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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20 18:01
[인증/후기] 2013/03/19 박규리양 드라마『네일샵 파리스』서포트 후기 (日本語 / English / 中國語)
 글쓴이 : 서포트관리자1
조회 : 11,565   추천 : 157  
 글주소 : http://karaboard.com/732820
[+] 박규리 인증 사진 트윗 추가 ( http://j.mp/YsxDax )
[+] 日本語 翻訳 : kogoro님 ( http://j.mp/ZyAwZK )
[+] English translation : ultraman88 님 ( http://j.mp/YsxiV6 )
[+] Chinese Translation : karaoba 님 ( http://j.mp/ZYncLX )

03/19일에 있었던 박규리양 드라마 서포트는 서포트팀(하로하로, 메인로고) 외에 세나님, 부동심결님께서 동행해주셨습니다.
당일 서포트 준비는 오전 일찍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두 조로 나뉘어서 한조는 수제도시락 수령을, 나머지 한조는 인쇄소에서 카라게시판 여러분들의 응원메세지를 편집하여 롤링페이퍼를 만들었습니다.

03/19日に行なった、パク・ギュリさんのドラマサポートは、サポートチーム(하로하로, 메인로고)の他、세나さん、부동심결さんが同行してくださいました。
当日、サポートの準備は午前中早くから開始しました。
二手に分かれて一組は手作り弁当を受け取りに、もう一組は印刷所でKARA掲示板のみなさんからの応援メッセージを記載したポスターを作りました。

On 03/19, the Drama support event was participated by the support team members 하로하로, 메인로고, 세나님, and 부동심결님.
The support preparation began very early in the morning of the day.
We divided into two teams. One team took care of the preparation of the handmade lunchboxes and the other team went to 
the graphic printing service to edit the cheer-message and produce the rolling paper.

在3月19日,应援队成员하로하로, 메인로고, 세나님, 和 부동심결님实施了对奎利新剧的应援活动。
活动准备工作在当天很早就开始了。
我们分成了两个队伍。一个队伍负责准备手工便当,另一个队伍去打印社编辑应援留言和贴纸。
수제도시락은 총 6개를 제작하였습니다. 
흑미전복영양밥, 페타치즈샐러드, 버섯불고기, 참치두부김치, 유자닭강정, 장어튀김, 새우꼬치, 과일 및 음료 구성입니다.
규리양의 것에는 여기에 특별하게 치맛살스테이크가 추가되었습니다.

手作り弁当は合計6個作りました。
黒米アワビの栄養ご飯、バターチーズサラダ、キノコ焼肉、マグロ豆腐キムチ、柚子タッカンジョン、
うなぎの天ぷら、エビ串、フルーツ、そしてドリンクという構成です。
ギュリさん用にはこれに特別にチマッサル(牛肉の特定部位)ステーキを追加しました。

We made a total of six handmade lunchboxes with each consisting the following items.
Black rice-abalone-risoto, feta cheese salad, mushroom bulgogi, tuna-tofu kimchi, orange chicken, fried eel, skewered shrimps, fruits and drinks.
For Gyuri, we also added flank steak as a special addition.

我们做了6大袋便当,每一袋都装有
黑米鮑魚燴飯,羊乳酪沙拉,蘑菇烤肉,金槍魚豆腐泡菜,orange chicken(橙子鸡?),炸鳗鱼,串燒蝦,水果和饮料。
我们还额外为奎利准备了牛後腹肉牛排。
 
 
 

수제도시락을 싣고 촬영지로 오전 11시에 도착
약속시간에 맞춰 스테프용 아웃백도시락을 배달 받았습니다.


手作り弁当を載せて撮影地に午前11時に到着。
約束時間に合わせてスタッフ用のアウトバック弁当が配達されました。 ※アウトバック: 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の名称
 

We arrived at the film site at 11 o'clock AM with the lunchboxes. 
We also received the Outback Lunchboxes for the film crew at the site.

上午11点我们带着便当来到了拍摄现场。
我们在拍摄现场收到了从 Outback(一个品牌) 点的便当,这些便当是专门为了参加拍摄的工作人员准备的。

 
 
 
 

그릴드 치킨 브레스트 도시락, 찹스테이크 도시락 두 종류로 총 65인분 준비했습니다.
 
촬영장소 건물이 협소한 관계로 조금 떨어진 길거리에서
무지개참치님이 예쁘게 만들어 주신 카라게시판 스티커를 부착하기 시작했습니다.


グリルチキンブレスト弁当、チャプステーキ弁当の2種類で合計65人分を準備しました。
 
撮影場所の建物が狭い関係で少し離れた路上で무지개참치さんがきれいに作ってくれた
KARA掲示板ステッカーを貼り付け始めました。
 

We ordered two types of lunchboxes, grilled chicken breast and chopped steak, all for 65 people.

Due to the confined space at the building where the filming was being held, we decided to put on the pretty
stickers made by 무지개참치님 on a street corner close by.

我们点了65人分量的便当,烤雞胸肉和牛排便当两种。
因为我们不能进入正在拍摄的建筑物,我们就在附近的一个街道拐角处开始贴由 무지개참치님 设计的美丽的贴纸。




길을 지나시던 행인분들은 물론이고,
촬영하면서 지나다니시던 스테프 분들도 저희를 보며 웃으면서 지나가시네요.
네일샵파리스 드라마 촬영에 서포트가 들어가는 것은 저희가 최초였기 때문에
아마도 스테프 분들도 처음 보는 희귀한 광경이였을겁니다. ^^;;

스티커가 부착되는 동안 세나님께서 인근 대형마트로
도시락과 함께 들어갈 음료수를 사러 가셨는데,
마트에 음료수 수량이 부족한 관계로 두 곳을 들러서 사오시느라 예상시간보다 조금 늦어졌습니다.
자, 이제 모든 인원이 길거리에서 음료수 스티커 부착에 열중하고 있는데...
 
"아~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하는 소리에 돌아보니
어디선가 순정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미소년(?)이...
 
바로, 우리들의 공식 여신님!!
짧은 뱅 헤어, 검은 셔츠에 보라색 니트를 받쳐입은 규리양이 환한 미소로 서 있었어요.
저희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주었네요.
다이어트 중이신지 도쿄돔 공연 때보다 홀쭉해진 모습.
어쩌면 이렇게 보이쉬한 스타일조차 완벽하게 어울릴 수가 있나요. ㅠㅠ
평소의 규리양과는 또 다른 매력...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던 저희의 손이 일순간 멈춰버렸습니다.
 
"우와~ 이거 뭐예요? 우와, 패밀리 레스토랑 도시락이 올 줄은 몰랐어요~
...근데 뭐하시는 거예요?"

 
아... 스티커 부착을...;;;
규리양도 저희가 길거리에서 스티커 사진을 열심히 붙이고 있는 현장이 너무 재미있었나보네요. 
 
"이래서 우리 팬들 좋아해요. ㅋㅋ 뭔가 허.술.해.서.^^ 너무 좋아~ ㅋㅋ"
주위 스테프 분들 일동 웃음
 
하지만 그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도...
스티커 부착이 완료된 도시락이 몇몇 스테프 분들에 의해 현장에 전달되고 있던 상황이였고,
곧바로 음료수도 같이 전달 되어야 했던 상황이였기에
언제까지고 저희가 손 놓고 있을 상황이 아니였어요.
우리는 규리가 보는 앞에서 다시 옹기종기 쪼그려앉아
음료수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작업을 이어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갑자기!!
규리양이 저희 옆으로 와서 딱!!!!! 오셔서 같이 쪼그려 앉으시더니
"저도 도와줄께요." 하면서
음료수에 스티커 붙이는 작업을 같이 해주시기 시작한거예요!
헉!!!!
 
