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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8 23:51
[인증/후기] 2013 도쿄돔 카라시아 후기
 글쓴이 : 레젼
조회 : 3,065   추천 : 38  
 글주소 : http://karaboard.com/587425
 
*콘서트 다녀오면 기억도 잘 안나고 생각나는 대로 적은거라 틀린부분도 있을겁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별루 없어서 대부분 올라와 있는 사진들을 활용했습니다*
 
일요일 아침 도쿄돔 도착!!
도쿄돔과 놀이공원이 함께 있는것이 인상적이네요
 
아침 10시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굿즈를 먼저 사기위해 굿즈 줄을 찾는데 오마이갓!
벌써부터 엄청나게 긴줄이..
 
아침 10시에 딱 여기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계단위로 올라가 오른쪽으로 한바퀴 돌고 뒤쪽으로해서 왼쪽으로 또 한바퀴 돌고 엄청난 줄이었습니다
다행인건 앞에서 줄정리를 해주어서 그런지 점점 앞으로 좁혀지더니 11시가 가까워질때쯤 저희는 굿즈판매대와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기본으로 품목당 하나이상은 사가는지 모두들 양손 가득 굿즈를 담아 카라시아 쇼핑백에 담아 넣네요
덕분에 제가 판매대에 도착하기도 전에 여성 후드티는 벌써 첫번째로 매진 되어버렸습니다ㄷㄷ
 
굿즈를 사고 오른쪽 맨끝에 여러가지 CD와 DVD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이벤트용이란걸 미리 들었기 때문에 걸즈포에버를 하나사고 
그자리에서 추첨을 했지만 검은콩이 또르르르~ 꽝!! ㅠ_ㅠ
 
이리저리 구경도 하면서 밥을 먹고 돌아오니 햄편식중님과 푸르릉님이 주변에서 카게티가 이쁘다고 난리라며
점퍼를 입고 있는 논네들을 다그칩니다 ㅋㅋ
 
하긴 저도 카게티를 알리기위해 식당갈때나 주변구경 다닐때 카게티만 입구 돌아다녔는데
다들 신기한지 제 티를 뚫어져라 쳐다보긴 하더라구요
 
다그침 덕분에(?) 논네들 점퍼를 벗고 카게티만 입고 단체 사진을 몇번이나 찍었습니다 아니 찍혔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카밀리아가 이렇게 많이 모인것이 신기한지 사진찍는동안 주변에 엄청난 구경꾼들과 손에는 핸드폰들이 ㅡㅡ;
 
 
시간이 흐를수록 카라 코스프레 하신분들도 많아지면서 주변의 인기를 한몸에 얻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카라의상들을 입고 사람들과 함께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신기하고 재밌는 풍경이네요 공연을 기다리는 모습이라기보다 정말 축제에 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도쿄돔은 점점 헬게이트가 되어가고 그 와중엔 휠체어를 타신분도 있고 걸음이 불편하신분도 보이고 남녀노소 할것없이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들어 카라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남여비율은 6:4정도로 보였습니다
 
4시 몇분에 부채부대가 모인다는말을 듣고 구경갈려고 가는중 사람이 워낙많아서 뒤따라 오던 다른분들은 어디론가 다 사라져 버리시고 가다보니 입장하는 11번게이트가 있길래 시간두 다되구 해서 그냥 입장하기로 했습니다
 
입장하는곳에서 가방검사를 하시는분이 굿즈가 담긴 쇼핑백을 가리키며 일본말로 뭐라구 하시는데
전 알수가 없어서 한국사람이라고 대답했고 그분은 난처한 표정으로 계속 손으로 쇼핑백을 가리키더군요
알고보니 당사자의 허락이 있어야만 검사를 할수 있나봅니다
 
들어와서 제 자리를 찾아가는데 와~돌출무대 정면에서 45도 왼쪽 맨 앞!! 기쁜마음으로 "데습 힘좀 썼구나" 자리에 앉아 카게글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어도 바로 코앞에 강친이 있어서 얌전히 앉아 있었죠 ㅠ_ㅠ
5시45분쯤에 화장실을 갔다올려고 밖에 나갔는데 이건 뭐 굿즈줄도 아닌데 엄청 길더군요 기다리면 시작할꺼 같아서 포기하고 자리로 돌아와 공연시작하기를 기다렸습니다 
 
