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3-01-07 22:56
[인증/후기] 3시간에 걸친 도쿄돔 후기요~
 글쓴이 : 햄승천하
조회 : 2,829   추천 : 33  
 글주소 : http://karaboard.com/583530
 
지하철에서 뚫려버린 카라시아 쇼핑백을 안은채 겨우겨우 집에 도착했습니다.
 
아... 정말 이번 도쿄돔은 평생 잊을수 없을껏 같아요.
 
카게분들을 실제로보니 다들 친절하시고 재밌으시네요ㅋㅋ
 
돌아다니면서 있었던일을 적어두었는데  좀 짧은 후기입니다...ㅠ
 
-------------------------------------------------------------------------------------------------------------------
 
1/5
 
새벽에 버스카드때문에 2~3시간을 집안을 뒤적뒤적거리다가 몇시간못자고 6시 조금 안되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가벼운짐가방을 가득채우고 돌아올생각에 신바람이 났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보니 7시 되기전이라 푸르릉님한테 전화를걸었지만...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일단 무작정 올라가다가 4분정도 지났을때 다시한번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이번에도 꺼져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하며 초조해하고있었는데 다행히도 전화를 받으셨습니다.ㅜ
 
통화로 가르쳐주신곳을 찾아가는데... 워낙 길치인지라... 얼마못가서 헤매버렸습니다.ㄷㅅㄷ;;
 
다시 전화를 걸어야하는데... 전화한지 얼마나됬다고... 또 전화하기 민망해서 10분정도 텀을두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겨우만난 푸르릉님은... 음... 제생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ㅇㅅㅇ
 
전 지금까지 푸르릉님이 연세가좀 있으신줄 알았ㅅ...쿨럭..;;
 
좀시간이 지나고 복주파님과 핫도그님,맨독님,하늘걷기님을 만났습니다.
 
따로 핫도그님은 먼저 면세점을 들르시기로 하고 저와 논네님들은(편하게쓰죠) 천천히 자동출입국 신청을하고 천천히 이스타항공 비행기로 가고있었습니다.
 
도중에 푸르릉님도 잠시 화장품이있는곳에 들르셨는데 나리타행비행기가 출발시간이 다되간다고...ㅇㅁㅇ;;
 
...뛰었습니다.
 
뛰고... 또뛰고... 공항지하철을 타고 내린후 또 뛰고...
 
겨우 도착하니 출발시간이 얼마 안남았더군요ㅇㅅㅇ;;
 
비행기에 탑승하고보니
 
음.....??
 
어째 인원수가 안맞는 느낌이...
 
핫도그님이 비행기에 안계셨습니다.ㄷㅅㄷ;;
 
나중에 들어보니 8시20분(아니면30분)행 비행기인데 잘못아셔서 50분으로 알고계셨다고 하셨어요.
 
약3시간동안에 비행을 경험한후(이번이 2번째비행이랍니다.)....
 
복잡한 세관을통과하는도중에...줄을 기다리다가 카게일행들을만나서 같이 다니기로 했습니다.
 
12시19분에 신주쿠 ne'x를 탔습니다.(스이카 카드도 끊었어요)
 
신주쿠로 가는동안 꿀잠을 자기도 했구요.ㅎ
 
신주쿠에서 내리고 맛나는 마이센을...흐흐...
 

 
이리 맛있을줄알았다면 좀더 사놓을텐데... 조그만거 하나 사먹은게 후회되네요...;;
 
2시정도에 푸르릉님은 개인업무로인해 빠지시고 저는 논네님들과 숙소로 향했습니다.
 
2시20분 숙소로가는길... 육교에서 까마귀2마리가 까악-까악-까~악-- 하며 고층빌딜을 날아다니는걸 목격했습니다.
 
2시37분 아직도 숙소로가는길...(15분거리로알고있ㅇ...) 일본 구급차를 보았습니다.ㅇㅅㅇ(우리나라와 조금다르게 생겼더군요.신기신기~)
 
2시43분 횡단보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카라의 좋은이미지를 지켜냈어요.ㅠ(건너가신분은... 반성하소서!!내 누구라곤 말안하지요ㅋㅋ)
 
2시 50분 드디어 하나비호텔에 도...착..!!
 