"이거봐요. 저 되게 잘하죠? 예전에 저도 이런 거 많이 해봤어요..."
라면서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는 규리양의 모습에
저희는 감동했습니다.
팬들 생각해주는 마음이 어찌 그리 고울 수 있나요.
무엇보다 스타와 팬이 함께 하는 스테프들 도시락 준비라니...!!!
옆에 계신 매니저 분도 그 광경이 재밌으셨는지 폰카로 사진을 찍으시자,
"이런건 내 폰으로 찍어야지, 오빠껄로 찍으면 어떡해~"
라고, 규리양이 웃으면서 말하고...^^;;
감사하게도, 현장 스테프 몇 분들도 스티커 부착을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크게 지체하지 않고 스티커 부착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도시락과 음료가 배달되고나서
조심스레 서포트 인증 사인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승락해주었습니다.
규리양이 음료수에 붙이고 남은 스티커 한 장을 손에 들고 있었는데,
"이거 남은 건데 여기다가 붙일께요~"
하더니, 사인지를 담아온 인쇄소 봉투에 삐딱하게 붙여주었습니다. ㅋㅋ 


行人の方々はもちろん、
撮影スタッフの方々も私たちを見て笑いながら通り過ぎて行きました。
ネイルサロンパリスのドラマ撮影にサポートが入るのは私たちが初めてだったので、
おそらくスタッフの方々も初めて見る珍しい光景だったでしょうね。^^;;

ステッカーを貼り付けている間、세나さんが近くの大型マートへ
弁当と一緒に入れる飲み物を買いに行ってくださったんですが、
マートの飲み物の在庫が足りなくて、二カ所回って買って来られたので予定より少し遅れました。
さあ、すべての人員が路上で飲み物にステッカーを貼るのに熱中していると...
  
「あ、こんにちは。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という声に振り返ってみると
どこかの純情漫画にでも出てきそうな美少年(?)が...
 
まさに私たちの公式女神様っ!!
短いバングヘア、黒いシャツの上に紫のニットを着たギュリさんが爽やかな笑顔で立っていました。
私たちに先に挨拶してくれました。
ダイエットしているのか、東京ドーム公演の時よりやせたようです。
どうしてこんなにボーイッシュな格好も完璧に似合うんでしょうか ㅠㅠ
普段のギュリさんとはまた違った魅力...
 
ステッカーを貼っていた私たちの手が一瞬止まってしまいました。
 
「うわー これ何ですか?  うわっ、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のお弁当が来るとは思ってませんでしたー
....ところで何してらっしゃるんですか?」
 
あ、ステッカー貼り付けを...;;;
ギュリさんも私たちが道端でステッカー写真を熱心に貼ってる現場がとても面白かったようですね。
 
「だから私たち、ファンが好きなんです(笑)  なんだか、け、な、げ、で ^^  大好きー(笑) ^^ 」
周囲のスタッフの方々一同 (笑)
   
    (直訳すると日本語では誤解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言葉になるので「けなげ」はかなり意訳してます。言語慣習が違うので 当然直訳では対応できない
    場合もあります。「けなげ」「いじらしい」など、ちょっとみすぼらしく見えることでも一生懸命にやる姿を温かく表してると解釈してください)
 
でもそんな温かい雰囲気の中でも...
ステッカー貼り付けが完了したお弁当を何人かのスタッフの方が配っている状況で、
すぐ飲み物も一緒に渡さ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だったので、
いつまでも手を止めていられる状況ではなかったんです。
私たちはギュリの目の前でまた固まってしゃがみこんで
飲み物にステッカーを貼る作業を続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
 
ところがそこで突然!!

ギュリさんが 私たちのそばにぴったり!!!!  来て一緒にしゃがみこんで
 
「私も手伝います。」と言って
 
飲み物にステッカーを貼る作業を一緒にやり始めたんです。
 
はっ!!!!!
 
「これ見て? 私上手でしょ? 前に私もこんなこといっぱいしてたんですよ...」
と楽しそうにステッカーを貼るギュリさんの姿に
私たちは感動しました。
ファンを思いやる気持ちがなぜこんなにきめ細かいんでしょう。
何よりもスターとファンが一緒にスタッフのお弁当の準備だなんて...!!!
横にいらっしゃるマネージャーの方もその光景がおもしろいのかケータイカメラで撮っていると、
 
「こういうのは私のケータイで撮ってほしいのに、兄さんので撮るなんてー」
とギュリさんが笑いながら言って...^^;
ありがたいことに、現場スタッフの方々もステッカーを一緒に手伝ってくれました。
おかげであまり遅れずにステッカー作業を完了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すべての弁当と飲み物を配り終えてから
おそるおそる認証サインをお願いしたら、
快く承諾してくれました。
ギュリさんが飲み物に貼って残ったステッカーを1枚手に持ってましたが、
「これ余ったけど、ここに貼っときますからねー」
と言ってサイン色紙を入れてきた封筒に斜めに貼ってくれましたww


Both the passing pedestrians as well as the staff members smile and chuckled as they walked by us. Because we are the 
first team to provide support event for the filming at "Nailshop Paris," it must have been a rare sight for the crew members.

While the stickers were being attached, 세나님 went to a Supermarket nearby to get the drinks to accompany the lunchboxes.
Due to the lack of enough drinks, 세나님 had to go to two different places. That caused him to be a bit late than the originally
planned time. 

Now, all the team members are busily attaching the stickers on the street corner.

"Ah~Hello. Thank you very much."

...we turn around when we hear a voice
Out of nowhere, a very beautiful boy you might see from a romantic manga appears...

It is, our official Goddess!
There she was standing with a bright smile, a short bang hair, and wearing a black shirt and a violet colored neat sweater.
She had given us a greeting first.
She maybe is on a diet; she looked a bit thinner than the time of the Concert at Tokyo Dome.
How come even this kind of boyish style suits her so perfectly. ㅠㅠ
This is a different attractiveness compared to her typical self.

All of our hands stopped at once from attaching the stickers.

"Wow~what is this? Wow, I didn't know that lunchboxes from family restaurant~
...but, what are you doing?"

Ah...attaching stickers...;;;
Gyuri must thought our situation of having to attach stickers on a street corner was funny.

"This is why I like our fans. ㅋㅋ Somewhat lacking (or a bit imperfect). ^^I like it so much~ ㅋㅋ"
The film crew nearby laugh in unison.

However, even in that warm atmosphere...
The completed lunchboxes were being delivered to the actual film site by several crew members.
And the situation was that we had to bring the drinks as well, we were not stop our work and idly chat.
So, we had to squat by the items and continue attaching the stickers while Gyuri watched us.

But then, all of sudden!!
Gyuri comes next to us and 딱!!!!! Comes next to us and squats down beside us
"I will help as well." And she starts helping us attaching the stickers. 
Huk!!!!!!

"Look. Aren't I good? I have a lots of experience doing similar things way back..."
We could not help but be touched by the image of Gyuri happily attaching 
the stickers as she said this.
How pretty is her thoughtful heart, thinking of her fans.
But most of all, imagine the picture of the STAR and the fans preparing the lunch packs for the crew...!!
Gyuri's manager, who was standing nearby must have thought this was a funny scene, took a photo with a smartphone.

"How can you take photo with yours? For something like this, you should take it with mine," 
she commented smiling.
Thankfully, several crew members also helped out in attaching the stickers.
Due to the help, we were able to complete the work with not too much delay.

After the completion of delivery all of the lunchboxes and drinks, we carefully asked her for confirmation photo shot. She heartily accepted.
Also, she was holding one last sticker remaining in her hand. 
"I will attach this one last remaining one here~"
With that, she put the sticker crookedly on the envelope which we had carried the prepared autograph sheet.

路过的行人和工作人员都冲我们笑了。我们是"Nailshop Paris" 的第一个应援团对,对于工作人员来说一定很稀奇。
在我们贴贴纸的时候,세나님去附近的超市买给工作人员准备的饮料,由于第一个超市没有足够的饮料,他不得不又跑了一家超市,所以他回来的比预计的迟了些。
这时,在街角的我们正在忙于贴贴纸。
“啊~你好。非常感谢你们。”
...我们转身向声音来的方向望去。
不知从哪冒出了一个非常美丽的男孩儿,一个只会在浪漫漫画里才能出现的美丽男孩儿...
对了,他就是我们的女神!
她站在那里,面带灿烂的笑容,短发,身穿黑衬衫和紫色毛衣。
她先问候了我们。
她好像在节食,看上去比在东蛋演唱会的时候更瘦了。
这种男性打扮也这么适合她。 ㅠㅠ
与平时的她相比,现在的她有着一种截然不同的吸引力。
我们一下子都呆住了。
“喔~这是什么?喔,我不知道这些便当原来是来自家庭式餐廳~...可是,你们在做什么呢?”
啊...在贴贴纸...:::
奎利看到我们在街角贴贴纸的样子一定特别好笑。
“这就是为什么我爱我们的粉丝。ㅋㅋ有一点点缺陷(或者说不是非常完美)。^^我非常喜欢~ ㅋㅋ"
附近的工作人员都笑了。
虽然现场的气氛很热烈...
几个工作人员已经开始分发贴好贴纸的便当。
我们还需要准备饮料,没有时间停下来闲谈。
虽然奎利在看着我们,我们害死不得不蹲下去继续贴贴纸。
可是,忽然!!
奎利走到我们身边!!!来到并且蹲在了我们身边
“我也来帮忙。”接着她开始帮我们贴贴纸。

