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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2 21:53
[번역] KARASIA 도쿄돔과 일본의 카라팬 소모임 (팀 : 5KARAto 편)
 글쓴이 : 소나기13
조회 : 2,080   추천 : 30  
 글주소 : http://karaboard.com/617513
   http://blog.daum.net/icewaves/310 [178]
 
 
안녕 (^ _ ^) v 1.7
2013-01-07 10:46:45
테마 : 블로그
 
 
みなさ~~ん、こんばんわ~~
東京ドームで~す
あっ、KARAのギュリです。アハ(笑)
여러~ ~ 분, 안녕하세요 ~ ~
도쿄돔이에요
앗, KARA의 규리입니다.  아핫 (웃음)
 

昨日の、KARAの東京ドーム。
いきなりの自己紹介でボケたギュリに、また愛
を感じた、ラッキー海鮮丸です煜
어제, KARA의 도쿄돔.
갑자기 자기소개에서 실수한 규리, (거기에)더욱 사랑스러움
을 느낀, 럭키카이젠마루입니다煜
 

コンサートの記事は、また後で書きますが、ギリギリの体調の中、前日まで迷いましたが、
ホントに行って良かったです。
콘서트 기사는, 또 후에 씁니다만, 빠듯한 컨디션으로, 전날까지 헤매었습니다만,
정말로 가서 좋았습니다.
 

KARA、最高
KAMILIA、最高でした。
逆風吹き荒れるK-POPの中、5万人近い観客。
まぎれもなく【超満員】でした
KARA 최고
KAMILIA 최고였습니다.
역풍이 휘몰아치는 K-POP속에서, 5만명에 가까운 관객.
틀림없는 【초만원】이었습니다
 

ライトが消えて、ペンライトの絨毯がドーム全体に光った時に、そこは小宇宙になりました。
感動のあまり、コンサートが始まる前から泣きそうになりましたから
빛이 사라지고, 펜라이트의 융단이 돔전체에 빛났을 때, 그곳은 소우주가 되었습니다.
감동한 나머지, 콘서트가 시작되기전부터 울고 싶어졌기때문에
 

また、コンサートの後のオフ会が… 超  楽しかった煜
ほとんど顔もしらない人の集まりでしたが、最高の夜でしたよ。
또한, 콘서트후에는 오프라인 파티가 ... 초 즐거웠습니다 煜
대부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모임이었지만, 최고의 밤이었어요.
 
 
帰りは終電を乗り継いだんですが、その電車の中では、
CHICHI(K-POPのGG)ネタで大盛り上がり、単なる酔っぱらいの集団
귀가는 막차를 탔습니다만, 그 기차안에서는,
CHICHI(K-POP의 걸그룹)를 소재로 대고조, 단순한 술취한 집단
(*카라얘기를 하셨어야지 후후~)
 
 
いや~~、昨日のことは一生忘れることがない、最高の日になりましたね煜
이야 ~ ~ 어제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최고의 날이 되었습니다. 煜
 
 
ドームでは、ペンライト
ギュリの団扇(手前が今回のモノ)
돔에서는, 펜라이트
규리의 부채 (앞의 것이 이번 부채)
 
 
クリアファイル(これは凄く良かった)
…以上と、チングへのお土産にブロマイドを買いました煜
클리어파일 (이것은 굉장히 좋았다)
...이상과,  친구용 선물로 브로마이드를 샀습니다  煜
 
 
今日は、有給休暇をとってるので、のんびりと東京を周ります。
まずは、スカイツリーに 煜
오늘은, 유급휴가를 보내고 있기때문에, 한가롭게 도쿄를 돌아봅니다.
우선, 스카이트리로~  煜
 
+
 
이분의 다른 블로그기사에서 부분 발췌~
 
 
アーティストであるならば、誰もが1度はそこで単独コンサートを夢見る舞台…
まさに、選ばれし者の恍惚を味わう、最高の場所である。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한번은 거기에서 단독콘서트를 꿈꾸는 무대 ...
바로 선택된 사람만이 그 황홀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이 사진과 아래 사진은 카게에 올라온걸 빌렸습니다.)
 
