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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9 19:13
[번역] KARA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글쓴이 : Ken3
조회 : 1,890   추천 : 34  
 글주소 : http://karaboard.com/649949
처음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자신의 지금 현재의 심정에 제일(가장) 가까운 곡・・・
그 곡에 태워서 만들었습니다.




이미지는 주운 물건(수확)이 대부분이므로 화질은 가지각색입니다.
변명은 하지 않습니다 (;^_^A
이것이 지금의 나의 동영상작성 수준입니다 (> ▽ <;;

이 곡을 만난 것은 약30년전…
그로부터 쭉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학생의 때에 대학의 강의로, 이 곡을 사용해서 PV인 것 같은 물건을 만든 적도 있습니다 (^_^;)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매우 추억의 어떤 곡입니다.
정말은 더욱 수준을 올리고나서 사용하자고 생각한 것입니다만
우연히 HMV에 CD가 있었으므로 사버려서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
그것까지는 아날로그의 레코드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으므로 …

완성도는 10%정도일까요 (;^_^A
그래서 수준을 올리면 또 이 곡을 사용해서 만들어 보고 싶고 있습니다.

선배여러분이 UP 하고 있는 동영상에 비교하면 초등학생 수준에도 달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앞으로도 정진해서 오므로 용서해 주십시오 …m (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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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

COMMENT
와우!!!!!!!!^^
13-02-09 19:14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
13-02-09 19:25
마음이 다스려지는군요!!
좋은 솜씨^^
13-02-09 19:27
아  너무 좋아요 ㅎㅎ...죄송하지만 가수누구인가요?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13-02-09 19:27
     
가수 Mizukoshi Keiko (水越けいこ)
곡명 Too Far Away
라이브에서의 노래가 이쪽
http://www.youtube.com/watch?v=K9OUGhmXyXw
13-02-09 20:24
내 고딩시절...한국에 컴퓨러가 조금씩 배급되던 시절에 관심이 많아 BASIC 랭귀지 배워서 벽돌뿌수기 겜 맹글엇는데
것두 애플 카피해서 맹근 8Bit컴에 FDD
코볼,,,포츄란,,,어셈블리...참말로 아련하네요
글치만 오늘날에는 완존 컴맹수준
배울 시간이 없지만 의욕도 없어 그저 남의 영상이나 훔쳐보는 처지이지만 이 나이에도 부러운건 사실임다
13-02-09 19:31
 
마음이 느껴지는 팬메이드내요..^^
13-02-09 19:53
좋은팀 이네요.
영상 잘 만드셨네요.ㅎㅎ
13-02-09 19:55
트윗 몇 줄만으로도 가까워지는 느낌을 주는 카라.

먼 곳에 있지 않은 카라.
13-02-09 20:04
타이틀로 이미 100점입니다!
13-02-09 20:19
오.. 이 노래 원곡이 일본 가수가 부른 거였군요.
난 정여진씨가 부른 노래가 원곡인줄 알았는데^^

나에겐 한국 노래가 더 애절하게 들려서 좋음^^
13-02-09 20:31
     
 
한국에서도 노래 불러지고 있었던 것이네요.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_^;)
일본에서는 다니무라(谷村) 신지(新司)씨라고 하는 가수가 커버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노래는 국경을 넘어서 사랑받는 것이네요. (*^_^*)
13-02-09 21:14
 
멋진 곡이네요..
들으면서...특히 카라의 사진들과 함께 들으니..
내 소중한 추억을 담은 어떤 노래를 듣는듯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멋진 곡과 진심이 담긴 팬메이드 영상..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13-02-09 20:36
한국과도 인연이 있네요.
박신양 최진실 나오는 편지라는 영화에 노래가 사용되었군요.  원곡과 가사는 다르지만.
또 다른 가수들도 불렀구요.
13-02-09 21:09
     
 
영화에도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네요.
한국의 여러분에게도 이 멜로디는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쁨 있기에서 한다 (*^_^*)
13-02-09 21:16
 
여러분 코멘트 감사합니다.
이 곡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의 감정」을 읊은 곡인 것과 동시에 『그 감정은 결코 끝나는 적이 없는 영원한 것』인 것을 읊은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KARA의 유럽 진출이 정식으로 결정된 것인 것 같아서 기쁜 것입니다만, 동시에 아시아에서의 활동이 줄어들어버리는 고독한 것도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이라면 가깝다고 생각됩니다만, 유럽은 역시 조금 멀리 느낍니다.
그러나 어떻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쭉 만날 수 없어도 KARA를 응원하는 기분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 감정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일본의 팬의 모두도 같은 기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팬 여러분과 함께, 쭉 KARA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치졸한 동영상에 많은 따뜻한 말을 걸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13-02-09 21:10
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하는,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더욱 카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밀리아는 완벽한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을 더욱 소중히 하는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3-02-09 21:23
잘봤습니다 ^^
13-02-09 21:35
노래가 좋습니다.  가사도 좋구요.  듣기에 좋습니다.
13-02-09 21:37
좋네요..    영상 잘 봤습니다... ^^
13-02-09 21:38
 
