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게시판 전광판

글올리기
오늘 일정이 없습니다.
 
작성일 : 12-04-15 23:33
[잡담] 진짜 지영이하구 하라 08년 영입한게 신의한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글쓴이 : 카라최고
조회 : 2,875   추천 : 0  
 글주소 : http://karaboard.com/6080
08년에 지영이하구 하라 영입해서 지금의 카라가 되었는데
지영이하구 하라 08년에 영입한게 신의한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 멤버 탈퇴한 자리 메울려고 하라하구 지영이 영입했자나요
그 둘이 기대이상으로 해준덕에 카라가 지금의 자리에 오는데 초석역할한거라구 봐야겠습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COMMENT
 
물론 하라나 지영이도 열심히 했지만..
기존의 멤버들도 같이 열심히 했으니까
지금의 카라가 된 것 아니겠습니까??
12-04-15 23:36:37
멤버 다섯 하나하나가 다 보물이지요..ㅎㅎ
다섯이 되기전부터 열심히 해왔던 멤버들이 디딤돌을 놓았던 것일테구요
12-04-15 23:39:39
 
다른사람들이 아닌 하라와 지영이라서 다행입니다
12-04-15 23:40:23
 
울애들 기적이에요....^^
12-04-15 23:42:02
 
어느 단편적인면만을 보고 판단하기는 매우 힘들지요

KARA가 4인조로 처음 그시기에 출발한것도 신의 한수이고 규리가 천상지희에 합류 안한것도 신의 한수이고 승연이와 니콜이 KARA멤버인것도 신의 한수이고 아이돌의 가창력의 전설이 될뻔한 성희가 KARA멤버가 된것도 신의 한수이고  1집성과가 부진했던것도 신의 한수이고 그로인하여 성희가 탈퇴하고 하라가 DSP에 온것도 한수이고 사촌언니 NS윤지 따라 왔다가 DSP에 발탁되엇는데 하라와 같이 뽑았던 사람이 바로 그만두고  다른아이가 바로 그만두는바람에 KARA에 합류한것도 신의 한수이고 자 더 열거 할가요 ㅋㅋㅋㅋ

이처럼 어느 한부분만을 콕 찝어서 신의 한수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스펙타클하고 단순하게 몇줄로 설명할수 없는 아이돌이 KARA인것이지요 ^^
12-04-15 23:42:03
혹시 바람돌이 님이신가요? ㅎㅎㅎ
12-04-15 23:48:42
 
다른 아이돌그룹과 달리 워낙 특출난 선배들의 솔선수범이 있었고, 또 다행히 둘다 첫 연예계데뷔였으니만큼 백도화지 상태였지만 또 워낙 바탕이 좋은 두 동생이 새로 들어오면서 언니들 이끄는대로 열심히 따라준 게 오늘의 카라가 있게 된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의 카라가 있기까지 요소요소들을 살펴보면 신이 한수가 아니라 카라에만 집중적으로 여러수를 두신 것 같아요.. 잠깐 술드셨었는지 하여간 뭐 한두가지가 아니졍
12-04-15 23:58:39
카라5=1 ㅎㅎ
12-04-16 00:02:31
 
 

Total 143,6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10 [잡담] 어제! 카라게시판오픈하시고 오늘은 여유!가 리뉴얼을 했습니당有 (7) 공백 04-16 2677 0
509 [사진/캡쳐] 아... 이거 뭡니까. ㅎ 싱크로 돋네. (8) 이슬서너이 04-16 2969 0
508 [사진/캡쳐] 흔한 일본팬분들의 카라시아공연갈때 복장과 자동차 (9) 무지개참치 04-16 3377 0
507 [플짤] kara gogo summer~ (5) 칼라파워 04-16 2251 1
506 [잡담] 만세~~~~~만만세 (9) 으라차차파 04-16 2649 0
505 [잡담] 게시글의 길이나 용량 제한이 있나요? (3) Influence 04-16 2657 0
504 [잡담] 피규어 어떻게 되었는지 아시는 분...? (7) 단고무시 04-16 2671 0
503 [국내영상] 니콜 몰래카메라 [엄마가 부탁해] (6) 레젼 04-16 2904 0
502 [잡담] 오픈일이 10일만 빨랐어도 정말 좋았을텐데 (19) 봄빛여름 04-16 2802 0
501 [잡담] 안녕하세요 (13) 북산호랑이 04-16 2841 0
500 [잡담] 아웅 (8) 고고마 04-16 2663 0
499 [잡담] 솔직히 고백드리자면. (11) 이기품 04-16 2710 0
498 [잡담] 근데....서버이전은 우째된겨? (6) 아름다운미리내 04-16 2722 0
497 [잡담] 니콜은 밥만 잘만 먹더라.. (4) 카덕쿠 04-16 3341 0
496 [해외영상] KARASIA YOKOHAMA-2 (23) HAMPY 04-16 2976 1
495 [잡담] 왠지 의미있을것같은 500번째 글~ 겟토 (7) kiboh 04-16 2779 0
494 [잡담] 500!! 당첨 (17) 무지개참치 04-16 2843 0
493 [잡담] 500 (6) 난민이라해 04-16 2721 0
492 [잡담] 500글은 놓치고 그냥 디따 큰 서명짤 평가좀 해주세요 (3) lobo 04-16 2627 0
491 [잡담] 카라마을도 북적 여기도 북적 (8) 카라떡후 04-16 2859 0
490 [팬메이드] 하라 팬메이드 (5) 레젼 04-16 2751 1
489 [잡담] 날아라!! 슈퍼보드!!~~~~ (11) 승연시아버지 04-16 2676 0
488 [잡담] 솔직히 말하는데 지영이는 (3) 카덕쿠 04-16 2628 0
487 [잡담] 500서명짤 나도 노림 (1) 카덕쿠 04-16 2716 0
486 [잡담] 서명짤 테스트겸 500번째 글 노림수 !! (5) lobo 04-16 2777 0
485 [정보/자료] 2012 카라 각종 활약상 정리 (4월 15일 업데이트) (9) Influence 04-16 2767 3
484 [잡담] 가입했습니다 (10) 카라스 04-16 2520 0
483 [니코동] [KARASIA] Beat it (멘트 살짝 추가) (9) 직퀘 04-16 2734 5
482 [잡담] 걱정되는게 (6) 카덕쿠 04-16 2569 0
481 [잡담] 카게 첫날 집들이 12시간의 기록~ (9) 석이 04-16 2659 0
480 [잡담] 카게대표서명짤 (12) 봄빛여름 04-16 2852 0
479 [번역] 스포츠 호지 일요일자 기사 (5) 木元 04-16 2935 0
478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여기가 그 유명한 카라게시판이군요 (11) 깊고푸른밤 04-16 2649 0
477 [팬메이드] 서명짤등 테스트...~비광하라 투척~ (4) 시간여행 04-16 2617 0
476 [잡담] 니콜이의 눈웃음^^[swf] (9) kiboh 04-16 2689 1
<<  <  4091  4092  4093  4094  4095  4096  4097  4098  4099  4100  >  >>




★ 2020년 2월 20일 목요일 04:00 최종변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