일찍와버려서 열쇠를 가지고 7시까지 밥도먹고 구경도할겸 호텔에 짐을풀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우선 일본에가면~ 라면을먹고~ 라면을먹고~
 
소..뭐시기하는 라면을 먹고 한류샵이 즐비한 도로로 갔습니다.
 
브...브마다...!!
 
딱 하나남은 브마를 보았어요 ㅇㅅㅇ!!
 
처음보는 브마인지라... 냉큼 사려다가 그거가지고 돌아댕길수는 없어서... 아쉬운맘을 뒤로하고 다른 한류샵도 구경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한류가 장난이아니긴 아닌가 보더군요...ㅇㅅㅇ...
 
강남xxx 싸군전용상점도있고 World Princess 장근x(영어로)이라고써있는곳도있고...
 
다돌아봐도 카라는 그런데가 없더군요... 살짝... 아니무지많이 아쉬웠습니다...(탑을몰라보다니...ㅉㅠ)
 
한류샵에서 블링블링한 트럼프와 볼펜을 샀습니다.
 
으으으... 승요나 담요도있었는데... 사고싶은맘이 굴뚝같았지만... 그냥질렀어야했는데... 어리석은 판단으로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ㅠ(이멍충아...)
 
어느새 7시가 다되가더군요.ㅇㅅㅇ
 
근처 마켓에서 소이카라를 사고 핫칙스를 보고 호텔로 돌아가니 아직 아무도 안왔...ㄷㅅㄷ;;
 
몇분은 방을찾아 올라가시고 복주파님과 한분은 뭐좀 사러가신다고 슈퍼로 향하셨습니다.(기억이잘...ㄷㄷ;;)
 
전 305호인데 저밖에 온사람이없어서... 밖에서 좀있다가 방에들어갔습니다.
 
110v변환기를 100엔에 빌리고 따로가져온 220v충전기와 어떻게 사용해야하나...라고 이리저리 해보고있을때 그때 엘리스메르나님이 오셨습니다.
 
이윽고 더기님과 단고무시님도 오셨지요.
 
3명의여덕님들도 오셨고 203호실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여덕님들은 후에 착석하셨지요.)
 
저는 에버카라에 콜오브뷰티님의 연락을 말아먹은?죄가있어서 와이파이 잘되는 3층에서 애기를하다가 호텔로 불렀습니다.
 
처음 콜오브뷰티님을 보고 애기를 하고있는데... 옆에 한분이 말없이 서서 절보고있는 느낌이 들더군요...
 
고개를돌려서 바라보니...
 
음...?
 
....ㅇㅁㅇ.... 처음보는분인데....
 
조금있다가 알게됬는데 그분은 kehnain님이라고...(다들부르기 어려워해서 전그냥 케나인님이라고부르지요ㅋㅋ)
 
사람은 겉과속이 다르다고하는데... 그분은 오프나 온라인이나 같았습니다.ㄷㅅㄷ...
 
조금애기를하다가 콜오브뷰티님을 보내버리고(?) 케나인님과 저는 고기를먹으러갔...(원래는 다른 간단한 음식을먹으려했는데...애매한건 못보는지라..ㅎ)
 
케나인님과 둘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귤덕,햄덕은 들으면 안되는...ㅋㅋ) 밥을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 왔습니다.
 
호텔복도계단에서 팬픽러들의 만담을 주고받고있는데 밑에서 이벤트를 하고있었더군요.ㅇㅅㅇ;;
 
나중에 내려갔는데 이미 끝나버렸다는....
 
아쉬웠는데 햄편식중님이 걸스포에버 c버전을 주셨습니다+ㅅ+(감사합니다~ㅎ)
 
이윽고 3분의 여덕님들이 착석하시고...
 
그방에서는 홍해의기적이 일어났지요...ㄲㄲ
 
[카라게시판 현수막 사진입니다.](여덕님들 착석전 사진.) 
 

 
조금있다가 여덕님들이 방으로 돌아가시자 다시 논네님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수...술party~~!!
 
4개의 탁상에 쌓여있는 맥주들~ashahi가 엄청났다는...ㅋㅋ(아사히스펠링이맞나...ㅋ)
 
1차가끝나고 모두들 smoking time을 가지고있을때 케나인님과함께 니르님과 고운하늘님을 소환하였습니다.
 
