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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5 22:43
[잡담] 이래서 카라는 멋지다. by 카라태제
 글쓴이 : 석이
조회 : 2,511   추천 : 6  
 글주소 : http://karaboard.com/5680

출처 : 카라통신 ( http://blog.daum.net/sejaneu5/1517 )


제목 : 이래서 카라는 멋지다!!.  2012-02-25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hotelweb/70131998194)

 

 

요새 들어 카라에 대한 견제성 기사들이 잦다. 마치 일본의 혐한 네티즌들의 말을 그대로 옮겨와 한류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을 내던 것처럼, 카라에 대한 안티 세력들의 음해성 글들을 현실인 양 써제끼는 것으로도 모자라, 거짓과 날조를 바탕으로 한 기사를 사실로 가정해서 쓴 분석글까지... 참 할 짓도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개인적으로 카라의 특정 멤버보다는 카라 자체를 사랑하는 팬의 한 사람으로서 개별적인 글은 상당히 자제하는 편이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기분이 꿀꿀한 카라 팬들과 거짓된 정보로 오염됐을 대중들을 위해 잡글을 하나 써 볼까 한다.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간 서울에서 카라시아 콘서트가 열렸다. 대략 2만명의 관중이 이틀간 체조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고 한다. 삼인성호라고 세 사람만 콘서트가 망했다, 라고 떠들고 날조하면 그것이 기사가 되는 게 대한민국의 살벌한 연예계라지만 콘서트가 망했다, 라는 증거들보다 콘서트가 흥했다 라는 증거들이 훨씬 많고 그렇게 기사를 올린 기자들이 대다수인 것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쪽이 거짓말을 하는 지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설마...... 이것조차 DSP의 기획력이라 하겠는가.(여기서 카라 팬들은 빵 터진다. 미안 DSP)

 

생방송 카라 통신에 주요 데이터를 전담하는 OOO 님이 며칠 전부터 하나의 글을 강하게 요청하셨다. 어지간해서는 OOO 님의 부탁을 외면치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고민을 좀 했다. 나이 어린 아이들이 보여준 성숙한 태도만 놓고 본다면 지금이라도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싶은 심정이지만, 실제 그녀들은 프로다. 프로로서 당연한 모습을 보였으니 그것을 가지고 칭찬을 하기가 좀 꺼려졌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여전하게도 남 잘 되는 꼴은 못 보는 일부 세력들과 그들의 저격수가 되어 카라를 향해 날카로운 자판 총알을 날려대는 일부 언론들의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일개 팬인 나라도 나서서 아이들을 격려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인 규리가 콘서트 이후 성대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은 언론을 통해 접했을 것이다. 규리는 뮤지컬인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할 때도 성대 결절로 고생을 했지만 군 말 없이 단 한번도 펑크내지 않고 여주인공 역을 수행했다. 나이 어린 아이돌들이 뮤지컬 주인공을 맡다 보면 꼭 들려오던 펑크, 지각 같은 건 규리의 사전에 없었다. 그만큼 열심히 했고, 뮤지컬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그러나 그녀의 노력을 알아 주는 이는 팬들을 제외하고는 그리 많지 않다.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서 정해진 스케쥴과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고 당연한 것이다. 프로라면 그래야 한다. 규리는 그걸 해냈다. 그러니 프로다. 아직 스물 셋(만으로 하자) 밖에 되지 않은 나이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보다 프로다움을 보여줬다는 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게 별거야? 할 지도 모르겠지만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낯설고 힘들다. 세상 물정을 쥐뿔도 모르거나 내겐 관대하고 남에게는 매정한 인간들이 아니라면 다들 이해할 것이다.

 

규리는 그런 상태로 콘서트 준비에 임했다. 그리고 콘서트가 끝난 직후 성대 수술을 받고 지금은 무사히 회복중이다. 그야말로 프로다운 모습이다.

 

 

 

 

18일 콘서트 첫째 날, 개인 무대(Beat it) 도중 발목을 삔 니콜은 다음 날 콘서트 장에 업혀 들어올 만큼 상태가 좋지 않았다.(상단의 사진 참고) 실제 무대 도중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여야 하는 Beat it 무대는 물론이고 19일 콘서트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았지만 니콜은 19일에도 멋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다.


