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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7 21:06
[인증/후기] 소망이의 도쿄돔 후기..!
 글쓴이 : 눈물빛소망
조회 : 1,981   추천 : 34  
 글주소 : http://karaboard.com/583060
안녕하세요~ 도쿄돔 다녀온 소망이입니다..!

2박 3일동안 음.. 구경도 많이 하고 고생도 많이 하고.....

첫 해외 나들이라 많이 힘든일도 있었지만. 잘 다녀왔습니다! ㅎ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도쿄돔 후기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자리는 중앙 돌출무대 바로 앞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여러 사연이 있지만, 넘어가도록 합시다.]

옆에 있는 한국말을 아주 잘하시는 일본 여카밀분과 시작전까지 수다를 떨었는데요,

항상 그랫듯이 불이 꺼지더니 인트로 영상이 슈욱 나왔습니다.

다른 여타 콘서트와는 다르게, 돔, 5만명의 관중,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찍들을 보면 아시겟지만, 무대는 중앙돌출무대와 본무대, 원정무대로 이루어져 있었고, 스탠딩과 좌석 사이로 꽃마차길이 있었습니다.

[마차에 꽃은 음슴]

전광판은 가운데와 좌우로 총 3개가 붙어있었구요.

아무튼 인트로 영상의 컨셉은 우주에서부터 다섯 여신이 도쿄돔으로 강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예전에 판도라때 한번 본것같은 느낌...!

그리고 여신이 하나 와이어액션을 하면서 공중에 출몰! 귤여신인줄 알았으나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첫곡은 판도라였습니다. 금색 의상이었는데, 폭죽이 터지는 소리가 아주 요란한게 좋았습니다.

[길티하면 대박이겠다 싶었는데 안함.]

불기둥도 8개정도가 올라오던데.... 스케일이 다르구나를 느낄 수 있었지여.

첫 무대부터 맴버들은 많이 긴장하고, 벅찬 느낌을 가지고 있는 표정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울려구 하다닝.. 울보들...

다음곡은 스피드업이었는데, 판도라가 한국곡이라 그런지 응원소리가 뜸했던 것에 비해 스피드업은 반응이 좋더군요.

아쉬웠지만 그러려니 햇죠. 이어지는 곡은 점핑이었는데, 일본버젼으로 불렀습니다.

그 후에 잠깐의 토크시간을 가졌죠. 일본말로 토크를 해서 알아들은건 없다시피 하고, 간간히 옆에분이 통역을 해주셧어요.

그래요. 입을 열기도 전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하더군요. 

기억에 남는건... 하라가 말을 하는데, 일본어인데 일본분이 못알아들으시던;;; ㅎㅎ 

규리는 곰방와 도쿄돔데스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하였구요 ㅋㅋㅋㅋㅋㅋ 도쿄돔을 빵 터트리는 예능인 규리 [말재간은 대박]

그리고 환호소리가 지영이하고 승연양이 가장 크더라는 것이 기억에 남네요, 어디까지나 순서의 문제인듯.

그리고 한국말로 인사를 해주어서.... 참. 감동이었습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드리밍걸. 약간의 드립과 함께한 드리밍걸은 참 좋았습니다. 



드리밍걸이 끝나고, 시간이 잠깐 지나자 웬 밴드가 나오더군요. 솔직히 컬쳐쇼크였습니다.

밴드가 나오니 마니 말이 많아서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나올줄이야... 그리고 게다가 하니를 연주..! 하지만 더 놀라운건...

하라의 솔로무대가 기다리고 있엇다는것! 정말 하라가 나타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드럼을 치면서 하라가 나타낫다라라라라라! 그리고 팝송을 부르고, 기타도 치고! 하라의 정말 색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놀라웠고, 좋앗습니다.(I Love Rock'n Roll / Joan Jett)

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많이들 아시는 명곡입니다. 하라버전이 참 좋았으니 디비디를 기대하시길!

중앙 돌출무대는 2단으로 상승하더군요. 바로 앞에서 목 빠지는줄....

분위기를 열광적으로 만든 하라가 들어가고, 이번엔 웬 꼬마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래요 스요나의 어린시절 모습이었습니다. 시계는 돌아가서 스요나의 현재가 되고. 승연양이 등장합니다.

울보가 울더군요. 그러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짚는데.... 중학생때 큰 콘서트장 맨 위에서 공연을 보면서....[드콘인듯]

나도 언젠가는 이런 무대에 서고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요 그녀는 지금 도쿄돔에 서 잇었습니다.

일본어라서, 뭐라고 말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신기하게도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건지 다 알겠더군요.

