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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탄절★★★
 
작성일 : 12-06-09 21:17
[번역] [번역]카라팬 남편과 동방팬 아내의 재미있는 KARASIA In 사이타마 여행기~[1]
 글쓴이 : 소나기13
조회 : 1,913   추천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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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중 ① 
 
2012-05-27 11:42:00
테마 : 진도중
 
今日はKARAのライブを見に行きます。
主人はめちゃKARAにはまってるのでウキウキ気分です(笑)
行き先は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です。
오늘은 KARA의 라이브를 보러갑니다.
남편은 엄청 KARA에 빠져 있어서 들떠있는 기분입니다 (웃음)
목적지는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珍道中を予想させるかのような自宅を出る前の主人とお姑さんの会話です。
実は、、、主人の母は口が悪いです。
여행가기전 예상했던대로의 집을 나서기 전의 남편과 시어머니의 대화입니다.
실은,,, 남편의 어머니는 입이 험합니다.
 

主人…「母ちゃん、東京行ってくるでな。」
お姑…「ああ、気つけてな、、、」
主人…「俺らおらんで、何かあったら 救急車呼ばなあかんで!!!」
お姑…「もう、わしは死ぬだけやで、もうええんや、、、」 
남편 ... "어머니, 도쿄에 갔다올께요."
저희 시어머니 ... "아, 조심하거라,,,"
남편 ... "우리들 없을때 무슨 일이 있으면 구급차를 불러요!"
저희 시어머니 ... "머, 내가 죽는거말고는, 괜찮을거다,,, "
 
 
と、、、私達夫婦が出掛ける前に死ぬだけなどと縁起の悪い会話、、、
こんな会話をスルー出来るようになった、
そんな私です。
라는.... 우리 부부가 외출전에 죽는다는등의 안좋은 대화,,,
이러한 대화를 (어느새)그러려니 할 수있게 된
그런 나입니다.
 

結婚する時に主人が言ったことですが、
主人…「母ちゃんは顔と口が悪いんや、
キツいこと言うし、怖い顔やけど、
결혼할때 남편이 말했던 것이지만,
남편 ... "어머니는 얼굴과 입이 험해서
험하게 말하고,무서운 얼굴이지만,
 
気ぃはええし、情はあるで、
何か言われても気にすんな。
心は優しいんや、、、」
と、、、
눈치도 있으시고, 정이 있으시니,
뭐라고해도 신경 쓰지마.
마음은 상냥하시니,,, "
라고,,,
 

無事にとりあえず名古屋駅へ着きました。
駅弁食べてから、新幹線に乗ります。
무사히 일단은 나고야 역에 도착했습니다.
에끼벤을 먹고, 신칸센을 탔습니다.
(*에끼벤 : 역에서 파는 도시락)
 
 
 
 
==============================
 
 
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중 ② 【후지산】
 
2012-05-29 17:50:00 
테마 : 진도중


KARAに会えるとワクワクしている主人、
新幹線の座席も機嫌よく窓側を譲ってくれました。
無事新幹線に乗り久しぶりの新幹線で速さにびっくりの私達夫婦、、、(笑)
KARA을 만날거라 흥분하고 있는 남편
신칸센의 좌석도 기분좋게 창가를 양보해 주었습니다.
무사히 신칸센을 타고서 오랜만의 신칸센의 속도에 놀라는 우리 부부,,, (웃음)
 

主人…「これ、めちゃ速いやん、、、」
私……「新幹線って、こんに速かったやろか?」
主人…「速すぎやで、、すぐ着くんちゃう(笑)」
私……「新幹線、シートベルト無いん???」
と、シートベルトの話、、、(笑)
남편 ... "이거, 엄청 빠른데,,,"
나는 ...... "신칸센이니, 이렇게 빠르거겠지?"
남편 ... "너무 빨라서.. 바로 도착하겠네 (웃음)"
나는 ...... "신칸센, 시트벨트 없나??"
라며 시트벨트 이야기,,, (웃음)
 
