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3-01-08 18:07
[직캠] 드디어 왔어요...얘들 펑펑 우는 멘트무대 ㅠㅠ ((번역 완료 헉헉)
 글쓴이 : 푸르릉
조회 : 2,288   추천 : 41  
 글주소 : http://karaboard.com/586126
여러분들..울고 싶으면 맘껏 울면서 보세요

승연 : 네..여러분 오늘 어땠나요??? 멋진 하루가 되었나요??
         사실 제가 이틀전에 심한 꿈을 꿨습니다. 꿈에서도 이렇게 콘서트를 했었는데 꿈속에서의 콘서트는
         심하게 심하게 엄청 안됐었어요. 여러분도 반이상 안왔었고 그리고 정말 긴장해서 어떻게 될까걱정했었는데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 많이 와주셔고 함께 응원 해주셔서 오늘 카라의 해피뉴이어 도쿄돔 콘서트가 완벽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전부 여러분들 덕분이고 또 할수있도록 우리모두 노력하겠습니다.
         카라와 카라의 승연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울어버렸다 ㅠㅠ
지영 :  (손으로 승연 가르키며 우스게 소리로)..울었네...ㅋㅋㅋ(나중에 자기도 울거면서 안울것 처럼 ㅋㅋ)
           
니콜 : 카밀리아 여러분 ~~ 카밀리아 여러분 ~~
         부르니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대답해주는군요.
         오늘 우리가 시작한 후??(잘 모르겠음 ㅜㅜ) 정말 빨리 시간이 지나갔네요.
         벌써 끝난다는 것이 믿을 수 없어요.
         우리들은 리허설하면서 연습하면서 정말 도쿄돔인가?? 지금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도쿄돔이라는 것은 믿을 수 없었는데..지금도..지금도..신기해요.
         하지만 여러분들의 얼굴보며 정말 저도 긴장하고 기쁘고  시간이 흐르는것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최근 저는 타이밍이 운명이라는 것을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순간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같은 노래를 부르고 함께 즐겁게 이것이.대단하지않습니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부 이유가 있어서..  여기있는 이유가 있어서... 절대 우연..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정도로 오늘은 의미가 있는 날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어디까지 우리가 갈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우리 5명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우리 카라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우리들도 있고, 응원해 주시니까 여러분들의 덕분에 오늘 정말 우리들은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행복합니다. 지금부터도 더 노력할테니 함께 가요..
지영 : 먼저 여기 오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이 사람들을 만나 좋았다고 생각한사람은 처음은 저의 옆에 있는 소중한 멤버들입니다. 
         그 다음은 옆에서 우리를 도와주는 스텝분들 ...
         그리고 몇번 말했지만 ...우리 5명에 있어서는 만날 수가 있었던 여러분들이 역시 두번다시 만날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잘 전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저는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에 제가 이 순간 서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력하고 부족한 나에게 항상 힘이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약간 못알아 듣겠어요...그다음은 중요한 자전거 이야기)
         우리들과 여러분들은 자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자전거는 두개의 바퀴가 없다면 나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들이 하나의 바퀴..  여러분이 하나의 바퀴가 된 자전거가 되어 함께 항상 달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덕분에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라 : (하라가 젤 많이 울었음 ㅜㅜ) 여러분...오늘 무대 어땠어요???어...카라는..우리들은 일본데뷔때부터 
          쭉 꿈꿔왔던 도쿄돔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속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카라에 있어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보내서 정말 행복하네요. ㅠㅠ(감정 복 받침 ㅠㅠ엉엉)
          부탁드립니다. 오늘 1월6일에 카라와 함께 보낸 기억을 잊지말아 주세요. 
          계속 여러분에게 행복한 음악을 전달할 수있는 카라가 되고싶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ㅠㅠ
          여러분..카라와 함께 걸어가요!!
          (그리고 한국카밀리아에게....ㅠㅠ)
규리 : 데뷔때부터 도쿄돔..얼마나 클까?..  얼마나 넓을까?  계속 상상했었습니다.
         공연을 해보니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이 공연은 우리들만 할 수 있었던 공연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있기에 할 수 있었던 콘서트라고 생각합니다.
         가수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말 ...........)
         여러분들이 계시니까 우리들이 .............. 지금부터 계속 이 기분을 잊지않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 : 감사합니다.
승연 :  드디어 여기 왔으니까 또 여기 언제 올지 모르니까 우리 안아보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ㅠㅠ


승연 : 이제 울면 안돼..정신차려..정신차려...
규리 :  여러분 울지 않을께요.
지영 : 여러분,,분위기 가라않지 않았죠..아직 아직 뜨겁죠??
승연 : 이 노래 부르는것..뭐랄까..언니들은  부끄러워..
지영? : 에에에..부끄럽지 않아용...
승연 : 지금 막 울고난 후잖아.