그리고 계단에서 이야기하다가 203호로들어가니... 어...??

 
메인로고님도 등.장.!!ㅇㅁㅇ
 
좀전에도 말했듯이 사람은 겉과속이 다르다고하는데... 또...똑.같.다!!ㅇㅅㅇ
 
2번째 party~
 
12시55분에 메인로고의 여덕님이 마신 음료 무리수...^^
 
더있고싶었지만 눈이 떠지질않아서 케나인님과함께 305호로...ㅠ
 
1/6
 
새벽에 케나인님은 절버리고...흑... 도쿄돔굿즈를 사러 가셨습니다.
 
8~9시쯤되니 다른분들도 서서히 굿즈를 사러 가시거나 아침밥을먹으러 가셨습니다.
 
저랑 305호 논네님들은 10시 14분에 도쿄돔으로 바로가려고 호텔을 나섰습니다.
 
10시 21분 근처역에서 기다리는데 한국유학생 누나가오셔서 떡국을 먹자고...ㅇㅅㅇ;;(채린이누나라고 부르기로했...)
 
맘약한 순수카밀은 그대로 따라갔지요 허허허
 
한국교회에서 목사님과 경제애기도하고 대통령당선애기도하고... 가끔 성경애기도하며 떡국을먹었습니다.ㅎ
 
목사님과 성도같고 사는지역도같고 여러가지 곂치는게 많더군요ㅋㅋ
 
다른여자분의 배웅을 받으며 신오쿠보역으로 갔습니다.
 
도쿄돔에서 굿즈를 두둑히사고 3시까지 21번게이트로 모이기로 하고 저는 콜오브뷰티님과 돌아다니다가 일본 맥도날드에 갔습니다.
 
[맥도날드]
 

 
3시정도에 21번게이트 옆쪽에 카게현수막을보고 모였습니다.
 
3시25분 서울,경기에 비하면 무지따뜻하던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지요.
 
3시42분 카게와 엡카의 단체샷!!(으으...보라보라해...ㅜㅜ)
 
모여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다가
 
4시35분에 승연부채부대랑 부채사진을 찍었습니다!!
(햄의 얼굴이 가득가득...ㅎㅎ)
 
6시조금넘어서 드디어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11번게이트로가는길... 두근두근 기대기대 상태였답니다.흐흐흐...
 
 
안으로 들어오니 공연장이 똬악~!!
 
 
 
화질이...ㄷㅅㄷ...;;
 
제자리는 중앙바로옆에 따악~붙어있어서 멤버들과의 거리가 지금 제앞 컴퓨터까지의 거리의5배 까지밖에안되지요~ 홀홀홀~
(울보승연의 눈물까지 잘보이는거리~헠ㅎ)
 
콘서트곡 순서는
01. 판도라
02. Speed Up (스피드 업)
03. Jumpin (점핑,일본어 버젼)
04. MC (멘트중)
05. Dreaming Girl (드리밍 걸,중앙 무대)
* 점등식
06.하라 드럼 연주 및 ♬ I love rock'n roll ...솔로!
07.승연 추억의 곡 : NOT STRONG ENOUGH
08. Girls Powerㅠ (걸스 파워)
09. Kiss me Tonight (키스 미 투나잇)
10. Pretty Girl (프리티 걸)
*곤돌라로 이동
11. Winter Magic (윈터 매직)
12. Orion (오리온)
13. Ima Okuritai Arigatou (지금 전하고 싶은말 "고마워요",Dear Kamilia Japanese Ver.)
14. 니콜 Lost, Humpin Around scorpion dance
15. 규리 백일몽 발레, 백조의 호수
16. 지영 学園天国 (지영 교복! +_+ ,학원 천국)
17. Wanna (워너 두)
18. Lupin (루팡)
19. Step (스텝)
20. Let it go (렛 잇 고)
21. Electric Boy (일렉트릭 보이)
22. Go Go Summer (고 고 써머)
23. Jet Coaster Love (제트코스터 러브)
24. MC MENT
25. Rock U (락 유)
* 앵콜송!
26 Girls be Ambitious (걸스 비 엠비셔스)
27. S.O.S 에스 오 에스)
28. Mr. (미스터)
(마나마나한분의 블로그에서 복사했어요~)
 
