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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6 00:14
[번역] 일요일자 스포니치 아넥스 기사
 글쓴이 : 木元
조회 : 2,865   추천 : 2  
 글주소 : http://karaboard.com/6477
카라 '감격' 일본 첫 투어 '빠져요, 헤어나지 말아줘요'

한국 여성5인조 그룹 카라가 14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첫 일본 투어를 스타트 시켰다.

스테이지에서 객석으로 이어지는 새빨간 레이저 광선. 폭발음과 함께 무대가 비춰지자, 팬들이 고대하던 5명의 모습이 나타났다. 몸이 곡선이 도드라지는 검은색과 
골드 의상으로 맨다리를 드러내고는, 신곡 '스피드업'을 선보였다. 히트곡 이외에도 5명 각자의 솔로코너를 두는 등 내용도 충실하여 관객 1만2000명을 열광시켰다.


일본 데뷔로부터 1년8개월, 멤버들도 바라고 있었다. 첫 유료 공연이 아레나 투어가 되어, 승연(23)은 '두근두근해요'라고 미소. 하라(21)는 '해보고 싶었던게 있어요'라고 
말을 꺼내고, 회장을 완전히 캄캄하게 하고 관객이 일제히 펜라이트를 켤 것을 제안했다. '하나 둘!'하는 소리와 함께, 암흑의 객석이 핑크색으로 물들자 '꺄~! 이뻐요! 하나가 되었어요'라며 크게 기뻐했다.

2월에 한국공연에서 왼발목 인대를 다친 니콜(21)도 스테이지에 복귀. 일부 곡에서는 의자에 앉았으나, 나머지 4명이 호흡에 맞춘 댄스로 분위기를 들끓게 했다. 종반에는 '고고 서머' '미스터'등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전 24곡 2시간반에 걸친 공연을 끝냈다.

투어는 5월말까지 전국 6개도시 12공연으로 13만명을 동원할 예정. 콘서트 전의 기자회견에서는 의욕에 넘친 지영(18)이 '전국의 여러분을 카라에 빠져주시고 헤어나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하면서 방긋 웃었다. 규리(23)는 '아직 가보지 않은 나고야와 후쿠오카가 기대된다'고 말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의 사랑의 덕택입니다. 그 사랑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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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저팬 기사 검색 순으로 번역중입니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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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기사가 많이 나오나보네요..ㅎㅎㅎ
12-04-16 00:15:56
 
일본쪽은 기사가 마구 쏫아지내요..ㅎ
12-04-16 00:16:12
번역 감사합니다. 이런 소스가 자체조달 되다니 감격입니다.
12-04-16 00:17:04
주옥같은 번역이네요. 잘 읽었어요~
12-04-16 00:17:20
 
내일 아침이면 기사가 많이 나오겠군요
12-04-16 00:17:21
기사 번역 감사합니다.!
12-04-16 00:20:57
이게 진짜 기사죠 ㅋ
12-04-16 00:33:22
다들 관심이 많군요..ㅎㅎ
12-04-16 0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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