 
私……「新幹線って、3年ぶりやな、、、」
主人…「えっ、、、どこ行ったっけ?」
私……「3年前、東方神起のライブで神戸行ったやん」
나는 ...... "신칸센은, 3 년만이네,,,"
주인 "엇,,, 어디갔었는데?"
나는 ...... "3년전 동방신기 라이브로 고베에 갔었잖아"
 
 
で、景色見ながら
主人…「浜名湖や、静岡やで富士山見えるやろか?」
私……「御殿場とかまで行かな見えやんとちゃう?」
と、富士山見たさにワクワク、、、 ,
풍경을 보면서
남편 ... "하마나호와 시즈오카와 후지산을 볼수있는건가?"
나는 ...... "고텐바정도까지 가야 보이지 않을까?"
라며 후지산을 볼것에 두근두근,,,
 
 
で、富士山発見!
그리고, 후지산 발견! ! ! ! !
 
 
 
 
富士山が見えると車内アナウンスがあり
私……「親切やなぁ、富士山見えるて放送してくれるやん」
主人…「ずっと窓にへばりついとったのにな、、、」
、、、窓にへばりついていたのは私(笑) ,,,
후지산이 보인다고 차내 안내 방송이 있었고 
나는 ...... "친절하네 후지산을 볼수있게 방송도 해주잖아"
주인 ... "(괜히) 계속 창문에 달라 붙어있었네.,,,"
창문에 달라 붙어 있던 것은 나 (웃음)
 
 
綺麗な富士山が見れて気分良く東京駅へ着きました。
아름다운 후지산을 보고 기분좋게 도쿄역에 도착했습니다.
 
 
ちなみに、
新幹線の車内の座席横にコンセントがあるのを知らなかった私達夫婦、、、
新幹線降りる頃気がつきました。
덧붙여서,
신칸센의 차내 좌석 옆에 콘센트가 있는 것을 몰랐던 우리 부부,,,
신칸센 내릴무렵에 알게됐습니다.
 

主人…「帰りは充電出来るな。」 
私……「うん、帰りタブレット充電するわ。」 
주인 ..."돌아갈때는 충전 할 수 있겠지."
나는 ......"응, 돌아갈때 태블릿 충전 해요."
 

電池の減りが早いタブレットですが、
帰りの新幹線では充電出来るので安心しました(笑)
전지가 빨리 달아버리는 태블릿이지만, 
돌아갈때 신칸센에서 충전할 수 있으므로 안심했습니다 (웃음)
 
==========================================
 
 
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중 ③ [이동]
 
2012-05-29 21:14:00
테마 : 진도중
 

東京駅に着き乗り換えです。
ホームから降りて駅員さんに聞き、
案内板を見て移動中に再度駅員さんに聞き
なんとか無事移動し大宮駅行きに乗り換え出来ました。
도쿄역에 도착해서 환승했습니다.
홈에서 내려 역무원에게 묻고
안내판을보고 이동중에 다시 역무원에게 물어
어떻게든 무사히 이동해서 오미야역으로 갈아탈수 있었습니다.
 
 
<東京駅にて>
<도쿄역에서>
 
 
主人…「東京駅でっかいな。」
私……「凄い人やな、平日やのに、、、」
主人…「みんな歩くん速いなぁ、、、」
주인 ... "도쿄역 엄청 크잖아."
나는 ...... "굉장한 사람이네, 평일인데,,,"
주인 ... "모두 걷는게 빠른구나,,,"
 

と、東京駅でびびっている私達夫婦(笑) ,
すれ違う人々が歩く速度が速かったです。
도쿄역에서 위축되버린 우리 부부 (웃음)
엇갈리는​​ 사람들의 걷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その後大宮駅の近くのホテルも迷わず発見!
スムーズすぎてなんだか不安になる私達夫婦(笑)
그 오미야역 근처의 호텔도 헤메는거없이 발견!
너무 스무스하게 (진행되서) 왠지 불안해지는 우리 부부 (웃음)
 
 
<ホテルにて> 
<호텔에서>
主人…「めちゃ、スムーズやん!!!」
私……「ツーリストさんのおかげやわ。」
主人…「俺らの連携良かったな。」
주인 ... "엄청, 스무스하게 잘했네!!"
나는 ...... "시리츠토씨 덕분이네."
주인 ... "우리들 연계가 좋았어."
 

