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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6 00:01
[번역] 일요일자 산케이 스포츠 카라 기사
 글쓴이 : 木元
조회 : 3,353   추천 : 3  
 글주소 : http://karaboard.com/6342
카라 건강하게 24곡! 규리&니콜 부활

데뷔 5주년을 맞은 한국의 여성5인조 카라가 14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첫 일본 단독 투어를 개시했다.
2월에 성대결절수술을 받은 규리(23) 왼발 인대를 다친 니콜(20)의 경과도 순조로와, 두 사람은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
대답과 동시에 스테이지에서는 건강하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부활을 어필했다.

'드디어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콘서트가 시작될 때 금색의 미니 원피스 모습의 리더 규리가 큰 소리로 선언하자 회장을 매운 1만2000명도 대환성을 올렸다.

이 투어는 2월 18일에 한국에서 시작된 최초 아시아 투어 '카라시아'의 일환. 규리는 주연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가 끝난 작년 11월 중순에 목상태가 좋지 않음을 호소하여,
많은 스케줄로 축적된 피로에 의한 성대 폴립이 발견되었다. NHK 홍백가합전등의 스테이지에 무리하지않는 정도로만 출연하고, 한국 공연 종료후인 2월 21일에 수술했다.

그 후도 규리는 곡수가 적은 음악 방송과 이벤트에 출연하였으나, 콘서트는 오늘이 처음. 공연전의 회견에서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빨리 완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대로 스테이지에서는 긴 가성을 선보이고 회복을 어필했다.

또한 한국 공연중에 좌측발 인대를 다친 니콜도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습니다~'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 신곡 '스피드 업'등 격한 춤이 수반되는 노래에서는 의자에 앉은채로 열창했으나, 대표곡 '미스터'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힙댄스'를 선보이고 '매우 즐거웠어요'하고 기쁜 모습이었다.

그 후에 다른 멤버들도 즐거워하는 모습이었으며 회장을 어둡게 하고 동시에 펜라이트를 켜는 것을 제안한 하라(21)는 그 일체감에 '하나가 되었어!'라고 기뻐했다. 콘서트에서는 'go go 서머'등 24곡을 선보이고 솔로코너에서도 각자의 '카라(컬러)'를 내어 팬들을 사로잡았다. 


일본 투어는 6개도시 12공연으로 13만명을 동원. 멤버들은 처음으로 방문하는 나고야, 후쿠오카 공연도 기대하고 있으며, 규리는 '그곳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며 신이 난 모양. 지영(18)은 '카라에 빠지고 헤어나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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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기사는 없는 것 같아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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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울 여신님 다행이내요..^^
12-04-16 00:03:35
 
번역 감사합니다 내일 오전에 카라시아소식영상도 올라오겠네요
12-04-16 00:03:40
잘봤습니다..  카라시아 일본 투어 출발이 좋네요...ㅎㅎ
12-04-16 00:04:20
 
이햐. 리더의 큰 목소리!!
잘 봤습니다ㅎ
12-04-16 00:04:57
아...잘 봤습니다. 번역이 매끄러운 것을 보니 능력자 같으신데 앞으로도 종종 부탁 드리겠습니다. 하하하하....
12-04-16 00:05:13
잘 읽었습니다..ㅎㅎㅎ
12-04-16 00:06:20
잘봤어요~번역감사합니다~^^
12-04-16 00:08:33
 
니콜은 콘서트도 의자에 앉아서 한거군요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T^T
12-04-16 00:08:54
기사 번역 감사합니다. 기사내용이 좋네요!
12-04-16 00:11:38
 
번역 잘봣습니다.
12-04-16 00:13:07
 
번역 잘봤습니다. ^^
12-04-16 0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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