 
ギュリが最初に
「東京ドームで、単独コンサートをするのが夢」
そう言った時、果たしてこの光景を予想出来た者は何人いただろうか。
규리가 처음에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게 꿈"
이렇게 말할 때, 과연 이런 광경을 예상한 사람은 몇 명이나 있었을까.
 

スンヨンが夢でうなされたように、半分くらいしか入らないんじゃないか…
正直、オイラも80%入ればOKと思ってました。
승연이가 꿈에 시달렸던대로 절반정도밖에 들어가지 않는건 아닐까 ...
솔직히 나도 80% 들어가면 OK라고 생각했습니다.
 

ところが…
そんな心配は会場に入った瞬間に消えることになります。
凄い熱気、次々と埋まっていく客席。
誰もが、KARAの夢を自分の夢として共有したい…そんな気持ちがビンビンと伝わってくる。
그런데 ...
그런 걱정은 공연장에 들어간 순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굉장한 열기, 차례차례로 채워지는 객석.
누구에게도, KARA의 꿈을 자신의 꿈으로 해서 공유하고 싶은 ... 그런 기분이 확~ 전해져 옵니다.
 

招待枠に空きが少しある以外は、まさに【超】満員。
その数…48000人
초대석에 공간이 조금 있는거 외에는, 바로 [초]만원.
그 수가 ... 48000 명

 
K-POPブームは終焉した。
その中での、超満員。
K-POPがどうであれ、KARAには関係ない。
K-POP 붐은 끝났다.
(라는) 그런 중에서도, 초만원.
K-POP이 어떻든지간에, KARA는 관계없습니다.
 

某芸人が言っていたが
「K-POPが好きなんじゃない。KARAが好きなんだ」
そんなファンも多かったような気がする。
모 연예인이 말하고 있었지만
"K-POP을 좋아하는게 아니야. KARA를 좋아하는거야"
그런 팬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午後6時過ぎ…
ざわめく館内の照明が消えた時。
目の前に広がる会場いっぱいのペンライト
오후 6시 이후 ...
술렁이던 공연장내의 조명이 사라졌을 때.
눈 앞에 펼쳐진 공연장에 가득한 펜라이트
 

それは光の絨毯となり、揺れる光の動きは、まるで生き物のよう…
この【小宇宙】が、KARAのステージとなる。
溢れる光を見た時に、不覚にもオイラは泣きそうになり、鳥肌が立った。
いよいよ、今からKARAとKAMILIAの【夢】が始まるのだ…
그것은 빛의 융단이 되어, 흔들리는 빛의 움직임은 마치 생물인거처럼 ...
이런 [소우주]가, KARA의 무대가 됩니다.
넘쳐나는 빛을 보았을 때, 나도모르게 울 것처럼 되었습니다, 소름이 끼쳤습니다.
드디어 지금부터 KARA와 KAMILIA의 [꿈]이 시작됩니다 ...
 
<이후~ 오프닝곡 판도라부터의 감상은 생략>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KARASIA ♫
2013 년 01 월 08 일 (화)
테마 : KARA
 
 
다녀왔습니다~
いってまいりましたよ
 
 
 
今は8日の火曜日。
俺の心だけドームに置きっぱなしにして来ちゃった
ってぐらい未だに余韻が(笑)
지금은 8일인 화요일.
내 마음만 돔에 내버려두고 와버렸다
랄 정도로 아직도 여운이 (웃음)
 

それにしても、みんな相当楽しかったからブログにいっぱい書いてるね
書くことなくなっちゃった
今回のドーム公演はお初な出会いが多かったです
그렇다하더라도, 모​​두들 상당히 즐거웠으니까 블로그에 가득 글쓰고 있네요
쓸게 없어져 버렸다
이번 돔공연은 첫만남이 많았어요
 