좋은 영상이네요.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좋은영상들을 기대해도 되겠죠? ^^
13-02-09 22:18
잘봤습니다. 좋은영상 잘보고가요~!
13-02-09 22:45
정성 듬뿍 영상이네요~
13-02-09 22:50
 
좋은 음악과 영상 감사합니다~~
많이 듣던 음악이라서 그런지 원곡으로 들으니 깊이가 느껴집니다.
13-02-09 23:06
 
여러분 감사합니다m (__)m
이 곡을 알고 있는 분이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_^;)
동시에 기쁨 있기에서 한다 (*^_^*)
좋은 곡이에요 (^_-)-☆
13-02-09 23:24
언젠가... 10년정도 지난 후 .. 우연히 이 영상을 찾아본다면 울어 버릴 수도.. ㅠㅜ
13-02-10 00:02
君だけいれば
君さえいれば
生きることさえ
辛くないKARA

*:ღ ╠ ╣ a Ρpy ღ:*

君だけ好きだ
君だけ好きだ

돌직구 같은 청량감 있는 노랫말
노래의 뮤즈가 주는 행복이네요
☆GOODNIGHT☆ (;д;) ~▽''。・゜゜・
13-02-10 00:06
음악과 영상에 섬세한 진정이 느껴지네요
주옥같은 영상 감사합니다
13-02-10 00:24
아름다운 곡이네요~ 카라사진과 보니 더 좋네요~
13-02-10 00:53
 
훌륭하네요. (^o^)

가사입니다.
Too Far Away/水越恵子・安倍なつみ・谷村新司
作詞:伊藤 薫 作曲:伊藤 薫

こんなに遠く離れていても
夜毎心は空を駆けてゆく
君だけいれば君さえいれば
生きる事さえ辛くないから

君が病んだ時は僕は息を止めて
熱い想いをこめ祈り捧げたい

Too far away 愛への道は far away
だけどかすかに光見えればそれでいい
Too far away 君への道は far away
だから言葉をひとつくれればそれでいい

見えない糸で結ばれている
そんな約束僕は欲しいよ
つきなみだけどこの世に一人
君だけ好きだ君だけ好きだ

君を風に変えて空に飾りたい
僕は星になって君を守りたい

Too far away 愛への道は far away
だけど君の微笑み思えばそれでいい
Too far away 君への道は far away
だから勇気をひとつくれればそれでいい

Too far away 愛への道は far away
だけどかすかに光見えればそれでいい
Too far away 君への道は far away
だから言葉をひとつくれればそれでいい
Too far away
13-02-10 01:44
 
わあ〜上手くできましたね~
これからも、期待しています~^^

와우 ~ 잘 생겼 네요 ~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
13-02-10 14:03
     
 
ど~もです~(;^_^A
ありさんのキャプには足元にも及びませんが(>▽<;;
お互いに頑張りましょうね♪(^_-)-☆
13-02-10 21:17
 
여러분 정말로 과대한 평가를 주셔 하물며 감사합니다. m(__)m
기술적으로는 정말로 부끄러운 정도의 저수준한 작품입니다만, KARA를 생각하는 기분은 여러분과 변함없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A
좋은 나이를 한 아저씨입니다만, 공부할 수 있는 기쁨을 오래간만에 맛보고 있습니다. \(^o^)/
조금이라도 여러분에게 기뻐해 주시게,또 공부하자고 생각합니다. o(*⌒O⌒)b♪
13-02-10 21:15
물론 이 노래는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곡이고요... 여러 번안한 한국 가수중에
특히 그룹 '포지션' 이 부른게 아마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져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버젼은 ... 한국 듀엣그룹 ' UN (김정훈, 최정원)' 이 일본에 초기 진출했을 때  이노래를 일본에서 불렀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번안해서 불렀었고요. 2005년 9월 13일 NHK 가요 콘서트 (NHK歌謡コンサート) 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TqjizBEXtTQ
13-02-11 08:24
     
 
코멘트 감사합니다. m(__)m
UN도 이 곡을 불러 주고 있었던 것이네요. \(◎o◎)/
이 곡이 한국에서도 깊게 사랑받고 있어서 기쁩니다. (*^_^*)
부디 KARA에도 노래 불러주었으면 싶네요. (^.^)b
13-02-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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