天哪!!!!!!
“看,我做的不错吧?以前我有很多类似的经验...”
我们不由自主的被眼前奎利贴贴纸的画面所感动。
这么体贴她的粉丝,简直太美了。
重要的是,想象一下明星和她的粉丝们一起为工作人员准备午餐的画面吧...!!
站在旁边的奎利的经纪人一定是觉得这场面非常有趣,用他的智能手机把这个场景拍了下来.
“你怎么用你的手机拍照?这种情况你应该用我的手机拍下来,”
她笑着说道。
之后几个工作人员也来帮我们贴贴纸,非常感谢他们。
在这些帮助下我们没有太迟的完成了应援任务。
发放完便当和饮料后,我们小心翼翼的向奎利请求确认照。她非常爽快的接受了。
这时,她手上还握着最后一个贴纸。
“我要把最后一个贴在这里~”
说着她就把贴纸贴到了我们事先准备好的装有签名表的信封上面。
 
 


저희가 준비해 온 사인용지를 보더니,
"나 이 사진 되게 마음에 들어하는건데~"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사인용지는 롤링페이퍼와 동일한 이미지입니다.
 

私たちが準備してきたサイン色紙を見て、
「私この写真すごく気に入ってるのー」と言ってくれました。
サイン色紙の写真はポスターの物と同じ写真です。


She looked at the autograph sheet and mentioned, 
"I really like this photo~"
The autograph sheet has the same image as the rolling paper.

她看着签名薄板说道,“我非常喜欢这张照片~”
签名表上的图片跟贴纸上的是一样的。




마땅히 사인을 할 공간이 없었는데
건물 대리석 벽에 용지를 대고 서포트 인증 사인을 해주었어요.
사인을 하는 동안 저희가 카라게시판을 알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네, 잘 알죠. 저 거기 자주 놀러가요.^^ 저 즐겨찾기까지 해놨어요..!!
다들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여기 사인용지에 쓸 건 아니고, 궁금해서요.^^"
 
저희 아이디를 조심스레 알려드리자,
 
"아~ 그 분이셨어요?. 많이 봤어요. 저번에 후기 쓰신 것도 읽었어요."
하고 답변해주었습니다.
이 말인즉슨,
평소에 어떤 사람이 어떤 글을 쓰는지...
다 지켜보고 있다는거지요!!
 

대화를 하는 동안 사인을 하고,
"카. 라. 게. 시. 판." 입으로 또박또박 말해주면서
상단에 'To. 카라게시판' 까지 써주어서
 사인이 완성되었습니다.
'To. 카라게시판 ♡ 늘 잘 보고 있어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ㅁ'!! 규리 of KARA'


当然サインをするような場所はなかったんですが
建物の大理石の壁に色紙をあててサポート認証サインをしてくれました。
サインをする間、私たちのKARA掲示板を知ってるか聞いてみました。
  
 「はい、よく知ってます。私そこによく遊びに行くんですよ^^ 私 お気に入りにまで入れておきました..!!
 
みなさん ユーザーネームは何ですか? このサイン色紙に書くからというわけじゃなくて、知りたいんです。」

 私のユーザーネームをおそるおそる伝えると、
 
「あー!! あの方ですか? たくさん見ましたよ。この前レビューを書かれたのも読みましたよ。」

と答えてくれました。
この言葉はつまり、
普段どんな人がどんな文を書いてるのか
全部見守ってるということですね!!
 

会話をしながらサインを書いて、
「カ、ラ、けい、じ、ばん」と口ではっきり言いながら、
上に "To. KARA掲示板"とまで書いてくれて サインが完成しました。
‘To. KARA掲示板♡ いつも楽しく見ています!!!  おいしくいただきます。 'ㅁ'!!  ギュリ of KARA’


There was no suitable place for her to autograph the sheet.
So, she used the marble wall of the building as backing to give us her autograph.
While she was writing her autograph, we asked her that we are from KARABOARD.

"Of course, I know well. I visit the site often. ^^  I even saved the site 
on my Bookmark..!! What are your ID's? I won't write on this autograph 
sheet but just curious.^^"

We cautiously gave her our ID's. 

She replied, "Ah! You are him? I saw many times. I even read your postscript writeup 
the last time."
What she means is, she is usually watching who is writing kind of postings.



I am watching.

She wrote her autograph while chatting,
"KA. RA. BOARD." She enunciated the word.
She even wrote "To. KARABOARD" on the top and completed her autograph.

"To. KARABOARD ♡ I read your board all the time!!!  I will thankfully have the meal. 'ㅁ'!! Gyuri of KARA.


她把签名表放在大理石墙面上完成了签名。
当她签名的时候我们问她是否知道我们来自 KARABOARD.
“当然了,我很了解。我经常访问这个网站。^^我还把网址存在了收藏夹里面..!! 你们的用户名是什么?我不会写到这个签名表上面,只是非常好奇.^^”
我们依次告诉了她我们的用户名。
她说道,“啊!你就是他?我看到你的用户名好多次。我还读了上次你写的后记。”
她的意思是,她经常浏览并关注各位都在发些什么样的帖子。


[奎利]我正看着呢-_-

她边签名边跟我们谈话,
“KA. RA. BOARD.”她特意加强语气说道。
她甚至还在最上面写了“至 KARABOARD"”,签名留言如下。
“至 KARABOARD ♡ 我一直都在看你们的论坛!!! 非常感谢你们送来的美食。 'ㅁ'!! Kara的奎利。”


 


사인을 마치고, 저희에게 일일히 악수도 청하고,
"정말 잘 먹을께요. 감사해요."
하고 몇 번이고 저희에게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도시락을 들고 근처에서 곧바로 인증사진을 찍는 규리양...^^
점심식사를 마치고, 트위터로 인증사진을 올려주었습니다.


サインを終えて、私たち一人一人に握手を求めて、
 「本当においしくいただきますからね。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何度も私たちに挨拶をしてくれました。
そしてお弁当を持って近くですぐに認証写真を撮るギュリさん...^^
昼食を終えて、ツイッターに認証写真を上げてくれました。
 

After completion of her autograph, she shook hands with each of us.
"I am really thankful for the meal."
She thanked us many times.
And she gave us the confirmation shot right nearby..^^
Plus, she posted on her Tweeter the confirmation shot after her lunch meal.


签完名后她跟我们每个人一次握了手。
“我非常感谢你们送来的美食。”
她谢了我们
很多次。
然后她在附近拍了确认照..^^
接着她吃完午餐后即在推特里发出了确认照。




그렇게 서포트가 완료되었습니다.
 
급작스럽게 정해진 서포트라
짧은 기간의 모금과 메세지 모집에도 불구하고,
카라게시판 여러분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이번 드라마 서포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카라게시판 (특히 멀리서까지 도와주신 해외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카라와 함께하는 즐거운 카라게시판을 만들어갑시다!! ^^


こうしてサポートが完了しました。
急きょ決まったサポートと短期間の募金とメッセージ募集にもかかわらず、
KARA掲示板のみなさんが物心両面で支援してくださって
今回のドラマサポートを成功裏に終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この場を借りてKARA掲示板(特に遠くから支援してくださった海外ファンの皆さん)に感謝申し上げます。
みんなみんな、お疲れさまでした。そし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今後もKARAと一緒に楽しいKARA掲示板を作っていきましょう! ^^


In that manner, our support event was completed.

Despite a short fundraising and message gathering period due to the sudden decision for support, we were able to complete the
support event successfully as a result of the moral and material support from you the members of KARABOARD.
We want to take this opportunity to thank the KARABOARD (especially those foreign fans who helped from far distances). 
Thank you very much for everyone's labor and efforts. 
Even going forward, let's all make KARABOARD much enjoyable!!^^


至此,我们的应援活动圆满结束了。
应援活动是一个突然地决定,尽管募集资金和收集信息的时间很仓促,在KARABOARD的成员们精神和物质的支持下,我们成功的完成了应援活动。
我们想借此机会感谢KARABOARD的成员们(尤其是那些身在远方的外国粉丝们)。
非常感谢你们的努力与支持。
今后,让我们把KARABOARD建设的更加丰富多彩!!^^


2013년 3월 21일 트윗 추가


 

 

어쩌다 보니 결과적으로 내 조공을 내가 준비했음...ㅋㅋㅋㅋㅋ아 재밌당>_< 내 사람들 짱!