5KARAtoのメンバーのぷーたろーさん、レイサムさん、海鮮丸さん、さそりABさん、まゆちゃぴんさん、
さくコルさん、サイコーさん、そして新たなメンバーのリョウちゃん(入りたそうだから無理やりいれちゃった(笑))
そして、待ち合わせ時間に遅れて来たエルニーニョくん(笑)
5KARAto의 멤버 부타로씨, 레이사무씨, 카이젠마루씨, 전갈AB씨, 마유차빈씨,
사쿠코루씨, 사이코씨, 그리고 새로운 멤버 료우짱 (들어가오려고하는것 같아서 억지로 넣어 버렸다 (웃음))
그리고 , 약속시간에 늦게 도착했던 엘니뇨군 (웃음)
 
 
あと、女性二名が分かりませんが、
遠い所から来た人や
会場に入らずにグッズを買いに朝から来てた人と色々でしたが、、、
그리고, 여성 두명은 모르겠지만,
먼 곳에서 온 사람이거나 
공연장에는 들어가려고가 아니라 상품을 사려고 아침부터 오는 사람등 다양했습니다만,,,
 
 
ほんとに良き仲間に巡り合えました
嬉しい限りです
정말 좋은 동료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기뻤습니다
 
 
それもこれも、リーダーとしてメンバー間のやり取りや
遠い所を行き来する行動力やイケメンという武器を持つKAZUKIくんと
今回karabordeとの立会いやみんなのバッジやネームプレート、ハタ、色紙を
用意してきてくれていたwild sheepさんのおかげですね
이래저래, 리더로서 멤버간의 교류라던가
먼 곳을 오가는 행동력이라던가 꽃미남이라는 무기를 가진 KAZUKI군과
이번 karaboard에 가입하거나 모두의 배지와 명찰, 하타, 색종이를 준비했던
wildsheep씨 덕분입니다
 
 
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
皆さんのおかげでとっても楽しい2日間でした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매우 즐거운 2일이었습니다
 

皆んなで撮った写真です
これはKJの広報の方がレイサムさんのお父さんの隣りで撮影してたので、サイトに載るかもです
모두모여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은 KJ의 홍보쪽분인 레이사무씨의 아버지옆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사이트에 실릴지도 모릅니다
 
 
リョウちゃんと撮ったジヨン?とのスリーショット
(撮った写真は自分以外はモザイクかけてありますが問題あるようなら声かけて下さい。)
료우짱과 찍은 지영(?)과의 쓰리샷
(찍은 사진은 자신이외는 모자이크했습니다만 문제가 있다면 말해주세요.)
 
 
 

今度のKARAの目標がドームでの2公演だそうなので、
両方とは行かなくもどっちかには行けるように準備しておきましょうね
これからもKARAを応援して皆んなで支えて行きましょうね
では~
이번 KARA의 목표가 돔에서 2회공연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두번 전부는 못가도 (최소)한번은 갈 수 있도록 준비해 둡니다 
앞으로도 KARA를 응원하고 지원해 가요
그럼 이만 ~
 
 
PS.
마지막으로 카라보드에 가입해서 종종 글도 남겨주시는
wildsheep님의 블로그를 끝으로~
 
===================================
 
 
 
축사 KARASIA2013
2013 년 01 월 08 일
테마 : 블로그
 
 
今回のKARASIAを巡る一連の活動は 自分でも「何かに取り憑かれたかのように」
色々と準備をしたり、考えたり行動したりしました。
이번 KARASIA을 둘러싼 일련의 활동은 자신도 "뭔가에 홀린 것처럼"
다양하게 준비하거나, 생각하거나 행동하거나 했습니다.
 
 
軸足を「5KARAtoの宣伝部」において
karaboardとの交流
5KARAtoメンバーが出会う方法
味重さんとの交流など、
축을 "5KARAto의 선전부"에 두고
karaboard와 교류
5KARAto 멤버가 서로 만나는 방법 
아지시게씨와의 교류 등
(*이분 글을 읽다보면 이런 일들이 이해가 됩니다. 정말 준비 많이하신거네요)
 
 
ブログもメールもTwitterもダイソーもパソコンもプリンターも
あらゆる手段、道具を用いて「お金はかけずに、手間はおしまず」
をコンセプトに
블로그도 메일도 Twitter도 다이소도 PC도 프린터도
모든 수단, 도구를 이용하여 "돈은 들이지 않고, 수고는 아끼지 않고"
을 컨셉으로
 
