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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13 20:26
[카라작성글] [트윗배달] 구하라 트윗 (20:25)
 글쓴이 : 하로하로
조회 : 4,805   추천 : 56  
 글주소 : http://karaboard.com/6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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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직필이다!
13-01-13 20:27:27
내용이 ㅜ,ㅜ
13-01-13 20:28:30
 
마음이 전해지다못해 꽂히는 필체로세~
13-01-13 20:28:41
착한우리 하라.......
13-01-13 20:29:09
와우.... 직필 편지다 ㅎㅎㅎㅎ 하라야 영원히 응원할게 ㅎㅎㅎ
13-01-13 20:29:59
아이고 하라 ~ 마음씨 착한것봐....
13-01-13 20:31:06
아 감동이야 ㅠㅠㅠ
13-01-13 20:32:03
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13-01-13 20:33:31
연애편지 처럼 썻네..사랑해요..
13-01-13 20:35:07
 
착하고 성실한 하라구~~~  올해도 화이팅~~ 생일 축하한다.^^; 항상 몸 건강하라구~~
13-01-13 20:35:24
진심이 전해지는 편지... 하라야 고맙다
13-01-13 20:36:32
하라야ㅠㅠㅠ좋은시간보냈어??사랑해!!!!!!!!!!
13-01-13 20:36:38
아오.하라야.ㅜㅜ
13-01-13 20:37:03
하라야 ㅜㅠ...그리 예쁘면서 인간미까지 있으면 어쩌라고....헠헠
13-01-13 20:37:41
착한 우리 하라야  생일 축하해..    하라도 올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빈다.....
13-01-13 20:37:50
 
하라의 편지 네요.

"To 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하라입니다."

이것은 읽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13-01-13 20:39:36
     
 
Text로 올려드릴께요.
13-01-13 20:50:58
     
To. 팬여러분들께♡
안녕하세요! 하라입니다ㅎㅎ오랜만에 손으로 펜을 잡고 편지를 쓰려고 하니 떨리네요. 일단 2013년 계사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요새들어 날씨가 왔다리 갔다리 많이 춥죠. 따뜻하고 맛있는 것 챙겨 먹으면서 건강 관리해야 합니다.
저희는 잘 챙겨 먹으면서 관리하고 있으니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요! 저흰 체력 짱이잖아요ㅋㅋ
매번 여러분들께 편지 받기만 하면서 이렇게 쓰려고 하니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쑥쓰러워라^^;
여러분들도 편지 쓰실때 어떤 말을 할까..저처럼 고민고민..이쁘게 슬씨 쓰려고 종이 꽉 잡고 쓰고 그러죠?ㅎㅎ
저는 그러고 있는 중이라..ㅋㅋ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축하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저도 감사하고 고맙다는 표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 내려가고 있네요..
많이 부족한 저를 항상 격려와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감싸주셔서 몸둘바를(모르겠네요)..
더 잘하고 당당해지고 싶은데 아직 어려 마음만 앞서가나봐요.
2013년 새해가 밝았으니 올해는 더욱 더 열심히 해서 실망시키지 않는 하라가 될께요.
여러분들도 2013년 이루고 싶은 일들(이루시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2013. 01. 13. HARA KOO-
13-01-13 20:58:30
     
 
두가지 번역기로 번역을 올려둘니다.

-----------------

To。ファンの皆さんに♡

こんにちは! Haraです。 (笑)

久しぶりに手にペンを持ち、手紙を書こうとしたら震えますね。
一応2013年ギェサニョン! (癸巳年)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

この間入っ天気が一進一退多く寒い
暖かくおいしいものを用意して食べながら健康管理する必要があります!

私たちは、ちゃんと食べながら管理しているので、大きな心配しないでよ!
私たちは体力ちゃんじゃないですか。 (笑)

毎年皆様に手紙受けるだけ、こう書こうとしたら
どのように表現すべきか分からないですね。
照れと^^;

みなさんも手紙を書くときにどんな言葉をか。
私のように悩み悩み...
きれいに字書こうと紙つかんで書いて言いましょう? (笑)

私はそうしている中だ。 (笑)

今日は私の誕生日です!
だから、いつも祝ってくださる皆さんに、私も感謝してお礼の表現
伝えたくてそう書いて下がりますね。

たくさん不足している私をいつも励ましと温かい応援と愛で守ってくださって
くるみいただきみの置...
もっと上手に堂々となってたいまだ幼く心が先立ってはようです。

2013年新年が明けたので、今年はより一層熱心にして
失望させないHaraになるから。

皆さんも2013年叶えたいことと健康で幸せだったらいいですね。
大好き♡♡

- 2013年。 01。 13 HARA KOO

------------
o. ファンの皆さんたちに 〓

こんにちは! Haraです.

久しぶりに手でペンを取って手紙を書こうと思ったら震えますね..
一応 2013年啓辞年!! (癸巳年)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このごろたち語天気が一進一退すごく寒いでしょう
暖かくておいしいこと取りそらえて食べながら健康管理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どもはよくめんどうを見て食べながら管理しているから大きい心配しなくても良いです!
われらは体力ちゃ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毎年みなさんに手紙受けてばかりしながらこんなに使おうと思ったら
どんなに表現するか分からないですね.
照れくさい^^;

みなさんも手紙を書く時オトンマルをしようか..
私のように悩み悩み...
きれいに字書こうと紙ぎゅっと取って書いてそうするよ?

私はそうしている中で..

今日は私の誕生日です!!
それでいつも祝ってくださるみなさんに私も感謝とありがたいという表現
伝えたくてこんなに少なくて下がっていますね..

たくさん不足な私をいつも激励と暖かい応援と愛で守ってくださって
かばってやって みの置...
もっとお上手で堂々になりたいのにまだ幼くて心だけ先に進むようですね.

2013年新年が明るかったから今年はより一層熱心にして
失望させない Haraになりますよ.

みなさんも 2013年成したいことと元気で幸せだったら良いです.大好き 〓〓

- 2013. 01. 13 HARA KOO
13-01-13 21:11:38
     
 
감사합니다.
도쿄돔에서 Jiyoung의 말을 빌리면, “미숙해서 모자란 나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未熟で足りない私の力になっ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13-01-13 22: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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