確かに、、、
ツーリストさんが詳しい説明をしてくれて地図のコピーなども色々いただいていたので
そのまま移動したとは言えますが、、、
私達夫婦連携良かったです(笑)
확실히,,,
시리츠토씨가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지도복사도 다양하게 받고 있었으므로
그대로 이동한거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부부의 연계도 좋았습니다 (웃음)
 
 
私が駅員さんに聞いてると主人が案内板を見てくれて、、、
私が乗るホームの番号を言うと主人が見つけてくれて、、、
ナイスチームプレー、、、って感じでした。
내가 역무원에게 묻고 있으면 남편이 안내판을 봐주고,,,
내가 타야될 홈번호를 말하면 남편이 찾아주고,,,
나이스 팀플레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先月の京セラドーム行き珍道中でのドタバタが嘘のようなスムーズな移動!
先月の京セラの時の移動は私にお任せ状態の主人でしたが、
今回主人はKARA見たさに頑張った!
と言えますね(笑)
지난달 쿄세라돔 갈때 여행중의 좌충우돌이 거짓말인거 같은 이 부드러운 움직임! 
지난달 교세라때의 이동은 나에게 맡겨진 상태의 주인이었지만,
이번의 남편은 KARA봐야했기에 노력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웃음)
 

とりあえずホテルへ荷物を置いて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へ移動です。
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は凄い人!
いつもはガイシホールばかりなのでこんなに沢山の人が、、、と、びっくり!
東方神起の京セラドームより多く感じました。
일단 호텔에 짐을 풀고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로 이동했습니다.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는 굉장한 사람! 
항상 가이시 홀밖에 가보지 않아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라며 깜짝!!
동방신기의 쿄세라돔보다 더많게 느꼈습니다.
 
 
(*이 밑으로 있는 사진은 제가 임의로 넣은겁니다.)  
 

<入り口を探しながら>
<입구를 찾으면서 >
 
私……「なんでこんに人多いん?」
主人…「人凄いやん、、、」
私……「京セラよりちっちゃいのになんで?」
主人…「京セラより入り口少ないんちゃう?」
나 ...... "어째서 인근에 사람이 많은걸까요?"
남편 ... "사람 엄청나네,,,"
나 ...... "쿄세라보다 작을텐데 어째서?"
남편 ... "교세라보다 입구수가 적은거 아닐까?"
 

多分入り口の数の違いでしょうか?
ドームはいくつか入り口がありますが、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は
2カ所しか入り口が無いように思いました。
よくわからないけど入り口が少ないから人が集中してるのかなと思いました。
아마도 입구수의 차이가?
돔은 여러개의 입구가 있는데,사이타마 슈퍼아레나는
두곳밖에 입구가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입구가 적기 때문에 사람이 집중되어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상품줄과 부스사진,코스프레분과 사진찍기, 부채부대등등~앞에서 놀꺼리가 많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전 생각해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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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중 ④ 【장소】
 
2012-05-30 06:00:00
테마 : 진도중


会場へ入って座席を探しました。
私達の座席は400レベルです。
階段が急で怖い、、、です(泣)
회장에 들어가서 좌석을 찾았습니다.
우리 좌석은 400레벨입니다.
계단이 가파른게 무섭습니다,,,(엉엉)
 
 

主人…「めちゃ怖いわ、これ、」
私……「こんな階段初めてちゃう?」
主人…「落ちやへんやろか、、、」
남편 ... "엄청 무섭네 요기"
나 ...... "이런 계단 처음 아냐?"
남편 ... "떨어져 버릴꺼같네,,,"
 
 
高所恐怖症でジェットコースターどころか
ちっちゃな観覧車でも怖がる主人は結構びびっていました。
でも、座ると、
고소공포증으로 롤러코스터는 커녕
조그만 관람차도 무서워하는 남편은 상당히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앉더니
 