 

 

(19일, 다리 부상에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니콜)

 


불현듯 슬램덩크의 명 장면이 생각난다. 강적을 만난 팀의 승패가 걸린 중요한 순간, 부상을 당한 강백호를 감독이 빼려 하자 강백호는 이렇게 말했다. 영감님의 전성기는 언제입니까. 난 지금입니다. 그리고 강백호는 끝까지 경기에 임했다. 결국 부상 악화로 인해 긴 재활기를 맞게 됐지만 슬램덩크의 애독자들은 그런 강백호를 한심스러워 하지 않는다.

 

바보같이 느껴질 정도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돌. 그들이 바로 카라다. 카라 팬들이라면 그녀들이 지금껏 얼마나 열심히 달려왔으며 매사에 최선을 다해 임했는지 잘 알고 있다.

 

팬들이 카라를 좋아하는 건 그런 열정 때문이다. 생계형 아이돌이라 동정표가 몰렸다고? 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하며 멍청한 소리인가. 이 세상에 모든 신인들은, 무명들은 다 동정이 생기기 마련이다. 동정 어린 호기심과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동정이 전부 그들에 대한 열정과 지지로 바뀌지는 않는다.

 

 


 

카라를 안쓰럽게 보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카라에 대해 관심이 없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카라를 싫어하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고 다른 아이돌을 좋아하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들이 카라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녀들을 응원하게 된 건 카라가 불쌍해서가 아니다. 불쌍할 만큼 열심히 해서다. 생계형 아이돌이라서가 아니다. 생계를 걸고 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소시민들처럼, 연예인임에도 정말 열심히 해서다.

 

카라 이후로 생계형을 콘셉트로 들고 나온 아이돌은 여럿 있다. 그들 중 뜬 이들은 불행이도 없다. 카라는 열심히 하는 아이돌이지 불쌍한 아이돌이 아니다.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스타를 불쌍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건 스타와 팬의 관계가 아니다. 그렇게 판단을 내리는 것 자체가 무식함의 소치다.

 

나 역시도 1집 때부터 카라를 응원한 게 아님을 고백한다. 그녀들의 성장 스토리를 보고 마음이 조금 동했던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지금 카라를 좋아하는 모든 것이 아님을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예전에도 한 번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카라를 보면 늘 부끄럽다. 저 어린 아이들은 저렇게 열심히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데, 자신들의 꿈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데 난 뭐하고 있나,라는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반성하게 된다. 열심히 살아야지, 더 노력해야지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된다.

 

매스컴이 잘 포장해 준, 평탄한 고속도로를 달리는 아이돌들에게는 결코 느끼지 못했던 노력의 기적들을 카라는 보여주고 있다. 지금 안정적인 서브 보컬로 자리매김한 승연에게 이런 말은 정말 하고 싶지 않지만, 그녀의 가창력은 1집 때에 비하면 폭풍 성장했다. Rock U 때 무대에서 바들거리던 하라와 지영은 지금 카메라를 잡아 먹는 중이다.(진짜 먹는다는 말은 아니다.) 규리도, 니콜도 매번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아직도 카라는 완성형이 아니라 성장형이지만, 그녀들의 성장이 반갑고 기대가 되는 이유도 그동안의 노력들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갓난 아이가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하거나 말을 떼면 부모들은 마치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쁘고 즐거워한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대부분의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걷고 말하고 재롱을 부린다. 남들에게는 카라의 성장이 대단할 게 없어 보일지 몰라도 카라 팬들에게는 다르다. 정체되지 않는 아이돌. 아직 모든 것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주리라 기대하게 만드는 아이돌. 그게 카라다. 그래서 카라가 좋은 것이다.

 

일본 대중들이 카라를 좋아하는 것도 마찬가지의 이유에서다. 카라의 일본 첫 예능을 찾아 보면, 국내 아이돌 중 발군의 예능감과 최소한의 일본어를 갖추고 촬영했음에도 아쉬움이 눈에 띤다. 좋게 말하면 선방했다고 말할 정도다. 그런 카라의 모습이 일본 대중들의 눈에 우아, 예쁘다, 대단하다, 재밌다로 느껴졌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카라는 일본 방송을 하면 할 수록, 일본에서 무대를 가지면 가질수록 매번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성장을 위한 노력과 열정들이 일본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일본에서 엔화나 벌어가려는 해외 연예인들과는 다른, 진정으로 열심히 하는 타고난 연예인임을 알게 된 것이다.

 

혹자는 말한다. 노선이 어떻고 전략이 어떻고. 개소리다. 그저 결과를 놓고 그럴듯하게 끼워맞추는 데 급급할 따름이다.