진리의 무대였다는...ㄷㅁㄷ;;(mc멘트에서 지영이 주변보다가 승요나 예쁘다고 말하려던나랑 눈마주치고 내가 말바꿔서 지영이예쁘다니까는 웃었다는...흐흐흐)
 
하나하나 말해주고싶지만 그럴수는 없으니까 핵심적인 무대 몇개만 말할께요.
하라 드럼 연주 및 ♬ I love rock'n roll
 
드럼하라~!! 퍼포먼스로 딱이였지요.ㅎ
 
전자기타를 들길래 g-용 처럼 부수려는줄알았...ㅋ;;
 
열정적인무대라서 즐겁게 동조했습니다.^^
 
승연 추억의 곡 : NOT STRONG ENOUGH
...으으... 승요나의 추억의 곡...
 
대형스크린으로 승요나의 볼통통한 어릴적사진부터 현재까지의 짤들을 보여주더군요...
 
넋놓고 보게만드는 미모...//ㅅ//
 
영상이 끝남과 동시에 햄등장...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사람들뜨게만드는 미묘한 표정짓고...
 
대형스크린이 비춰주는승연은 공연장을 쭈욱 돌아보고있고...
 
입술을 떼며 일본어를 말하는데...
 
일어를 해석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웠습니다......
 
분명 승요나의 입은 감동있는 말을 하고있는데....
 
승요나의 눈은 글썽글썽 거리고있는데...
 
그런 승요나를 한손엔 응원봉을 들고 멍~하니 해석도 못하고 바라만보고있는 나란인간은...ㅠ
 
울음터진 승요나...
 
에구... 좀전까지 씐나있던 가슴이 먹먹해지는게... 메마른 눈물이 나올뻔했네요...ㅜ(승요나의남자는 울면안되니까...)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승요나가 맘을 다잡고 노래를 부릅니다.
 
NOT STRONG ENOUGH....
 
여러가지말로 돌려말할필요 없었어요.
 
그냥... 최고에요... 햄최고...
 
니콜 Lost, Humpin Around scorpion dance
 
감동으로 인해 잠시 먹먹해진 가슴...
 
레드레드한 니콜이 분위기를 전환시켜주려하네요~
 
무대중앙(바.로.옆.)에서 고난도 춤을...!!
...니콜아 배가 살~짝 접혔...헠헠
 
자리가 너무좋아도 탈인가보오 허허허허~
 
규리 백일몽 발레, 백조의 호수
 
이어지는 여신의 차례~
 
이번엔 진짜로 공중에서 내려오신...ㄷㅅㄷ;;(하지만 표정이 굳었..ㅋㅋ)
 
표정연기는 아이돌중 원탑이라는ㅇㅅㅇb!!
 
백일몽도 뒤쪽으로 갈수록 퍼포먼스와 노래분위기부터가 강렬해지니...
 
귤덕은 넋놓고 볼수밖에 없었을껍니다.
 
지영 学園天国 (지영 교복! +_+ ,학원 천국)
 
사실 이번 도쿄돔 최대의 수혜자는 지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것같네요.
 
원곡자와의 압도적인 귀여움차이...
 
사실 맨처음 저노래가 나왔을때 어떻게 따라부르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걱정은 지영이가 계단을 내려오면서 짓는 표정...헠 한방에 다 날아갔습니다.
 
분위기 최고조!! 헤이~헤이헤이~헤이~헤이~
 
무대중앙을 지나가면서 이번에도 또 눈이마주치고...ㄷㄷ;;
 
귀염터지는 엉덩이털기와 유툽에올라온 영상에는 없는 지영이의 귀여운 얼굴표정!!♥
 
으으...바로 옆에서봐서 상당히 심장이 움직일뻔했습니다...(승요나 미안... 흔들릴뻔했어...;;)
 
그외에도 루팡,스텝에서의 한국팬들의 공식떼창 발동!!+ㅅ+(아...뭔가 자랑스러운 느낌까지 들었습니다.ㅎㅎ)
 
mc멘트에서 모두다 울고....ㅠㅠ
(울보들... 카라는 다 울보여...ㅠㅠ)
 
서로 껴안아주고...ㅠㅠ
 
지영이가 이번에도 저랑 눈마주쳤다는... 그것도 3초나...!!
 