역시나 카라와 카밀리아는 일심동체인 것일까요. 그리고 승연양이 부른 노래는..

(strong enough / Stacie Orrico)입니다.

당시 승연양이 들었던 노래라더군요. 원래 팝송인데 직접 일어로 번역했다고 합니다. [확실치 않음]

발라드...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어서 나오는 무대는, 걸스파워. 마차를 타더군요. 에 음향사고도 한번 있었습니다. 의상이 참 이뻣어요. 

다음노래인 Kiss Me Tonight하고도 참 잘 어울리는 의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상치못하게 프리티걸이 흘러나오더군요. 원정무대에서 부른 노래였습니다.

프리티걸을 마치고, 잠시간의 토크타임에는... 파도타기를 하자고 하더군요. 도쿄돔 5만 관중의 야광봉 파도타기.

비록 어색했지만. 멋졌습니다.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펄피치의 물결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노래는 윈터매직, 무어라고 원터매직을 설명하는데 일본어라... ㅡㅠ

원터매직 후에는 마차를 타고 오리온을 불럿습니다. 역시 명곡이었습니다. 오리온 라이브를 듣다니! 인생 다살았으 ㅠㅡ

그리고 내마담. 일어였지만 가사는 머릿속에서 자동번역이 되니까요. 내마담을 끝으로 맴버들은 다시 무대 뒤로 들어갑니다...

이어지는 인트로는 경쾌한 리듬의 클럽풍. 어울리는 한사람이 있죠. 바로 정니콜!

붉은 정장 차림을 하고 나타난 정니콜의 모습이란.. 마치 큰 나뭇가지에 앉아 하늘을 굽어보는 붉은 매와 같았습니다.

그녀가 부른 노래는 (Humping 'Around / Bobby Brown)

정장 단추를 풀어재끼고, 멋진 팝송을 눈앞에서 댄스와 함께...! 누워서 바닥을 쓸기도 하고, 그 어렵다는 전갈춤마져 소화하는 그녀는.

이시대 최고의 춤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좋아하고 으앙 ㅡㅠ 더 생각이 안나..

다음 무대는 백조의 호수가 나오더군요. 사실상 지영이의 컨셉은 아니니 규리라는걸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발...레? 를 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곧 강렬한 락 풍의 음악이 흘러나오더니, 백일몽 한국버전을 불렀지요.

댄서들이 규리를 들어서 옮기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표정이 아주 무거워 보였......[퍽!]

그리고 한국 카라시아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남자를 차버리는 결말을 맞이했지요. 하하.

그리고 다시 인트로.. 라기 보다는 드라마의 한장면이 나옵니다.

물론 일어였지만... 무튼 지영이가 학교 여신인 이야기였는데......

전설이라 불리울 강지영의 [교복여신] 무대가 시작됩니다. 아 물론 노래 제목은 학원천국입니다.

교복 여신 지영이가 앞에서 짧은 교복풍의 의상을 입고 막 춤을..................................... 여기까지!

막 노래하다가 멈추고, 헤이를 떼창시키고! 이분이 조련스킬이 많이 늘었습니다!! 흥!!!!! [단지 치마가 너무짧앗다는게 흠]



이어서 북치는 군악대들이 나옵니다. 흠 북 잘추더군요. 잠시 고민했습니다. 북? 무슨 노래 커버지...?

답은 쉽더군요. 노래 시작부분에 북소리가 강조되는 거라면.... 둥 두두두둥!

루팡밖에 없지 않습니까! <-내가 십덕인가..? 암튼. 멋진 루팡이었습니다. 음 날개옷 비슷한 하늘하늘한 의상이 좀 안어울렸지만.

그러려니 햇죠. 게다가 한국어로 불렀거든요!!! 그리고 루팡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건....

스요나가 윙크를 두번 연속 성공했다는 검니다!!!!!!!! 승연양. 얼른 로또사러 가요!

다음 곡은 날개옷을 벗어버리고는 스텝의상으로 체인지. 스텝이었습니다!! 스텝도 한국어였죠.  의상이 정말 좋더군요!!!!

노래소리도 크고, 폭죽도 좋고.. 아 그런데 왜 그 노래가 그렇게 슬프던지...... 

아무튼 다음 노래는, 렛잇고였습니다. 계단에 조폭처럼 앉아서 건들건들하게 시작하던... ㅎ

음향이 참 좋앗다는게 기억에 남습니다. 맴버들 퍼포먼스야 언제든지 완벽이었죠.