 

반대로 놓고 보자. 일본의 인기 연예인이 일본 내 인기만 믿고 한국 예능에 출연해 거드름만 피우고 있다면 누가 좋아하겠나? 실제로 일부 해외 스타들의 경우 프로모션 차 국내에 방문하면서도 지나친 요구를 하거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가 잦다. 그러나 톱스타 답지 않게 성실하고 소탈하면서 진솔한 모습을 보이는 이들은 외국 배우라 하더라도 국내 대중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준다.

 

카라도 마찬가지다. 카라는 프로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이다. 일본에 진출하기 위해 일본어를 배웠고, 일본 연예계에서 활동하기 위해 그들의 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하려 노력했으며 한국에서의 인기를 버리고 신인의 자세로 겸손하게 활동했다. 그것이 일본에서 주효한 것은, 당연히 그래야 했기 때문이다. 그게 정답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주름잡는 스포츠 스타들이 많다. 그러나 그들이 해외 진출에 있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건 언어 문제다. 그 다음이 현지 적응이다. 그건 당연한 거다. 한국에서의 성적과 인기만 믿고 거들먹거리다간 해외에서 성공도 하지 못하고 도태되고 만다. 한국에서 이룬 건 한국 내에서나 통용되는 것이다. 그것이 해당 선수를 어느 정도 포장해 줄 수는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해외 무대에서 활동하겠다는 안이함은 버려야 하는 것이다,

 

카라는 일본 시장에서 톱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그 안에 국내에서의 인지도나 성적은 조금도 포함되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 언론은 더 이상 카라를 한국의 아이돌이라 부르지 않는다. 국적 세탁이 아니라, K-Pop 스타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아도 카라는 일본 연예계에서 승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는 의미다.

 

그러나 카라를 제외한 국내 아이돌 가수들 중 그런 대우를 받는 건 없다시피하다. 굳이 따지라면 보아나 동방신기 정도? 그러나 그들이 각기 12년과 9년간 일본 연예계에 머물렀다는 걸 감안했을 때 일본 데뷔 2년차의 카라가 보이는 위상이란 어마어마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카라가 그만한 인기를 거저 얻은 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지 마케팅이나 언론 플레이로 인기를 끄는 건 한계가 있다. 카라는 프로로서 진정성을 보였다. 그래서 인정받고 성공한 것이다. 아무리 대중이 과정보다 결과만 놓고 본다지만 그런 카라의 노력을 단순히 한류로 포장하려는 연예 언론들도 깊이 반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누군가는 말한다. 카라가 일본보다 국내에서 인기를 끌지 못하는 건 콘셉트 문제라고. 멍청한 소리라고 말해 주겠다. 카라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등장 이후로 데뷔한 여자 아이돌들 중 소녀시대의 점유율을 깎아 먹을 수 있는 아이돌은 없다. 그게 정설이다. 비록 데뷔 시기는 비슷했지만 2진의 느낌이 강했던 카라가 국내 4대 걸그룹의 범주 안에 포함된 건 꾸준한 노력과 꾸준한 활동 때문이다.

 

잠깐 트렌드가 됐다고 그것을 엄청난 인기처럼 포장하는 건 연예 기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진짜 인기라는 건 그런 게 아니다. 일반 대중들이 얼마나 아느냐, 이지 트렌드에 민감한 세대를 전체로 보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그런 점에서 카라는 충분히 성공했고, 잘 해나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중들 중 카라를 모르는 이들이 이젠 그렇게까지 많진 않을 것이다. 그럼 된 거다. 예전에 승연 혼자서 케이블을 전전하던 암울했던 시절에 비한다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을 꼽을 때 카라를 넣는 게 자연스러워졌다면 그것만으로 성공한 셈이다.

 

물론 팬들의 입장에서는 '하늘은 왜 카라와 같은 시기에 소녀시대롤 활동하게 하셨나이까'라고 원통해 할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가끔 그런 생각을 하니까. 

 

그래도 세상은 공평하지 않은가? 카라와 소녀시대는 동시에 일본을 공략했다. 그러나 일본에서 인정받는 건 카라다. 소녀시대와 비슷만 해도 선방이라던 카라가 신한류를 홀로 이끌고 있다. 사실 카라를 빼면 신한류도 심각한 거품이라는 걸 알만한 이들은 다 알고 있다.