— gyuri (@gyuri88) 2013년 3월 21일

 

 


 

[奎利]    从某种意义上讲,成了我自己给自己应援了...ㅋㅋㅋㅋㅋㅋ哈,好有趣>_< 我的人们最棒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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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등 ㅋㅋㅋ
텍스트 작성은 메인로고 뵨네가 해서 다소 오글거리니 이해하시길.. =_=
13-03-20 18:02
왔구나~~~ 선 추천 선 댓글후 정독....
13-03-20 18:03
선 추선 선 댓글!!! (2)
13-03-20 18:03
     
333333333
13-03-20 19:03
 
드디어 떳다.......................
13-03-20 18:04
대박 아ㅏㅏㅏ 역시 규리님...나도 저현장에 참여하고싶다 엉엉
13-03-20 18:04
수고하셨어요 퇴근합니다 ㅎ
13-03-20 18:05
오오!
13-03-20 18:05
 
즐겨찾기~ 즐겨찾기~ 즐겨찾기~즐겨찾기~ 즐겨찾기~ 즐겨찾기~즐겨찾기~ 즐겨찾기~ 즐겨찾기~즐겨찾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논네들 이제 아셨죠.
규리가 즐겨찾기까지 해서 보고 있는 곳입니다.ㅋ
13-03-20 18:05
 
와~정말 수고하셨어요~^^
정말 마음이 두근두근 하셨겠어요~^^
스티커를 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겨찾기 추가까지 해놓으셨다니.....ㅎㄷㄷ
뵨네들 주의하라구~!^^
13-03-20 18:07
아......규리가 이 변태논네들의 온갖 망상글을 다 봤다고 생각하니 뭔가 등골이 오싹하네요.
13-03-20 18:07
Way the go karaboard! ^_^
13-03-20 18:07
논네들 어찌할꺼임 이제 규리님이 다보고있었음 ..ㅋㅋㅋㅋ
13-03-20 18:08
     
 
ㅋㅋㅋㅋㅋㅋㅋ이제 다 들통났어요~^^;;;
13-03-20 18:09
선 추천^^
ㅋ "허 술" 해서 좋아한다니^^
13-03-20 18:08
 
오예!저의 응원 메세지가 똭~!^^
13-03-20 18:09
 
규리랑 함께 스티커를... 우왕... 부럽......
13-03-20 18:09
아 왜 눈물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하셨어요!!!!! 규리도 스티커 붙이느라 고생했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ㅎㅎ
13-03-20 18:09
대박!!!
13-03-20 18:09
규리 등장한 이후로 정신이 가출하는 바람에 사진찍을 생각도 못해서 사진이 없음 ㅠㅠ
13-03-20 18:11
     
아마 누구나 다그랬을듯..
13-03-20 18:12
     
 
다들 비슷했을꺼에요..^^
13-03-20 18:25
오호 기대 이상 재미있네요... 더 써줘요... 더... 더..... -_-;
13-03-20 18:11
헐 박도쿄돔대박나라 내것도 써있어!!!! 으앜ㅋㅋ
13-03-20 18:13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규리는 항상 절 지켜보고 있었군요!

사인지에 받은 문구를 해외팬들이 번역 할수있게 밑에 텍스트로 써주세요^^
13-03-20 18:14
     
완료!
윗줄은 못본걸로 ㅋㅋㅋ
13-03-20 19:22
     
마음 씀씀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
13-03-20 20:21
수고하셨어요~ 후기 대박!!
13-03-20 18:14
 
"이래서 우리 팬들 좋아해요. ㅋㅋ 뭔가 허.술.해.서.^^ 너무 좋아~ ㅋㅋ"

규리야 너 닮아서 그래....
13-03-20 18:14
여신님이랑 같이 스티커 붙이기를~^^ 우왕~
귤 여신님은 항상 지켜보고 계십니다~^^ㅎ
13-03-20 18:17
 
정말 우리 서포트팀 최고에요...ㅎㅎㅎ
13-03-20 18:17
 
규리 여신님이 지켜보고있는 카라게시판....ㅎㅎㅎ
13-03-20 18:18
우와~대박!! 허술한 서포트 팀들 고생하셨삼~~~ㅎㅎ
13-03-20 18:18
이제 뵨짓도 접어야겟네
13-03-20 18:21
 
뵨네들 어떻해~~~ㅋㅋㅋㅋㅋ
13-03-20 18:22
나도 여신님 영접 하고싶다 ㅠㅠ
13-03-20 18:23


ㄷㄷㄷㄷ
13-03-20 18:25
 
13-03-20 18:25
수고하셨습니다~~~~여신님 최고예요ㅠㅠ
13-03-20 18:26
'즐겨찾기' ㅋㅋ 왓구냐~

허술타..카게분  ~ 허당타..여신님~
내사람 ♥ 천생연분이네요...
13-03-20 18:27
이런사람의 팬이라는게 참 고맙다 !!
13-03-20 18:30
 
규리더 사랑해요~♥♥♥♥♥♥♥♥♥♥♥♥♥♥♥
13-03-20 18:31
 
메인로고님은 이 쪽으로~
13-03-20 18: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3-20 18: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3-20 18:32
     
13-03-20 18:46
     
 
적절한 듯...
13-03-20 21:09
     
ㅡ.ㅡ????
13-03-21 01:47
 
지금 계속 반복해서 읽고있는중.......ㅎㅎ
13-03-20 18:31
 
서포트 처음본 스텦들은 이게 아이돌 팬덤이구나 했겠네요
근데 저 논네들은 으음 했을듯도 ㅋㅋ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3-03-20 18:32
 
그런데 싸인지는 어느분이?^^
13-03-20 18:32
     
 
알려주면...내놔요~ ... 할려고요 ??? ㅋㅋㅋ
13-03-20 21:10
정말 대단들 하세요^^;; 왜 이리 부럽지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13-03-20 18:32
 
즐겨찾기 ㅋ
13-03-20 18:33
 
최다 추천글 가자고요....ㅎㅎㅎㅎ
13-03-20 18:34
오 드뎌 기다리던 후기 올라왔네요....      대~박이네요...
규리다~  정말 고마워요... 
서포트팀 수고 많이 했습니다... ^^
13-03-20 18:38
 
최다 리플글 가자고요~^^
13-03-20 18:38
 
귤언니가 이글을 보고있을수도.......ㅎㅎ
13-03-20 1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술허술 ㅋㅋㅋㅋ
13-03-20 18:40
아하~~
그래서 보고있다! 였구나~~ㅋㅋㅋ
허술한 팬에 배려심 돋는 연예인
웬지 훈훈하당^^
13-03-20 18:43
후기 대박!!!!
여신님과 대화도 나누고 악수라니..!(◎_◎;)

ㅋㅋ 뵨네들 자기글 스스로 잠그나요?! 어쩔껴..
다시한번 수고해주신 스폿님들에게 감사와 부러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13-03-20 18:43
뵨잡 OUT!!