으으... 울음기있는 얼굴로 바라보면은...ㅠㅠ
 
카라는 하나다!!
 
그렇게 미스터로 마무리 짓고 열정의 도쿄돔은 3시간만에 끝이났습니다...
 
이번엔 싸인공도 없더군요...크윽...ㅠㅠ....
 
제일 기대하고있었는데... 자리도 최고의 자리였거늘...

도쿄돔이 끝나고 일본 카라짱즈분들이랑 뒷풀이를 했습니다.
 
처음엔 통역도안되고... 어색해 죽겠지만 케나인님을 못가게하길 잘했다는...ㄲㄲ(뒷풀이정말 재밌었습니다.^^)
 
뒷풀이끝나고 새벽3시정도에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ㅎ
 
[뒷풀이에서]
 
 
 
 
술인지도모르고 마셨다는...ㅋㅋㅋ
 

 
 
 
아...아니 이분은...!!!
 
 
 
 
 
조경미님께서 판도라를 소환하고 계시는 사진!!ㅋㅋㅋ
 
마지막으로 자랑짤이있는데 그건 경미님 얼굴이나와서...;;(아쉽지만 패스~)
 
 
도쿄돔 너무 재밌었는데... 아쉬워 죽겠습니다...ㅠ
 
 
후기길게 쓸려고 했는데 이놈의 컴퓨터쓰는 속도...(겨우 이정도 쓰는데만 3시간이니...;;)
 
더애기할꺼리가 많은데 아쉽게도 눈과 오른쪽 팔이 맘대로 되질않네요...(오른쪽팔은 계속 흔들어대서...ㅋ;;)
 
도쿄돔끝나고 숙소에서의 일이 재밌었는데...ㅋㅋㅋㅋ
 
이만 후기 끝낼께요~~^ㅅ^
 
(망상러는 Out~ㄲㄲ^^)
 
 
p.s 집에오고나서야 수건을 놓고왔...ㅋㅋㅋ
 

 
 
 
 


  • 트위터
  • 페이스북

COMMENT
아사히는 asahi 일듯 ㅎ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 부럽수 ㅜ.ㅜ
13-01-07 22:58
     
아맞다 스펠링이 그거였어요ㅋㅋ;;
13-01-07 23:13
후기 보니 가볼만한 느낌이군요 ^^ 수고하셨습니다...카라시아 쇼핑백이 뚫리다니 ㄷㄷ
13-01-07 22:58
     
으윽.... 무게가 무게인지라... 뚫릴줄은몰랐어요;;
13-01-07 23:13
와.. 진짜 부러워요 ㅜ 후기 감사감사 !
13-01-07 22:58
     
재미는없지만 모쪼록 끝까지읽어주세요~ㅎㅎ
13-01-07 23:12
일단 선추천 후감상..헤헤
13-01-07 22:58
     
감상하고 화내시면 안됩니다~ㅋㅋ
13-01-07 23:12
후기 쓰시느라 수고 하셨어요ㅎㅎ
13-01-07 23:05
     
네~ㅎㅎ
13-01-07 23:11
와~ 님도 한 후기 하시네예~

잘 읽었습니다용!
13-01-07 23:06
     
사실주의글만쓰는 사람이라고 오해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ㅎㅎ^^
13-01-07 23:11
나..나이 많아요 ㅋㅋ
13-01-07 23:06
     
그런... 지금까지 30대후반이나 40대초반으로 알고있었는데요...ㅇㅅㅇ;;
13-01-07 23:10
 
으...응???? 정말 몰랐어????ㅋㅋㅋㅋ
홍초 안타면 못먹겠더라 ㅠㅠ
잡영어땜에 너무 눈에 뛰었어  -_-
펜스 올라가서 흔드는거 제대로 찍혔던데;;;;
13-01-07 23:12
     
DVD사면 제일먼저 찾아볼껍니다ㅋㅋ
뒷풀이서받은 레어는 올리지말귀!^^
진원님도 수고하셨어요~ㅎ
13-01-07 23:14
 
정말 잼난 후기 감사합니다...
13-01-07 23:14
     
뒤에 더재밌는상황이 발생했는데... 몸이 안따라주네요(집에서만사는논네라 체력이..쿨럭)
재밌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3-01-07 23:15
내 굿즈는.....
13-01-07 23:21
     