 
5KARAtoとしてできること
5KARAtoでないとできないこと
を試行錯誤しながら考えました。
5KARAto로서 할 수 있는 일 
5KARAto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을 시행착오를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もともと、KAZUKIさんがチームを立ち上げた原動力は東京ドームで多くのKAMILIAと交流することですので、
「ここで動かずして、いつ動く!」
と思っていました。
원래 KAZUKI 씨가 팀을 만들었던 원동력은 도쿄돔에서 많은 KAMILIA과 교류하는 것이기에,
"여기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언제 움직일건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朝の2時や3時に起きて作業する日が続きましたが、
"苦しいどころか「楽しくて、楽しくて仕方ない日々"でした。
正直、今回のwildsheepは自分で言うのも変ですが頑張りました。
새벽 2시나 3시에 일어나 작업하는 날이 계속되었습니다만,
괴롭기는 커녕 "즐겁고, 즐거워서 어쩔 수없는 날들" 였습니다.
솔직히 이번 wildsheep인 나 스스로가 말하는 것은 이상하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それは、事実上、
今回が5KARAtoの初活動ということも関係していますが、
그것은 사실상
이번이 5KARAto의 첫활동이라는 것도 관계있습니다만,
 
 
一番の理由は別のことです。
何だか、わかりますか?
それは、「島ドミノ」です。
わかりやすく言うと「領土問題」です。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것입니다.
왜인지, 알겠나요?
그것은 "섬 도미노"입니다.
알기쉽게 말하면 "영토 문제"입니다.
 
 
日韓ワールドカップサッカーの共同開催があり、近年、両国の関係は良くなっている兆しがありました。
そこに韓流やK-POPのブームが到来します。
なぜか芦田愛菜とセットでKARAがお茶の間の人気者になります。 
こんなに世代を超えて支持されるグループはめずらしいです。
한일 월드컵 축구 공동개최가 있었고, 근래, 양국의 관계가 좋아지던 조짐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다 한류와 K-POP붐이 도래합니다.
왠일인지 아시다 마나와 세트로 KARA가 가족사이에서 인기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대를 넘어서는 그룹은 드뭅니다.
 
 
そんな中で開催されたKARASIA2012。
東京ドームの追加公演は実現に向けて後少しの状態でした。
そこに「島ドミノ」が起こります。
그런 가운데 개최된 KARASIA2012.
도쿄돔 추가공연은 그 실현까지 얼마남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거기에 "섬도미노"가 발생합니다.
 
 
テレビ出演、アルバム、シングル CM、音楽祭、紅白歌合戦あらゆるものが、
見えない力で次々と倒れていきます。
政治と音楽は関係ないんです。
音楽に国境はないのです。
TV 출연, 앨범, 싱글,CM, 음악축제, 홍백가합전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는 힘에 차례차례 쓰러져갑니다.
정치와 음악은 관계없습니다.
음악에 국경은 없습니다.
 
 
韓国と日本のKAMILIAは友達です。
これらのことを、叫びたくなりました。
でも、自分達にたいしたことは出来ません。
한국과 일본의 KAMILIA는 친구입니다.
이러한 것을 외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혼자서는 하고싶은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それが、歯がゆく、悲しく
そんな中で発表された東京ドームでのKARASIA2013
그것이,  안타깝고, 슬프고
그런 가운데 발표된 도쿄돔에서의 KARASIA2013
 
 
自分達は嫌われていないですか?
そんな質問がメンバーからでてしまうほどの、悲しいコンサート。
우리들이 싫어지게 된게 아닌가요?
그런 질문을 카라멤버가 하게 될 정도의, 슬픈 콘서트.
 
 
自分達にできること
5KARAtoにできることは何でしょうか?
答えは、いたって簡単です。
나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 
5KARAto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대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5KARAtoが団結してしっかりKARAを応援すること
そして韓国のKAMILIAと日本のKAMILIAが仲良しであることを、
何らかの方法で、第3者に見せることです。
5KARAto이 뭉쳐서 확실하게 KARA를 응원하는 일
그리고 한국의 KAMILIA과 일본의 KAMILIA는 사이가 좋음을,
어떤 방법이든지, 제3자에게 보여주는 일입니다.
 