 0. 오프닝
드디어 불이 꺼지고 그토록 기다리던 도쿄돔 카라시아가 시작되는군요
공중에서 요정의상(?)을 입은 금발의 한 여인이 공중에 매달린채 요술봉(?)을 이리저리 흔들면서 스크린에 영상이 나옵니다
 
처음엔 규리가 고소공포증을 감수하고 매달려있는줄 알았는데 스크린영상을 보니 아니더군요
요정이 어느곳으로 날아가니 그곳에 크리스탈인지 얼음인지 카라 5명이 갇혀있었습니다(갇혀있는 모습도 이쁘다는)
요정이 레이저를 쏘자(마술이겠죠^^) 카라 5명이 살며시 눈을 뜨며 깨어납니다
 
5명은 5개의 빛으로 변하여 우주를 날아 지구에 오구 5개의 빛은 도쿄돔으로 날아듭니다 (보면서 왠지 후레쉬맨이 생각났다는)
무대 셋트에 성이 있는데 5개의 입구 앞에 금빛의상을 입은 카라가 나오구 판도라 음악이 깔리면서 엄청난 환호와 함께 카라시아가 시작되는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01. 판도라
02. Speed Up (스피드 업)
03. Jumpin (점핑,일본어 버젼)
판도라는 국내활동곡이라 일본에서 보기 힘든 무대일수 있어서 일본분들이 많이 좋아했을거 같네요
판도라는 국내응원법이 있기에 응원법을 외치며 열심히 응원했습니다(근데 목이 안좋아서 아주 크게는 못했음 ㅠㅠ)
 
그다음 스피드업!! 티비에서 항상 짧은 영상으로 봐서 아쉬웠는데 완곡을 제대로 감상할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 점핑!! 일본어로 불렀지만 응원은 한국식응원법으로 ㅎㅎ
 
04.멘트
각자 개인인사를 하는데 승연이는 벌써부터 울먹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카게에서 번역된 글을 보니 왜 울먹거렸는지 이유를 알겠네요
 
여기서 대박은 규리 인사멘트 "안녕하세요 규리입니다"를 "안녕하세요 도쿄돔입니다"라고 ㅋㅋ
규리의 유머였는지 긴장해서 실수한건지 멤버들도 본인도 도쿄돔 안에 모든사람이 웃음바다^^
 
05. Dreaming Girl (드리밍 걸)
드리밍걸을 부르면서  곤돌라(이 명칭이 맞나?)를 타고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 2층,3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하는데 그앞을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엄청 기뻐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전 흐뭇하게 뒤에서 감상중~
 
06. 야광봉 웨이브
돔 뒤쪽 무대 도착후 아이들이 일본말로 뭐라고 하길래 아~점등식을 할려는가보다 야광봉을 만지작거리는데
귀여운 목소리로 웨이브~웨이브~웨이브~이러면서 왼쪽부터 시작하라고 말한후 카운트를 세는것이었습니다
카운트가 끝나고 왼쪽부터 야광봉웨이브가 시작되는데 와~이것또한 장관이구나 아주 멋졌습니다
돔이 커서 그런지 오른쪽까지 가는데 시간이 꽤 걸리네요ㅎㅎ  
 
07. 하라 - I love rock'n roll
Cyntia라는 여성밴드그룹이 허니를 메탈버젼으로 연주하였습니다
이번엔 게스트가 따로 있구나 생각하며 상당히 멋지게 연주하고 있었으므로 감상하고 있던중
 
위쪽 중간 입구에서 하라가 등장!! 엇!! 그런데 드럼이 앞에 떡하니~설마~
엄청난 포스를 뿜으며 하라가 드럼을 쿵쿵따! 쿵쿵따! 스틱이 뽀개질 정도의 열정으로 엄청나게 두드립니다
 
드럼연주가 끝나고 내려 오면서 아이러브락앤롤을 열창 그리고 이어지는 격한 댄스~
댄스 끝나고 뒤로가더니 기타를 딱 집어들고 음악에 맞추어 미친듯이 기타연주를~
놀라움의 연속~정신이 혼미해져 옵니다 연말무대 준비하느라 바빴을텐데 이런건 또 언제 연습했는지..
하라 이녀석 역시 멋지다~라는 생각뿐~
 
08.승연-STRONG ENOUGH
그렇게 열정의무대가 끝나고 스크린에 승연이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성장해온 사진들이 슬라이드처럼 천천히 한장씩 비춰집니다 승연이가 등장후 일본말로 뭐라고 하는데 알수는 없었지만 앞에 영상을보고 대충 짐작으로 알수 있었죠
 
