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오늘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2-10-22 03:49
[니코동] 마지막 니코동입니다... 그리고 안녕...
 글쓴이 : 직퀘
조회 : 4,401   추천 : 30  
 글주소 : http://karaboard.com/433532
   http://nicoshuttle.tistory.com/ [446]

- KARA Music Video Collection (미스터 & Go Go Summer 추가 : 2012.10.22)


수록 뮤직비디오 

01. Break It 
02. If U wanna 
03. Rock U 
04. Pretty Girl 
05. Honey 
06. Wanna 

07. Lupin 
08. 미스터 (일본어)
09. 2ME We Online OST 
10. We're With You 
11. Jumping 
12. Jet Coaster Love (일본어) 

13. 지금 전하고 싶은 말 고마워요 (일본어) 
14. STEP 
15. Winter Magic (일본어) 
16. Go Go Summer (일본어)
17. Speed Up (일본어) 
18. Girls Power (일본어) 

19. Pandora
20. Electric boy (일본어) 


-----------------------------------------------------------------------------------------

드디어 모든 공식 뮤직비디오와 그에 대한 니코동 반응을 다 모았습니다. 

(솔로곡 MV는 별도 제작)

앞으로도 계속 뮤직비디오들이 나오겠지만 업데이트 장담을 하지 못하네요..

아니 힘들다고 봐야겠지요... 

........


'언제부터 카라를 좋아했나요?' 라는 글이 올라오면 제가 항상 하는 답변이 '잘 모르겠다~'였지요...

언제부터 시작이었는지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전 카밀리아였습니다... 

하지만....

사실....

전 라이트 팬이었습니다...

그리 심각하게 빠지지도 않았고 팬질보다 생활이 우선이었던...

그래서 남들처럼 공방이나 팬싸 참여같은건 생각도 못했지요...

그냥... CD 사면 팬일줄 알았던 그런 라이트였지요.... ^^

내가 즐거우니까 팬질을 하는거지 내가 희생해가면서 팬질을 할 생각은 없었던...

그러다....

119사태가 발생했지요....

그리고 조금씩 제가 하는 팬질이 바뀌어가더군요...

그동안 난 이만큼의 즐거움을 얻어갔는데...

이번엔 내가 뭔가 도울수 없을까? 힘을 줄 수는 없을까?

그렇게 주어진 능력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지금의 니코동러까지 다다르게 되었지요...


- KARA THE MIRACLE STORY(japanese ver)


분에 넘치게 능력자라는 소리도 듣고 진짜 능력자분들과 교류도 가지고....

예전엔 생각하지도 않았던 공방, 사녹도 가고 팬미팅까지...

그리고 카라시아...

지금도 가끔 그 때를 생각하면 행복하네요... ^^


니코동 엉터리 번역만 해대다가 직접 멘트를 적을 수 있는 니코보스동의 도움으로 카밀들의 마음을 모은 것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 카밀리아들의 축하멘트


이제는 예전처럼 내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편하게 내려놓고 지켜봐도 충분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밀어주지 않아도 훌쩍 커서 뚜벅뚜벅 정상의 길을 걷고있기에...

전 안심하고 다시 라이트가 되려합니다...



힘들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었기에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이 영상들과 제 블로그를 통해 카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더 늘어났다면 기쁠것 같습니다...

전 24일-수요일 오전 베트남으로 떠납니다.... 

그 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닥치고 카라!!!




  • 트위터
  • 페이스북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였으면....





 1  2  3  4  맨끝


COMMENT
직퀘님의 정성스런 자료로인해 카덕에 입문한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항상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2-10-22 03:51:35
 
직퀘님 덕분에 많은 니코동 자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12-10-22 04:41:02
직퀘님 덕분에 좋은영상 많이 봤습니다. 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10-22 05:53:27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미 카말에 썼는데 ㅎㅎ
12-10-22 06:09:13
베트남 가서도 결국은 접속할꺼면서 ㅋㅋㅋ

IT 환경이 한국같지 않아서 고용량의 product로 뭔가 기여하고자 하는 활동은 어려워도
눈팅은 가능하실껍니다. 더운데서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라고
여건되시면 안부 전해주십시요.
12-10-22 06:19:26
직퀘님으로 인해 니코동 영상을 즐겁게 볼수있었습니다~^^
베트남 가셔도 건강조심하시구~ 항상 좋은 영상들 감사했습니다~^^
12-10-22 07:13:24
좋은 영상들 항상 감사합니다^^
12-10-22 07:19:54
몸은 가시더라도 맘은 두고 가셔야지요.
그곳에서도 좋은 소식 부탁드리고 건강 챙기세요!! ^^
12-10-22 07:26:29
저야말로 라이트팬으로 여기저기 떠돌때 직퀘님의 니코동 자료를 많이 접하고 카라에 대해
더 넘치는 자부심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인도하여 주신분께서 떠나신다니 섭섭하네요. 베트남 가서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랩니다.
베트남에서도 종종, 아니 자주 들르실꺼죠? ^^
12-10-22 08:21:46
고맙고 감사홤다...
12-10-22 08:24:24
아...드디어 가시는구만...
12-10-22 08:31:16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12-10-22 08:35:43
영상 감사합니다.
사업 성공 빕니다.
12-10-22 08:39:21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그간 수고하셨습니당.
12-10-22 08:50:17
메트릭스 니코동들을보며 뿌듯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베트남가셔도 "닥치고 카라"
ㅎㅎㅎ
12-10-22 09:00:46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말라리아 주사 꼭 맞으시구용~!!
12-10-22 09:04:49
그동안 작업해주신 영상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베트남 가셔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베트남도 인터넷 될테니까 뭐 ^^
12-10-22 09:09:12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건강히 다녀오세요..
12-10-22 09:13:44
 