이제 저 같은 순수카덕의 시대가 도래하는도다~~~~
13-03-20 18:44
     
순수 카덕 이라구여?
에이 아닌거 같은데~~ㅋ
13-03-20 18:46
     
 
13-03-20 21:14
우와.. 정말 보고 있었구나.. 더구나 특정 몇몇 뵨네들 글까지..ㅋㅋㅋ
조심 해야 할거 같다..
난 뭐 댓글러라..
13-03-20 18:45
KARABOARD Rocks! ^_^
13-03-20 18:47
 
ㅠ.ㅠ  규리 여신  만쉐이!!
13-03-20 18:47
 
이것은 대단합니다. 일본에서는 절대 못하는 서포트군요.
자작 스티커를 붙인 도시락을 직접 건네다니 너무 따뜻하고 굉장히 멋지지만 이 복잡한 심경은 도대체 뭔가^^;
아무튼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
13-03-20 18:51
     
 
카게 모든분들이 축하 받아야되요,..^^
13-03-20 18:54
     
코고로님 글도 분명히 읽었을겁니다 ㅋ
규리더는 어떤 판단을 했을까요? ㅋㅋㅋ
순수카덕 & 뵨네? ㅋㅋ
13-03-20 18:56
          
일본 뵨네 ㅎㅎㅎ
13-03-20 18: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3-20 19:05
               
 
13-03-20 21:15
          
 
자제할 필요가 있지만 본성을 아무래도 걷잡을 수 없습니다 TT
여신, 너그러운 눈으로 보세요 ><
13-03-20 19:1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굳
13-03-20 18:56
 
뵨 입니다.ㅋㅋㅋ
13-03-20 18:56
와~진짜 귤여신 대박 멋짐..허술한 카밀..ㅋㅋ

같이 스티커도 붙이다니 으 심장 떨려~~
13-03-20 18:58
     
써포트 팀
제정신이 아니였을거임~~
덜덜덜~~
13-03-20 19:02
규리가 카게를 보고 있다니....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서포트에 참여하신 분들, 전달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3-03-20 19:02
자자~ 언능 100플 사뿐히 넘깁시다!

ㄱㄱㄱ
13-03-20 19:05
여신님 이제 본인 인증 몸통글만 기달립니다. ㅎㅎㅎ
13-03-20 19:05
     
모두의 희망이지영~~
13-03-20 19:14
우앙~대~애박
13-03-20 19:07
 
규리양 카게 여러분 서포트팀 완전 최고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o^)
사인지에 받은 문구
「To 카라게시판. 늘 잘 보고 있어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맞읍니까? (^_^;)
To KARA掲示板、いつもよく見ています!!! おいしくいただきます!!
13-03-20 19:09
     
정답이지영^^
13-03-20 19:13
     
 
맞아요..^^
13-03-20 19:14
우리 여신님 기 한번 빡 들여주신것 만큼 수고들 마니 하셨쎄요..ㅋ
13-03-20 19:15
 
hoho great karaboard!! clap!! clap!!
13-03-20 19:15
저 이런거 많이 해봤어요라뇨 ㅋㅋㅋ hot팬 시절에 많이 해봤나봐요 ㅋㅋ
다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13-03-20 19:16
여신님과의 사진이나 촬영장 주변모습이나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13-03-20 19:16
     
촬영장은 드라마 아직 시작도 안한 상태라 찍기 뭐했고..
같이 찍는건 정신도 없었거니와 처음하는거라 경험 미숙이죠. ㅠㅠ
13-03-20 19:20
     
정신들이 없었을거 같아여~~
13-03-20 19:22
대박!!!!
논네들은 허술한게 제맛!! 여신은 허당이 제맛!!
13-03-20 19:18
혹시 스마트폰에도 즐겨찾기로...... ㅎㄷㄷ
13-03-20 19:18
카게가 이제야 빛을 보는군요..훌쩍...ㅜㅜ

규리여신 최고!!!!
13-03-20 19:19
오 암쏘리... 제가 모바일페이지를 다 못만들고 나왔다는.... T_T
13-03-20 19:19
우와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리야 사랑한다 ♥♥♥♥♥♥♥♥♥♥♥♥♥♥♥♥♥
13-03-20 19:22
"저도 이런거 많이 해봤어요"
"즐겨찾기까지 해놨어요"
"후기 쓰신것도 읽었어요"

미추어버리겠네.....
13-03-20 19:22
     
찔리는 논네들 많을겁니다~~ㅋㅋㅋ
13-03-20 19:23
          
끄덕끄덕 찔리는 논네들 많겠죠. 난 아니지만 냐하하하하하
13-03-20 19:40
우어.....나도 규리더랑같이 스티커붙이고싶....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럽다...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시네용ㅎㅎㅎㅎ
인간적인 규리더가 최고시다!!
13-03-20 19:23
     
우리가 팬인게 뿌듯하지영~~
13-03-20 19:24
* 비밀글 입니다.
13-03-20 19:24
     
 
말을 해 주셔야죠.^^
13-03-20 19:45
고생 하셧습니다.
역시 귤~
13-03-20 19:28
써포트팀 정말 수고하셨네요.
허술한 연예인과 팬과의 만남있군요,..
이것이 바로 카라의 진정한 매력이지요.
13-03-20 19:28
누....누.....눈물...이...ㅠ_ㅠ
13-03-20 19:28
규리는 누가 잡덕 뵨네인지 다 알고 있겠군요 ㅎㅎㅎ
13-03-20 19:29
 
우왕 100풀 넘었다...ㅋㅋ



신난다!!!!!!!!!!!!
13-03-20 19:30
시간내주신 서포트 참여회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나도 귤여신 쭈그려 앉은거 보고 싶은데...ㅠㅠ/
13-03-20 19:33
규리여신님은 알고 계신대 누가 잡덕인지 변태인지 오늘밤에 다녀가신데~~
13-03-20 19:35
모두 왕 수고 하셧읍니다...
13-03-20 19:42
행복합니다...^^.
13-03-20 19:43
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늘 잘 보고 있어요!!
..................
.................. 클났다!!
13-03-20 19:44
와우~ㅋ 후기 정말 좋네요~ㅋㅋㅋ 역시 친절하신 규리더님~ㅋ 카라와 카밀리아는 허술해서 더 친근감이~ㅋㅋㅋ 서포트팀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13-03-20 19:45
카게가 규리의 즐겨찾기 ...........  이럴수가 ....  대박 ..      규리와 같이 스티커 작업 이라니 ...  있을수 없어 ..
13-03-20 19:47
서포트팀 전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꾸벅
여신님이 보고 계시다니!~!!! 대박!
13-03-20 20:04
 
수고하셨습니다.
가지각색인 것에 감동해. . . 눈물이 나왔어요.
저도 직접, 돕고 싶습니다.
13-03-20 20:09
규리양 하이루 ~ ♡ 

드라마 대성공 화이팅 !!
13-03-20 20:10
규리야  나만믿으면돼♥
13-03-20 20:16
서포트팀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규리가 보고있따니..@@
13-03-20 20:20
 
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3-20 20:25
13-03-20 20:25
     
 
미라클님 신났다...ㅎㅎㅎ
13-03-20 21:05
이야 이런기분 오랜만에 느끼는 감동,흥분
오늘하루 힘들었는데 싹풀리는기분
글읽으면서 표정,행동,말투 까지 생생하게 느껴지는 후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3-03-20 20:26
우오오... 대박 대박
생생하다못해 왠지모를 질투심도 끓어오르게하는... ㅎ
같이 쪼그리고 앉아 스티커를 붙였다니.... ㅜ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했겠지... ㅜㅜ

13-03-20 20:30
수고들하셔습니다  카게가 접근성이 편하긴하죠  저같은 라이트팬도 부담없고 같이포장은 환상적이네요
13-03-20 20:32
카게에 봄이 왔어요!!!
왜 그럴까요?눈물이 나오는 것은?
이런 멋진 꿈을 보여 주는 여신님, KARA, 카게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
13-03-20 20:34
스릉흔드~
뵨네들 조심해요 규리양^^
13-03-20 20:34
 
수고하셨습니다...^^
13-03-20 20:59
 
지난글 찾아 봐서 변태성 글은 다 지워야겠죠^^
13-03-20 21:02
근데... 후기 참 잘쓰시네요... 또 몇일 준비한거아니야??? -_-?
13-03-20 21:11
뭘 바란건 아니지만 뿌듯하네요~수고하셨어요~!!
13-03-20 21:24
 
ギュリショート似合ってる  very cute! 

규리 어울리는 very cute!
13-03-20 21:25
오늘 200댓글 달려보나요..ㅋㅋㅋ
13-03-20 21:36
규리양이 직접 함께 스티커부착이라니... ㄷㄷ;

서포트를 받는 입장에서 자신이 동참한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지만, 그 마음은 알 것도 같네요
규리양 드라마 반드시 대박날꺼에요
13-03-20 21:41
137플에서 주춤! 이래선 안돼~~
13-03-20 21:57
     
제가 카말에도 알려놨는데요..
지금 카말이 가생이 전면에 배치되어 있어서 마니 읽으러 들어오거든요..ㅋ
13-03-20 22:02
우와~~~ 대박! ^^
13-03-20 22:01
솔직히 이번에 참여는 않했지만...