 
そんな想いが今回の活動の原動力となりました。
小さな一歩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やれることはやった」
という達成感があります。
그런 구상이 이번 활동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작은 발걸음일 수 있지만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라는 성취감이 있습니다.
 
 
KARASIA2013のオープニング曲は韓国語の新曲Pandoraでした。
夢の舞台の東京ドーム。
逆境の中で開催された日本でのコンサート。
KARASIA2013의 오프닝 곡은 한국어 신곡 Pandora이었습니다.
꿈의 무대 도쿄돔.
역경속에서 개최된 일본에서의 콘서트.
 
 
チケットはあっという間に売り切れ当日の座席は超満員。
そんな日本のコンサートの重要な1曲目が、領土問題勃発時に韓国でリリースしたPandoraです。
今回のコンサートは単なる夢の実現ではないのです。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으로 당일 좌석은 초만원.
그런 일본 콘서트의 중요한 첫곡이 영토문제 발발시 한국에서 발매한 Pandora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꿈의 실현은 아닙니다.
 
 
KARAと日本のKAMILIAと韓国のKAMILIA
が国境や世代を超えてひとつなんだ、家族なんだということを確認し
音楽に国境がない ことを示せた日なんです。
KARA와 일본의 KAMILIA와 한국의 KAMILIA
이 국경과 세대를 넘어 하나이며, 가족이라는 것을 확인한
음악에 국경이 없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날이에요.
 
 
自分達の5KARAtoの小さな活動がこのことに貢献できたことを誇りに思い、
KARASIA2013が大成功になったことのお祝いの言葉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5KARAto 宣伝部 wildsheep
내가 5KARAto의 작은 활동에 공헌할 수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KARASIA2013는 대성공이 되었다의 축하의 말로 하겠습니다.
5KARAto 선전부 wildsheep
 
 
=========================
 
 
PS.
그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카라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PS2.
이것으로
북의나라,카라짱스,5KARAto까지 예전에 제가 소개했던 소모임분들의 돔콘 블로그는 여기까지~
모든 카밀리아 여러분들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
 
이글이 있는 주소 :  http://blog.daum.net/icewaves/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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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치치는 수아가.. 흠흠..;
13-01-22 22:00:39
     
자압뜨억!!
13-01-22 22:02:33
          
복습하다보니 오타발견..
수아가 아니라 수이 -_-;
13-01-23 02:45:30
K-POP이 어떻든지간에, KARA는 관계없습니다.
13-01-22 22:02:02
KARA POP이 최고~!
13-01-22 22:05:55
 
.ㅋㅋㅋ 닭살스런 서약서는 ㅋㅋㅋㅋ
13-01-22 22:07:09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_^^_^^_^
13-01-22 22:10:22
 
번역 감사드립니다
카라의 음악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것 같아 괜히 뿌듯하네요!
13-01-22 22:10:41
감동잇는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3-01-22 22:20:48
 
앗! 좋은 번역  잘읽었어요. 언제나 수고에 감사드리고 있읍니다.
13-01-22 22:22:46
흑흑 ... 마나짱~~~ ㅠ_ㅠ
13-01-22 22:23:54
 
보다보니 울컥하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13-01-22 22:30:24
 
좋은글이지영~~^^
번역감사합니다^^
13-01-22 22:44:26
이런글은 추천해야죵ㅇㅅㅇ
13-01-22 23:01:36
wildsheep 님  ^^b
13-01-22 23:01:42
 
정말 멋저요...^^
13-01-23 00:21:27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일 카밀분들 카라 많이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13-01-23 00:31:03
빛의융단  소우주... 돔콘 모습이 장관이군요
13-01-23 00:31:08
같은 생각이네요~ 케이팝이 아니라 카라를 좋아할 뿐~
13-01-23 00:52:08
읽다보니 뭉클해지는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13-01-23 0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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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후기] 2박 3일 도쿄돔 원정!![※도쿄돔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30) 초귤 01-08 172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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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8일 토요일 20:00 최종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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