직퀘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베트남에서도 항상 행복한 나날 되시길 ^^
12-10-22 09:23:51
정말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감사할꺼구요^^
12-10-22 09:52:07


 1  2  3  4  맨끝


 
 

Total 144,43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인증/후기] KARASIA 2013 HAPPY NEW YEAR IN TOKYO DOME 리뷰(1) (50) arisan 01-08 3585 30
[잡담] 지금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지는... (31) 무지개참치 12-11 2524 30
[가입인사] 처음 뵙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m (__)m (58) Ken3 11-28 1584 30
[잡담] 카라에게 고맙습니다. (47) 가이드 11-18 1635 30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카밀리아 여러분~~^^ (81) 몽이 09-18 2020 30
[정보/자료] KARA Collection, Solo 곡 작사, 작곡진 [5명 전원 작사 참여] + Music Video 모음 (42) 규램 08-29 4428 30
[잡담] 밑에서 석이님이 미화시켜달라길래..... (28) 심통이 08-10 1684 30
[잡담] KARA가 부적절한 질문을 받은 것 같네요 (27) Kogoro 08-23 2076 30
[팬메이드] 규리사랑님 요청에 따른 합성짤 대방출... (45) 에고 07-24 6795 30
[잡담] Happy Birthday Seung Yeon! (59) arisan 07-23 2019 30
[잡담] To 따뜻한 한국 KAMILIA (20) Kogoro 06-30 1985 30
[인증/후기] 팬미팅 후기입니다(길지만 사진 같은거는 없습니다 ㅠㅠ) (25) 호빵짭짭 06-10 2269 30
[니코동] 마지막 니코동입니다... 그리고 안녕... (68) 직퀘 10-22 4402 30
[카라작성글] 구하라 트윗 (02:20) (17) 카라트윗봇 11-18 1371 29
[카라작성글] 강지영 인스타그램 (14:04) (19) 카라인스타봇 09-06 1516 29
[사진/캡쳐] 깡지 근황 사진 (39) 오공비리 08-11 3258 29
[카라작성글] 한승연 트윗 (23:01) (23) 카라트윗봇 07-24 1384 29
[해외영상] 니콜의 새로운 안무영상이 올라왔습니다. Nicole Jung with Luam, Artist Development (41) 무근지카라 05-16 2195 29
[인증/후기] 승연양이 저희 카라게시판 트위터를 팔로우 해줬어요~ 그리고 멘션까지!! (70) 트위터관리자 04-15 2742 29
[잡담] 통영의 하늘과 통영의 바다에서 카라를 외치다 (42) 은빛카라마을 01-20 1940 29
[인증/후기] 오사카 콘서트 후기 1 (52) 콜이한테맞고싶다 10-28 3014 29
[잡담] 한국과 일본, 각각 사인회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가 보네요 (67) Kogoro 09-16 2470 29
[잡담] 당첨이 안 돼 (숙녀가 못 돼 개사) (40) asdfwerw 09-15 1654 29
[잡담] 여론몰이에 희생된 남편, 어제 부부싸움 했네요. (37) 응징 09-12 1530 29
[잡담] 승연언니 정말 감사합니다...정말감사해요..진짜.. (53) 바라기 09-11 1649 29
[플짤] KARA _ 숙녀가 못 돼 (Black & White) (25) 아름다운미리내 09-09 2745 29
[번역] 130827 "월간 EXILE" 스캔과 번역 (22) Kogoro 08-28 4428 29
[인증/후기] 에픽 무대인사때 승연양에게 꽃다발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33) 영원토록 08-07 2897 29
[인증/후기] 몽이의 힘들었던 왕십리CGV 후기..ㅠㅠ (78) 몽이 08-05 3204 29
[잡담] 일반인들은 절대 범접할 수 없는 더쿠의 위력. (40) 무관의제왕 07-20 1856 29
[번역] 일본팬(arisan님)이 정리한 KARA 한국팬미팅 후기 깔끔정리글~ (34) 소나기13 06-18 3525 29
[인증/후기] 팬미팅... 카라의 마무리 인사 멘트 日本語 繙譯 有(칼갤 달걀님글 펌) (19) 아크앤젤 06-17 1615 29
[잡담] 승연이를 포함한 카라 멤버들아 눈팅한다면 보아라. (31) 시프트 06-12 1591 29
[인증/후기] U-Express 라이브 탐험기 Vol.1 Voyage to U-Express Live. (45) Miracle5 03-10 2398 29
[가입인사] 初めまして(^v^)  안녕하세요. (50) arina 05-10 1875 29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




★ 2020년 8월 8일 토요일 08:00 최종변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