그리고나서 조용히 노래를 부르는데 듣는순간 어~저건 메타프렌즈에서 불렀던 strong enough !!
메타프렌즈때 몇십명 앞에서 부른노래를 몇년후 몇만명 앞에서 부르는 승연이의 모습을 보고있으니 대견합니다
 
09. Girls Power (걸스 파워)
이곡 또한 한국에선 쉽게볼수 없는 무대이고 제대로 완곡해준 무대이기에 귀여움모습을 마음껏 감상하였습니다  
 
10. Kiss me Tonight (키스 미 투나잇)
11. Pretty Girl (프리티 걸) 곤돌라 이동~
키스미투나잇 때인지 프리티걸때인지 잘 기억이 암튼 부르면서 뒤쪽 무대로 이동하였습니다
당연 키스미 투나잇은 부르는 모습을 처음 보았기에 너무 좋았고 프리티걸은 뭐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지요
 
12. Winter Magic (윈터 매직)
윈터매직 부르기전 하라가 얘기도중 일본어 개스키~라고 말하는데 웃으며 머뭇머뭇~한국분은 왜 그런지 이해하시죠 ㅋㅋ
노래 시작할때 규리는 자리를 못찾고 헤멨다는 ㅋㅋ
 
13. Orion (오리온)
이곡을 직접듣다니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 너무 좋은곡입니다
 
14. Ima Okuritai Arigatou (지금 전하고 싶은말 "고마워요",Dear Kamilia Japanese Ver.) 중앙무대 이동~
중앙무대로 다시 왔는지 안왔는지 기억이 잘 안남~
일본어버젼으로 불렀지만 어떤 버젼으로 부르던 상관없이 카밀리아들의 마음을 울리는 명곡
 
15. 니콜-노래와 댄스
노래는 많이 들어본 노래인데 제목을 몰라요ㅎㅎ
니콜이 빨간색의상으로 등장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를 한껏 업시키고 돌출 무대로 서서히 걸어옵니다
 
돌출무대에 와서 입고 있던 쟈켓을 바로 2m 앞에서 섹시하게 벗는데~헉~코리야~이러면 안돼~돼~돼~돼~돼~
데습만세~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뭐 애들 돌출무대 나올때마다 데습찬양을 속으로 외쳤다는 ㅡㅡ;
 
느낌있는멋진춤을 바로 앞에서 보다니 찬양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ㅋㅋ
멋진춤과 전갈댄스를 선보인후 또 분위기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16. 규리-백조의 호수,백일몽
백조의호수에 맞춰 규리가 하얀옷을 입고 우아하게 발레하는 모습이 역시 아름답고 기품이 느껴집니다
무용수들의 무용이 끝나고 언제 갈아입고 와이어를 달았는지
규리가 빨간색의상이 아닌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옷으로 바꿔입은후
하늘에서 날아오는데 그 또한 역시 우아하게~전혀 고소공포증이 있다고는 생각 못할정도로 완벽하게 날아왔습니다
 
이후 좀더 업그레이드 된듯한 강한느낌의 백일몽을 일어버젼으로 부르고 마지막엔 남자 유혹성공(?)~
그렇지 규리를 버린다는건 말이 안돼지~해피엔딩(?)으로 끝났다는^^;
 
17. 지영-학원 천국
스크린에 왠 졍덕들이 지영이 사진을 놓고 옥신각신 하더니(서로 자기스타일이라고 우기는듯한 느낌)
여자아이들이 그모습을 못마땅하게 지켜보고 있다가 지영이에게 문자를 날립니다
교복입은 지영이가 답신을 한후 지영이 무대등장~
 
와~교복입은 지영이 너무 귀엽다~일본노래가 흐르며 지영이가 헤이~헤이~
일본분들은 다 아는노래인지~헤이~헤이~하며 다 따라하네요
따라하기 쉬운편이라 저도 따라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학원천국이라는 일본에선 유명한 노래더군요
 
그렇게 지영이가 노래를 부르는데 엄청나게 귀여운 표정과 몸짓으로 서서히 돌출 무대로 오네요
돌출무대 제 앞 바로 코앞까지 와서 귀여운표정과 몸짓으로 음악을 표현하는데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서 올라가서 볼이라도 꼬집어주고 싶었습니다
 
모니터로는 그 귀여움을 반도 나타내기 힘들정도로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
이거 졍덕으로 여러명 갈아탈정도로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
 