사...사왔어요...하하하
13-01-07 23:52
선추천 후감상~ 잘볼게요~ㅎㅎ
13-01-07 23:22
     
모쪼롬재밌게보세요~ㅎ
13-01-07 23:52
수고하셧습니당 !!!!!!!!!!!!!! 아 너무재밋게 읽었네요 ㅎㅎㅎㅎㅎ
13-01-07 23:28
     
손이느려서 쓰는것만도3시간이나걸렸네요ㅋㅋ;;
13-01-07 23:53
생생한 상세후기 감사^_^
13-01-07 23:31
     
재밌게읽으신것같아서 좋네요ㅎㅎ
13-01-07 23:53
훌륭한 좌석이었네요!
저 자리에서 본 감상은 정말로 읽고 있어서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13-01-07 23:43
     
재밌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01-07 23:53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Pandora상자의 실사판재현은 몇번을 봐도 인상적이군요.ㅎㅎ 디에스피에서 굿즈를 발매해주지 않으려나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13-01-08 00:12
     
으음...데습인지라...
네조님도 실사판재현을 잊조못하시는군요ㅎㅎ
13-01-08 00:19
쓰신후기가 너무 재밌어서 또 보게 되네요 ..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ㅎ
13-01-08 00:24
     
감사합니다~ㅎㅎ
13-01-08 00:28
 
재밌는 후기 잘봤네요~ 감사합니다~~~
13-01-08 00:27
     
재밌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3-01-08 00:29
 
후기 잘 봤으요~ ^_____^
13-01-08 00:43
     
감사합니다~~^^
13-01-08 08:52
허컼 c구역은 정말 좋은구역이었군요 조금 부럽네요 ㅠㅠ
13-01-08 01:34
     
여담이지만...
2단으로올라가는중앙무대...하라솔로끝나고
하라가 내 정면으로 시선고정하며 팬서비스를..헠헠
13-01-08 08:53
후기 잘 쓰셨네요~~
13-01-08 02:27
     
감사합니다~~
13-01-08 08:53
와우 굉장한 ㅎㅎㅎㅎ 후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13-01-08 02:31
     
재밌어서 다행이에요ㅎㅎ
13-01-08 08:54
후기 재미있게 잘 봤읍니다... ^^
13-01-08 03:07
     
재밌다니다행입니다ㅎ^^
13-01-08 08:54
 
오오 햄승천하님 이었군요. 아 닉을 기억 못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네요.

자세한 돔투어 여행담 잘 보았어요. 담에 또 봅시다. ^^
13-01-08 10:12
     
ㅎㅎ수고하셨구요 다음에 또뵈요~^^
13-01-08 22:12
후기보며 기억을 붙잡고있는중 ㅎ
다음기회에 또 만나요^^
13-01-08 15:53
     
다음에도 또뵙고싶어요ㅎ
수고하셨습니다~
13-01-08 22:13
 
ㅋㅋㅋㅋㅋ 뭐야. 엡카후기랑 같잖아.....

음.. 나도 복사를 해볼까. ㅋ
13-01-08 15:56
     
ㅋㅋ후기를 거의동시에올리니까요^^

니르님후기는이미 많이들보시고 멘붕이시라는...ㅠ
13-01-08 22:14
우왕! 이제야 봣당 ㅋ 나 럽졍이야 알짛
13-01-14 23:14
     
어서오시오~ㅋ
13-01-29 22:25
 
 