동생들 : 에에에에 
지영 :  여러분 ..지금 우리가 부를 노래는 ..
하라 : 데뷔곡 이예요.
승연 : 네..5명의 데뷔곡입니다. 알고 있나요??
전원 : 락유빡세....


추천과 댓글은 번역에 힘이 됩니다 ....
  • 트위터
  • 페이스북


COMMENT
에헤라 디야.... 나도 눈물 난다...
13-01-08 18:13
야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흑휴ㅠㅠㅠ
13-01-08 18:17
 
아 영상 보는걸로도 눈물이 주루룩 하내요..ㅜ.ㅜ
13-01-08 18:20
엉엉엉~
펑펑 우는 모습...울음기 섞인 목서리...가슴이 막 뭉클뭉클 ㅠㅠ

근데 뒷모습이야 엉엉엉~
움짤을 만들 수가 엄써 엉엉엉 ㅠㅠㅠ
13-01-08 18:23
젠장....후기 적을때 다 하려 했는데...이걸로 후기 대체////
13-01-08 18:34
이게 그 영상인가요...승연이가 엉덩이를 긁적긁적했다는 전설적인 무대의?
13-01-08 18:36
     
으으... 엉덩이만보게되잖아요... 헠헠
13-01-08 18:44
          
저는 절대 엉덩이만 보지 않았습니다.. 손을 봤습니다... 헠헠헠헠헠
13-01-09 02:06
라큐빠쎄~
떼창 쩌네요 ㄷㄷㄷ
돔 무너질 듯 ㄷㄷㄷ
13-01-08 18:42
울보울보~...ㅠ

헉... 내목소리가 들린다ㄲㄲ
13-01-08 18:44
돔을 울리는 락유빡세!!!.................! 압도적이네요 ㅎㅎ
13-01-08 18:45
하루에 두번 울게 만드네ㅠㅠㅠㅠㅠㅠㅠㅠ아침에 승연 솔로곡보고 울었는데ㅠㅠㅠㅠㅠㅠ 저녁엔 이거보고 울고ㅜㅜㅜㅜㅜ
13-01-08 18:51
ㅠㅠ울보들 ㅠㅠ
13-01-08 18:57
역시 락유빡세가 진리...애들 울다가 노래하려고 가다듬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ㅠㅠ
13-01-08 18:59
눈물이 날거 같은 정말 아름다운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합니다.
이런 아이들을 좋아하는것이 바로 행운이죠. 아~ 행복하다....
13-01-08 19:13
ㅠㅠ 집에서 봤다가 마누라에게 우는거 걸리면 시끄러울뻔 했음.
13-01-08 19:13
아..번역 하면서 몇번을 울었다  ㅠㅠ
13-01-08 19:42
바로 올게 왔네요 .... 일단 볼게요
13-01-08 20:19
눈물이 하염없이 ㅠㅠㅠㅠㅠ ㅠ
13-01-08 20:39
 
Nicole (좀 모르겠음) → 絶対に偶然とかそんなことないと思います。(ぜったいにぐうぜんとかそんなことないとおもいます。)
13-01-08 21:04
좋으다..ㅜ.ㅜ
13-01-08 21:04
 
먼저 댓글...
이미 몇번 본 영상, 번역...
그래도 다시 한번 보고...
또한번 눈물 흘리겠죠...
뒷모습이 아닌 일본 뉴스 영상에서 본 승연과 하라의 글썽이는 모습은...
도저히 날  참을수 없게...ㅜㅜ
13-01-08 22:59
정말.....이 감동은....
13-01-08 23:21
아이고 이 애기들 많이도 울었구나... 이어진 라큐빠쎄 ㅋㅋㅋ 완전 좋았어요~~~
13-01-09 01:14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ㅜ
13-01-09 02:03
아~~~
정말로 .. 울컥울컥영상 ... ㅠ,ㅜㅜ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13-01-09 02:19
 