 
主人…「見やすいやん、ここ、もっとあかん席やと思とったで なんや、嬉しいなっ、、、」 
私……「大きいとこで、天井席で、諦めとったけど、思たよりええなぁ、、、」  
남편 ... "보기에는 좋네 요기, 훨씬 안좋은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뭐, 기쁜데,,, "
나 ...... "큰 콘서트장에서, 천장쪽 자리라 포기했었는데, 생각보다 좋네,,, "
 

主人はルンルンで機嫌が良いので、
飲み物を買ってきて、、、と、頼むと先ほど怖がっていた階段を恐る恐る降りて行きます。
私にはペットボトルの水を、、、
主人は氷の入ったコップ、、、
남편은 룰루랄라 기분이 좋았기때문에,
음료수를 사달라고 부탁하면 아까 무서워했던 계단을 조심조심 내려갑니다.
나에게 생수를,,,
주인은 얼음이 들어있는 컵,,,
 
 
何?
と聞く前に一気に飲んだ主人、、、
一気に飲んだせいか、それとも緊張してるのか、 
座席に着いてから30分~40分の間に2回もトイレに行く主人、、、(笑)
뭔?
가를 듣기 전에 단숨에 마셔버리는 남편,,,
단숨에 마신 탓인지, 아니면 긴장하고 있는지,
좌석에 앉은지 30분 ~ 40분 사이에 두번이나 화장실에 가는 남편,,, (웃음)
 
 
そのたびに急な階段を上り下り、、、
でも、ご機嫌です(笑)
酔ってる?
そうです(笑)
先ほど飲んだのは、やはりアルコールでした(笑)
매번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는,,,
하지만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웃음)
취한걸까? 
그런거 같습니다 (웃음)
방금 마신 것은 역시 알코올이었습니다 (웃음)
 
========================================
 
 
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중 ⑤ [내생각]
 
2012-05-30 15:17:00 
테마 : 진도중


<私の感想>
<내 생각 >
 
私はKARAのライブは先月のガイシホール以来です。
ガイシホールではニコルの足の怪我の為、残念ながら別枠感がありました。
나는 KARA 라이브는 지난달 가이시홀 이래입니다.
가이시홀에서 니콜의 다리부상 때문에 유감스럽게도 따로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ガイシホールではニコルだけ最初から最後までヒールのないぺったんこの靴でした。
足首はサポーターしてました。
5人並ぶとニコルだけヒールのない分背が低かったです。
가이시홀에서 니콜만이 처음부터 끝까지 힐없는 납작 신발이었습니다.
발목은 서포트하고 있었습니다.
5명이 서있으면 니콜만 굽이없는거만큼 키가 작았습니다.
 
 
 
今回の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では完全復活のように私には見えましたが、
ニコルが完治してるのか無理してるのかはわかりません。
ニコルのソロはマイケルの曲に変更されてました。
이번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는 완전 부활한처럼 내게 보였습니다만,
니콜이 완치했는지 무리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니콜의 솔로는 마이클 노래로 변경됐네요.
 
 
もともとこの曲だったけどガイシホールでは
足の怪我で変更されてたようですね。
この曲、これがめちゃ良かったです。
この時はぺったんこの靴でした。
流石にヒールで踊る曲ではありませんから違和感無しでした。
원래 이 노래였지만 가이시홀에서는
다리부상으로 변경되었다는것 같네요.
이 곡이 엄청 좋았습니다.
이때는 납작 신발이었습니다. 
역시나 힐을 신고 춤추는 노래가 아니었기때문에 위화감없이 해냈습니다.
 