그리고 이어진 인트로는 일렉트릭 보이. 별다를게 없는 영상과 함께,

카라가 일렉트릭 보이를 본무대에서 부릅니다. 사실 일렉트릭보이는 그리 땡기는 곡이 아니기때문에;;;

[일본분들도 그닥 좋아하시지는 않더라구요. 개인의 취향이겠지만요]

의상은 젯코럽이었기 때문에, 고고서머랑 젯코럽을 함께 부르겠지 싶었고 적중했습니다.

이어진 곡은 고고서머였는데요, 하라는 이미 앞머리를 넘기는 버릇을 시행하다가 모자를 던져버렸고 ㅋㅅㅋ

좀 있으니까 니콜이 모자를 집어던지더군요. 그리고 지영이도 모자를 어디론가로;;; ㅎ 팔팔분들은 모자를 잘 간수하는데 말입니다 ㅋㅅㅋ

젯코럽을 부르는 동안 콜이가 규리를 한팔로 끌어안는 모습도 보였고, 깨알같은 무언가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이어진 토크에선.... 사뭇 달랐죠.

승연양부터 엉엉 울기 시작하더니... 맴버들이 모두들 눈물을 감추지 못햇죠. 뭐랄까. 일본말이었습니다. 하나도 몰라요.

하지만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우는지, 다 알 수 있었습니다. 나도 울고 싶었으니까요.

그래요. 마음껏 울어도 되는 날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울었습니다. 다섯명이 껴안고 울었고, 콜이는 마지막까지 눈물을 흠쳤어요.

흠. 하지만 지영이가 승연양을 울보라고 놀리던것도 기억하고 [자기도 울었으면서!], 콜이가 한미일 3개국어를 섞어서 말하던 기억도 나고.

지영이가 구닌구닌 거리던 것도 기억나요 [일본어겠죠?] 특히 하라양과 규리양이 한국어로 한국 카밀에게 인사를 해주는데... 그렇게 고맙더라구요.

우리를 생각해준다는 그 자체로 참 감사했습니다.

이어진 무대는 라큐빱세! 크흐 명곡입니다 ㅠㅡ 한국어로 춤까지 제대로 췃어요. 5만명이 신나게 라큐빱세를 외쳤습니다.

대박....!

[라큐를 부를때, 데뷔곡을 부른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브레이킷이 나오나 싶었지요. 그러나 락유.]


이 무대를 끝으로 맴버들은 들어가고, 우리는 카라짱을 외쳤지요. 대형 미스터 인형이 무대에 나타나더니, 앵콜이 시작됩니다.

걸스 비 엠비셔스와, SOS. 규리와 니콜이는 아무래도 사귀는듯..ㅇㅇ

두 즐거운 앵콜무대가 끝나고, 애니메이션 광고가 나옵니다. 일본분들은 엄청 좋아라 하시던데...

전 그냥 그랬어요. 맴버들이 목소리를 녹음했다지만, 전혀 얼굴부터가....;;; [일본 애니를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카라가, 미스터를, 안부르는건, 마이클잭슨이, 문워크를, 안하는거라죠?

마지막은 미스터로 장식합니다. 정말 마지막....

막 고기먹고싶다고 백스테이지에서 중얼거리던 스요나의 목소리가 떠오르는군요. 막간의 꽁트였는데 말입니다.ㅎㅎ

아무튼. 공연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총알같이 날아간 시간이엇지요.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좋았던 부분도 많았습니다.

다만......... 가장 큰 것은, 또 한번 우리가 알던 지금까지의 카라가 아니었다는 사실입니다.

성장형, 발전형 아이돌 카라. 그리고 DSP, 스윗튠... 모두 한걸음 더 발전했다는 것이 피부로 와 닿았습니다.

....................... 끝!



p.s 맴버들의 마지막 인사.


오늘 즐거우셧나요?
이틀전에 악몽을 꾸었어요. 
꿈속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반이 비어있었고, 콘서트도 다 끝내지 못했죠.
오늘 도쿄돔 콘서트를 많이 걱정했는데, 이렇게 많이들 와서 응원해 주셔서, 완벽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여기서 콘서트를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카라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거 쓰는 내가 울고, 이 말을 했던 승연이는 펑펑울고]


카밀리아 여러분!
이렇게 여러분을 부르면 참 많은 함성이 들리네요 
오늘 시간이 정말 빨리 갔어요. 사실 리허설을 할때도 도쿄돔이라는게 실감이 안났고, 지금도 그래요 
타이밍과 운명은 참 대단한것 같아요. 여러분과 이렇게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게 되었으니까요.
이건 우연이라는 것이 아니거든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카라가 존재합니다. 
오늘은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함께해요.