 

 

(카라시아 콘서트 현장 사진. 누가 봐도 관객들이 참 많다.)

 


오늘 한 카라 팬사이트에 승연의 일화가 소개되었다. 승연이 삼성의 캠패인 광고를 촬영할 때의 이야기다. 당시 인기 있던 다른 아이돌 멤버들과 함께 자동차 지붕 위에서 춤을 춰야 하는 장면을 찍어야 했는데, 네 대의 차들 중 한 대가 유독 지붕이 불룩 튀어나왔다고 한다. 그 위에서는 춤은 커녕 서있는 것 조차 불가능한 상황. 그래서 다른 아이돌 멤버들이 다들 그 차를 마다할 때 승연은 자신이 나서서 '어차피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하겠다.'라는 용기를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 촬영 장면에서 하이힐을 신고 있었음에도 승연은 멋진 춤사위를 선보여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더 재밌는 건 그 다음 날이다. 밤샘 촬영이 있었던 광고 다음 날이 추석 특집 예능 방송이 있었는데, 승연과 함께 촬영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전부 불참한 반면 승연만 꿋꿋하게 촬영에 임했다. 그것을 보고 일부 팬들은 철의 여인이라고 놀라워 했고 일부 팬들은 다크 서클이 무릎(;;)까지 내려간 승연의 모습을 안타까워 했다.

 

이 외에도 카라와 관련된 일화들은 넘치고 넘친다. 그녀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는지는 팬이 아니더라도 조금만 알아보면 금방 알 수 있다. DSP가 멤버들을 제대로 케어해 준 건 얼마 되지 않는 일이다. 그럼에도 카라는 아직도 톱스타로서의 허례허식보다는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카라는 멋지다. 비록 연예 기자들이 좋아하는 화려함이나 든든한 소속사의 파워 같은 건 없지만 군 말 없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카라를 지극히 정치적인 이유로, 기득권들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언론들이 툭툭 건드는 게 팬으로서 참으로 짜증이 난다. 그래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 건 카라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노력들이 지금의 카라를 만들었고 앞으로의 카라를 만들어 줄 것이다. 언제고 그런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 카라가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의 최고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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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지난 서울 공연 이후 내가 땡깡 부려서 글 써준 카라태제님의 멋진 글입니다.
장문의 글 올라가나 테스트겸 다시 한번 보시라고요.
12-04-15 22:44:13
 
카라팬이라 햄볶아요...ㅜ.ㅜ
12-04-15 22:44:29
 
아주 좋은글이었죠
12-04-15 22:45:51
이 논네가 부끄럽게 왜 이래 ㅋㅋ
12-04-15 22:46:34
     
 
난 안 계신줄 알았어요. ㅋㅋ
이제 여기도 자료가 보관되는 곳이니 있으면 좋죠.
12-04-15 22:55:06
태제님도 이제 여기 오시니...ㅎㅎ
자주 오실려나~~
12-04-15 22:46:46
000 비어있어도 알았다는 ㅎㅎ
12-04-15 22:51:40
 
ㅠ_ㅠ 빝잇은 언제봐도 소름. 니콜이 기도하는 사진 보면 늘 저릿...ㅠㅠ
12-04-15 22:51:48
 
어제 4 / 14 KARA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 종료 후 니콜은 혼자 방에 들어가 춤출 수없는 아쉬움에서 통곡했다고합니다. メンバーと一緒に踊れないこと、何より多くのファンの期待に答えれないことが悔しくてたまらなかったでしょう。 멤버들과 함께 춤출 수없는 것, 무엇보다 많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않을 수 분해서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でもニコルは全力で頑張っています!今日も最高の応援をしてあげましょう!! 하지만 니콜은 전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최고의 응원을 줍시다!
 
오늘 이 트윗을 보고 윗글을 다시 보니,, 더 맘이 짠하네요,,
12-04-15 22:59:19
     
감동이네요 ㅜ..ㅜ

석이님 태제님께 또 졸라~~~ㅋ
12-04-15 23:04:26
          
 
뭘 졸라요? 전 모르는 일입니다.ㅋ
12-04-15 23:11:55
최고!
12-04-15 23:52:37
태제님 블로그에서 엄지 꾸욱들 누루고 오삼~
12-04-15 23:56:01
태제님의 글은 진정 신필이심...!! -_-乃
12-04-26 01:31:07
여러번 보게 되네요. 정말 감동! 최고!!
12-05-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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