KARAのメンバーはガイシホールの時より片言日本語が上手でしたし、
着替えの為の時間も何故かガイシホールの時より気にならなかったです。
KARA의 멤버는 가이시홀때보다 서투른 일본어가 능숙해졌고,
갈아입기위한 시간도 왠지 가이시 홀때보다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400レベルなので米粒覚悟でしたが、
米粒ではなく小指の大きさでした(笑)
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は大きな会場の割には音響が良かったです。
ても、、、私的には音量がもう少し大きかったらもっと良かったと思いました。
400 레벨이므로 쌀알을 각오했지만,
쌀알이 아닌 손가락 크기였습니다 (웃음)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는 큰 공연장에 비​​해 음향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사적으로는 볼륨이 좀 더 컸으면 더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この会場は初めてでしたが、
《東方神起の時に来たかった! 》
と、言うのが本心です。
天井席から会場を見渡して《東方神起の時に来たかった!》
と、思いました。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는 처음이었지만,
"동방신기때 오고 싶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본심입니다.
천장쪽 자리에서 회장을 바라보면서 "동방신기때도 오고 싶었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来年東方神起のライブツアーがドームツアーなら名古屋ドームへ、、、
アリーナツアーならガイシホールへ、、、
と思ってましたが、
내년 동방신기의 라이브투어가 돔투어라면 나고야돔에,,,
아레나투어라면 가이시홀에,,,
라고 생각했지만
 
 
来年アリーナツアーならば今回行程の都合で見れなかったスカイツリー観光を兼ねて
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へも来たいと思いました。
내년 아레나투어가 있으면 이번 일정의 사정으로 볼 수 없었던 스카이트리 관광을 겸한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도 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私……「東方神起の時に来たかったわ。」
主人…「来年来たらええやん。」
私……「絶対やで、東方神起の時に来るで!」
나는 ...... "동방신기때 오고 싶었어요."
남편 ...... "내년에 오면 되잖아."
나는 ...... "꼭 동방신기때에도 와야되요!"
 
 
と、東方神起ライブツアーで埼玉スーパーアリーナがあれば
遠征オッケーを主人に確認しました(笑)
라고 동방신기 라이브투어때 사이타마 슈퍼아레나가 있으면
원정 오케이를 남편에게 확인했습니다 (웃음)
 
===========================================
 
 
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여행중 ⑥ '눈물'
 
2012-05-31 10:45:00 
테마 :  진도중


私は自分でもびっくりしましたが
KARAのライブで泣いてしまいました。
나 스스로도 깜짝 놀랐지만
KARA 라이브에서 울고 말았습니다.
 
 
KARAのファンの方にはなんだか申し訳ないですが、
私はめっちゃファン、、、と言う訳ではありません。 
主人がファンで、付き添い気分でした。
でも、KARAは普通に好きです。
KARA 팬들에게는 왠지 미안합니다만,
나는 굉장히 팬,,, 이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남편이 팬으로, (나는)참석자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KARA는 보통으로 좋아합니다.
 
 
私の心の特等席にはいつも東方神起が居て、その特等席は東方神起以外考えられないのです。
でも、私は東方神起のライブで泣いたことはありません。
そんな私が、ニコルの言葉に自然と涙が溢れました。
내 마음의 특등석에는 언제나 동방신기가 있고, 그 특등석은 동방신기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동방신기의 라이브에서 운적은 없습니다.
그랬던 내가, 니콜의 말에 자연스럽게 눈물이 흘러 넘쳤습니다.
 
 
KARAのメンバーは挨拶以前の曲を歌いながら涙ぐんでいました。
私はその時には泣きませんでしたが、
ライブの終わりにひとりひとり挨拶がありました。
KARA의 멤버는 인사이전부터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을 머금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때에는 울지 않았습니다지만,
라이브의 끝에 개개인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私はニコルの言葉で、涙が、、、
自然と涙が溢れました。
色々ファンに伝えたい、、、
でも、日本語が流暢では無い為言いたいことが伝えられない、、、
나는 니콜의 말에, 눈물이,,,
자연스럽게 눈물이 흘러 넘쳤습니다.
다양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하지만 일본어가 유창하지 않기 때문에 말하고 싶어도 마음을 전할 수없는,,,
 
 
そんな一生懸命さともどかしさとが伝わる挨拶でした。
2年前、来日デビューした時にはこんなライブツアーが出来るとは思って無かったでしょうか、、、
그런 열심히하는 모습과 안타까움이 전해지는 인사를 했습니다.
2년전, 일본 데뷔할 때만해도 이런 라이브 투어를 할꺼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만,,,
 