-니콜-

우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멤버들, 스탭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팬분들은 모두 저에게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미숙한 저에게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마치 자전거 같아요. 자전거는 타이어가 2개가 있지 않으면 나아가지 못하잖아요. 
우리 카라와 여러분은 이렇듯 자전거 같은 존재에요. 여러분들과 함께 같이 달리고 싶어요

-지영-



오늘 무대 멋졌어요? 
이런 꿈의 도쿄돔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카라와 제가 이런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 보낼 수 있는게..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음악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절대 이 순간을 잊지 말아주세요 
앞으로도 카라와 함께 해요!

한국어 인사가 따로 있었습니다만, 필기를 안했군요 ㅡㅠ

하라양이 한국어로 더욱 좋은 인사를 햇는데 말이죠......


-하라-



규리 한줄요약.

여러분이 있기에, 이렇게 도쿄돔에서 공연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규리양이 눈물을 너무 흘리면서 횡설수설...]

일본분에게 통역을 받고 받아쓴건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울고나서 롹유를 불렀습니다. 눈물젖은 롹유를 들어보지 않은자, 카라를 논하지 말라!

Real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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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니콜이라 쓰고 진리라 읽는다.

http://cafe.daum.net/kara11day[카라 팬픽 카페(달링)]


COMMENT
생생한 후기 감사드립니다ㅜㅠ
13-01-07 21:09
     
글재주가 없어서 잘 전달이 되었으련지...ㅡㅠ
13-01-07 21:29
 
소망님도 가셨군요.
좋은 후기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13-01-07 21:12
     
감사합니다~ ㅎ 좋은 시간이었어요!
13-01-07 21:30
나도 졍한테 조련당하고 싶다....ㅠ
13-01-07 21:13
     
폭풍 조련..! 헤이! 헤이! 헤이!
13-01-07 21:30
후기 감사합니다..ㅠㅠ
13-01-07 21:13
     
별말씀을요~ 댓글 감사합니다!
13-01-07 21:30
후기 감사합니다~ㅎ

무리를 해서라도 갔어야 한건지 ㅠㅠ
13-01-07 21:27
     
도쿄돔은 정말 도쿄돔이더군요...
13-01-07 21:31
일마치고 잃어야지.. 난독증이라.. 시간이 걸림..
13-01-07 21:28
     
천천히 읽으세요~ ㅎ
13-01-07 21:31
추천..
13-01-07 21:29
     
감사합니다~ ㅎㅎ
13-01-07 21:32
후기 감사합니다!!
13-01-07 21:31
     
저도 후기를 쓰면서 그날의 추억을 저장하지요~
13-01-07 21:32
와우~ㅋ 후기...ㅋ 천천히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아 추천도 꾹~
13-01-07 21:32
     
추댓 감사합니다~ ㅎㅎ
13-01-07 21:36
상세하고 재밌고 찰진후기 감사합니다 ..
13-01-07 21:36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
13-01-07 21:38
후기 감사해요 ...
13-01-07 21:38
감사해여 잘 봤어요 추천
13-01-07 21:43
후...훌륭한 후기입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감사합니다..
13-01-07 21:46
와우~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13-01-07 21:53
기억과 감성이 만든 명후기네요
공연 전 후 이야기가 없어 아쉽지만...
13-01-07 22:05
     
전후에는 개인적인 스토리들만 있어서;; ㅎㅎ
13-01-07 22:08
읽으면서 나의 눈에도 눈물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3-01-07 22:18
 
정말 정성스런 후기 잘 읽었어요...ㅜ.ㅜ
13-01-07 22:22
와~ 생생하다....ㄷㄷ
후기 쩌네요 ㅠㅠㅠㅠ
13-01-07 22:43
 
글도 잘 쓰시고 무엇보다 기억력이 대단하시네요^^
13-01-07 23:48
역시 회장님! 잘 보고갑니다~
13-01-08 00:01
 
후기 감사합니다.  나도 눈물이... ㅠㅜ
13-01-08 01:02
 
후기 감사...
아..근데 큰일이다...
이제 글만으로도 승연이가 울었다는 대목에서 눈물이 핑....ㅜㅜ
중증일세...ㅜㅜ
13-01-08 01:07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멘트도 감동이네요~~~
13-01-08 01:47
상세한 후기 잘 읽었읍니다.... ^^
13-01-08 02:22
와~~ 다시 감동이 되살아나는 후기네요~ 고생하셨어요~
13-01-08 02:32
후기에 생생함이 그득합니다. ㅎ
13-01-08 13:10
좋다+_+
13-01-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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