)
12-09-27 09:16
     
 
최다리플을 부끄러워하는 봄빛여름님을 생각해서...

일본어 자동 페이지 번역으로 해서 트윗에 올렸어요.
나 잘했죠^^

봄빛여름님 일본어로 번역하니 春色夏 이렇게 번역되네요.
12-09-27 11:28
          
앗....이것도 부끄러운데..ㅠㅠ
번역되면 더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 그것도 걱정 ㅠㅠ

춘색하...뭔가 야하다..;;
12-09-27 14:56
노인네 아침잠두 읍써.... 난 지금까지도 비몽사몽인데... ㅡㅢ;
12-09-27 09:29
     
비몽사몽간에 쓰고 아침에 잤어요 ㅠㅠ
12-09-27 14:57
추천 쏩니다.
12-09-27 09:39
우리나라 기자들로부터 이런 글이 나오는 건 영원히 불가능 하겠지. 추천.
12-09-27 09:42
어제밤에 보고도 일부러 첫댓글 안달았음요 ㅋㅋㅋ 아아 차칸게으리 ㅋ
12-09-27 10:02
전희만이 같은 글 썼으면 일빠로 댓글 달았을 듯 ㅋㅋㅋ
12-09-27 10:04
     
에헷~ ;;
12-09-27 14:57
 
2. 유연한 사고 ..기대할게요....^^
12-09-27 10:51
카라도 그런코 카밀도 그런코 한번 망가지 이미지 회복 안되는 걸 보면서 잠수를 한다니요 유연한 사고 기대 만땅하고 있을께요 ^^
12-09-27 11:17
     
망가지긴 확실히 망가졌군요 ㅠㅠ
12-09-27 14:5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역시 달필이십니다.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2편은 1편이 조회수 1천 찍으면 써 줄거로 생각하겠습니다.
12-09-27 11:29
     
말만 다르지 전에 했던 얘기 또 한거나 비슷해서 ㅠㅠ
12-09-27 14:58
 
글 중에 있는 듯이 “착하”인 것.
이것이 KARA의 중심으로 있습니다.
착하으로 비치는 요소에는, 예절, 애교, 리액션등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뿌리부분이 착하하면,
연기를 하지 않더라도 자연체로 무리없이 만국에서 호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중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 일반적으로 연예인의 평가의 기준이 되는 요소인, 가창, 댄스, 예능감등이, 다각형의 각구석에 있어,
자주 다각형에서 각각을 점수로 평가됩니다만, KARA의 경우는 다각형의 중심부에 “ 착하”이라고 하는 인간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평가 기준에 “인간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중심부가 높은 위치로 오르는 것에 의해, 주위의 다각형의 각구석분이 질질 끌려서 상승합니다.
즉 선량을 느끼는 인간에 대하여는, 모든 것을 호감의 눈으로 보기 위해서,
각요소도 필연적으로 실태보다도 높게 평가를 받습니다.
KARA의 각구석의 수준이 낮다라고 말하고 있는 셈이지 않으므로 오해 하지 말아 주십시오.

이기 때문에 “가수”이라고 하는 일을 평가할 때의 기준으로서는, 마치 관계가 없는 부분 “착하도”이, 실제는 가수로서의 직접적인 평가도 끌어 올립니다.

간단히 비유하면, “우리아이는 남의 아이보다 귀엽게 보인다”

연예인의 평가 요소가 되는 일반적인 항목에서는 특히 빼어나서 높은 것이 있는 것은 아니게, 왠지 모르게 많은 인기를 모을 이유는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의 활동의 때부터의 팬이 아니므로, 한국에서의 활동은 나는 그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일본 활동내에서, “착하”을 기점으로서 상당한 규모로, 우리아이와 같이 호의적인 눈에서 보아버리는 사람을 늘렸다.
그것을 완수한 것이 일본 활동의 KARA입니다.