서포트...란거 왜하는거지 싶었어요...



근데......후기 보니까..............아..........저도 하고싶은 마음이 드네요ㅠ

참여 않한 저도 기분이 무척 좋은데 참여하신분들 기분은 정말 날아 가실듯...ㅋ

다음엔 꼭!!! 월급나오면 ㅠㅠ 참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13-03-20 22:03
     
 
다들 비슷한 마음일꺼에요..^^
13-03-20 22:11
 
카게가 종일 들썩들썩하네^^
13-03-20 22:08
 
수고많으셨어요... 낮에 보구 이밤에 다시봐도 감동이네요~~~
13-03-20 22:25
역시 우리의 귤여신님!!!
착하시네요~
서퐅팀분들 수고하셧어요~
13-03-20 22:29
 
부럽다,, 내 옆에 여신이 앉아있다면
아~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벌렁벌렁 ^^
서포트 준비해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여신님 ㅅㄹㅎㅇ
13-03-20 22:29
규리양~ 보고있죠? 사랑합니다~
13-03-20 22:35
     
여신님은 참치님 앞의 글자 무지개가 뭘 뜻하는지 알고 계실듯 ㅎㅎ
13-03-20 23:13
 
서포터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네일샵 파리스 대박!!!!
13-03-20 22:45
 
하로하로님,메인로고님.세나님, 부동심결님.
고생많으셨습니다^-^
13-03-20 23:13
 
후기 잘 읽었어요~~
대박이네요!!
훈훈한 카라게시판!!^-^
13-03-20 23:16




!!!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고 한 그 말




















13-03-20 23:18
     
 
만족하십니까.ㅎㅎ

어제부터 너무 바람을 넣은게 아닌가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13-03-20 23:25
 
흑흑흑,,,, 눈물난다,,,,,,,,,,,,,,,,,,,,,,,,,,,,,,,,,,,,,  자상하고 성실한 우리 리다 여신님,,,,,,,,,,,,,,,,,,,,,, 항상 건강하길요,,,,,,,,,
13-03-20 23:23
와 ㅎㅎㅎ 완전 감동이네요~ 규리 정말 멋지네요 ㅎㅎㅎ 논네들도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감사~
규리는 확실히 보고 있으니... 찔리는 분들 참 많으시겠네 ㅋ
13-03-20 23:24
     
 
많으시겠죠.
그러게 평소에 잘해야지... 논네들~
13-03-20 23:26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ㅎ
13-03-20 23:26
아~ 다시 또 읽었는데도 또 감동의 도가니~~~~~~~~~~
우리 리더여신님 정말 최고 !!!!!!!!!!!!!!!!!!!!!!!
지상최고의 리더
지상최고의 여신님
지상최고의 배려심
그리고 연예인 같지 않은 이 모든 에피소드를 그 누가 믿을까요
아 정말 읽어도 읽어도 믿어지지 않네요~
13-03-20 23:26
     
 
카라팬이라 햄볶아요...^^
13-03-21 00:06
규리가 보고있다! ^_^ /
13-03-20 23:27
 
서포터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역감동을 주는 규리!!
역시 규리더 답네요^^
13-03-20 23:36
우리들에게 이런 규리의 모습은 익숙한 것이지만, 새삼 규리가 카라의 멤버이자 리더인 것이 뿌듯하네요.

멋지게 서포트 해주신 네분께도 감사드립니다. (_ _)
13-03-20 23:41
     
 
이게 얼마만에 보는 글입니까.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글 남겨줘요.
13-03-21 00:04
     
 
가이드님 왜케 오랜만에 글 남기셨어요...ㅎ
13-03-21 00:05
     
헠! 하라 생일 축하글 이후로 잠수를 타셨군요...언능 돌아오세용~~ ^^.
13-03-21 00:27
진심으로 서포트 관리자를 그만둔 보람이 느껴지는 멋진 후기네요.
제가 끼어있었다면 절대로 이렇게 멋지고 유쾌한 서포트는 하지 못했을 겁니다.
하로고 콤비 두 분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사랑해요 규리논네~
13-03-20 23:53
     
어허~ 무슨 소리를!  늦었지만 봄빛여름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욤..^^.
13-03-20 23:55
     
 
에이 카게가 가장 힘들 때 오랫동안 맡아주셔서 고마운데
무슨 그런 말씀을~!!

봄빛여름님 또한 카게회원인데 같이 자축해야죠^^
저 같이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도 이렇게 떠드는걸요. ㅎㅎ
13-03-21 00:04
     
 
봄빛님도 멋지게 했어요..^^
13-03-21 00:05
     
계절옹이 기반을 잘 다져놓았잖소~

메인로고 논네 입장에선 내가 투덜이 스머프일수도.. -_-;
13-03-21 00:53
     
별말씀을요~ 구관이 명관이죠~~
새로운 분들도 명관이 되실 듯~
13-03-21 01:22
다들 고생하셨어요 
규리다가 눈팅을 한다니 
오랜만에 들려요  자주자주 와야 하는데
13-03-21 00:06
     
자주 방문해주세욤..^^.
13-03-21 00:23
귤 화이팅~^^
카라도 화이팅~^^
13-03-21 00:12
아...감동스런 글인데...뵨네분들 어떡할껴~~~
13-03-21 00:21
     
그러니까요...뵨네들 잘됐다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13-03-21 00:24
     
 
규리는 우리가 이렇게 노는거 좋아합니다.^^


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봅니다.ㅋ
13-03-21 00:26
          
이제서야 자백을.....캡쳐 완료!
13-03-21 00:28
역시 난 허술한게 매력이야...
13-03-21 00:32
200플 보고 자야 되는데...다시 정체...ㅠㅠ
13-03-21 00:44
 
http://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30023&sca=&sfl=mb_id%2C1&stx=jazzman0405

무지개참치님의 스티커 제작 이야기는 위 링크로...
13-03-21 00:46
아.. 그럼 이제 이거 글 수정도 안되는건가.. ㄷㄷㄷ
13-03-21 00:54
     
수정하시면 공지에서 내려올껄요...관리자님들에게 쪽지 보내시면 될듯...^^.
13-03-21 01:15
          
코멘트 일정개수 이상은 본문이 수정이 안된다죠. =_=
13-03-21 01:58
               
오..그런...ㅠ.ㅠ
13-03-21 02:14
ㅎㅎㅎ 내가 이런 멋진 사람의 팬이라는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ㅎㅎㅎㅎㅎ

내가 그 자리에 있어야 했는데 ㅠ.ㅠ

서포트 하신  세 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ㅎ
13-03-21 00:56
아..앞으로 우연이라도 카라 애기들이 어디서 팬 활동하냐고 물어볼때
카라게시판이라고 했는데...
애기들이 설마 "뵨네는 아니시죠?" 이리 물을까 두렵~ 두렵네요~~
13-03-21 00:59
     
두려워하지 마세요! 뵨네들은 조만간 척결될겁니다! 오직 영원토록님이나 저같은 순수 카덕만 카게를 지탱해 나갈듯..^^.
13-03-21 01:17
          
맞습니다~ 후기인상파님과 그 외 순수 카밀분들과 함께 멋진 카게를~~~~~~~~
13-03-21 01:21
               
역시 알아주시는군요! 순수 카덕  만세!
13-03-21 01:26
                    
 
풉!!!!!!!!!!!!!!!

후기인상파님 아이디를 클릭 .... 아이디로 검색을 하면...
예전 닉도 함께 나옵니다.
후기인상파님 예전 닉 세탁전의 아이디를 보면 ㅋㅋ
13-03-21 01:48
                         
근거없는 유언비어는 퍼트리시면 안됩니다!
13-03-21 02:15
 
우와. 초대박이네요 ㅎㅎ
13-03-21 01:04
리플 한~~~참을 내려야 하는구마잉 ㅋㅋ

200플의 고지가 머지 않았듬!
13-03-21 01:22
     
GO GO~~~
13-03-21 01:23
이 리플이 200건이든 300건이든 이제 상관 안해 갈때까지 가보자
13-03-21 01:36
댓글도 정체! 추천도 정체!  Go~ Go~
13-03-21 01:38
엄청나네요~ 준비하신분들 엄청 고생많으셨어요~
13-03-21 01:40
무...무서웡..
13-03-21 01:45
     
 
메인로고님 고생많으셨어요.^^
별도 후기도 써 주실거죠~~
13-03-21 01:47
          
당근 개인 후기를 작성하고 계실거임!  그쵸? 메인로고님!
13-03-21 01:49
               
이거 쓰는데 저의 모든 기억을 쏟아부어서 따로 쓸 남은 에피소드가 있을랑가 모르겄어요 ㅎㅎ
전 항상 팩트만을 고집해서 망상후기 같은거 쓸 수도 없고 ㅠ
13-03-21 01:58
                    
그 순간에 메인로고님만이 느끼고 표현할수 있는 뭔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너무 부담 갖지는 마시고,...^^.
13-03-21 02:18
일이 있어 6시에 자리를 뜬 후 맛폰도 한번 못만져보다가 이제서야 집에 돌아와 후기를 보네요.