Total 143,35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잡담] 뒈~~~~~박 대박대박대박 (니콜 촬영 패러디) (59) 메인로고 07-06 2552 34
[인증/후기] 20130615 팬미팅 뒷풀이 메인로고님의 BBHD커버 (64) 이슬서너이 06-16 2096 34
[번역] 일본팬의 KARA 데뷔 6 년임에도 변함없는 인기의 비밀 (22) 신상불명 06-08 2738 34
[플짤/움짤] 130415 정오의 희망곡 구하라 카라게시판 인증.swf (33) ㅍㅍㅇㅎ 04-15 2554 34
[카라작성글] [트윗배달] 박규리 트윗 (10:25) (71) 하로하로 03-21 2577 34
[팬메이드] 어제의 칭찬댓글에 삘받은 초딩카밀의 역작 - Rock U - 올려봅니다~~~~ (33) nicorrrrri 02-13 1474 34
[번역] KARA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35) Ken3 02-09 1891 34
[팬메이드] 히로친사님의 멤버별 생일 일러스트를 보고 생각해 봅니다. (8개월만에 완성된 그림) (42) 무지개참치 01-26 6206 34
[번역] 2013 KARASIA 도쿄돔 콘서트 이모저모 (공연감상위주~) (16) 소나기13 01-08 2461 34
[인증/후기] 소망이의 도쿄돔 후기..! (38) 눈물빛소망 01-07 1981 34
[번역] 日本のカミルリア必読 (일 카밀분들 필독?) 카라 인터뷰 일본어 해석본 (40) 하라하라도찌세츠나이… 10-29 4421 34
[잡담] 옛날의 KARA를 모르는 일본인에게서 ∼도쿄돔에 이르기까지 ∼ (18) Kogoro 10-09 4123 34
[잡담] 박성우 만화가가 유명한 사람인가봐요? [박성우 화백님 인증 댓글 포함] (113) 거믄날개 09-25 3971 34
[잡담] 뉴센에게 헌정하오... (28) 직퀘 08-28 1501 34
[잡담] [카라툰]주말 여행에서... (58) 일코중무장 06-25 2766 34
[잡담] 펜보다 강한카라. (28) 라엘론 06-05 1688 34
[번역] 일본 아저씨팬의 차분하면서도 애정이 느껴지는 KARASIA 감상 후기입니다. (58) 신상불명 06-04 2872 34
[이벤트] 필리핀 카밀리아의 열정과 응원 (1080p) Happy 7th Anniversary to KARA! 0329 (60) Kamiliakara 03-27 2950 33
[플짤] 들었다 놨다 햄~ (47) 아름다운미리내 01-01 2612 33
[가입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116) 굽발 02-13 562 33
[공지] 카라게시판에서 준비한 하라양의 생일서폿!!! (39) 서포트관리자1 01-07 3477 33
[인증/후기] 13.11.7 동물농장후기. 다정다정하신승연언니♥ (28) 죽어도카라 11-08 2685 33
[인증/후기] 밑도끝도 없이 떠난 오사카 여행(불운+막장+스압) (31) 콜오브뷰티 11-05 2955 33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씁니다. (87) 여름 09-07 1442 33
[플짤] 2013 드라마 어워즈 - 숙녀가 못 돼 Cut (영상 교체) (55) 강지영구하라 09-05 3240 33
[국내영상] 카라 미리듣기 유투브 카라 4th Album "Full Bloom" (31) ultraman88 08-29 2742 33
[인증/후기] 영화 감상 감상문 Karasia in Seoul -3D- reported by Miracle5 in 4D! Vol.3 (38) Miracle5 07-14 3395 33
[번역] 파란폭소 - rei릴 자막 작업 일단 완료 하였습니다 (36) 하트바다 04-08 1624 33
[커버] 원하시던데로... way 창작안무 입니다... ㅎㅎ (30) 현이두리 01-20 1351 33
[인증/후기] 더기스타일 참전기: (마지막 후기편) 콘서트를 본뒤,, 느꼈던,, 6가지 감정들,,, (52) 더기 01-11 1471 33
[플짤/움짤] [공익광고] 2013년에도 카라와 함께 하세요. (32) 식용유 01-10 1819 33
[인증/후기] 3시간에 걸친 도쿄돔 후기요~ (52) 햄승천하 01-07 2830 33
[잡담]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공연후기 남겨보네요. US Irvine SBS super concert 2012 (37) 카라여신 11-12 2076 33
[잡담] KARA STAR INTERVIEW JAPANESE TRANSLATION (74) arisan 11-04 6131 33
[번역] [번역]카라팬 남편을 위해 동방팬 아내가 카라음반을 구입!!! (일본 중년부부 이야기) (24) 소나기13 09-11 1977 33
<<  1  2  3  4  5  6  7  8  9  10  >  >>


★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23: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