18. Lupin (루팡)한국어
KARA라는 글이 북에 쓰여있는 북치는 소년(?)들이 등장하더니 후에 루팡!! 이건 카라시아DVD로 봐서 알겠지만 역시 떼창이 좋았네요  
 
19. Step (스텝)한국어
분위기를 좀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명곡중에 명곡 말이 필요없습니다 
 
20. Let it go (렛 잇 고)
서울카라시아 이후 콘서트에 계속 나오는군요 3곡으로 분위기도 업!!
 
21. Electric Boy (일렉트릭 보이)
작년 일본카라시아때 입고 나온 노란색의상에 모자!! 코리는 작년에 모자가 벗겨져서 그런지 쓰지 않았고 중간에 하라 모자가 벗겨져 버렸습니다 모자는 다른곳으로 쿨하게 휙~던짐!ㅋㅋ 
 
22. Go Go Summer (고 고 써머)
다른분이 하라 안무가 틀려서 민망해했다고 그러네요 전 반대쪽에 있어서 보지 못했습니다 
 
23. Jet Coaster Love (제트코스터 러브)
이곡의 묘미는 아이들이 장난치는 모습과 귀여운 펭귄댄스!!
승연이와 하라가 장난을 친거 같은데 전 옆에서 보았기 때문에 어떻게 장난치는지는 잘 보지 못했습니다
 
24. 인사
인사도중 승연이가 울을을 터트릴때 "또 운데요~""이런 울보~"라는 느낌으로 손가락으로 승연이를 가르키며 캬캬캬~하고 웃었습니다 귀여운 막둥이가 다컸네요 언니들 울때마다 옆에서 분위기전환도 잘해주고 기특합니다
 
하라도 니콜이도 지영이도 인사를 하며 울먹이고
규리가 이모습을 이호연 사장님이 보셨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말을 할때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일본분들도 카라가 한국말로 할때 알아들을순 없지만 마음으로 전해져 온다고 했었는데 저도 그때 그랬습니다
일본말이라 정확히 뜻을 알순 없었지만 어떤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어떤마음으로 말하는지
충분히 멤버들의 마음이 전해져왔습니다 이것이 마음이 통한다라는 것인가
모니터가 아닌 몸으로 직접 느낀 특별한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25. Rock U (락 유)
일본말로 데뷔곡 어쩌구 하길래 설마 브렛킷을 여기서라고 생각했지만 5명의 데뷔곡은 락유였죠
즐겁게 락유를 부른후 아이들은 퇴장!!
 
앵콜
26. Girls be Ambitious (걸스 비 엠비셔스)
27. S.O.S ( 에스 오 에스)
앵콜을 카라짱!으로 맞췄기 때문에 카라짱!을 계속 외쳤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곤돌라를 타고 무대를 구석구석 돌아 다니며 불렀던거 같아요
덕분에 영상으로만 보던 SOS를 함께 외치며 즐거운 앵콜이 되었습니다 
 
28. 카라 애니메이션+Mr. (미스터)
아이들이 들어가고 엄청나게 큰 미스터복장을 한 인형들이 나왔습니다
스크린엔 카라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아이들이 더빙하고 노래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리고 카라 일본 데뷔곡 미스터를 마지막으로 도쿄돔 카라시아는 끝나게 됩니다
 
공연시작전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던 저는 3시간 가량 되는 시간을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잊어버린채 정말 즐겁게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끝나고나서 오줌보에서 노크를 하더군요 잘 참아주었다~~ㅋㅋ
 
밖에 나가는동안 사람들은 스고이~갓고이~가와이~를 외치며(사실 아는 단어가 이거밖에 없음 ㅡㅡ;)
다들 즐거운 표정으로 지하철로 향하더군요 한쪽 구석에선 아이들이 아직 더 놀고 싶은지 방방 뛰면서 점프를 하고~
 
저도 카게모이는 장소로 이동하여 먼저 가시는분들과 인사후 뒷풀이 장소로 이동해서
일카밀분들과 음식을 먹으며 도쿄돔카라시아의 원정을 끝냈습니다
 
아~그리고 뒷풀이골목에서 만난 일카밀 한분이 우리가 한국에서 온줄 알고 서툰한국말로 이런말을 하더군요
"카라를 지켜주어서 고맙습니다" 이말을 들으니 왠지 쑥스럽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고 ㅎㅎ;
 