비루한 안방 서포터스까지도 무한한 보람을 느끼게 해준 규리양에게 감사드립니다.

기획하시고 직접 움직이신 여러분들도 수고하셨구요~


엇...내가 2백플째 댓글이다!
13-03-21 01:55
     
오공비리님이 200플째 ㅋ
13-03-21 01:56
     
축하드립니다, 오공비리 님''
13-03-21 02:02
     
대~~~박!!


추카추카드려요~
13-03-21 02:09
게다가 추천이 95.... 카게에서 이제까지 추천이 100을 넘은 적은 한번도 없지 않았나 싶은데...
13-03-21 01:59
근데 추천수가 좀 부족하네요~~ 다들 파이팅!!
13-03-21 02:00
     
저도 방금 추천 눌렀습니다  (^.^)'' 맥주 한잔에 파이팅!!
13-03-21 02:03
 
뒈~~~~~~~~~~~봑!!!
서포트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이제 뵨잡련 활동에 조금 브레이크가 걸리나요? ㅎㅎ
유쾌하고 뿌듯하고 멋진 후기 잘봤어요~
역쉬 규리다가 체고시다!!! ^-^d
13-03-21 02:08
     
 
요즘 바쁘신 xoQk님 오셨네요~
거믄날개님 캐나다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13-03-21 02:14
추천수 3개만 남음!  Go Go~
13-03-21 02:13
추천 1개 남음!!!
13-03-21 02:19
아악! 아직 추천 99 !  잠 좀 잡시다!!!  ㅠㅠㅠㅠㅠ
13-03-21 02:21
으으으!!!  아직 추천 99  미쳐~~
13-03-21 0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되면 더 많은 분들이 오실거에요.
13-03-21 02:29
아직 추천 99......... 된장!!!  듀거랏!!!!  내가 꼭 100 추천 보고 잔다...아.......벌써 2시 30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03-21 02:31
으....100 추 -1

ㄷㄷㄷ
13-03-21 02:31
 
[카라작성글] [트윗배달] 박규리 트윗 (13:17)
http://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29311&sca=&sfl=&stx=&spt=0&page=0

규리 인증 트위터 글.
13-03-21 02:32
추천 100 달성!!!!  굿 나잇~ 카몽하셈~~ ^^.
13-03-21 02:36
 
메인로고님이 지난번에 쓰신 카게 속담도 수정이 필요하네요.

3.  카게 눈팅하는 카라
  -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생각함.
    유의어) 몽상, 망상
 
http://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682481&sca=&sfl=wr_name%2C1&stx=%EB%A9%94%EC%9D%B8%EB%A1%9C%EA%B3%A0&sop=and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ㅋㅋㅋ
13-03-21 02:38
     
-수정버전-
3.  카게 눈팅하는 카라
  - 매우 당연한 일.
    유의어) 레알 참 트루
13-03-21 03:50
100추 달성!!

대기록 탄생~
13-03-21 02:39
새로운 카게 역사! 

이제 남은건 멤버들 직접 인증~
13-03-21 02:40
 
헐~~ 여신님과 스티커도 붙이고 얘기도 하고... 악수까지...대박...
허술해서 좋데...ㅋㅋㅋ 즐겨찾기....ㅋㅋㅋㅋ 역시 여신님이 최고다!!!!ㅎㅎㅎ
난 언제쯤이나 여신님을 영접할수 있을지...ㅠㅠㅠㅠㅠㅠ 심장마비로 죽어도 좋으니 한번만...ㅠㅠㅠㅠ
13-03-21 03:30
서포트하신 논네분들 수고하셨습니다..^^
13-03-21 05:31
 
대박.......!!!!!!
규리와 함께 서포트라니.....!!!!!
규리가 즐겨찾기까지.....@.@
서포트팀과 규리의 쪼그리고 앉은 모습이 사진으로 남겨졌으면 카라팬사이트 역대 최고 명작이 됐을텐데... ㅠㅠ

아무튼...
서포트하시느라 고생하신 네분 (하로하로님, 메인로고님, 세나님, 부동심결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찰진 서포트 후기 잘 읽었습니다... ^^
13-03-21 08:39
     
 
석이님이 본문에 규리와 서포트팀 쪼그리고 있는 사진 추가하셨군요.
규리 앞에 메인로고님 확실히 인증됐네요... ^^
카라팬사이트 역대 최고의 명작으로 인정합니다...!!!!! ^^
13-03-21 14:15
핡...남 부끄러운 논네들을 다 봤겠군요ㅜ.
진즉에 뵨잡망을 때려잡았어야하는것을.....

맨날 돈으로 떼우기만하고, 서포트 직접 발로 뛰시는 분들께 죄송하네요.
언제 시간 맞으면 한번 해보고 싶군요...
13-03-21 09:02
다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3-03-21 09:29
 
어제 후기 중간까지밖에 못보고 지금 들어와서 봤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규리더~
반할 수 밖에 없다는...

카게 가족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카게 화이팅~! 카라 포에버~!!
13-03-21 09:53
 
http://i.imgur.com/Kf9cmZG.jpg

스티커 함꼐 붙이고 있는 규리. ^^

gyuri88 약 20분 전
http://yfrog.com/h31gngzbj ㅋㅋㅋㅋ이번에 조공와주신 팬분들이.. 음료수에 붙이는 스티커를 현장에 오셔서 붙이시길래 '그걸 왜 여기서 하세옄ㅋㅋ'하면서 옆에서 같이 영차영차 붙이던 나...ㅋㅋ 그걸 또 찍은 매니저 오빠ㅋㅋㅋ
http://twtkr.olleh.com/gyuri88/status/314548329625305090

gyuri88 약 17분 전
어쩌다 보니 결과적으로 내 조공을 내가 준비했음...ㅋㅋㅋㅋㅋ아 재밌당>_< 내 사람들 짱!
http://twtkr.olleh.com/gyuri88/status/314549022834688000
13-03-21 10:46
 
트리플 크라운.

13-03-21 10:48
수고많으셨습니다
13-03-21 10:52
댓글 100개 달리면 수정이 안되는데... 역시.... 슈퍼유저의 파워란... ^^;
13-03-21 11:01
     
일단 올려놓고 차차 수정하자 했는데 수정을 못.. ㅠㅠ
13-03-21 11:19
트윗 및 일본어 번역이 추가되었습니다.
13-03-21 11:09
수고많이하셨습니다
13-03-21 11:11
Nice packaging karaboard! I want this drink with the name of karaboard as a collection! hehehe ^_^ http://i.imgur.com/Kf9cmZG.jpg
13-03-21 11:12
 
일본어 번역은 kogoro님이 해 주셨습니다.

http://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32363&page=2
13-03-21 11:15
     
 
허. 술. 해. 서

이 부분은 아마 가장 중요하고 한국 분들에게는 참 따뜻한 말이라고 추측할 수 있지만 일본어로 직역하면
규리가 팬을 좀 깔보는 듯하게 오해될 수 있으니까 의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어쩐지 뉘앙스를 알지만 일본인 모두가 선의로 해석한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아깝지만... 평범한 말로 했습니다.
13-03-21 12:54
          
번역 감사합니다^^

정말,가족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귤여신님이 좋아요!
13-03-21 14:37
     
 
この言葉が重要なのに...(笑)
ヌイアンスの違いがあると思います。
翻訳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이 단어가 핵심인데...ㅎㅎ
늬앙스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13-03-21 13:20
 