文中にあるように“善良”であること。
これがKARAの中心にあります。
善良と映る要素には、礼節、愛嬌、リアクションなどいろいろありますが、根っ子部分が善良であれば、演技をせずとも自然体で無理なく長く万国で好感が得られます。
大衆人気を得るためには最も重要な要素です。

また、一般的に芸能人の評価の基準となる要素である、歌唱、ダンス、芸能感などが、多角形の各隅にあり、しばしば多角形でそれぞれを点数で評価されますが、
KARAの場合は多角形の中心部に“善良”という人間性があるのです。しかし一般的な評価基準に“人間性”はありません。
しかしこの中心部が高い位置に上ることにより、周囲の多角形の各隅分が引きずられて上昇します。
つまり善良を感じる人間に対しては、あらゆることを好感の目で見るために、各要素も必然的に実態よりも高く評価を受けます。
KARAの各隅の水準が低いと言っているわけでないので誤解しないでください。

だから“歌手”という仕事を評価する際の基準としては、まるで関係がない部分“善良度”が、実際は歌手としての直接的な評価をも引き上げます。

簡単に例えれば、“我が子は他人の子よりかわいく見える”

芸能人の評価要素となる一般的な項目では特にずばぬけて高いものがあるわけではないのに、なぜか多くの人気を集める理由はそれだと思います。
韓国での活動の頃からのファンではありませんので、韓国での活動のことは私はあまりわかりませんが、
少なくとも日本活動内で、“善良”を基点としてかなりの規模で、我が子のようにひいき目で見てしまう人を増やした。
それを成し遂げたのが日本活動のKARAです。
12-09-27 11:42
     
 
同じ考えです。
KARAは持っている性格自体が正しいからどのような行動をしても可愛らしく見えます。
このような面は国籍を超越どこからでも、誰が見ても見えると思います。

같은 생각입니다.
KARA는 가지고 있는 성품 자체가 바르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사랑스러워 보여요.
이런 면은 국적을 초월에서 어디서나 누가 보더라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12-09-27 11:55
     
 
일반적인 기업인으로서의 제너럴리스트는, 면학이나 경험, 노력으로 육성할 수 있습니다만,
아이돌 엔터테이너로서의 다각형의 중심부분은, 태어나 가진 것이거나, 자란 환경에서 형성되므로,
연예인으로서의 기량을 갈고 닦는 과정에서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KARA의 다각형의 제너럴리스트 부분은 우연한 5명의 집합 결과입니다.
“엔터테이너”을 세상에 배출하는 것이라면, 착안점은 꼭 거기이지요.


一般的な企業人としてのジェネラリストは、勉学や経験、努力で育成することができますが、
アイドルエンターテイナーとしての多角形の中心部分は、生まれ持ったものだったり、育った環境で形成されるので、
芸能人としての技量を磨く過程で習得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KARAの多角形のジェネラリストの部分は偶然の5人の集合結果です。
“エンターテイナー”を世に輩出するのであれば、着眼点はきっとそこですね。
12-09-27 12:18
          
KARAの多角形のジェネラリストの部分は偶然の5人の集合結果です。
“エンターテイナー”を世に輩出するのであれば、着眼点はきっとそこですね。

말씀하신 이런 내용을 나중에 꼭 써보고 싶습니다.
Kogoro님의 글을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어요. ^^
12-09-27 14:59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12-09-27 12:38
와 정독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
12-09-27 13:07
잘읽었습니다^^
12-09-27 15:42
 
글 잘봤습니다
카라는 친근한 옆집 아이돌
12-09-27 16:57
분석적인 카라찬양 카라의 매력
12-09-27 22:02
글 잘봤습니다


옆집엔 절대 살고 있지 않지만

너무나 친근해서 옆집에 살고있을것만같은 아이돌

ㅎㅎㅎ
12-09-27 23:14
이것이 바로 카라스타일^^
12-09-28 00:13
에헷~ ;;
12-09-28 02:06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저도 예전에 개솜에서 카라를 "평범의 제왕"이라고 쓴 적이 있습니다. 카라를 보게 되면 마치 나도 할 수 있을 거 같고, 나도 올라가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게 이런 것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옛날 다트사마가 아이돌 뽑는 기준이 "비주얼"과 "근성"이었다는데 항상 머리속을 맴도는 얘깁니다. 또 어느 세계든 인성이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12-09-28 08:16
 
좋은 글 정독하고 갑니다,,
2편도 정독하겠습니다^^
12-09-28 17:56
진짜 조회수가 천이 넘어버렸네...
12-09-29 17:07
     
 
1092 네요... ㅋ
2편을 주세요.
12-09-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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