으아... 울보들~... ㅠㅜ
13-01-09 20:20
ㅜㅠㅜㅜㅜㅠㅜㅠㅜㅠㅠㅠㅠㅜㅜㅜ추천이요ㅜ
13-01-10 00:12
 
 

Total 143,31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인증/후기] 2nd Karasia 요코하마 후기 - 2 (51) 대져 10-11 3874 41
[공지] 카라게시판은 이런 곳입니다. (61) 봄빛여름 04-18 10407 41
[인증/후기] 카라게시판이 준비한 2013 카밀리아데이 기념 케이크 제작과정 (46) 메인로고 06-16 3211 41
[팬메이드]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39) 에고 05-18 5158 41
[플짤] 130420 sanma no mamma (full 자막) (자막파일 추가) (53) 또돌이 04-21 4743 41
[팬메이드] 배너에 응모합니다。 (32) HirochinCo 03-30 1418 41
[이벤트] 여덕대왕의 카라 입문기 (36) 응징 02-12 1522 41
[직캠] 드디어 왔어요...얘들 펑펑 우는 멘트무대 ㅠㅠ ((번역 완료 헉헉) (28) 푸르릉 01-08 2289 41
[요청/건의] 잡덕에 관한 늙은 여논네의 느낌, 솔직히 적어봅니다. (48) nicorrrrri 11-08 1545 41
[잡담] CD의 매출, 걱정입니까? (26) Kogoro 10-17 2175 41
[해외영상] KARA - エレクトリックボーイ(teaser) 일렉트릭보이 (51) 희상짱 09-28 3006 41
[팬메이드] 앵그리 햄토리 Angry Hamtori (44) 이나 09-13 2311 41
[잡담] 제가 카라를 좋아하는 이유 10,000 가지 중 하나. (43) 국민여신박규리 08-02 2100 41
[번역] [번역]카라팬 남편과 동방팬 아내의 재미있는 KARASIA In 사이타마 여행기~[1] (22) 소나기13 06-09 2501 41
[국내영상] 이 영상이 베스트가 아니라면 무엇이 베스트란 말이드냐??!!! (27) 루나리언 04-22 3030 41
[잡담] 묵묵히 뒤에 서 계시는 형님들과 제 또래들에게 드리는 글 (96) 대져 09-20 1707 40
[인증/후기] 싸나이 3번 울린 대구 팬싸. 부제: 교통사고도 막지못한 카밀의 길 (102) 아크앤젤 09-16 2822 40
[플짤] 괜찮겠승연? (53) 아름다운미리내 09-08 2842 40
[공지] 카라게시판 여러분께 당부글 올립니다 (83) 커뮤니티관리자 07-22 3468 40
[인증/후기] 일본 팬미팅 극장 관람 후기 (48) Kogoro 06-24 2811 40
[잡담] "산마노만마"를 본 오사카 사람의 감상문 (30) Kogoro 04-23 2738 40
[잡담] 이래서 우리 팬들 좋아해요. ㅋㅋ 뭔가 허.술.해.서.^^ 너무 좋아~ ㅋㅋ(English) (36) 대져 03-22 1654 40
[가입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48) GhostBear 02-09 1204 40
[플짤/움짤] Karasia Player~! (37) 기적하라 07-27 3765 40
[팬메이드] 카라 실수 영상 모음 v.0.1 (42) 식용유 06-20 1927 39
[잡담] 메인로고 트윗 (03:12) (73) 메인로고 05-18 3033 39
[번역] 어제 요요기 공연 내용 생생한 후기 (33) 사마엘 05-18 2965 39
[잡담] 투표권이 있는 회원 여러분께 읍소합니다. (11) 아름다운미리내 07-03 1100 38
[인증/후기] 콜이언니 특별선물~♥ (39) 몽이 11-20 2148 38
[가입인사] 카라팬 군 간부입니다^^ (50) 햄장교 10-16 2111 38
[인증/후기] 2nd Karasia 요코하마 후기 - 3(Finale) (34) 대져 10-11 3128 38
[잡담] 외국에서 카라 팬이 되면 딜레마도 있네요 (47) Kogoro 08-18 2184 38
[플짤] 130810.Music Dragon.KARA Cut.자막본 (자막파일 포함) (36) xoQk 08-11 2850 38
[가입인사] 너무 오래도록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가입합니다. (65) 은토끼 07-26 1330 38
[가입인사] 처음 인사드립니다! (154) 디아볼릭 05-30 1631 38
<<  1  2  3  4  5  6  7  8  9  10  >  >>


★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20: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