정말 흐믓한 모습이네요. 팬과함께 하는 스타
저 친근함이 카라의 매력이겠지요
13-03-21 11:37
든든하고 언제나 마음따뜻한 규리더!!!!!
13-03-21 11:44
 
so lucky to sit besides the presence of goddess!! must feel good to feel such great aura!! heheheh congratulations on success project ^_^ !!
13-03-21 11:44
gksrmfdl dksTjwu..b.b eheocp dldbrkanjwl?
dkaxms sks dho qorkdkvmwl? m.n
13-03-21 11:44
     
 
번역 ㅋㅋㅋ
-------------------------

한글이 안 써져..ㅠ.ㅠ 도대체 이유가 뭐지?
암튼 난 놰 배가 아프지?ㅡ.ㅜ

---------------------

재부팅해보세요.
13-03-21 11:48
\역시 혹시나하고들어오니 추가사진이떡 그것도 트윗으로다
13-03-21 11:47
서포트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규리더와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신듯 ^^ 대단하세요!! ㅎㅎ
13-03-21 11:59
우왕 굿!!!
정말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13-03-21 12:16
우~~~와~~~학
댓글 대박일세~~후기도 대박~~
고생하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그리고
역시~여신님....사랑합니다...^_^
13-03-21 12:17
규리더의 소탈함 ㅎㅎ 이래서 카라가 좋아요 ~~
13-03-21 12:38
 
규리가 모든걸 봤다면....어쩔겁니까....뵨네 잡덕네님들아!!
13-03-21 12:38
이, 이건...ㅎㅎㅎㅎㅎㅎㅎ
13-03-21 12:55
규리와 팬이 함께 조공 준비하는 모습 정말 재미있네요. ㅋㅋ
서포트 준비 하신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카라게시판 대박입니다. ^^
13-03-21 12:58
세상에.. 맘도 이쁜 우리 귤..ㅠ.ㅠ
13-03-21 13:15
잘읽었어요^0^!! 대박이당
13-03-21 13:50
허걱 ~~~~
만 하루도 안되서 조회수가 3200 이 넘었네...
카게 생긴후 초유의 일이네요....
카게 화력 정말 대단하군요...
정말  대 ~~~~~~~~박
13-03-21 14:42
     
번역본까지 첨부되었으니 더 쭉쭉 올라갈듯요. ㄷㄷㄷ
13-03-21 14:58
이....이....이건 꿈일꼬야....ㅠ_ㅠ  엉엉
13-03-21 15:10
멋지네여^^
13-03-21 18:02
규리는 나의 품으로~~
13-03-21 18:31
 
서포터팀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대박이네요 ㅋㅋㅋ
13-03-21 20:18
300 리플 가겠다...ㄷㄷㄷㄷ
13-03-21 20:21
이건 후기 종결입니다 ㅎㅎ!!
13-03-21 20:23
규리양(?)과 함께하는 규리양조공이라니..?
13-03-21 20:23
링크걸었더니 조회수가 쑥쑥 올라가는구만욬ㅋㅋㅋ
13-03-21 20:49
정말 귤여신 대~~박
13-03-21 20:57
어제오늘 정신없어서 이제야 봤네요. 카게..즐겨찾기...대박!
규리나 팬들이나 다들 멋지네요. 다녀오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덕분에 기분좋게 퇴근합니다~
13-03-21 21:10
조회수가!  ㄷㄷㄷ  역시 이곳저곳 링크를 걸어야...ㅋㅋㅋ
13-03-21 21:43
서포트 가신분들 진짜 로또 맞았네요.ㅎㅎ
규리도 팬들에게 따뜻하구요.^^
13-03-21 22:34
ㅎㅎㅎ 번역도 대단하네요 ㅎ
13-03-21 22:54
어쩔수 없네..나도 조용히 리플 동참
13-03-21 23:21
 
이 후기는 확실히 경험 자체도 굉장하지만 그것을 전하는 글을 쓴 분의 솜씨도 훌륭해서 현장감이 전해져요.
13-03-21 23:25
     
메인로고 망상뵨네가 작성했어요. ㅋㅋ
13-03-22 00:15
     
 
번역글을 먼저 봤었는데 바로 메인로고횽이 작성한걸 알겠더군요. 번역 너무 좋아요^^b
13-03-22 14:14
          
 
헉!!!
이제는 글에서도 느껴지는 메인로고님의 향기라니...ㅎㅎ
13-03-22 14:38
흐미 조회수가 4천이 넘어 버렸네 ㅎㅎㅎㅎ 후기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구나 ㅋㅋㅋ
13-03-22 00:27
아.. 무섭다 규리언니~~~
논네들을 잘 보고있다닝!!
13-03-22 00:46
 
팬들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항상 함께 가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13-03-22 01:14
 
트위터 일본어 번역입니다.


フフフッ 今回、差し入れしてくださったファンの方々が...飲み物に貼るステッカーを現場に来て貼っていたので
「それをなぜここでしてるんですかっww」って言いつつも、そばで一緒にせっせと貼った私...ww そしてそれを撮るマネージャーさんwww


どういうわけか私への差し入れを自分で準備することに...wwwww あーおもしろいっ>_< 私の人たち 最高っ!
13-03-22 01:42
     
 
歌手とファンの暖かい話が広がっていますね。
良い現象です。

가수와 팬의 따스한 이야기가 널리 퍼지고 있네요.
좋은 현상입니다.
13-03-22 14:34
삼백댓글의 전설을 향해 고고고~.
13-03-22 05:08
 
Chinese Translation : karaoba 님

[인증/후기] 20130319(Chinese)奎利新剧"Nailshop Paris" Karaboard应援实录
http://karaboard.com/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34814&page=0
13-03-22 14:32
 
규리 씨가 지금까지 이상으로 가까이 느낍니다.

ギュリさんが今まで以上に近く感じます。
13-03-22 17:17
성지에는 매일 방문해야 인지상정!
13-03-22 18:18
     
하모하모!!  ^^.
13-03-22 18:23
          
me too me too
13-03-22 19:27
중국어 번역이 추가되었습니다.(추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지에서 내려오면 번역은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13-03-22 18:44
     
 
수고 하셨습니다.
13-03-22 18:45
     
이젠 무섭기도 한다능^^ㅎㅎ
13-03-22 19:28
3개국어라니~ㅎㅎ 엄청나네요~
13-03-22 19:29
 
수고하셨어요 다들~~~
13-03-22 20:07
300백플 채우는게 보고 싶다^^
13-03-22 21:55
     
 
도와드립니다. ㅋㅋ
13-03-22 22:20
으헝헝!!!!!
근래 많이 힘들었는데 힘이 돋습니다~ㅎㅎㅎㅎ
13-03-22 21:58
 
카게 역사내요,...^^
13-03-22 22:20
300플 채웠군요ㅎ
13-03-22 22:22
5000 조회 300 리플은 달성했는데,
150추천에는 4개가 모자르는군요..ㅋ
13-03-22 22:30
이걸 어떻게 다 번역했나요..  대단하시네요....
13-03-23 00:19
오홍 중국어까지 ㅋㅋㅋ
13-03-23 00:28
카라를 좋아할수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
찡합니다. 흐뭇하고요....
카라짱
규리도 짱
13-03-23 09:21
상콤하게 성지 순례부터 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  ^^.
13-03-23 09:37
자세한 보고서 감사합니다. 현장에 있고 싶네.
13-03-23 10:52
 
나의 블로그에서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규리】최고입니다! 훌륭한 기사다!
http://ameblo.jp/kara0449/entry-11497149304.html
13-03-24 18:27
     
 
블로그 멋지내요..^^
13-03-24 20:44
     
 
좋은 블로그네요 잘 봤습니다 ^^

良いブログですね、楽しく見ました ^^
13-03-27 12:47
     
잘 봤습니다^^
13-04-01 15:35
정말 최고 입니다~ 모두!!
13-03-24 19:20
:*.;".*・;・^;・:\(*^▽^*)/:・;^・;・*.";.*: ワーイ♪
13-03-26 00:51
오늘도 무사히 (*'-⌒*)v ~♡
13-03-26 01:22
中文XDDD  KB真是太棒了!!!중국어까지 ㅋㅋㅋㅋ 짱이에요!
13-03-26 11:19
상콤하게 성지순례로 마음을 가다듬고...^^.
13-03-28 21:08
다시봐도 새롭네^^
13-04-01 15:36
 
꾸준하게 들어오네요~ 그럼 나도 출석을...ㅎㅎ
13-04-02 00:58
1등 ㅎㅎ



뒤에서^^
13-10-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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