카게원정에 총대 메신 햄편식중님과 푸르릉님 고생많으셨고
도쿄돔에 다녀오신 한국카밀리아와 전세계 카밀리아분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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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다녀온다고 고생하셨습니다..^^
13-01-08 23:52
잘봤어요 ^^
13-01-08 23:57
아,,레젼님 후기 짱...난 안써도 되겠당 ㅋㅋㅋ
13-01-08 23:57
     
 
안쓰긴~ 저도 오늘 휴가 하루남은거 하루종일 기억남는거 쥐어짜가며 힘겹게 썼구만 얼른 쓰세요 ㅋㅋ
13-01-09 00:01
ㅎㅎㅎ멋진후기네요
13-01-08 23:59
 
우이씨,,,,,,,,,,
왜 이렇게,,,,후기들을,,,잘 쓰냐고,,,,,,,,,,,,,,,,,,,,,,,,,,
이렇게들 쓰면,,
내 글이 묻히잔소,,,,,
언제 올리냐고,,,,
이러다,,
나,,, 후기 올릴 타이밍 놓치겠다,,,,,,,,,,,,,,,,,,,

결론은
레전논네 후기글도,,
추천!!!!!!!!!!!!!!!!!!!!!!!!!!!!!!!!!!  ㅎㅎㅎ
13-01-09 00:00
     
 
더기님도 기억이 소멸되기전에 얼른 조금씩 쓰세요ㅎㅎ
13-01-09 00:01
 
"카라를 지켜주어서 고맙습니다"
마지막 부분 일카밀 말씀이 또 절 눈물 핑 돌게 만드네요.....ㅜㅜ
13-01-09 00:01
     
 
저도 그말듣고 뭉클했어요
13-01-09 00:02
          
 
도쿄돔 이후 하루에도 몇번씩 몰래 훌쩍거리느라 정신 없네요..ㅜㅜ
13-01-09 00:05
 
감동적인 후기 감사합니다..ㅜ.ㅜ
13-01-09 00:07
챕터별로 잘정리되있어서 좋네요 추천!
13-01-09 00:13
훌륭한 코멘트 고마웠습니다.
"카라를 지켜주어서 고맙습니다" 나도 그러한 말을 전하고 싶었네요.
더욱 공부해서 전해지게 되고 싶습니다.
13-01-09 00:19
     
 
Miracle5님이 주신 카라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말로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충분히 전해집니다^^
13-01-09 00:40
          
(*^o^*)
13-01-09 00:58
복습량이 너무 많아 일일히 댓글도 못남기고 있는데,, 후기 써주고 계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_ _)
13-01-09 00:22
차분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이 살아나니... 후기의 레전드
13-01-09 00:23
     
 
후기의 레전드는 푸르릉님
13-01-09 00:40
저는 하라쪽에 있어서 잘 봤는데 카라파라 댄스할때 타이밍을 놓쳐서, 고개를 돌리고 민망하게 웃었어요 ㅋㅋㅋ 너무 귀엽고 ㅠㅠㅠ
ㅠㅠ 카라는 앞으로도 제가 지켜주겠습니다 ㅠㅠ
13-01-09 00:27
     
 
저두 직캠보구 알았네요 엄청 귀여웠는데 그모습을 못보다니 아쉽군요
13-01-09 00:41
멋진 후기 잘 읽었습니다.
멋진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13-01-09 00:30
명문 후기 ㄷㄷ
13-01-09 00:37
마지막엔 감동으로 잘 마무리하시는군요... 순간 울컥....ㅠㅠ
13-01-09 00:40
     
 
그말을 해준 일카밀분이 고맙네요
13-01-09 00:42
갈증이 더하다~~ㅜㅜ
13-01-09 00:56
 
호~... 멋진 후기입니다~ ^^b
13-01-09 03:06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카라를 지켜주어서 고맙습니다~~~
13-01-09 03:10
멋진 후기군요....  잘 봤습니다.....^^
13-01-09 04:14
오우~멋진 후기 쌩유~~
13-01-09 07:15
찰진 후기 고맙습니다 ^^
13-01-09 09:08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13-01-09 12:09
카라를 지켜주어서 고맙습니다 .. 이말이 뭉클하네요 ..
후기 잘봤어요 ~
13-01-09 17:34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13-01-09 18:39
멋진 후기입니다~
13-01-09 18:44
후기는 계속봐도 재밋네요 ~ ! 잘봤어요 ~
13-01-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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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01:00 최종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