 
挨拶の言葉はきちんと言葉を覚えて無くてだいたいですが、KARAのメンバーは、
인사말은 제대로 기억나지않아 대충이지만 KARA의 멤버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하겠습니다]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큰 사랑으로 여기까지 올 수있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이 있기 때문에 울고 않겠습니다】
[완벽한건 아니지만, 그대로 사랑주셔서 감사합니다]
 
のようなことを話してました。
文字にして書き出すとよくある挨拶かもしれませんが、
実際その場で聞いていて凄く気持ちが伝わる挨拶でした。
같은 것을 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
문자로 써보면 자주하는 인사일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그 자리에서 들으면 굉장히 그 기분이 전해지는 인사였습니다.


変な言い方かもしれませんが、
ライブツアーが進むにつれライブツアーと共に
KARAのメンバーも見ているファンも成長しているように見えました。
ガイシホールの時より一体感がありました。
이상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라이브 투어가 진행될수록 이 라이브 투어와 함께
KARA 멤버들도, 보고있는 팬들도 성장하고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가이시홀때보다 일체감이 있었습니다.
 

ファーストライブツアーこの時のこの思いを忘れずに活動を続けて欲しいと思いました。
実は、私は、東方神起のライブはもちろんライブで泣いたのは初めてです。
퍼스트 라이브 투어 이때의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활동을 계속하고 싶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난 동방신기의 라이브는 물론 이렇게 라이브에서 운 것은 처음입니다.
 
===================================
PS.
요까지가 딱 반이고 사이타마 공연감상까지입니다.
나머지 6~12편이 더 남았는데... 그건 이제 공연마친후 이야기.
그건 내일 올리도록 할께요~[2]편으로.
 
떡밥이 고갈되어 3편씩 끊어서 할까하다가... 주말이기도 하고..3편씩하기엔 감질나기도 하고...
6편씩 짤라서 올립니다.
잼있는 부부네요.~ 부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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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추천 부터 받으세요..
12-06-09 21:20:23
추천~~항상 애독하고있쌈~~~
12-06-09 21:24:19
도시락 맛있게 생겼네요
번역 잘봤어요 ㅋ
잼있는 부부네요 ^^
12-06-09 21:24:44
추천 받으세요
12-06-09 21:27:22
 
아 정말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이내요...ㅜ.ㅜ
12-06-09 21:27:37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이 고대됩니다~
아내분 제가보기엔 카덕의 길에 첫발을 들여놓으셨네요.. 그걸로 끝이라네~
12-06-09 21:29:55
부부의 카라시아 참관기 재미있네요
잘봤습니다
12-06-09 21:46:06
아....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ㅎㅎㅎㅎ
12-06-09 21:47:17
잼있는 더쿠부부 이야기~
12-06-09 21:50:37
이 부부 예전에 한번 이 앞에 블러그 글이 소개되었던 분들이군요..ㅎㅎ
그 분들 후기를 보니 더 재밌는듯...
번역 감사합니다~~
12-06-09 21:57:25
좋은 감상기입니다. ^^
12-06-09 22:04:55
 
치유의 아이콘 카라!!!!! ..잘 봤습니다.^^.추우천!!!!
12-06-09 22:08:41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갖고 같이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후편도 기대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06-09 22:17:43
항상 감사히 보고 있어요~~~^^
12-06-09 22:32:52
닥추입니다. ^^
12-06-09 22:53:49
좋은후기 소개 감사합니다 .
12-06-09 23:27:59
재밌게 봤어요~
12-06-09 23:52:12
 
역시나,,,,,,,,,,,,,,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추천밖에,,, 표현할 길이 ^^;
12-06-09 23:54:53
부부가 상대방이 좋아하는 콘서트에도 같이 가주고... 배려심이 돈독한듯. 백년해로하길...
12-06-10 00:05:16
좋네요........ ; _ ;
12-06-10 03: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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